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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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공적연금 강화 공무원‧교원 공동투쟁본부 출범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일대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전호일, 이하 공무원노조), 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전희영, 이하 전교조)과 공동으로 공적연금 강화 공무원·교원 공동투쟁본부 출범 및 '공무원 퇴직연금 지급시기 60세 조정'‧ '공무원에게 민간과 동일한 기준의 퇴직금 지급' 등의 내용이 담긴 공무원연금법 개정 5만 입법청원 선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지난 2015년 사회적 대타협으로 공무원 노동자들의 보험료는 7%에서 9%로 인상됐고, 연금 지급률은 1.9%에서 1.7%로 낮아졌다. 여기에 2033년 이후에는 모든 공무원이 65세가 돼야 연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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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경상남도 자치경찰대상 수여식 및 공감토론회 개최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18일 오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제1회 경상남도 자치경찰대상 수여식과 ‘현행 자치경찰제의 한계와 개선방안’을 주제로 공감토론회’를 개최했다.포상은 도지사 표창 11점, 위원장 감사장 3점이 기관과 경찰공무원, 개인에게 주어졌다.각 경찰서 주요 유공사례를 보면 거제경찰서는 ‘다함께 만드는 안전한 거제’라는 캐치플레이즈로 주민 설문조사를 통해 파악된 범죄취약지의 환경을 개선해 민·관·경 협업으로 거제시민의 치안 만족도 제고에 기여한 공이 인정됐다. 밀양경찰서는 문제 중심(농산물 딸기 절도) 범죄예방을 위한 민·관·경 협업 경찰활동 추진으로 선제적 범죄예방 활동에 기여한 공이 인정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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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운정3지구, 이달 호반써밋 등 2500가구 공급…완판행진 기대감
전국적 부동산 조정기에도 불구하고 올해까지 모든 분양단지를 완판시킨 파주 운정신도시 3지구에서 후속 분양이 이어진다. 운정신도시는 지난 2014년 준공한 1, 2지구와 2014년 대지조성공사를 시작해 2023년 말 준공 예정인 3지구로 구성된다. 이 중 3지구는 1, 2지구의 북부와 서부에 위치하며 이미 인프라가 갖춰져 있는 교하지구와도 인접해 있다. 파주시에 따르면 3지구의 계획인구는 약 10만명, 4만5000여세대에 달한다. 운정3지구는 아파트의 일반분양 시작 이래 현재까지 한 가구의 미분양도 남기지 않고 모든 물량을 소화 중이다. 지난 2020년 10월 분양한 A5블록이 2순위 청약까지 받았으나 계약은 빠르게 진행돼 분양 완료했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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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국제신도시·에코델타시티 등 부산 서부권 시대…강서구 개발 본격화
부산 내에서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던 서부권 강서구에 각종 주거개발 및 교통망 확충이 진행되면서 부산의 새로운 주거 중심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강서구는 명지국제신도시, 에코델타시티 등 대규모 신도시 조성이 활발하다. 특히 김해, 창원 등에 위치한 산업단지가 가까워 산단 수요를 기반으로 한 젊은 세대들의 유입이 두드러지면서 젊은 도시로 각광 받고 있다. 명지국제신도시는 강서구 명지동에 위치한 신도시로, 현재 1단계 개발사업이 마무리되고 2단계 사업이 진행 중이다. 약 448만㎡로 조성된 1단계는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 부산지방검찰청 서부지청, 국회도서관 분관, 강서세무서 등이 들어서며 행정타운을 형성했고, 총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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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읍 처용리 도로 트레일러 차량 구조물 낙하 사고…행인 1명 병원이송
10월 18일 오전 7시 45분경 울산 울주군 온산읍 처용리 도로에서 트레일러 차량이 이동 중 구조물이 낙하해 행인 1명과 주차된 차량에 부딪히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울산소방이 출동(장비 2대, 7명)해 안전조치 및 행인 1명(30대·여) 병원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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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남산동 포터 차량 돌진 및 추락사고
