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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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제과, ESG 캠페인 ‘나뚜루 포레스트’ 시행
롯데제과가 식목일을 맞아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나뚜루의 ESG 캠페인 ‘나뚜루 포레스트’를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나뚜루 포레스트’는 2019년 6월 처음 시작됐으며,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자연의 소중함을 공감하고자 기획됐다. 당시 두 차례에 걸쳐 롯데제과 임직원들이 직접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노을공원에 나무를 심는 등 캠페인을 진행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부터는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에 올해도 자연보호의 취지는 살리면서 코로나19 시국에 맞춰 비대면이면서 소비자에게 친환경 체험을 제공하는 ‘나뚜루 리사이클 가드닝(Recycle Gardening)’ 이벤트를 시행한다.롯데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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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고교 장애학생 위한 유관기관 연계 직업교육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4월부터 12월까지 부산지역 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관 등 18개 유관기관과 연계해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2022년 지역사회중심 기관연계형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장애학생의 직무기능을 향상하고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부산특수교육지원센터와 직업교육 유관기관들이 협력해 운영한다. 이들 기관은 고등학교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직무기능강화’, ‘작업체험’, ‘취업역량강화’ 등 3가지 분야의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장애학생들은 자신의 역량과 희망에 따라 기관을 선택한 후, 1일 2~6시간씩 총 24차례 프로그램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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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단순 스펀지 제품을 유명 침대 메트리스로 둔갑 판매 업자 송치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김재일)은 16억원 상당의 위조 ‘템퍼페딕(TEMPUR PEDIC)’ 매트리스 830점을 제조·유통한 A씨(50대·남)를 상표법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A씨는 국내에서 침대 매트리스 제조공장을 운영하는 자로, 수사기관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위조상품 제조시설을 추가 임대하고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하는 등 사전에 위조상품 제조를 치밀하게 준비한 것으로 밝혀졌다.A씨는 중국에서 ‘TEMPUR PEDIC’ 상표를 위조한 매트리스 커버를 수입한 뒤, 국내에서 스펀지 등으로 만든 매트리스 내품과 결합하는 방법으로 위조상품 완제품을 1점당 약 40만원에 제조한 것으로 세관조사에서 확인됐다.세관은 위조 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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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아프리카TV, 식목일 ‘한강 생태공원 살리기’ 봉사활동 진행
아프리카TV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식목일을 맞아 나무 심기 등 봉사활동에 나선다.아프리카TV는 5일(화) 임직원 및 BJ(Broadcasting Jockey, 1인 미디어 진행자)들과 함께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샛강생태공원’에서 환경 정화 플로깅(plogging) 활동과 나무를 직접 심는 ‘한강 생태공원 살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한강의 생태와 문화 복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회적협동조합 ‘한강’의 협조로 진행된다. 아프리카TV는 지난해 식목일에도 기후 문제 해결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으로 (재)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해 BJ봉사단과 나무 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이날 ‘한강 생태공원 살리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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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문화재단, 2022년 장학금 지원
대상문화재단(이사장 임창욱)은 2022년 장학사업으로 대학(원)생 및 중고생 등 총 290명에게 1년간 9억 5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대상자는 국내 대학(원)생 80명, 동남아 국적의 한국 유학생 10명, 청소년 가장 또는 기초생활 수급권자 자녀인 중고생 200명이다. 지난 2019년까지는 매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해왔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20년부터 잠정 중단됐다.대상문화재단의 장학사업은 그동안 인문학, 기초과학 분야 대학생들을 중점 지원해왔으나, 올해부터 인구보건, 기후환경, 인공지능, 에너지, 배터리 등 미래산업 및 문화예술, 통일 및 북한학 분야 대학원생까지 지원을 확대했다. 또한 2008년부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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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 코카-콜라 ‘2022 바다쓰담 캠페인’ 참여 단체 모집
