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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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부처님 오신 날 맞아 연등법회 가져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5월 6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5층 경승실에서 '불기 2566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국민의 안녕과 바다의 안전을 기원하는 봉축연등 법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연등법회에는 영도 발원사 주지 호법스님을 비롯한 부산해경 경승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호법스님은 “해양 안전을 위해 앞장서 오신 부산해양경찰서 소속 경찰관 여러분과 직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부산해양경찰서 가족 모두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항상 안전하게 근무하시길 기원한다”며 “얼마 전 제주도 해상에서 순직하신 해양경찰 세 분의 극락왕생을 염원한다”고 전했다.부산해경 관계자는 “부산해경은 안전하고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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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1주택자도 청약 가능한 ‘대규모 택지지구’ 분양 눈길
해당 지역에 거주하지 않아도, 1주택을 가졌어도 청약 접수가 가능한 수도권 대규모 택지지구의 인기가 거침없다. 여기에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서울 접근성까지 더해지니 1순위 통장이 대거 쏠리고 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1~4월) 수도권에서 청약 접수한 단지 가운데 1순위 청약 접수자가 가장 많았던 상위 5개 단지가 모두 ‘대규모 택지지구’ 단지로 나타났다.실제 지난달 검단신도시에서 공급한 ‘힐스테이트 검단 웰카운티’는 1순위 청약자 3만7076명이 몰리며 평균 9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어 ▲제일풍경채 검단2차 2만7916명 ▲더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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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삼성숲공원 학교 가는 길 정비사업 준공 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5월 6일 오전 10시 30분경 일광신도시 ‘삼성숲공원 학교 가는 길 정비사업‘ 준공 현장을 방문했다. 일광읍 ‘삼성숲공원’은 일광신도시의 우수한 생태경관 보존을 위해 환경부에서 지정한 원형보존지 공원으로, 산책로와 통학로의 노면이 유실되는 등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과 주민들의 통행 불편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기장군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통학할 수 있도록 ‘삼성숲공원 학교 가는 길’ 조성사업을 추진해 통학로 입구 일원에 자연 친화적인 자연석 바닥포장과 친환경 보행매트를 설치하고, 기존에 조성돼 있는 소나무림과 어울리는 도심에서 보기 힘든 황매화 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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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가격 ‘안정세’ 전환…지방 중소도시는 ‘남 얘기’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이 서서히 안정세를 되찾으며 전세가율도 진정국면에 진입하고 있지만 지방 중소도시의 전세시장은 여전히 불안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의 아파트 전세가율을 분석한 결과 전국 전세가율은 지난 해 1분기(70.4%)부터 매분기 하향곡선을 그리기 시작해 올 1분기 68.9%를 기록했다.수도권은 2019년 1분기 처음으로 70%대가 붕괴된 이후 매분기 하락해 올해 1분기엔 63.6%까지 떨어졌다. 반면, 올해 기타지방의 전세가율은 77.1%로 2019년 1분기(77.2%)와 큰 차이가 없다. 현재, 기타지방의 전세가율은 수도권보다 무려 13.4%나 높다.전세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지역(시/도)은 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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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형 부동산 ‘하이엔드’ 열풍…고급화 경쟁 ‘치열’
최근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 고급화 바람이 불고 있다. 특히 △하이엔드 콘셉트 △특화설계 △호텔급 컨시어지 서비스 등을 통한 고급화 전략이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 소득 수준이 크게 향상되고 눈높이가 함께 높아지면서 획일적인 상품보다는 차별화된 단지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서다. 최근 수요자들은 개인 취향을 중요시하며 더 많은 금액을 내더라도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 받고자 하는 경향이 짙은 만큼 이를 만족하는 분양단지가 흥행하는 추세다. 실제 지난 4월 경기도 안산시 시화MTV에서 선보인 생활숙박시설 ‘힐스테이트 라군 인 테라스 2차’는 1164실 모집에 총 5만2,590건의 접수가 몰리며 평균 4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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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엔데믹 시대…관광개발 품은 ‘스테이케이션’ 급부상
