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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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전KPS, 보훈가정에 친환경보일러 교체·난방비 지원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지역 보훈가정을 대상으로 친환경 보일러 교체 후원사업에 나섰다.한전KPS는 지난 6일 광주지방보훈청에 그린리모델링 ‘온기(溫技) Dream’ 사업 추진을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온기(溫技) Dream’ 사업은 회사의 고유기술(技)을 활용해 세상에 따뜻함(溫)을 전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한전KPS는 광주보훈청과 전남사회복지협의회와 협업해 광주·전남 지역 보훈가정 약 70가구를 선정, 겨울 추위를 앞두고 친환경 보일러 교체와 난방비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친환경 보일러는 에너지 효율이 높아 보훈가정의 난방비를 절감하는 동시에 탄소배출량 저감을 통한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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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서부발전, 추석명절 앞두고 이웃사랑 실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지난 6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지원과 태안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부공감 따뜻한 추석명절 보내기 나눔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서부발전은 지난달 29일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의 급여와 사랑나눔이 기금 등을 모아 1억원의 기부금을 조성한 바 있다. 이중 일부를 이번 추석명절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용했다.서부발전은 어려운 지역경제를 감안해 전통시장, 소상공인으로부터 3000만원어치 송편과 생필품을 구매해 21개 사회복지단체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다시 태안관내 저소득층, 노인, 아동,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배부된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모든 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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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기, 김유경 강사 ‘기다나·필다나’ 교재 출시
에스티유니타스의 공무원 시험 전문 브랜드 ‘공단기’의 사회복지학 전문 김유경 강사가 2023년 9급 사회복지 직렬 수험생을 위한 ‘기다나’와 ‘필다나’ 교재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최근 국민의 복지 정책에 대한 요구가 확대됨에 따라 사회복지 직렬 공무원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다. 사회복지 직렬은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한 자만 지원이 가능해 시험 경쟁률과 합격선은 타 직렬에 비해 낮은 편이다.공단기에 따르면 김유경 강사는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보유한 공무원 사회복지학 대표강사이다. 공단기는 지난 한해 동안 9급 사회복지직렬에서 약 1800여명의 합격자를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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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홈런, ‘홈런 스마트학습센터 콘텐츠 파트너십’ 사업설명회 개최
아이스크림에듀(대표 이윤석)의 초중등 스마트러닝 브랜드 아이스크림 홈런이 전국 학원을 대상으로 ‘홈런 스마트학습센터 콘텐츠 파트너십’ 9월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아이스크림에듀에 따르면 ‘홈런 스마트학습센터’는 예비 초등생부터 중등생까지 전 학년을 타깃으로 전과목 100% 교과 연계 콘텐츠를 제공한다. 콘텐츠 파트너십 이용 시 주요 과목 내신 관리는 물론 한국사, 독서논술, 한자, 코딩 등 영역별 특강 과정까지 보유하고 있어 폭넓은 분야의 교육 서비스를 수업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또한 AI진단 평가 및 300만 멀티 미디어 콘텐츠를 통한 학생별 학습 처방과 더불어, 유형 및 실력별로 문제를 제공하는 체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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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울산양육원 등 위문금 전달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9월 7일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한 복지시설은 결손·빈곤 등 여러 가지 이유로 부모의 보호를 받을 수 없게 된 아동들을 돌보고 있는 울산양육원(울산 울주군 소재)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다.울산해경은 위문금을 전달하고 힘든 여건 속에서도 보살핌이 필요한 우리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울산해경 소속의 5개 파출소에서도 자체적으로 관내 저소득층 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방문하여 작은 정성을 전달했다.울산해양경찰서 신주철 서장은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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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경찰발전협의회, 지역 복지시설에 성금·물품 기탁