한국 코카-콜라사가 환경재단과 함께 국내 해양 환경과 생태계 보호를 위해 진행하는 ‘2022 바다쓰담 캠페인’에 참여할 단체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해양쓰레기는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시급한 환경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 국내에서 발생하는 해양쓰레기 양은 연간 8만 4106톤(t)에 달한다. 이 중 약 40%(3만 3662톤)가 육상에서 유입되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해양으로 유입된 쓰레기는 해양 생물들의 서식지를 훼손시킬 뿐만 아니라, 미세 플라스틱 등으로 해양 생태계까지 파괴하는 것. 이러한 문제에 대한 깊은 인식을 바탕으로 한국 코카-콜라사는 환경재단과 함께 글로벌 코카-콜라 재단의 후원을 받아 ‘바다쓰담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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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에 속아 신병 비관 극단적 선택…부산경찰, 가담자 2명 검거
부산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지난 2월경 보이스피싱 일당에 속아 1억 원이 넘는 금액을 사기당한 A씨(40대·남)가 신병을 비관해 2월 25일 본인 차량 내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사건 관련, 가담자 2명을 검거, 나머지 가담자도 추적중에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세부내용은 수사 진행중으로 알려드릴수 없음을 양해바란다고 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으면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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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카우, ‘투자자보호위원단’ 정보보안 및 핀테크 전문가로 고려대 김승주 교수 위촉
음악 저작권료 참여 청구권 투자 플랫폼 뮤직카우가 ‘투자자보호위원단’을 구성중인 가운데 고려대학교 정보보호학과 김승주 교수가 정보보안 및 핀테크 부문 자문위원으로 공식 위촉됐다고 5일 밝혔다.뮤직카우 투자자보호위원단은 음악 저작권 투자 및 IP금융 시장의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는 역할을 수행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정보보호, 금융, 회계, 법률, 저작권 등 각 분야의 내로라하는 전문가들을 자문위원으로 영입해 최우선 과제인 ▲투자자 보호 뿐만 아니라, ▲지식재산(IP) 금융 정착 및 확대, ▲저작권 유동화, ▲창작자 권익 개선 등 다양한 실천 과제들을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김승주 교수는 성균관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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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조사, 취준생 87.1% ‘취업정보 부족’
취준생 5명중 4명이 ‘취업을 준비할 때 정보가 부족하다’고 답했다. 필요한 정보가 부족한 취준생들은 카더라 소문에 의지해 구직활동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이사 윤병준)가 취준생 1007명을 대상으로 <취업 준비에 필요한 정보>에 대해 조사했다. 먼저 ‘취업을 준비할 때 필요한 정보가 충분한가’라는 질문에 ‘정보가 대체로 부족하다’고 답한 취준생이 69.4%로 가장 많았다. ‘정보가 항상 부족하다’는 응답자도 17.7%로 많아 87.%(69.4%+17.7%) 대부분의 취준생들이 구직활동을 하면서 취업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조사됐다.취업 정보 부족은 취준생들이 카더라 소문에 의지해 구직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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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최저임금 차등 적용 놓고 의견 갈려
지역 간 일자리와 소득 불균형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지역 소멸 위기론도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현재 여러 대책 방안이 나오고 있다. 그 중 지역별로 최저임금을 차등 적용하자는 방안이 나왔지만 이를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지역별 최저임금 차등 적용’에 대해 설문 참여자들의 의견은 어떠했을까?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는 ‘지역별 최저임금 차등 적용’을 주제로 성인남녀 1,085명에게 설문조사를 진행했다.먼저, 지역별 최저임금 차등 적용에 동의하는지 질문했다.그 결과, △매우 동의한다(15.7%) △대체로 동의한다(23.6%) △대체로 동의하지 않는다(29.9%)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30.9%)로 동의를 표한 사람은 10명 중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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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전력노동조합, 산불피해 구호위해 사랑의열매 1억원 기부
한국전력 전국전력노동조합(위원장 최철호) 빛가람사회공헌위원회가 4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에 지난 3월 산불이 일어난 경북과 강원 등 피해지역 구호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전국전력노동조합 최철호 위원장이 참석했으며, 사랑의열매 김효진 사무총장 직무대행과 김경희 사회공헌본부장이 함께했다. 이번 기부는 대형 산불로 인해 정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과 경북지역의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전국전력노동조합 1만 8000여 조합원들의 성금으로 마련됐다.전국전력노동조합의 기부금은 경북 울진군과 강원 삼척시 등 대형 산불로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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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연, BNK부산은행 동백전 먹통 개통연기 사고 관련 성명 및 요구
