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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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종근당홀딩스, ‘종근당 예술지상 2023’ 작가 3인 선정
종근당홀딩스(대표 김태영)는 지난 6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종근당 예술지상 2023 올해의 작가 증서 수여식'을 갖고 국동완, 박미라, 한지형 등 3인을 올해의 작가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종근당 예술지상은 미술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두 차례의 비공개 심사를 통해 3명의 작가를 선정했다. 심사 기준은 만 45세 이하의 신진 작가들 중 회화 분야의 작가들을 대상으로 한다.올해 선발된 작가들은 독창적이고 개성적인 표현으로 자신만의 작업 세계를 진지하게 구축해왔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최종 작가로 선발됐다. 선정된 작가들에게는 1인당 연간 1000만원의 창작금을 3년간 지원하며, 지원 마지막 해에는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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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 산불발생.... 2시간 29분만에 주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7일 오후 3시 46분경 경상남도 산청군 차황면 장박리 39-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2시간 29분만인 오후 6시 15분에 주불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2대(산림청 5, 지자체 7), 산불진화장비 33대(지휘차 2, 진화차 12, 소방차 19), 산불진화대원 327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18, 산불예방진화대 77, 공중진화대 7, 공무원 154, 소방 53, 경찰 18)을 긴급히 투입해 진화를 완료했다.산불원인은 40대 남성이 쓰레기를 소각하다 산불로 비화됐으며, 현장에는 강한 바람으로(서풍 6m/s, 순간풍속 11m/s) 진화에 어려움이 있었다. 현재까지 산림피해는 7ha로 시설 및 인명피해는 없으며 산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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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콘진원,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 성금 기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갑작스러운 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 및 구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591만 5000원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콘진원은 지난 달 20일부터 24일까지 5일 간 노사 공동으로 두 국가의 지진 피해 복구 및 구호 활동 지원을 위한 자발적인 성금 모금을 진행했다. 그 결과 총 591만 5천원의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 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사에 보내져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을 현지 이재민들을 위한 생필품 및 구호품 구입 및 조달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관련하여 성금 전달식은 지난 6일 나주 본원에서 진행됐다. 한편 콘진원은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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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교,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13년 연속 수상
대교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 13년 연속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대교에 따르면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은 끊임없는 혁신 활동을 통해 우수한 경쟁력을 갖춘 동시에 사회적 기여도가 높은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로, 혁신능력·주주가치·직원가치·고객가치·사회가치·이미지가치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대교는 지난 2011년 교육서비스 부문에 처음 선정된 이후 13년 연속 1위를 기록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각 과목별 특허기술이 적용된 AI 알고리즘을 활용한 대교의 디지털 퍼포먼스 러닝 브랜드 ‘대교 써밋’을 통해 전문화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교육서비스업계 최초로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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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에쓰오일, 김제 주택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 유족에 위로금 전달
에쓰오일(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전북 김제시 금산면의 단독주택 화재 진압 도중 순직한 김제소방서 고(故) 성공일 소방사(30세) 유족에게 위로금 3000만원을 전달한다고 7일 밝혔다. 故 성공일 소방사는 6일 오후 8시 33분경 전북 김제시 금산면 청도리의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 출동해 진화와 인명 구조 활동을 하던 중 안타까운 사고를 당했다.에쓰오일 관계자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다 불의의 사고를 당한 소방관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위로금이 유족들이 슬픔을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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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언양읍 어음리 대형트럭 화재