10월 18일 오후 2시 40분경 부산 금정구 남산동 한 빌라 앞에서 차량 돌진 및 추락사고가 발생했다.A씨(80대·남)운전의 1톤 포터(흰색) 차량이 이면도로 운행 중 빌라 방향으로 좌회전을 하려다 운전미숙으로 차량 운행방향 좌측에 있는 빌라 펜스를 들이받고 1m 아래로 좌전도 추락했다. A씨는 경상을 입어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 음주는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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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해양오염발생 대응 민·관합동 훈련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10월 18일 오후 2시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해양오염 발생시 해안 기름 유입의 효율적 대응을 위한 민·관 합동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지난 2020년 9월에 울산 외항 원유부이에서 하역작업 중 해저 송유관 손상으로 원유가 유출된 실제사고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유출된 원유가 진하해수욕장으로 유입된 상황을 가정해 울산해경, 울주군청, 해양환경공단,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 7개 기관 및 단·업체 100여 명이 참가했다.울산해경은 해안오염조사팀 (SCAT : Shoreline Cleanup Assessment Technique)운영과 함께 해안 방제 장비인 고압세척기(인공구조물, TTP 등 고압세척장비), 비치 크리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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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제주부영호텔&리조트, 신입·경력사원 채용
부영그룹 제주부영호텔&리조트가 신입 및 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서류 접수기간은 10월 말까지로 채용 부문은 총무, 객실, 식음, 조리, 시설 5개 부문이다. 공통자격 요건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자로 근무지는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제주부영호텔&리조트다. 우대 사항은 ▲ 동종업계 근무 경력자 ▲ 업무 관련 자격증 소지자 ▲ 외국어(영어, 중국어, 일본어) 가능자 및 관련학과 전공자 ▲ 한글, 오피스 등 문서 활용 가능자 ▲ 국가보훈 대상자(관계법령에 의거)다.채용 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통보) 순으로 진행되며 관련 정보나 문의 사항은 부영그룹 제주부영호텔&리조트 홈페이지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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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한화건설, 서울역 공공미술 프로젝트 ‘도킹 서울’ 개장
서울역사 내 주차램프를 활용한 공공미술 프로젝트 ‘도킹 서울(Docking Seoul)’이 18일 개장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시가 주관하고 한화건설, 한화커넥트, ㈜서울역북부역세권개발 등이 협력해 진행됐다. 폐쇄된 주차램프는 구(舊) 서울역사의 주차장을 연결하는 차량 통로였으나 새로운 서울역민자역사 건축 후 현재는 이용되고 있지 않는 공간이다. 깊이 20m 타원형의 빈 공간과 벽면에 뚫린 크고 작은 구멍들, 또 이를 둘러싸고 있는 이중나선 구조의 상행, 하행 램프가 매우 독특한 공간감을 자아낸다.예술을 통해 재탄생된 폐쇄램프는 공간과 작품을 매개로 오랜 과거와 새로운 미래를 연결하고, 우주에 존재하는 다양한 시공간을 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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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철문 부산경찰청장, 철마 순직경찰위령비 참배
우철문 부산경찰청장은 매년 10월 셋째주로 정해진 ‘경찰 추모주간’을 맞아 18일 기장군 철마면 순직경찰 위령비를 참배했다고 밝혔다.해당 위령비는 지난 1950년대 무장공비와 교전 중에 순직한 동래경찰서 7명의 경찰관들을 기리고자 2018년 건립됐다.우철문 부산경찰청장과 기장경찰서장, 부산경찰청 직장협의회 대표단 등 20여명이 참석해 추모행사를 가졌다.우철문 부산경찰청장은, “조국을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철마 무장공비 사건=1952년 9월 2일 기장군 철마면 이곡리에 무장공비 출현 신고로 부산동래경찰서 철마지서 소속 경찰과 의용경찰 등 9명이 출동했지만, 나암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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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이슈] 현대건설, 49층 주상복합아파트 ‘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 공급
현대건설은 대전광역시 중구 선화동 일원에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를 11월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49층, 5개동, 전용면적 84~174㎡ 총 851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 가구가 희소가치가 높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는 대전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대전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을 이용하면 대전역(지하철, KTX·SRT 경부선)까지 한 정거장 거리로 약 5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사업지 인근에 충청권 광역철도 신설역인 중촌역이 예정되어 있으며,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예정) 확정시 신탄진~청주공항까지 연결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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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 오세훈 서울시장의 '국책은행 지방 이전은 자해적 정책' 발언에 입장 밝혀
