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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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발전, 화재 예방 위해 화재감지기·소화기 보급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화재에 취약한 시기인 봄철을 맞아 소방시설이 미비한 독거노인 등에 화재감지기와 소화기를 보급한다.동서발전은 17일 울산지역 소방안전 취약가구를 위해 소화기 300대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660대를 울산 중부소방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들 소방안전시설은 주택용 소방시설이 미비한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300여 세대에 우선 보급‧설치될 예정이다.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화재가 잦은 봄철 소방안전사고 예방에 힘을 보태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동서발전은 지난해 7월 중부경찰서, 중구청과 협업해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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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대 광역시 8만8000가구 공급 예정…‘알짜단지’는?
올해 지방 5대 광역시에서 8만8000여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지방 광역시는 최근 2년간 역대 최고 수준의 집값 상승률을 기록한 데다 올해 알짜단지 분양도 많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지방 5대 광역시에는 8만8061가구(기분양 포함)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이다. 작년 같은 지역에 분양된 3만5617가구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대선 전 눈치보기 장세가 끝나면서 물량이 대폭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지역별로는 △대구 2만5630가구 △부산 2만4127가구 △대전 1만5079가구 △울산 1만3117가구 △광주 1만108가구 등이다.지방 광역시는 최근 2년간 역대 최고 수준의 집값 상승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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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호반그룹, 코로나로 지친 전국 현장 노무자에 격려품 전달
호반그룹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전국 현장 노무자들에게 격려 물품을 전달하며 위로했다. 호반그룹은 호반건설, 호반산업 전국 49개 공사 현장을 비롯해 대한전선 당진공장, 호반호텔앤리조트 리솜리조트 등 전체 사업장의 노무자 5000여명에게 격려물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현장 경비업체 직원, 환경미화원, 외국인 근로자 등도 예외 없이 지원했다. 격려 물품은 라면, 즉석밥 등으로 총 5억원 상당이다.호반그룹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예방활동, 확산방지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는 현장 노무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했다”며 “코로나19 유행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전달한 물품이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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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새 1순위 청약자 30% ‘급감’…지방만 77% ‘증가’
1년 새 전국 1순위 청약자가 30%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지방광역시 등 전국 대부분이 규제로 묶이면서 청약 문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비교적 제약에서 자유로운 지방도시는 1순위 청약자가 크게 늘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최근 1년간(2021년 3월~2022년 2월) 1순위 청약자 수는 총 297만4,425명으로, 전년 동기간(2020년 3월~2021년 2월, 440만 3,362명) 대비 32.45%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지방광역시(-73.27%)의 감소폭이 컸고, 수도권(-41.88%)도 크게 줄었다.반면 지방도시 1순위 청약자 수는 77.17%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규제지역에서 1순위로 청약하려면, 해당지역에 2년 이상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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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소속 A경위 음주운전으로 적발
3월 17일 새벽 부산경찰청 소속 A(남)경위가 본인차량을 이용 운행중, 음주의심차량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부산진구 모 아파트앞 도로에서 음주운전 (면허취소수준) 적발됐다.경찰은 직위해제조치 예정이며 향후 감찰조사후 징계수위에 맞는 조치를 하겠다(중징계이상)고 했다.부산경찰은 경각심 차원에서 17일 음주비위 '경계'경보 발령했으며, 공직기강확립을 위해 힘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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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이 코앞”…‘초역세권’ 분양 단지 눈길
올해 초 서울·수도권 부동산 시장이 숨고르기에 들어간 가운데 초역세권 아파트의 경우 나홀로 강세가 이어져 눈길을 끈다.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2월 넷째 주 기준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은 각각 0.3%, 0.02% 하락했다. 앞서 1월 5주차 당시 서울(0.01%) 및 수도권(0.02%)이 하락 전환한 바 있는 등 올 1분기 동안 완만한 하락세를 보이는 모습이다.이런 가운데 최근 청약 시장에서 역과 도보 5분·거리 300m 이내 자리한 초역세권 단지의 강세가 돋보이고 있다.올해 1월 분양한 서울 강북구 소재 ‘북서울자이폴리스’와 3월 공급된 경기도 구리시 소재 ‘힐스테이트 구리역’의 흥행이 대표적이다. 각각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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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후광효과 ‘아산·천안·충주’ 상반기 1만가구 공급
대기업 후광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충청권 3인방 아산, 천안, 충주에서 상반기 1만여 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연초 시장 침체 우려에도 이들 지역은 집값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어 분양 결과에도 관심이 쏠린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충남 아산, 충북 천안과 충주 지역에서 상반기 1만386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아산 6013가구 ▲천안 3344가구 ▲충주 1029가구다.아산은 현대자동차, 삼성SDI, 삼성 나노시티, 삼성디스플레이시티1•2단지 등 글로벌 대기업의 생산기지가 마련돼 있다. 2025년까지 삼성의 조 단위 투자 계획도 잡혀 있다. 탕정일반 산업단지, 아산탕정 테크노일반산업단지 등에도 다수의 기업이 몰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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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지역 랜드마크 노리는 ‘브랜드 타운’ 분양은?
