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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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카우, 한국씨티은행 출신 정인석 전략사업본부장 영입
뮤직카우에 업계 핵심 브레인들이 잇따라 합류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음악 저작권료 참여 청구권 투자 플랫폼 뮤직카우(총괄대표 정현경)는 문화와 금융이 결합된 신(新) 시장 확대 및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위한 초석 마련을 위해 한국씨티은행 출신의 정인석 전략사업본부장을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뮤직카우 정인석 전략사업본부장은 한국씨티은행 ‘최연소 상무’ 타이틀을 보유한 인사로, 뉴욕대학교를 졸업했다. 정 본부장은 씨티은행에 근무하며 한국은 물론, 싱가포르, 홍콩, 시드니 등 해외 곳곳에서 관련 업무를 약 10년여 간 담당한 재무통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정인석 본부장은 앞으로 뮤직카우의 건강한 성장과 함께, 글로벌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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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샌드박스 코리아, 이승희 대표이사 임명
메타버스 게이밍 플랫폼 ‘더 샌드박스(The Sandbox)’ 코리아가 이승희 한국사업총괄을 신임 대표이사로 임명했다고 13일 밝혔다.이승희 대표는 지난 18년간 게임 및 블록체인 업계에서 역량을 쌓아왔다. 네오위즈 해외사업 매니저를 시작으로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 앤 소울 사업팀, 엔픽셀의 그랑사가 마케팅팀을 이끌어왔으며, 스마일게이트와 더블유 게임즈의 사업 개발을 주도했다. 이 외에도 카카오게임즈의 자회사로 편입된 웨이투빗의 블록체인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BORA 대표를 역임했으며, 2021년부터 한국사업총괄로 더 샌드박스의 한국 메타버스 사업을 책임져 왔다.더 샌드박스 코리아 이승희 대표이사는 “한국은 초고속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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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BBQ 올리버스,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립대전현충원 묘역 정화활동 펼쳐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의 대학생 봉사단 올리버스가 지난 11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에 존경과 감사를 표하기 위해 진행됐다. 올리버스 단원들은 추모비 주변 시든 꽃을 수거하고 비석을 닦는 환경정화 및 묘역 내 조화 수거∙꽂기 등을 함께하며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참여한 올리버스 단원은 “이번 활동으로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숭고한 정신과 애국심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한편, ‘올리버스’는 BBQ의 상징 황금올리브유의 ‘올리브(Olive)’와 우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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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제3기동대, 전국 경찰관기동대 첫 부대가(歌) 제작·발표
경남경찰청 제3기동대(대장 임재욱)는 지난 10일 경남경찰청 지휘부 화상회의에서 전국 경찰관기동대 첫 ‘경남경찰청 제3기동대가(歌)’를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이상률 경남경찰청장 취임 후 ‘문화향기 가득한 따뜻한 경남경찰 구현’을 목표로 추진 중인 문화경찰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임재욱 기동대장은 평소 부대원들의 소속감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고민하던 중 직접 부대가를 작사·작곡했고, 합창 연습부터 녹음, 음반·영상 편집까지 모든 제작 과정에 全 부대원이 참여해 문화 감수성 함양과 자긍심 고취에 큰 기여를 했다. ‘경남경찰청 제3기동대가’는 밝고 힘찬 느낌의 리듬으로 구성, 민주 인권 보호와 경남 안전 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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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다 지인관계 서로 흉기 휘두르고 폭행 남·녀 검거
부산연제경찰서 형사팀은 6월 12일 오후 5시 30분 부산 연제구 연산동 상가복합건물 3층에서 서로 지인관계로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A씨(30대·여)를 특수상해 혐의로, 이에 대항해 A씨의 얼굴을 폭행한 B씨(40대·남)를 상해 혐의로 검거했다. A와 B는 술을 마시던 중 불상의 이유로 시비가 되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B씨는 경상(찰과상)을 입어 치료중이고 A씨는 경상을 입어 병원치료 후 석방조치 됐다.연제서는 A씨와 B씨를 상대로 출석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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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범스티커처분에 불만품고 부산 영도 대교파출소에 불지르려 한 50대 현행범 체포