“BNK부산은행 지역화폐 동백전 장기 운영에 대해 염려스럽다. 어이없는 실수는 부산은행의 과신과 자만적 태도에서 온 것이 아닌가. 사과문 발표보다 재발방지를 위한 근본적 대책이 필요하다.”가입자가 93만 명에 이르는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이 장기 운영대행사로 선정된 부산은행의 허술한 준비로 첫날부터 서비스가 중단되는 대혼란이 발생했다.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부경연)는 4일 긴급성명을 내고 “당일 접속을 시도한 자영업자와 시민들에 대해 피해보상을 해야 한다”며 BNK부산은행 동백전 담당부서 확대, IT플랫폼 전문가 확충을 요구했다.명색이 지역 대표 금융기관인데, 어떻게 준비했길래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참담할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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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제연구원-유럽헌법학회-경상국립대 법학연구소 공동학술대회 개최
한국법제연구원은 4월 1일 오후 1시 경상국립대 컨벤션센터(경남 진주시)에서 '남북의 평화공존과 협력의 법적 과제'를 주제로 유럽헌법학회와 경상국립대 법학연구소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공동학술대회는 지난 2021년 한국법제연구원과 유럽헌법학회가 함께 수행했던 연구 결과를 토대로 공법학, 정치학 전문가들과 함께 법률적 기반 위에서 남북관계의 개선에 대한 논의를 더욱 확장하고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기 위해서 마련됐다. 특히 한반도의 평화정착을 위한 통일의 거시적인 담론과 종전선언에 대한 법학적·정치학적 논의, 그리고 남북통일의 비교법적 모델로 잘 연구되지 않았던, 미국 남북전쟁 후 재건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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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하남시 학암동 산불발생…3시간 57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4일 오후 7시 43분 경기도 하남시 학암동 산 105-7 일원의 공사장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을 3시간 57분 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대원 551명(산불공중진화대 등 431, 소방 116, 기타 4)을 신속히 투입해 오후 11시 40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이번 산불은 발생 초기, 청량산의 경사와 바람으로 인해 빠르게 확산됐으나, 산림당국의 신속한 인력투입으로 남한산성으로 접근하는 산불에 신속히 방화선을 구축, 산불확산을 조기에 차단할 수 있었다.산림당국은 산불영향구역(피해예상면적)을 약 7ha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정확한 피해면적과 발생원인을 조사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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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노동자, 철근을 옮기는 호이스트 작업중 철근에 깔려 현장 사망
4월 4일 오전 11시 47분경 부산 사상구 엄궁동 모 철강 내에서 안전사고(사망)가 발생했다.노동자 A씨(60대·남)는 작업장 내 1톤 트럭에 있던 철근을 옮기는 호이스트 작업중 철끈(와이어)이 끊어지면서 철근에 깔려 현장에서 사망했다(오전 11시 49분 소방이 현장 사망 확인).경찰(사상서)은 4인 사업장으로 중대재해처벌법 미적용으로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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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244기 신임해양경찰 교육생 21명 '관서실습'
울산해양경찰서는 신임 해양경찰관을 대상으로 4월 4일 부터 7월 15일 까지 15주간 관서실습을 한다고 밝혔다.신임해양경찰 제244기 배창환 교육생 등 21명은 4일 오전 신고식을 시작으로, 경찰서-경비함정-파출소 단계별 실습을 통해 해양경찰교육원 졸업 전 일선 현장업무를 이해하고 경험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이번 실습은 해상순찰, 경비업무 등 기존 직원과 똑같은 근무방식으로 진행 될 예정이며, 교육원 교과과정과 연계하여 실무 적응력 배양 및 현장에서 강한 해양경찰관 양성을 목표로 한다.한편 제244기 신임경찰은 지난 2021년 10월 해양경찰교육원에 입교했으며, 올해 7월까지 39주간의 강도 높은 교육과정을 통해 바다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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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합리적인 정부 운영안 제시하라"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4월 4일 인수위 부근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합리적인 정부 운영안을 제시하라”고 촉구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인수위원회는‘작은 정부’를 지향한다며 부처 수를 감축하고 신규채용을 줄여 전체 공무원 정원을 줄이겠다고 했다. 민관합동위원회 등을 만들어 정부 기능을 민간에 이양하고, 공무원 임금체계도 개편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공노총은 “역대 정권이 새 출발을 할 때마다 정부조직 개편을 단행해왔다. 정부조직은 정부가 수행하는 기능을 현실화하는 체계적 구조로, 최고 통치자인 대통령의 국정 비전을 실현하는 구조로 변경될 수는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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