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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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사범 9명 송치·13명 수사중
대구경찰청(청장 김병수)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6.1.) 관련 선거사범 총 27건 30명을 수사해 9명을 검찰 송치(1명 구속)했고, 13명을 수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유형별(30명)로 보면 △현수막·벽보 훼손 16명(53.3%) △선거폭력 5명(16.6%) △허위사실유포 4명(13.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대구경찰은 지난 1월 8일(대선 D-60, 선거일 3.9.)부터 대구광역시경찰청 및 10개 경찰서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운영하며 엄정한 단속을 전개해 왔다. 경찰은 선거사건 공소시효가 당해 선거일로부터 6개월(2022. 12. 1. 만료)로 단기인 점을 감안해 수사 중인 사건을 신속·공정하게 처리할 예정이며, 선거일 이후 축하·위로·답례 등 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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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훈련교관 8명 착모식 가져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성현)은 6월 3일 현장에 강하고 신뢰받는 해양경찰을 양성하기 위한 남해지방청 훈련 교관 8명에게 훈련 교관으로서 자긍심 제고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훈련교관 전용 모자, 휘장 및 장갑을 지급하는 착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해양경찰 훈련 전문 교관은 2021년 기획운영과로 직제화 되어 해양경찰관의 훈련을 담당하여 왔다. 이에 따라 해상종합훈련, 불시훈련, 도상훈련, 현장 직무훈련(OJT) 등 함정과 파출소에서 운용되고 있는 훈련에 대해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연마해 왔다. 윤성현 남해지방청장은 “이번 착모식으로 훈련교관에 대한 자긍심 고취 및 전문성이 향상될 것이며, 더 나아가 해양경찰 함정・파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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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훈련교관 휘장 및 전용모자 착모식
울산해양경찰서는 6월 3일 오전 훈련교관의 자긍심 제고와 전문성 향상을 독려하고자 훈련교관 휘장 및 전용 모자를 지급하는 착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울산해양경찰서 훈련교관 4명은 2021년 기획운영과로 직제화 되어 13척의 함정과 5개 파출소의 교육· 훈련을 담당하고 있다.이에 따라 해상종합훈련, 불시훈련, 도상훈련, 경찰관 개인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직무훈련(OJT) 등 함정과 파출소에서 운용되고 있는 교육·훈련에 대해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연마해 긴급상황 발생시 현장에 강한 해양경찰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울산해양경찰서 교육훈련계장은 "기관장이 직접 수여하는 착모식 및 휘장착용으로 훈련교관들의 자긍심 고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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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도시철도사업(정관선, 기장선)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촉구
오규석 부산기장군수는 3일 오전 10시 30분경 도시철도 정관선·기장선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해 부산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면서, ‘2022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부산시에 촉구했다. 이날 오규석 기장군수의 1인 시위는 17만 7천 군민의 10년 숙원사업인 도시철도 정관선·기장선 사업의 성취를 눈앞에 둔 상황에서 본 사업의 결실을 맺기 위해 이뤄졌다.오규석 기장군수는 “그간 도시철도 정관선·기장선 유치를 위해 민·관이 하나가 돼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제 부산시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앞두면서 그 결실을 눈앞에 두고 있다”며 “정관선·기장선은 부·울·경 메가시티의 중심지인 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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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관내 산란계 농장 계란 전수검사 실시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관내 산란계 농장에서 생산되는 계란에 대한 유해잔류물질 및 살모넬라균 전수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구원에서는 닭 진드기가 많아지는 하절기를 대비해 6월 7일부터 7월 8일까지 인천 산란계 농장의 계란 전수 검사를 추진한다. 검사대상은 현재 계란을 생산하고 있는 산란계농가 11개소(남동구 1, 계양구 1, 강화군 8, 옹진군 1)이며, 반찬으로 소비가 많은 메추리알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관내 메추리 농가 4개소도 추가해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검사는 미생물 중 살모넬라균 3종과 잔류물질(항생물질 47종 및 살충제 34종 등)에 대해 실시하며 부적합이 발생하는 경우 농장 정보를 공개하고 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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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금연의 날 캠페인 전개