부동산 시장에서 ‘스테이케이션’(Staycation)이 급부상하고 있다. 코로나 엔데믹이 본격화되며 관광 개발 수혜가 기대되는 지역들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스테이케이션’은 머무른다는 의미를 담은 ‘Stay’와 휴가를 뜻하는 ‘Vacation’이 합쳐진 언어다. 테마파크나 레저시설 등이 대표적인 입지 사례로 손꼽힌다. 이러한 관광 개발은 지역 경제 성장 및 주변 상권 발전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해 인구 유입을 활성화 시킨다.특히 최근 ‘스테이케이션’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코로나19 유행이 엔데믹 단계에 이르면서 실외 마스크 해제까지 적용되는 등 관광 분야가 활성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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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2022년 상반기 채용연계형 신입인턴 채용
한국콜마가 2022년 상반기 채용연계형 인턴을 채용한다고 밝혔다.모집분야는 ▲기술연구원 ▲영업∙마케팅 ▲품질관리 ▲생산관리 ▲경영지원 등이다. 지원서는 한국콜마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5일까지 접수 가능하다.지원 대상은 기졸업자 및 올해 8월 졸업예정자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급이상의 자격 보유자는 서류 전형에서 가산점을 받는다. 전형절차는 온라인 AI역량검사와 서류전형, 1·2차 면접 순이다. 서류를 접수하는 지원자 모두에게 온라인 AI역량검사 기회를 제공한다. 채용 과정은 카카오톡 채널에 ‘한국콜마 채용’ 채널을 추가하면 1:1 문의가 가능하다.이번 인턴 채용은 근무자의 업무 환경 적응을 돕고 직무 이해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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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후광효과’ 노리는 신규 분양단지 ‘봇물’
부동산시장에서 대기업 특수가 기대되는 지역들이 주목받고 있다. 대기업이 들어서는 지역은 해당 기업의 종사자뿐만 아니라 그 기업의 계열사들과 협력사들이 함께 들어서게 된다. 이에 따라 일자리 창출과 함께 근무인력들이 늘어나면서 지역경제 발전과 부동산 가치 상승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실제로 대기업이 들어선 지역이나 주변에 공급되는 단지들은 청약 경쟁이 치열한 모습이다. 지난해 5월 대표적인 삼성전자 수혜 지역으로 손꼽히는 경기 화성에 분양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는 1순위 청약에서 809.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같은 해 충남 아산에서 분양한 ‘탕정역 예미지’도 평균 325.1대 1의 경쟁률로 1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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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본죽,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 350분께 영양죽 1050개’ 후원
본죽이 올해도 어버이날을 기념해 6일 ‘어르신 본죽 나눔’을 실시했다.이 행사는 경로효친의 전통과 미덕을 기리자는 어버이날 취지에 따라 본죽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나눔으로, 브랜드 사회공헌(어르신본죽왔어요)을 구체화해 매년 어버이날 영양죽과 정서적 지지를 전하고 있다.본죽은 올해도 본죽 파우치죽 3종(전복죽, 쇠고기죽, 보양삼계죽) 1세트씩 1050개(350세트) 를 후원했다. 본죽이 후원한 파우치죽은 이날 보건복지부 주최로 열린 ‘어버이날 효사랑 큰잔치’에서 어르신들께 전달됐다.본죽은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2016년부터 올해로 7년째 총 4746개의 파우치죽과 장조림 400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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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미트, ‘채식 급식 건의 편지’ 보낸 초등학생에 화답… 대체육 도시락 제공
언리미트는 지난 29일, ‘지구의 날’을 맞아 특별한 이들을 만났다.언리미트는 전남 광양시에 위치한 옥룡초등학교 학생들을 만나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저감’에 관해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대체육으로 만든 채식 도시락을 제공했다고 밝혔다.이번 만남은 광양 옥룡초등학교 학생들이 전남교육감에 채식 급식을 하게 해달라는 내용의 손 편지를 보낸 것에 감명받아 기획된 것이다.옥룡초 학생들은 지난해 말 “급식으로 매일 고기를 먹으면 축산업이 커지게 되지만, 축산업을 더 하려고 숲을 태우면 블랙카본이 나와서 환경이 오염된다”고 지적하고, “메탄, 블랙카본을 줄이려면 고기를 적게 먹어야 한다”면서 “일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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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학생 대상 온라인학습플랫폼 지원
부산기장군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진호)는 관내 저소득층 초·중등학생(10가구, 16명)에게 1년 간 온라인 학습 플랫폼 ‘정관, 스마트 러닝’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정관읍 빛·물·꿈 희망등대 나눔 사업비와 교육업체(메가스터디교육의 중등부 엠베스트) 후원으로 지원되는 ‘정관, 스마트 러닝’ 사업은 저소득층 청소년들의 교육 불평등을 해소하고, 주도적인 자기학습 습관 형성을 위해 추진됐다.대상자는 관내 복지기관 등으로부터 저소득 초·중등학생을 추천받아 정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학습의욕이 높은 초·중등학생 16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학생들은 온라인 학습 플랫폼 지원뿐만 아니라 대학생 멘토링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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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학습동기강화 프로그램 ‘즐거운 학교, 재밌는 수업’운영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7월까지 초등학교 85개교 100학급을 대상으로 교육과정과 연계한 놀이·체험 중심의 학습동기강화 프로그램인 ‘즐거운 학교, 재밌는 수업’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이 수업은 학생들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알고 학습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동기를 길러주기 위함이다다.