3월 7일 오후 4시 9분 울산 울주군 언양읍 어음리에서 대형트럭(15톤)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차량 운전중 엔진룸에서 원인미상의 화재 발생, 울산소방이 출동해 오후 4시 29분경 화재진압 및 안전조치했다.인명피해는 없었고 소방서 추산 2500만 원 상당 재산피해(폐차예정)가 났다. 소방 30명과 장비 10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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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16개 구·군 장애인법인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참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3월 7일 오후 2시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연합회 회원 등 800여 명이 참석해 열린 ‘부산 16개 구·군 장애인법인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2003년 창립한 연합회는 부산지역 16만 장애인들의 복지 증진과 권익향상을 도모하며, 평등한 사회 문화 조성에 힘써 왔다”며 “앞으로도 신임 회장님을 중심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은 물론, 모두 함께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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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경한코리아와 합동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경남경찰청장(청장 김병수)은 3월 7일 오전 11시 청 내 정병관 대회의실에서 김병수 경남경찰청장, 이상연 경한코리아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어려운 이웃 합동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어려운 이웃과 순직‧사망한 경찰관 직원 자녀들에게 장학금 전달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올해는 첫 번째 행사로, 각종 범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범죄피해자 7명과 다문화 가정 및 북한이탈주민,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퇴직한 순직‧사망 경찰관 자녀 13명을 선정해 지원금 및 장학금을 전달했다.이상연 대표이사는 2005년부터 2017년까지 13년간, 경남경찰청 소속 경찰관 자녀들에게 매년 3천만원(30명, 1인당 100만원), 총 3억 9200만 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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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알바 광고에 유혹, 마약류 운반책(드라퍼)으로 가담한 피의자 등 100명 검거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 광역수사대 마약범죄수사계는, 작년 2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텔레그램 내 6개 마약류 판매 채널에 대한 수사에 착수, 올해 2월까지 던지기 수법으로 전국에 필로폰, 합성 대마 등을 유통한 피의자 18명 및 이들로부터 매수한 마약류를 펜션이나 파티룸 등에서 투약한 피의자 82명 등 총 100명을 마약류관리법위반 혐의로 검거하고 이 중 20명(운반책 11명, 구매자 9명)을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이번에 검거한 유통책 18명은 판매조직으로부터 건네받은 마약류를 서울, 부산, 대전, 대구, 광주 등 주택가의 은밀한 장소 등에 숨겨두는 역할을 한 운반책(일명 드라퍼)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운반책 검거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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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슈] 에듀윌, 공인중개사 베스트셀러 1위 ‘합격필독서’ 무료 배포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은 자사가 출간한 공인중개사 교재 베스트셀러 1위 장악에 감사하며 ‘합격필독서’를 무료로 배포한다고 7일 밝혔다.에듀윌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로 배포되는 ‘합격필독서’는 단 한권으로 공인중개사 합격에 필요한 모든 노하우를 담아 전달한다. 이번 교재에는 초보 수험생들을 위한 필수 수험정보, 맞춤형 합격가이드, 과목별 출제 유형, 유형별 필승 전략을 수록했고, 공인중개사 과목별 출제유형 분석, 10개년 기출문제 분석 결과 등 다양한 수험 가이드를 제공한다.‘합격필독서’는 공인중개사 시험에 관심이 있는 에듀윌 회원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매일 선착순 인원에게 무료로 배포된다고 전했다.에듀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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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삼표그룹,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성동구 저소득 아동에 학용품 지원
삼표그룹은 ‘삼표와 함께하는 새 학기, 새 출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책가방과 학용품 등이 담긴 새 학기 물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새 학기 학용품은 성동구 지역의 저소득가정 아동 21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삼표그룹에 따르면 경제적 어려움으로 입학을 준비하지 못한 신입생들뿐만 아니라 저학년 시절부터 써왔던 낡은 학용품을 교체하지 못한 고학년 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이번 지원사업을 기획, 진행했다. 