부산경실련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국책은행 지방 이전은 자해적 정책이라는 발언에 대해 18일 입장을 밝혔다.오세훈 서울시장의 국책은행 지방 이전은 자해적 정책이라는 주장이 다시금 국정감사 자리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지난 10월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본사를 옮겨도 기능의 절반은 서울에 남아있고, 협업할 기업도 서울에 있는 그런 비효율을 감당하면서까지 부산으로 옮기는 게 합리적인가”라고 발언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뿐만이 아니다. 윤석열 정부 당선 직후 줄곧 산업은행 부산 이전 반대 등 지역균형발전 정책에 부정적인 말로 일관하고 있다는 것이다. 오세훈 시장은 ‘금융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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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콜센터 20억 인건비 과다청구에 따른 노동조합 입장 발표 21일 기자회견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서비스일반노조 국세청콜센터지회와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의원은 10월 21일 오전 9시 40분 국회정론관에서 국세청콜센터 20억 인건비 과다청구에 따른 노동조합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연다고 18일 밝혔다.기자회견은 콜센터 업체 민간위탁 현황 (이선규 서비스일반노조 위원장), 국세청 콜센터 민간위탁의 폐해 (강미혜 국세청콜센터 지회장)에 대한 현장발언, 기자회견문 낭독(신경희 국세청콜센터지회 부지회장)순으로 진행된다.국세청은 20억 횡령에 대해 2021년 국정감사에서 발뺌했다. 노동조합은 2021년 국정감사에서 “인건비 과다청구” 의혹을 근거 자료와 함께 강력히 제기했다. 그러나 당시 국세청은 인건비 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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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방어동 한 아파트 화재…1명 병원이송
10월 18일 오전 5시 13분경 울산 동구 방어동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행했다.이 불은 아파트 거실에서 자고 있는데 연기가 방에서 연기가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장비 13대, 34명)에 의해 23분 만에 완진됐다. 신고자(30대·여·경상)는 병원이송됐다. 울산소방은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상황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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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화명생태공원 잇따른 방화 60대 여성 검거
지난 10월 5~10월 17일까지 총 7회에 걸쳐 화명생태공원 갈대숲에 불을 지른 60대 여성이 검거됐다. 이달 초부터 화명생태공원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부산경찰청과 북부경찰서는 형사 30여명을 동원해 범행현장 인근에서 잠복수사를 벌여오던 중, 지난 10월 13일 6번째 화재 직후, 현장을 급히 빠져나오던 피의자를 발견, CCTV 수사 등을 토대로 유력 용의자로 지목했다.10월 17일저녁 갈대숲에서 방화를 시도하는 피의자를 잠복 중이던 형사들이 현장에서 현행범 체포 후, 범행경위 등 조사중이다.키친타월, 식용유 등은 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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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화정동 차량 화재…2명 병원이송
10월 17일 오후3시 30분 울산 동구 화정동 청운체육관 앞에서 쉐보레 크루즈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울산소방(장비 9대, 25명)에 의해 16분만에 완진됐다. 2명(30대 남성, 50대 여성)은 경상을 입어 병원이송됐다.울산소방은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상황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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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대왕암 갯바위 출입통제구역 안전관리 강화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17일 울산 동구 대왕암공원 갯바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원 이용 시 출입통제구역으로 지정 된 사실을 방문객에 정확히 전달하고자 알림 표지판을 재정비 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은 기존의 훼손·노후된 출입통제 표지판의 재정비와 함께 너울성파도, 추락위험 등 안전주의 표지판을 추가 설치 완료했고, 이후에도 관계기관과 협조를 통해 연중 홍보활동 강화 방안 모색 및 안전사고 우려 위반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순찰·단속을 하기로 했다.한편 대왕암공원은 수려한 자연 경관이 펼쳐져 있어 울산 관광의 필수 코스로 알려져 있으며 공원 내 갯바위는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2017년부터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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