대구경찰청(청장 김남현)과 경찰발전협의회(회장 김삼환)는 9월 7일 오전 추석명절을 맞아 아시아복지재단 황금종합사회복지관과 아동복지시설 봄의집을 방문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성금과 후원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구경찰청은 소속 공무원들의 급여 우수리모금(1천원 미남의 자투리 금액) 200만 원을 성금으로 기탁하고, 경찰발전협의회는 500만원 상당의 식료품 세트를 후원했다.해당 복지시설은 기탁된 성금과 후원물품을 소외된 지역주민들에게 배부하게 된다. 대구경찰청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직원들과 경찰발전협의회가 함께 정성을 모아 나눔을 준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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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공영홈쇼핑, 경북 포항시에 태풍피해복구지원금 기부 外
◆공영홈쇼핑, 경북 포항시에 태풍피해복구지원금 기부공영홈쇼핑은 7일 역대급 태풍 힌남노의 피해가 큰 경북 포항시에 태풍피해복구지원금 3천만 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발생된 태풍 힌남노의 피해는 인명피해를 비롯해 주택파손, 도로와 교량의 손실, 농작물 피해 등 그 규모가 큰 가운데 경북 포항시의 경우 인명피해와 침수피해, 포항제철소 화재까지 피해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공영홈쇼핑 관계자는 "포항지역 협력사, 택배사 등의 상황을 알아보던 중에 포항시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태풍피해복구지원금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라며 "포항시청에 기부 의사를 전했고, 기부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포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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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콘진원, 자원순환의 날 맞아 폐전자기기 수거 캠페인 실시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ESG 경영 및 친환경 가치 확산을 위한 ‘지역사회 폐전자기기 수거 캠페인’을 지난달 22일부터 9월 2일까지 2주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콘진원에 따르면 일상에서 버려지던 폐전자기기의 친환경 순환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콘진원을 비롯해 ▲국립나주숲체원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전남환경산업진흥원 ▲전남문화재단 ▲전남개발공사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전력거래소 등 7개 기관이 뜻을 모으며 의미를 더했다.콘진원은 지역사회 ESG 가치 확산을 위해 캠페인 기획부터 참여기관 모집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진행했다. 각 기관 소속 임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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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추석명절 사회복지시설 성금 전달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7일 오전 강서구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소양무지개동산’ 등 2곳을 방문해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한 후 성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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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단신] 대우건설, 11월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2곳 공급
대우건설은 오는 11월 충남 논산 내 2곳에서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분양에 나선다.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논산 강경읍과 연무읍에서 각각 선보인다. 이 중 논산 강경읍 동흥리에 들어서는 ‘논산 강경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지하 1층~지상 20층, 전용면적 84㎡ 총 375가구이며, ‘논산 연무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연무읍 안심리에서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84~103㎡, 총 433가구로 조성된다.이들 단지 모두 최근 주택시장에서 강조되는 우수한 인프라를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우선 논산 강경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호남선 강경역이 가깝고, 이를 통해 KTX가 정차하는 논산역까지 10분 내에 닿을 수 있다. 또 강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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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성 높고 관리비 낮고”…대세로 떠오른 ‘스마트홈’
코로나19 이후 주거 편의성을 중시하는 수요자들이 늘어나면서 각종 스마트 시스템을 도입한 ‘스마트 홈’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집 밖에서도 집안 가전제품이나 각종 시스템을 제어할 수 있는 게 일상이 된 가운데 건설사들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에 기반 한 다양한 스마트 시스템을 도입, 타 단지와 차별화에 나서는 추세다.실제 스마트 홈 시장은 건설사뿐만 아니라 가전제품 제조사, 통신사까지 뛰어들며 고성장을 기록 중이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가 발표한 ‘2021 세계 스마트 홈 전망’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 스마트 홈 시장은 전년 대비 44% 성장했다. 한국AI스마트홈산업협회가 발표한 ‘2020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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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서기만 하면 집값 ‘쑥’…‘테크노밸리’ 수혜단지 눈길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테크노밸리 수혜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입주 기업의 고용 창출 효과로 높은 주택 수요를 갖춘 데다, 조성 시점에 따른 높은 집값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서다. 