부산영도경찰서 형사계는 경범스티커처분에 불만을 품고 대교파출서에서 항의후 나가 생수통에 휘발유와 라이터를 소지하고 문을 잠가 불을 지르려 한 A씨(50대·남)를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현행범체포했다고 밝혔다.6월 12일 오전 6시 30분경 영도구 대교동 노상에서 음주상태의 피의자 A씨가 행인들에게 행패를 부려 출동한 경찰관이 불안감조성으로 경범스티커 처분한 것에 불만을 품고 오전 7시경 대교파출소내에서 30분간 항의후 나간 뒤 생수통에 휘발유와 라이터를 소지한 채 들어와 내부에서 문을 잠그려 하는 것을 곧바로 제지하고 오전 7시40분경 현행범 체포했다.경찰은 정확한 범행경위 파악후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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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영북면 야미2리 무선방송수신기 ‘비품’ 설치 의혹 ‘감사’ 진행
포천시 영북면 야미2리 마을에 설치된 무선방송수신기 비품 설치 의혹에 대해 포천시가 자체 ‘감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본지는 지난 4월 19일 ‘포천시 영북면 야미2리, 무선방송수신기 설치업체 정품 아닌 비품설치 의혹’이라는 제하의 기사를 보도했었다. 당시 영북면은 해당업자가 정품 아닌 비품을 설치했으며 이에 대해 ‘전수조사를 착수했다’며 “행정규정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그러나 보도 이후 지난 5월 27일(금)영북면에 진행과정과 결과에 대해 답변을 요구했다. 그런데 영북면 관계자는 “현재 진행 중”이라고 답변했으며 재차 진행과 결과에 대한 답변을 요구하자 “변동사항은 없으며 그냥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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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7382명…사흘 연속 1만명 아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 연속 1만명 아래를 기록하며 뚜렷한 유행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으로 확진자가 전날(8442명)보다 1060명 적은 738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적고, 1주일 전인 지난 5일(9832명)보다도 2450명 적고, 2주 전인 지난달 29일(1만2647명)과 비교해도 5265명이나 감소했다. 이로써 늘어 누적 확진자는 1822만5460명이 됐다. 국내 신규 확진자는 지난 6일부터 5022명→6171명→1만3357명→1만2161명→9315명→8442명→7382명으로, 일평균 8835명을 나타내고 있다.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에서 유입된 사례는 78명이고, 나머지 7304명은 국내에서 감염된 지역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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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실습선 한바다호, 울릉도 사동항 입항…해양주권 수호의식 고취
한국해양대학교(총장 도덕희) 실습선 한바다호는 항만 입·출항 연안항해 실습 및 해양주권 수호 의식 고취를 목적으로 10일 울릉도 사동항에 입항했다. 실습에는 이윤석 선장과 노정호 기관장, 강민균·안영중 항해교수, 정은석·이진욱 기관교수 그리고 실습생 123명 등이 참여했다.한국해양대는 해사대학 3학년생을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연안항해 실습에 나서고 있다. 이번 한바다호 실습은 6박 7일간 진행되며, ‘울릉도 항만시설(사동항, 도동항, 저동항)과 항로표지 시설 관측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울릉도·독도 해양연구기지 견학과 성인봉·죽도·관음도 등 울릉도 인근 섬과 독도도 탐방한다. 이번 탐방은 실습생들의 해양 영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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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소방서 의용소방대, 베데스다원 복지시설 무료급식 봉사
부산 강서소방서(서장 강호정)는 지난 9일 의용소방대원들이 강서구 대저동 장애인 복지시설인 베데스다원 지적장애 아동 52명을 대상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짜장면과 탕수육 등 무료급식 나눔 행사를 통해 꿈과 희망을 전했다고 밝혔다. 또 소화기 30대와 생필품 등 안전을 아이들에게 선물했다.나눔행사에는 지역 김도읍 국회의원, 김형찬 강서구청장 당선자 및 시의원, 구의원 등 많은 이들이 봉사에 함께했다.김철호 베데스다원장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봉사단체의 발길이 끊어진 상황에서 강서 의용소방대원들로부터 뜻밖의 선물을 받게되어 너무 감사하고, 내원해 있는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 고 감사의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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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항 화물연대 노조원 6명 체포…경찰관 2명 부상
