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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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들이 만지는 ‘교구’, 항상 청결 유지해야”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자체적으로 청결, 위생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영유아와 어린이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는 먼저 위생 관리를 하는 곳이 많아지고 있다.사진은 서울 구로구 온수동에 위치한 예쁨유치원에서 교사들이 순둥이 물티슈로 유치원생들이 사용한 교구를 닦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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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기장군수, 기장군 노인복지관 방문…전면개방 운영현황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5월 9일 오후 3시경 기장군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시설 전면 개방에 따른 운영 현황 등을 점검했다. 기장군 노인복지관(기장읍 대청로22번길 61)은 지난 2002년 개관 이래 관내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취미·여가·건강증진 등의 평생교육프로그램사업, ▲어르신들의 결식 예방을 위한 경로식당 운영, ▲건강증진실 등 건강생활지원사업, ▲각 분야 전문가 상담 및 정보제공사업,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및 권익증진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기장군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관내 노인복지관을 지난달 25일부터 3차 백신 예방접종자에 한해 운영해 왔으나, 이달 2일부터는 지역 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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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교육감선거 단일부호 명칭 사용 안내
부산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1일 실시하는 부산광역시교육감선거에 있어 교육감선거 후보자(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을 포함)의 ‘단일후보’ 표현 사용과 관련 유의사항을 후보자에게 안내했다고 9일 밝혔다. 5월 9일 현재 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 중 ‘중도’ 성향이라고 표방하거나 ‘중도’를 포함하는 성향이라고 밝힌 예비후보자가 복수로 있다.부산선관위는 중도, 보수를 표방하거나 중도, 보수 성향의 모든 후보자가 단일화 과정에 참여하지 않고 단일화 한 경우➪ ‘중도·보수 단일후보’ 표현 사용 불가하며,추대 단체를 부기하더라도 ‘중도·보수 단일후보’ 표현 사용은 불가하다고 했다.[단일후보 명칭 사용 금지를 구하는 가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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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사단법인 너머-대한고려인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 이하 '한적')는 지난 5월 4일 한적 서울사무소에서 사단법인 너머(이사장 신은철), 대한고려인협회(회장 노송달)와 국내에 입국한 우크라이나 피란민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지난 2월 24일 우크라이나에 무력 충돌 상황이 발생한 이후, 우크라이나 국민은 550만여 명은 삶의 터전을 떠나 폴란드, 루마니아 등 인접국을 포함한 국외로 피란을 떠나고 있다(출처 : UN OCHA). 그중 고려인 등 우크라이나 국민 일부는 대한민국에 입국했으며, 국내 체류 피란민에 대한 인도적 지원도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한적과 사단법인 너머, 대한고려인협회는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에 입국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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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좌광천 보행교량 설치공사 현장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5월 9일 오전 10시 30분경 좌광천(강변교 일원) 보행교량 설치공사 현장을 방문해 점검했다. ‘좌광천(강변교 일원) 보행교량 설치공사’는 유동인구가 많은 좌광천의 강변교와 달산교 사이의 친수공간에서 하천 반대편으로 건너갈 수 있도록 보도교(B=2.5m, L=25m)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억 6천만원을 투입해 지난 2월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했다. 지난 4월 착공에 들어가 오는 6월 준공할 계획이다.좌광천 친수공간을 연결하는 보행교량이 설치되면 방문객들과 일반 주민들뿐만 아니라 고령자, 임산부, 어린이, 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친수공간을 이용할 수 있는 보행환경이 조성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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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산불 3시간 5분 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9일 오후 1시 25분 경상북도 영덕군 남정면 우곡리 산 48-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3시간 5분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 5대(산림 5, 소방 1), 산불진화대원 163명(산불전문진화대 등 143, 소방 20)을 투입해 오후 4시 30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이번 산불은 입산자 실화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림당국은 주불진화 완료 후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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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민간주택 태양광ㆍ태양열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앞장