시흥시보건소는 제35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지난 31일 배곧 아브뉴프랑 여성특화광장에서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사람이 있는 곳이 금연구역입니다’라는 주제로 비흡연자 보호, 금연 분위기 조성 및 간접 흡연 예방을 위해 시민, 금연지도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가두 행진을 펼쳤다. 이동금연클리닉 부스, 흡연관련 주사위게임을 진행해 시민 및 지역상인의 흡연에 관한 인식 개선과 함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전자담배 연기도 해로운 줄 몰랐다”,“평상시 아이들과 거리를 다닐 때마다 담배 연기 때문에 불편한 적이 많았는데, 이런 캠페인을 하니까 너무 좋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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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脫)서울족, 접근성 우수한 ‘경기·인천’으로 탈출 러시
서울 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3.3㎡당 3000만원을 돌파하면서 서울 접근성이 용이한 수도권 지역으로 ‘탈(脫)서울’을 꾀하는 수요층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GTX 등 교통호재부터 각종 인프라가 갖춰진 수도권을 위주로 실수요자들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달 16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공개한 올해 4월 말 기준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3224만4300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달 2813만5800원 대비 14.60%가 상승한 것이다. HUG의 월별 평균 분양가격은 공표 직전 12개월 동안 분양보증서가 발급된 민간 분양사업장의 평균 분양가격을 의미한다. 월별 수치가 아닌 최근 12개월간 누적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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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불모지를 웃돈 시장으로 바꾼 ‘브랜드타운’의 힘
10대 건설사의 1군 브랜드 단지가 경직돼있던 지역의 시장 분위기를 역전시키는 사례가 늘고 있다. 2개 이상의 단지가 공급된 일부 지역에서는 수천만원에서 억대의 웃돈이 붙기도 한다. 가장 대표적인 곳이 경남 거제다. 거제의 부동산 시장은 조선업의 침체와 함께 전국에서 가장 큰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2019년과 2021년 연이어 분양한 e편한세상 2개 단지를 기점으로 회복세를 보였다. 2차로 분양한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의 경우 거제 역대 최다 청약접수 기록을 세웠으며 4억3000만원에 분양한 전용 84㎡A타입 고층 분양권이 최고 5억7000만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해 4월까지 6년간 새 아파트 공급이 없던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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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년간 ‘지방도시 vs 지방광역시’ 청약시장 분위기 교차
지난 정부 임기 동안 지방도시의 청약 시장 분위기가 엇갈렸다. 5대 지방광역시가 하락세를 보인 반면 광역시를 제외한 지방도시(이하 지방도시)는 반등한 것이다. 부동산R114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지방도시에는 총 7만7015가구가 공급됐고 1순위, 2순위를 합쳐 119만2323건의 청약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은 15.48대 1을 기록했다. 이전 정부가 출범한 지난 2017년 6만2985가구 공급에 35만9185건이 접수돼 평균 5.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2.72배 높은 경쟁률이다. 이 기간 동안 공급량은 22.3% 증가에 그쳤으나 청약자수는 232% 늘었다.지역별로 보면 충남을 비롯해 충북, 세종까지 충청권 세 도시가 두드러지게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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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 산불…인명·재산 피해 없이 4일만에 주불 진화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지난 5월 31일 오전 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6월 3일 오전 10시 주불진화 했다고 밝혔다.이번 산불진화를 위해 동원된 인력과 장비는 산불진화헬기 200대(산림 103, 국방부 73, 소방 19, 경찰 5), 지상진화인력 8,412명(특수진화대 등 1,213명, 공무원 1,201명, 군장병 2,011명, 소방 1,884명, 경찰 700, 기타 1,403)을 투입해 4일간(72시간 31분) 진화했다. 특히 산불진화헬기는 산불 규모 대비 최고 수준인 일일 57대가 동원됐다. 다행히 인명과 재산피해는 없었으나 763ha 상당의 산림이 산불로부터 영향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이번 산불은 극심한 가뭄, 강한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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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하계기간 성범죄 집중 예방활동 추진
부산경찰청(청장 이규문)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3개월간 하계기간 성범죄 집중 예방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 해제 및 해수욕장 전면개장에 따라 물놀이 등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불법촬영·강제추행 등 성범죄 증가가 예상되어 예년보다 한 달 앞당겨 예방활동에 나섰다. 해운대·광안리 등 7개 해수욕장에서「성범죄전담팀(5개서, 7개팀)」을 운영, 인파 집중시간대 예방순찰, 성범죄 발생 시 초동조치, 의료기관 연계 등 피해자 보호·지원 활동 및 피서객 대상 성범죄 사범을 집중 단속한다. 