부산경찰은 6월 11일 오전 8시 25분 부산 강서구 신항삼거리 집회현장 앞 노상에서 화물연대 노조원 6명을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이 과정에서 경찰관 2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화물연대 노조원 270여 명이 기습 연좌해 1개 방향 도로를 완전 점거, 화물차량 운송을 방해한 혐의(업무방해 및 공무집행방해)다.부산지역 경찰서(강서서 등) 분산,이송 조사를 마치고 오후 7시 전원석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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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8442명…위중증 101명·사망 10명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으로 확진자가 8천442명 늘어 누적 1천821만8천78명이 됐다고 밝혔다.토요일 발표 기준 신규 확진자 수가 1만명 미만인 것은 지난 1월 22일(7천명) 이후 20주 만이다.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9천315명)보다 873명, 1주일 전인 지난 4일(1만2천37명)보다는 3천595명 적다.지난 5일부터 일주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9천832명→5천22명→6천171명→1만3천357명→1만2천161명→9천315명→8천442명으로, 일평균 9천185명이다.최근 신규 확진자 수는 주말과 휴일에 진단 건수가 줄어든 영향으로 주말·휴일 직후에 줄었다가 평일에 증가하고 다시 점차 줄어드는 양상을 반복하고 있다. 전반적으로는 감소세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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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강휘호(대한전문건설신문사 기자)씨 부친상
강형중씨 별세, 강휘호(대한전문건설신문사 기자) 씨 부친상 = 10일 대전 대청병원 장례식장 특2빈소, 발인 12일 07시30분 (정수원- 대전 추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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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석대세양물류삼거리서 주류차량 전도사고
6월 10일 오후 6시 6분경 부산 해운대구 석대동 석대세양물류 삼거리에서 주류차량 전도사고가 발생했다. A씨(50대·남)운전의 주류트럭 차량이 수목원에서 석대다리 방향으로 우회전하려다 불상의 이유로, 반송에서 석대다리 방향으로 직진하던 B씨(60대·남)운전의 스타렉스 차량 옆을 충격후 전도됐다. A, B운전자 모두 경상을 입었고 음주는 하지 않았다. 맥주 200여 박스 물피 손해가 났다.출동 경찰이 양방향 1개차로 통제하고 잔여 도로(완복 4차로)로 차량소통을 유도했다. 해운대구청에서 도로 청소 지원했고 오후 8시 5분경 현장조치 완료로 정상소통됐다.해운대서 교통사고반은 블랙박스 수거 및 운전자 상대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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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구조대, 여름철 성수기 대비 구조역량 강화 집중훈련
울산해양경찰서 구조대는 다가올 여름철 성수기에 대비하여 구조역량 강화를 위한 집중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지난 5월 30일부터 6월 17일까지 19일간 실시되는 이번 집중 훈련에서는 해저 30m에 위치한 침몰선 수색과 심해잠수훈련장에서 다양한 수중구조 기법 훈련을 통해 구조대원들의심해잠수구조 역량강화에중점을두고 있다.또한 포항해양경찰서 송도전용부두 내 위치한 모의 전복선박 훈련시설에서 포항해경 구조대와 합동으로 사고 선박의 선실 진입 및 폐쇄된 격실 내 실종자 수색구조 등 실전을 방불케 하는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울산해경 구조대장 박정욱 경감은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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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정관읍 모전11리 마을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6월 10일 오후 2시경 정관읍 모전11리(LH 8단지 정관행복주택, 690여 세대) 마을 방문을 통해 마을의 민원사항을 확인하고, 마을의 주요 추진사업에 대해 점검했다.이날 마을 방문에서 주민들은 ▲아파트 단지 앞 버스정류장 2개소에 BIT(버스도착 정보 안내기) 및 가림막 설치, ▲경로당 내 안마의자 및 거울 설치 등 편의시설 확충을 건의했다.한편 기장군은 주요 추진사업인 ▲아쿠아드림파크(정관읍 모전로 7) 등 정관 빛·물·꿈 교육행복타운 조성사업 진행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민원현장 및 주요 사업장을 둘러본 후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불편사항들이 우선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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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박현주재단, 나만의 책꿈터 지원사업 실시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아동복지기관을 이용하는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나만의 책꿈터’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에 따르면 ‘나만의 책꿈터’ 지원사업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가정에서 이전보다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된 아이들을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아이들이 스마트 기기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것을 예방하고 책읽기의 즐거움과 유익함을 누릴 수 있도록 나만의 독서공간 만들기를 지원한다. 이 사업을 통해 선정된 900명의 아동들에게는 나만의 도서관을 만들 수 있도록 책꽂이와 이름이 새겨진 미니간판, 아동별 연령과 장래희망 등을 고려한 추천도서 및 희망도서 12권의 책이 지원된다. 더불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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