인천광역시는 5월 9일부터 민간주택에 태양광,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2022년도 주택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주택지원사업은 한국에너지공단 주관 사업으로 일반가정 주택에 자가발전을 목적으로 신재생에너지원을 설치할 경우, 정부지원금 외에 지방보조금을 추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시 보조금(군ㆍ구비 포함)은 최대 태양광[3㎾] 130만 원, 태양열[6㎡] 160만 원, 지열[17.5㎾] 472만 원, 연료전지[1㎾] 672만 원까지 지원된다.가장 수요가 많은 태양광 3㎾의 경우, 한국에너지공단에서 공고한 설치비 516만 원 중 정부지원금 258만 원(50%)을 지원 받고, 별도로 시 지원금을 지원받게 된다.특히 올해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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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감사해효(孝)’로 어르신들께 따뜻한 감사의 마음 전해
시흥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4개 기관 작은자리지역자활센터,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거모종합사회복지관,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은 어버이날을 맞아 4월 28일부터 5월 6일까지 어버이날 프로그램을 통해 서비스 이용 어르신에게 따뜻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달래드리고자 생활지원사가 어르신 댁을 방문해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어버이날 선물꾸러미 전달, ▲감사편지 작성 등으로 진행됐다.양말, 떡 등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는 경기도립노인전문시흥병원, (사)시흥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의 후원으로 꾸렸다.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인 한 어르신은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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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제50회 어버이날 기념식 '가정의 달과 효행의 의미' 되새겨
제50회 어버이날 기념식이 군포시 늘푸른노인복지관 주관으로 5월 6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열려 가정의 달과 효행의 의미를 되새겼다.이날 기념식에는 성복임 군포시의회의장과 노인복지단체 관계자, 김철홍 군포시 생애복지국장 등이 참석했으며, 효행자와 장한 어버이,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28명의 유공자 및 단체에 표창장을 수여하는 등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철홍 국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민족의 전통인 경로효친사상을 행동으로써 후손들에게 전해주는 것”이라며, “어버이날의 의미를 새기면서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중 속에 미안함과 감사함을 간직하면 모두가 따뜻한 삶과 가정을 이룰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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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비대면 민원응대 챗봇 '시흥톡' 고도화 최종보고회
시흥시는 지난 5월 3일 시흥시청에서 24시간 비대면으로 민원을 응대하는 챗봇서비스인 ‘시흥톡’의 고도화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아동돌봄과 등 6개 협업부서가 참여한 고도화사업 최종보고회는 ▲고도화 추진 결과보고 ▲협업부서 협조사항 ▲챗봇서비스 발전 방향 제시와 함께 보완이 필요한 사항 등에 관한 참석자의 의견 청취도 함께 이뤄졌다. 특히 이번 고도화사업은 시흥시 초등돌봄 서비스, 도서관 안내 등 ▲138건의 질의응답 및 시나리오 확장 ▲지도서비스 보강 등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이용자의 편의성을 한층 더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해왔다. 한편, 지난 2월부터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시흥시보건소의 요청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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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시민편의 도모 '행정복지센터 폐의약품 수거함' 설치
폐의약품은 질병 유발과 신체 손상 등 인간의 건강과 주변 환경에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생활계 유해폐기물로 지정돼 있다. 폐의약품을 함부로 버릴 경우, 하수나 토양으로 약품이 흘러가 환경을 오염시키는 등 우리 생활에 피해를 줄 수 있다.현재 군포시 관내 약국 및 보건소에 폐의약품 수거함이 설치돼 있지만, 배출하기가 불편해서 민원이 잇따르고 있는 실정이다.군포시는 이에 따라 시민의 편의를 위해 관내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했다.배출 방법은 알약은 겉 포장지를 제거한 후 알약만 모아서 비닐백에 담아 배출하고, 가루약은 포장지를 뜯지 않고 그대로 배출한다.또한 안약, 연고, 바르는 물약은 겉 포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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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생활밀착형 공동육아시설 확충 '양육친화도시로 간다'
인천시가 양육 친화도시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진다. 인천광역시는 2023년까지 시 전역에 100개소의 아이사랑꿈터(이하 ‘꿈터’) 설치를 목표로 올해 꿈터를 70개소까지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이사랑꿈터는 인천시가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를 표방하면서 개발한 생활밀착형 공동육아 시설로, 2019년 12월 2일 남동구 서창동의 1호점을 시작으로 추진됐다. 2019년 6월 인천시가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저출산 극복을 위해 인천시가 최우선으로 추진해야할 육아정책은 ‘가정육아 지원시설 확충과 접근성 제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시는 보육정책의 핵심공약으로 공동육아 지원사업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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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기가구 찾아주세요!"