테크노밸리는 IT, 바이오, 반도체 등 첨단 기술을 핵심으로 한 고도의 지식 집약적 산업단지를 일컫는다. 제조업 중심의 공장이 주로 구성된 일반 산업단지와는 달리 연구시설 위주의 기업들이 입주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급 인력을 위주로 한 두터운 배후 수요층을 형성하는 만큼 인근 단지들은 높은 집값을 형성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대표적인 곳이 경기도 성남시 판교신도시다. 판교신도시 내에는 한국의 실리콘밸리라 불리는 판교테크노밸리가 위치한다.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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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전국 중대형 아파트 입주 물량 4.4% 불과…역대 최저
올 3분기 전체 아파트 입주물량 중 중대형 비중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R114에서 올해 3분기 전국 아파트 분기별 입주물량을 규모별로 분석한 결과 전용면적 기준 ▲85㎡초과 4357가구(4.46%) ▲60~85㎡이하 5만430가구(51.6%) ▲60㎡이하 4만2937가구(43.94%) 등으로 나타났다. 전용 85㎡ 초과 비중은 통계가 집계된 2000년 이후 최저치로, 2012년 1분기 약 37%의 최고치와 비교해도 대폭 감소했으며, 향후 3년 간 입주량을 살펴봐도 가장 낮았다.특히 연간 통계로 비교해도 올해 중대형 아파트 입주물량은 1만7977가구, 전체의 5.54%로 역대 가장 낮은 비중을 기록했다. 그 중에서도 올해 3분기는 중대형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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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의왕·안산’ 등 경기 서남부, 오피스텔 임대수익률 ‘톱3’
올 상반기 경기도 오피스텔 임대 시장이 서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R114 렙스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평균 4.49%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경기도는 평균 임대수익률이 4.49%로 전국 평균과 동일한 수치를 기록했으나, 지역에 따라 편차가 있었다. 경기도 내 지역별로 살펴보면 시흥이 5.86%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이 외 5.57%를 기록한 의왕을 비롯해 안산(5.51%), 부천(5.05%) 등 경기 서남부 지역이 상위 5곳 중 4곳를 차지했다. 여기에 각각 4.99%, 4.96%를 기록한 군포, 화성까지 더하면 상위 7개 지역 중 6개를 경기 서남부가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지난해 하반기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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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애경케미칼, 아동·노인 취약계층 200가구에 생활용품 세트 제공 外
◆애경케미칼, 아동·노인 취약계층 200가구에 생활용품 세트 제공애경케미칼(대표)이 추석을 맞아 생활용품을 지원하고 여름 김장김치를 준비해 전달하는 등 따뜻한 나눔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애경케미칼 관계자는 "최근 마포구 관내 노인 취약계층과 저소득가정세대 아동들에게 생활용품 200세트를 전달했다"라며 "기부 용품 전달식은 8월 18일과 24일 각각 마포어르신돌봄통합센터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진행됐다"고 전했다. 이어 "마포복지재단과 함께 ‘추석맞이 노사합동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하기도했다"라며 "애경케미칼 경영관리부문 김성완 상무, 노동조합 박찬규 위원장, 마포복지재단 이홍주 이사장, 염리사회복지관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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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부서, 금은방서 금팔찌 끼고 도주한 일당 검거…구속 2명·불구속 2명
부산동부경찰서 강력팀은 특수절도 혐의로 2명은 구속, 2명은 불구속 입건해 조사 후 검찰에 송치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고교선후배 사이인 20대 남성 4명은 생활비 마련을 위해 지난 8월 30일 오후 3시50분경 동구 소재 한 금은방에 손님을 가장해 D가 손님을 가장해 금팔찌(10돈) 1점을 껴보겠다고 시착후 그대로 달아나 가게 앞 차량안에 대기중이던 나머지 3명과 함께 도주한 혐의다. D는 택시를 타고 도주했다. 형사강력팀은 동선추적후 이날 오후 6시경 범일동 노상에서 발견, 긴급체포했다. 피해품 200여만 원 상당 회수해 피해자에게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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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소방서 의용소방대, 태풍 피해 복구 지원 활동 펼쳐
부산 사하소방서(서장 이진호) 의용소방대는 9월 6일 구평동 감천항로 37 중앙부두길 일원 등 3개소에서 제 11호 태풍 「힌남노」가 지나가며 입힌 ‘피해 복구 지원 활동 및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고 7일 밝혔다.피해복구 지원 활동에 사하소방서 의용소방대 부대장 등 총 70여명의 의용소방대원이 참여해 파손된 도로 복구 및 월파로 인한 쓰레기 수거작업, 토사 제거 작업 등 지원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사하소방서 의용소방대는 2019년 구평동 산사태 현장, 2021년 다대포 해수욕장 실종자 수색 등 각종 재난 발생시 동원됐고 현재 총 6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사하소방서 관계자는 “태풍으로 인한 복구작업에 발 벗고 나선 의용소방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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