한 생활권에 같은 브랜드 아파트가 2차 이상 공급되는 브랜드 타운 분양 소식이 들려 오고 있다. 대단위로 새로운 아파트가 건설되다 보니 지역의 신흥 주거지가 되고, 아파트를 둘러싼 상업, 교육, 교통시설이 빠르게 만들어지면서 자연스레 랜드마크로 안착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로 인해 브랜드 타운은 시세를 주도하는 등 대장 아파트라는 타이틀까지 동시에 거머쥐기도 한다.대표적으로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자이가 있다. 이곳은 GS건설의 브랜드인 자이 아파트가 줄지어 들어서면서, 브랜드 타운이 자연스럽게 랜드마크로 등극한 사례다. 지난 2009년 입주한 ‘반포자이(3,410가구)’은 이 일대에서 집값이 많이 오른 곳으로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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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에쓰오일, 사회취약계층에 ‘햇살나눔편의점’ 운영 지원
에쓰오일(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17일 경기도 고양시 관산동 소재 통일로일품주유소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와 주유소에 편의점을 개설하고, 사회 취약계층에게 운영권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햇살나눔편의점’ 개소식을 열었다. 에쓰오일은 유휴공간 활용이 가능한 주유소에 이마트24와 공동 후원으로 편의점을 개설하고, 한부모 가정, 이주여성, 화상 피해자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에 5년간 운영권과 수익금을 제공하도록 했다. 운영인 선정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담당하며, 이번 ‘햇살나눔주유소편의점’은 한부모 가정이 운영자로 선정됐다.에쓰오일 카타니 CEO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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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제주항공, ‘승무원 지망 고등생’ 대상 교육기부
제주항공(대표이사 김이배)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객실승무원 진로체험 교육기부 프로그램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제주항공은 지난 2월부터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는 교육기부사업에 참여해 객실훈련팀 주관으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격월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달 24일과 28일에 두차례 비대면 교육을 진행했으며, 현재 교육기부포털을 통해 오는 4월 11일과 18일 진행할 교육생 각 10명씩 모집 중이다.제주항공에 따르면 교육은 객실승무원 직무에 대한 수업과 안전교육 중 실생활에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심폐소생술(CPR), 현직 객실승무원과의 질의응답 등이 3시간에 걸쳐 진행한다. 이후 해당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수료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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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기장문화예절학교’운영 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3월 17일 오후 2시 30분경 전통문화체험과 예절교육이 특화된 청소년수련시설인 ‘기장문화예절학교’를 방문해 운영 현황에 대해 점검했다. ‘기장문화예절학교’는 전통문화체험과 예절교육 등 문화예절이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장안읍에 소재한 청소년수련시설로서 충·효·예(忠·孝·禮)를 중심으로 청소년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정서 함양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운영 프로그램은 ▲청소년 충·효·예·락(忠·孝·禮·樂) 수련활동, ▲전통문화체험 활동 ‘얼씨구나 좋다’, ▲청소년 인성·문화체험 방학캠프, ▲찾아가는 전통예절·문화교실 ‘애들아 놀자’, ▲청소년 문화예술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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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봄철 타이어 점검에 분주한 ‘타이어뱅크’ 매장