군포시 군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28일 다양하고 복합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 위기가구를 발굴, 지원하기 위한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들간 접촉이 활발한 평생학습원 사거리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주민들에게 홍보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배부하면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할 경우 즉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알려줄 것을 요청했다. 군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복지혜택을 몰라서 도움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임일상 군포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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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체험 꾸러미 활용한 ‘영양교육 클래스’ 운영
부산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에게 우리 전통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초등학교 12개교 학생 937명과 중·고등학교 12개교 학생 319명 등 모두 1,256명을 대상으로 영양체험 꾸러미를 활용한 ‘슬기로운 영양교육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이 클래스는 코로나19로 인해 현장체험학습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의 현장체험 학습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로 3년째 운영하고 있다.특히 지난해 18개교 학생 1,020명을 대상으로 운영했던 것을 올해에는 24개교 학생 1,256명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한다.이 클래스는 5월 9일부터 12일까지 체험용 식재료와 활동지 등을 담은 영양체험 꾸러미를 학교별로 지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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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소방서, 2022년 상시소방훈련 최우수분대 선발대회 가져
부산 동래소방서(서장 배기수)는 지난 5월 4일 소방서 시민안전훈련탑에서 ‘2022년 상시소방훈련 최우수분대 선발대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상시 소방훈련 최우수분대 선발대회’는 현장대원이 일과표에 따라 진행하는 직무역량 강화훈련이다. 이번 대회는 분대 단위 훈련으로 가장 우수한 화재분대, 구급분대, 구조팀을 선발하는 대회다. 현장대원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재난현장에서 얼마나 신속하고 원활하게 화재진압ㆍ인명구조ㆍ응급처치를 시행할 수 있는가에 대한 분대 단위 장비 활용능력을 겨뤘다.평가 종목은 ▲로프매듭법 및 화재진압 4인조법(화재진압ㆍ차량 분야) ▲응용구조 및 유압장비구조(구조 분야) ▲기본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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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작권보호원, '2022 저작권 보호 연차보고서' 발간
한국저작권보호원(원장 박주환, 이하 보호원)은 2021년 기준 콘텐츠의 유통 환경과 이용 실태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2022 저작권 보호 연차보고서’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보고서는 음악, 영화, 방송, 출판, 게임의 5개 대표 분야의 불법복제물 이용 행태와 정책적 효과 등에 대한 다양한 결과를 담고 있다. 보호원은 2019년부터 조사 방법을 개선하여 콘텐츠별 새로운 침해 유형과 이용 양상의 변화 요인 등을 분석해왔으며, 올해 발간되는 보고서는 개선 방법을 적용한 세 번째 보고서이다.코로나19가 지속되고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상황 속에서 국내 저작권 불법복제물 이용률은 전년 대비(‘20년 20.5% → ’21년 19.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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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사항 위반에 소환 불응까지 전자발찌 대상자 결국 구속
성폭력 범죄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차고 있던 40대 남성이 외출이 금지된 심야 시간에 수차례 외출해 술을 마신 사실이 드러나 구속됐다. 법무부 대구보호관찰소(대구준법지원센터, 소장 이영면)는 전자장치부착등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2014년부터 전자발찌를 부착하고 있는 A씨(40대·남)를 지난 5일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전자발찌 부착기간 동안 법원이 부과한 외출제한, 음주제한 준수사항을 위반한 혐의로 두 번이나 징역형을 선고 받고 복역한 전력이 있는데도 지난 2020년 11월부터 같은 준수사항을 총 18회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대구보호관찰소는 범죄혐의 조사를 위해 A씨를 소환했지만, 세 차례나 불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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