이 수업은 지역사회 전문가가 학교로 찾아가 교육과정과 연계한 독서놀이, 직업·진로, 음악놀이, 교육연극, 신체놀이, 원예공작 등 모두 10개 영역을 중심으로 담임교사와 협력 수업으로 진행한다.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유발할 수 있는 놀이와 체험 위주로 구성돼 있다.쿠키 속에 숨은 문장을 읽고 책의 내용을 찾아보면서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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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흥고, ㈜엘리스와 업무협약 체결… AI교육 산학협력코딩
부산 해운대구 부흥고등학교(교장 강병수)는 지난 5월 3일 오후 3시 1층 교장실에서 디지털 교육 실습 플랫폼 회사인 ㈜엘리스(대표 김재원)와 인공지능(AI) 교육 산학협력코딩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엘리스는 2015년 카이스트 인공지능(AI) 연구실 박사과정 출신들이 공동 창업한 온라인 코딩 교육 스타트업이다.이 협약은 산업체와 학교 간 연계교육을 강화하고, 양 기관의 교육 및 학술연구 분야의 교류 및 지원을 위해서다.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플러스 교육과정 운영’, ‘LMS(학습관리시스템)을 활용한 평가’, ‘AI 관련 진로 특강’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강병수 부흥고등학교 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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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세븐일레븐 어린이날 맞이 물품기부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대표 : 홍준)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월 4일 국내 대표 편의점 기업인 세븐일레븐의 과자류 상품으로 구성된 1천만 원 상당의 간식 박스를 동작구 푸드뱅크·마켓센터에 전달했다.이번 물품 기부 행사는 4월 29일 중고나라 앱에서 진행한 ‘기부앤테이크 간식 랜덤박스’ 이벤트의 일환으로 세븐일레븐에서 인기 있는 제과 상품으로 구성한 랜덤박스 2,900원에 판매하고 동일 수량을 기부하는 형태의 원포원(One for One) 방식으로 진행했다. 중고나라에서는 나눔 이벤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앱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판매가와 같은 금액의 마일리지를 제공했다. 중고나라 홍준 대표는 “이번 나눔의 행사에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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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서동 한 주택 3층 화재…2명 병원이송
5월 6일 오전 3시 24분경 부산 금정구 서동 한 주택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금정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10여분 만에 진화완료됐다.3층 거주자 C씨(60대·여)가 주방에서 '펑'소리가 나 확인해 보니 불이 나고 있어 2층으로 내려와 B씨(50대·남)에게 알리고 B씨가 신고했다. 소방출동전 자진 진화하려던 A씨(60대·남)가 팔,다리 등 화상을 입고, B씨는 연기흡입으로 병원이송됐다(생명지장 없음). 주방, 거실 일부 소훼돼 소방서 추산 49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경찰(금정서)과 소방 전문위원은 6일 합동감식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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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2곳 중 1곳, 재택근무 했더니 직원 채용 쉬워져
재택근무가 우수 인재 확보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잡코리아 조사결과, 기업 인사담당자 2명 중 1명이 재택근무를 시행함으로써 직원 채용이 용이해졌고 직원 퇴사 예방에도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잡코리아는 최근 재택근무 시행 경험이 있는 기업 395개사를 대상으로 <코로나 엔데믹 전환에 따른 재택근무 유지 계획>을 주제로 설문을 실시했다.먼저, 설문에 참여한 기업들에게 시행 중인 재택근무 방식을 물었다.그 결과, ‘팀과 부서간 적정 인원을 배분해 출근과 재택을 병행한다’고 답한 곳이 전체 응답 기업의 62.8%로 가장 많았다. ‘필수 인력을 제외하고 전사 재택근무를 시행한다’고 답한 곳은 27.1%였다. 그 외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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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부처님오신날 대비 범죄예방활동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영)는 부처님오신날(5월 8일)을 맞아 사찰에 많은 인원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4월 26일부터 5월 8일까지 선제적 예방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범죄예방진단팀(CPO)은 봉축행사 전 관내에 있는 전통사찰 1개소를 포함한 총 56개 사찰을 대상으로 CCTV와 같은 방범시설 및 불전함 등 방범취약요소를 점검하고 있다.범죄예방활동 강화기간 중 탄력순찰과 연계해 범죄분위기를 사전에 차단하고 불안심리 개선 등 체감안전도 향상에 노력하고, 행사 당일에는 교통경찰을 배치해 방문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교통질서유지에도 만전을 다하기로 했다. 창원서부경찰서 안일성 생활안전과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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