완연한 봄날씨를 느낄 수 있는 요즘 본격적인 나들이철을 맞아 드라이브나 여행을 계획하며 안전한 주행을 위해 겨우내 운행한 타이어를 점검하려는 운전자들이 늘고 있다. 특히 이번 주말 봄비 예보로 미리 타이어를 점검하려는 운전자들로 타이어 매장 역시 분주한 모습이다. 17일 경기도 부천시 약대동에 위치한 타이어뱅크 약대점에서 박철희 사업주가 매장을 방문한 고객의 타이어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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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6일 오후~17일 오전 코로나19 신규확진자 2,435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3월 16일 오후부터 17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435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27,318~29,752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이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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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종 해양경찰청 수사국장, 울산해경 방문 현장직원 격려
울산해양경찰서는 3월 17일 김성종 해양경찰청 수사국장(치안감)이 방문해 수사과 직원들을 직접 격려 및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울산해경을 방문한 김 국장은 지난 2월 발생한 울산 남구 성외항 낚시어선 방화사건과 관련, 어려운 여건에서도 집념과 끈질긴 과학수사로 방화범을 검거한 수사과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특히 이번 낚시어선 방화범 검거에 크게 기여한 유공자 김훈재 경장에 대해서는 특별승진을, 정현석 경위는 특별승급을 치하했다. 박일찬 수사과장(경정)과 배찬현 형사1팀 경사에게는 표창을 수여하고 방화범을 검거한 수사대책팀과 소통 및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소통 및 격려의 자리는 코로나19 방역지침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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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 신공항이 아니라 모든 생명의 공존과 평화를 원한다”
문정현 신부와 평화바람 순례단이 3월 17일 부산 가덕도 신공항 예정지를 방문해 가덕신공항반대시민행동 시민들과 함께 대항전망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토건·개발 세력에 밀려 파괴의 기로에 선 가덕도를 지키는 일에 동행하며 가덕도신공항 철폐의 목소리를 높였다.평화바람 순례단은 3월 15일 제주를 출발해 40일간 부산과 울산, 경주, 경산, 밀양 등 전국을 순회하며 차별과 불평등, 기후위기와 전쟁 위험을 직시하며 다른 세상을 향해 투쟁하는 사람들과 만나 희망과 연대를 만들어가는 순례를 진행하고 있다.문정현 신부는 ”곳곳이 눈물의 바다다. 전국 곳곳이 아무 힘도 써보지 못한 채 속수무책으로 당하고만 있다. 소리조차 내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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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동구선관위, 20대 대선 투표소 내 소란행위·무단출입 3명 고발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20대 대통령선거와 관련하여 투표소 내 소란 행위, 투표소 무단출입 등을 한 혐의로 선거인 A씨 등 3명을 수영구선관위와 동구선관위에서 고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선거인 A씨는 3월 9일 오전 8시 20분경 수영구 소재 투표소에서, 선거인 B씨는 같은 날 낮 12시 30분경 동구 소재 투표소에서 정규 투표용지를 부정한 투표용지라 주장하며 선거사무관계자의 제지에도 고성과 난동으로 투표 진행을 방해했으며, C씨는 상기 투표소 두 곳에 무단출입하여 동영상을 촬영하고 이들과 함께 소란 행위를 한 혐의다. 「공직선거법」제244조 제1항에 따르면 폭행이나 협박을 가하여 투표소를 소요· 교란한 사람은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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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고속도로 순천반향 148km지점 화물차 화재
3월 17일 낮 12시 5분경 경남 김해시 남해고속도로 순천방향 148km(냉정분기점 1.5km 전)지점에서 A씨(60대·남)운전의 4.5톤 화물차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A씨가 물건을 싣고 남해고속도로 운행중, 차량 운전석 뒷부분에서 연기가 발생하는 것을 발견, 갓길로 정차후 신고했다. 경찰은 2~3차로 부분 통제 및 안전확보했고 낮 12시 24분경 진화완료(차량헤드 부분 반소), 오후 1시 3분경 견인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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