또 지자체·유관기관·대학생 등으로 구성된「불법촬영 합동점검 순찰대(15개서)」를 운영, 해수욕장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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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찾아가는 '경로당 스마트교실' 수강생 모집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찾아가는 평생학습 경로당 ‘스마트 교실’ 수강생을 오는 7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경로당 ‘스마트 교실’이란 우리동네 배달강좌의 일환으로 배달강사가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들에게 스마트폰 사용법과 전산 교육 등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좌는 관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기장군민)을 대상으로 30여 개의 강좌가 개설될 예정이며, 7인 이상의 학습자를 구성한 후 학습자 대표(경로당 회장 또는 총무)가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강좌가 선정될 예정이며, 오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10시간(주 1회 2시간, 주 2회 1시간 선택) 이내의 수업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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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6월의 적극행정인 선정…최우수 방수진 관세행정관
부산본부세관(김재일 세관장)은 관세행정 각 분야에서 적극행정을 펼친 우수공무원을 ‘6월의 적극행정인’으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6월의 ‘최우수 적극행정인’으로 선정된 방수진 관세행정관은 영세업체의 코로나19로 비롯된 의무불이행사안을 납세자보호위원회 상정을 통해 구제하고, 또한 민원인의 부주의로 비국제항을 무단출입하는 사례 방지를 위해 업무시스템을 개선하는 등 적극 행정을 펼쳤다. ‘우수상’을 수상한 민혜경 관세행정관은 냉동녹용 전지의 한-뉴질랜드FTA협정세율 적용과 관련하여 대법원 판결의 적용범위 확대로 유사물품에 대한 납세자 권리구제 방안을 신속하게 마련하는 등 중소기업의 고충민원해결에 앞장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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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선수단,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서 21년만에 최고 성적 거둬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지난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경상북도 일원에서 열린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한 부산 선수단 693명의 학생들이 금메달 28개, 은메달 21개, 동메달 38개 등 모두 8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지난 2001년 전국소년체육대회(부산 개최) 이후 21년만에 이룬 최고의 성적이다.수영종목에서는 25개 메달(금9․은8․동8)로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특히 예원초 6학년 이원 학생이 접영 50m와 100m(대회신기록)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2관왕을 차지했다.육상종목의 경우 토성초 6학년 이건호 학생이 100m와 2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2관왕을 차지하고, 400m 계주에서도 은메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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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bhc치킨 가맹점, 치킨 기부 릴레이로 온정의 손길 전해
bhc치킨 가맹점이 지역 아동을 위한 치킨 기부 릴레이로 지역과 함께하는 상생 경영을 실천했다. 서울 및 경기도에 위치한 bhc치킨 8개 가맹점이 지난 27일 아동복지시설 5곳을 방문해 총 치킨 90마리를 후원하는 등 치킨 기부 릴레이를 통해 지역 아동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이날 후원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사랑과 격려를 보내기 위해 지역 가맹점이 의기투합해 진행되었다. bhc치킨 역삼스타점은 가정의 달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눔과 사랑을 전달하고자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강남드림빌 보육원을 찾아 치킨 20마리를 전달했다. bhc치킨 평택지역 가맹점은 지역 사회복지시설인 성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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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첫 ‘한미일 북핵 수석대표 협의회’ 개최... 코로나 확산 영향도 대응
북한의 7차 핵실험 가능성 등으로 한반도 정세 불안이 고조되면서 한미일 3국의 북핵 수석대표가 3일 서울에서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건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후나코시 다케히로(船越健裕)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은 이날 오전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한미일 북핵수석대표 협의를 할 예정이다. 한미일 북핵수석대표가 대면 협의를 하는 것은 지난 2월 하와이 호놀룰루 회동 이후 약 넉 달 만으로,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로는 처음이다. 지난달 13일 임명된 김건 본부장은 이번에 미국, 일본 카운터파트인 김 대표, 후나코시 국장과 상견례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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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몽돌해변 가스버너 부탄가스 캔 터져 2명 화상
6월 2일 오후 7시2분~7시 55분경 울산 북구 산하동 몽돌해변에서 가스버너 화재가 발생했다.해변에서 휴대용 가스버너 부탄가스 캔이 터져 사람이 다쳤다며 119신고했고, 소방대가 현장 도착했을 때는 자체 진화된 상태로, 화상환자 2명(30대 남녀) 발생해 응급처치후 병원(강동 화사한외과)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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