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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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롯데호텔,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동반성장 우수 참여기관 수상
롯데호텔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가 시행 중인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에서 동반성장 우수 참여기관으로 선정되어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은 직장 내 자유로운 휴가 문화 조성과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정부와 기업이 함께 근로자의 국내여행 경비(휴가비)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근로자가 20만원, 재직 중인 기업이 10만원을 적립하면 정부가 10만원을 추가로 지원해 총 40만원을 국내여행 경비로 사용할 수 있다. 지난해 롯데호텔은 한국관광공사와 ‘중소기업 근로자 복지 증진을 위한 ESG 상생’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 최대 호텔망을 보유하고 있는 특장점을 활용해 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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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안전 관리 최우선, 수산물 안심하고 소비해달라”대국민 호소
수협중앙회는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를 앞두고 위축된 수산물 소비심리를 안정시키기 위해 대대적인 수산물 소비 독려 운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고 15일,일, 밝혔다. 국내 수산물 생산·유통·소비자단체들도 수산물은 국민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수산물을 공급하고 있다며 안심하고 소비에 나서 줄 것을 호소하고 나섰다. 15일, 수협중앙회는 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우리 수산물 지키기 운동본부’ 발대식을 개최했다. 운동본부는 먼저 대국민 호소문을 통해 “일본의 원전 사고 이후부터 우리 수산물은 방사능 물질에 어떠한 영향도 받고 있지 않을 정도로 안전하게 지켜지고 있다”며 “전국 수산인들은 국민의 건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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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6월 15~7월 31일 주·야간 음주운전 집중 단속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47일간) 음주운전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남청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12일까지 총 3,415건(정지 994건, 취소 2,275건, 측정거부 146건)의 음주운전을 단속했음에도 불구하고 음주운전이 근절되지 않고 있어, 운전자들의 경각심 고취로 교통사고를 예방한다는 취지다. 이에 따라 상시 음주단속을 실시하되, 경남경찰청 주관으로 매주 2회 주·야간 구분없이 全 경찰서에서 교통(지역)경찰과 도경 기동단속팀(암행순찰·싸이카팀) 및 경찰관기동대 합동으로 음주운전 일제단속을 한다.음주단속 장소도 기존 실시하던 심야시간대 식당가, 고속도로 TG·진출입로 등은 물론 주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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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희숙 “정권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평화체제 만들어야”
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는 6월 15일 오전 서울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열린 6·15 공동선언 발표 23돌 평화통일 시국대회에 참석해 “윤석열 정부는 미국 중심의 가치동맹 강화를 천명하며 대북적대 대결정책으로 일관하고 있다”면서 “정권이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확고한 평화체제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윤 상임대표는 “정부는 한미일 군사동맹을 위해 일제 강제동원 해법 강행, 일본 안보문서 개정 동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용인까지 국민의 자존심과 국익을 해치고 있다”며 “일본 정부는 북한과 만나 대화한다고 하는데, 대한민국 정부는 북한도 잃고 일본과의 과거사도 내버리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얼마 전 윤석열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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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대한노인회 부산연합회와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간담회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6월 15일 대한노인회 부산연합회를 방문해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전국 광역시 단위에서는 유일하게 초고령사회(65세 이상 연령층이 총인구의 20% 이상을 차지)에 진입한 가운데, 고령자 보행 중 교통사망사고는 매년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고령자 운전면허소지자 역시 증가추세에 있는 만큼 고령자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이날 회의에서는 고령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안전수칙과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제도를 주제로, 부산경찰청에서 자체 제작한 교육‧홍보 영상을 소개하며 각 구‧군별 지회 및 경로당 방문 자체교육 시 적극 홍보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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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법무부, 부산소년원 교육사례 전국 확산 협력키로
부산시교육청과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이 전국 첫 시행하는 오륜정보산업학교(부산소년원)의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운영 사례를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부산교육청은 오륜정보산업학교의 내실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부산소년원은 원내 보호소년의 재범률 감소와 사회 적응력 제고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부산교육청(교육감 하윤수)과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국장 윤웅장)은 6월 15일 오후 2시 시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윤웅장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 윤일중 법무부 소년보호과장, 김지수 부산소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오륜정보산업학교(부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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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에너지저장장치(ESS)시설 화재대응 진압훈련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6월 14일 서구 토성동 소재 ‘한국전력공사 남부건설본부’에 설치되어있는 에너지저장장치(ESS)시설 화재에 대비해 남부건설본부와 합동으로 화재진압 훈련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에너지저장장치(ESS. Energy Storage System)’란 태양광·풍력발전기 등 신재생에너지와 공장의 남은 전기에너지를 저장해두었다가 전력이 필요할 때 공급하는 전력시스템으로, 화재가 발생하면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구성하는 리튬이온전지 등으로 인해 2차 피해(폭발) 우려가 크고 열폭주로 인하여 화재진압이 어려워 진화에 장시간 소요되는 특징이 있다.훈련은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대응 절차(SOP238) 숙지 ▲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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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 강하다”…가격 하락폭 적고 청약 통장 몰린 ‘중대형’