삼표그룹 임직원들은 이번 지원을 받게 될 아동들을 위해 ‘너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아이야’, ‘새 학기 새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해’, ‘너의 앞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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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재난안전통신망 활용 관계기관합동 무전통신 훈련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3월 7일 오전 10시 중구청, 중부경찰서, 중구보건소 등 중구 지역의 재난대응 주요 기관이 참여해, 재난안전통신망(PS-LTE) 활용으로 긴급구조 통합 대응체계 정착을 위한 ‘무전통신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재난안전통신망(PS-LTE)은 소방을 비롯한 재난대응 기관별 무선통신망을 일원화하여 재난현장에서 효율적인 긴급구조 대응활동으로 국민의 인명·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시스템이다.‘재난안전통신망 표준운영 절차’에 따라 통화그룹 음성·영상통화 교신, 문자·영상파일 전송훈련, 상호통신 운영절차 등을 점검했다.부산중부소방서 관계자는 “재난현장에서 상황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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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광역시, 노후 아파트 비율 77.4%…수도권·지방도시 웃돌아
지방 광역시의 노후 아파트 비율이 수도권과 지방도시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전국에 입주한 지 10년 지난 노후 아파트는 총 883만4611가구로 집계됐다. 전체 1202만6436가구의 73.5%를 차지하고 있다. 권역별로 보면 지방 광역시는 전체 260만7762가구 중 201만8469가구, 비율로는 평균 77.4%가 노후 아파트였다. 반면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은 73.9%, 수도권과 광역시를 제외한 지방도시는 69.9%로 지방 광역시 대비 각각 3.5%p, 7.5%p 낮았다. 지방 광역시가 다른 지역보다 높은 비율을 보인 것은 각각 83%, 79.3%로 집계된 대전과 광주의 영향이 컸다. 두 지역은 10채 중 8채가 노후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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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청약자 수, 2년새 ‘반의반 토막’…대도시·지방소도시간 온도차
2022년 전국 1순위 청약자 수가 2년새 반의반 토막이 났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1순위 청약은 113만6185건이 접수돼, 전년(293만7145건) 대비 약 6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전 1년 사이(2020~2021년) 32% 감소한 데 이어 더 가파른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2년새 4분의 1 수준까지 급감한 셈이다.시도별로 살펴보면 대구가 가장 큰 폭으로 줄었다. 2020년 38만6410건에서 지난해 3441건으로 2년 만에 100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다. 울산(-97%), 광주(-96%), 서울(-89%), 경기(-85%) 등은 10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 이밖에도 부산, 전남, 인천 등 8개 지역에서도 청약자가 줄었다.1순위 청약이 늘어난 지역도 있다. 제주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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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찾아가는 한국어 교실 전격 추진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3월 7일 ‘찾아가는 한국어 교실’을 전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도입국 학생과 외국인 학생으로 말하기, 듣기 능력이 부족해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운영기간은 2023년 4월부터 12월까지이며 단 방학기간은 제외하며 학기별 신청으로 이뤄진다. 학생 수요와 현황에 따라 한국어 강사를 희망학교에 배치하며, 다문화교육지원단이 1~2회 방문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운영방침은 ▲ 1일 2시간 이내, 주당 10시간내 지원 ▲ 방과후 수업 원칙 (학교사정에 따라 사전협의) ▲ 학기별 신청 및 지원 (2학기 신청은 추후안내) ▲ 1시간 단위는 50분 기준운영, 학교 사정에 따라 정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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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겨울용 타이어 잘가~”…타이어뱅크, “계절에 맞는 타이어교체 필수”
겨울용 타이어는 추운 겨울 극한의 도로상황에 최적화돼 있어 기온이 오르는 봄에는 일반용 타이어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지난 6일 세종시 연기면에 위치한 타이어뱅크 북세종점(이동건 사업주)에서는 겨우내 장착했던 겨울용타이어를 매장에 보관 중이던 일반용 타이어로 교체하는 작업이 한창이다.한편 타이어뱅크는 타이어 보관 시스템인 타이어호텔을 통해 안전한 타이어 보관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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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비 대란 속 규모의 경제 갖춘 ‘대단지’ 각광
경기도 삼송지구 전용면적 74㎡ 아파트에 사는 주부 A씨는 최근 받은 관리비 고지서에 화들짝 놀랐다. 1월 도시가스비를 제외한 관리비가 40만원을 훌쩍 넘어 50만원 가까운 47만원 정도가 나왔기 때문이다. 작년 동월과 비교하면 10만원 이상, 30%가량 높아진 금액이다. 한 푼이라도 줄이겠다며 21~22도 정도로 낮추고 두꺼운 옷을 입어 보지만, 아이가 있는 상황이라 무작정 실내온도를 낮출 수도 없다. 게다가 2월부터는 전기요금마저 크게 올라 관리비가 더 늘어날 것이라는 뉴스에 맘이 무겁다. 가스비 요금 인상과 더불어 한파까지 겹치며 집집마다 ‘관리비 폭탄’이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관리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대단지 아파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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