정부의 규제 완화 방침과 기준금리 동결 등의 영향으로 수도권 분양 시장에 온기가 도는 가운데 중대형 아파트가 가장 먼저 반등세를 보여 눈길을 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1월~6월 9일 기준) 수도권에서 분양된 전용면적 85㎡ 초과 아파트의 1순위 경쟁률은 12.3대 1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전용 85㎡ 이하~60㎡ 이상 6.5대 1 ▲전용 60㎡ 미만 11.2대 1을 기록해, 중대형 아파트가 중소형과 소형에 비해 경쟁률이 더 치열했던 것으로 조사됐다.수도권 분양시장이 극심한 침체기를 겪었던 지난해 하반기와 비교하면 중대형 아파트의 반등세는 더욱 눈에 띈다.2022년 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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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시 청약 양극화…작년 부산에 절반 넘게 몰려 경쟁률 ‘1위’
광역시의 분양시장이 양극화 되고 있다. 부산과 광주는 전국적 불황 속에도 비교적 좋은 분위기를 보이는 반면 대구와 울산은 심각한 침체를 겪고 있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부산, 대구, 광주, 울산, 인천 등 5개 광역시(대전은 분양물량 없음)에 총 9102가구가 일반공급 됐고, 1순위 청약에 2만2860명이 접수해 평균 2.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부산의 강세가 두드러진다. 전체 물량 중 52%에 해당하는 4764가구가 부산에 집중됐으며, 1순위 청약자 역시 약 63%에 달하는 1만4409명이 부산에 몰려 평균 3.0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광주 역시 1033가구 공급에 6175명이 1순위에 청약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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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소방서, 6월의 항만인 선정…소방안전협의회 김기두 사무총장
부산 항만소방서(서장 이시현)는 6월 15일 직원 사기 충전 캠페인으로 ‘이달의 항만인’을 선정해 직원들과 함께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달의 항만인’ 캠페인은 거창한 명분이나 훌륭한 직원을 찾기보다 묵묵하게 본인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건강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직원을 선정,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달 시행하고 있다. 6월 ‘이달의 항만인’은 소방행정 발전과 지역사회 안전에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최선을 다한 소방안전협의회 김기두 사무총장이 선정됐다.이시현 항만소방서장은 “평소 소방행정 발전을 위해 큰 관심을 가지고 협조해주신데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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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태양광발전설비 화재…옥내소화전으로 진화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김성수)는 최근 태양광 발전설비에서 화재가 발생해 옥내소화전으로 진화했다고 15일 밝혔다.지난 6일 오후 3시경 진주의 한 초등학교 태양광 설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태양광 패널 소실 등 소방서 추산 307만3000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태양광 설비는 16m 상부 건물의 지붕에 설치되어 있어 선착한 소방펌프차량으로는 초기 진화가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건물 내 위치한 옥내소화전이 화재지점과 인접해 있어 초기진화를 할 수 있었다.소방시설이 없었다면 자칫 주변으로 번져 큰 불로 확산되는 위험한 상황이었지만 옥내소화전이 있어 재산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는 것이다.진주소방서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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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KAFA, 올해 첫 마스터클래스 7월 개최…박성웅 카리스마 열연 비결 대공개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박기용, 이하 영진위 )는 한국영화아카데미(원장 조근식, 이하 KAFA)의 ‘KAFA+ 영화인교육 ’이 올해 첫 번째 마스터클래스를 오는 7월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마스터 클래스는 영화 <신세계>, <웅남이 > 등에서 명품 연기를 보여준 박성웅 배우를 초청한다.영진위 KAFA+ 영화인교육 마스터 클래스는 화제의 개봉작에서 발군의 기량을 뽐낸 각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생생한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영화인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 김지용 촬영감독부터 김준석 음악감독, 허명행 무술감독 , 덱스터스튜디오의 제갈승 VFX 수퍼바이저와 하승우 프로듀서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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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현정화 감독 초청 직원 특강 격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6월 15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시교육청 직원 500여 명이 참석해 열린 ‘현정화 감독 초청 직원 특강’에서 인사말을 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현정화 감독은 여자탁구 최초로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대한민국 탁구 역사의 살아있는 전설이다”며 “오늘 특강을 통해 현 감독의 꿈을 향한 열정과 노력, 도전 의식 등을 공유하며 우리 삶에서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이날 특강은 지난 4월 26일 부산교육청과 2024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가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체결한 업무 협약에 따라 열렸다.현정화 감독은 ‘탁구를 통한 인생과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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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상반기 해양안전 저해사범 특별단속 17건 검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지난 2월 20일부터 5월 26일까지 14주간 2023년 상반기 해양안전 저해사범 특별단속을 추진한 결과 총 17건을 검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울산해양경찰서 수사과와 형사2계(형사기동정) 소속 수·형사요원을 전담반으로 편성해 활동, 단속 유형은 해사안전법 위반, 선박안전법 위반, 항만운송사업법 위반 등이다.특히 울산해경 형사2계는 대형화재와 다수의 인명 피해를 일으킬 위험성이 높은 유류 및 화학물질 적재 위험물운반선에 대한 단속을 중점적으로, 바다와 육지를 넘나드는 적극적인 형사 활동을 통해 해사안전법 위반 사범 13건을 검거하는 등 바다안전 확보에 큰 기여를 했다. 신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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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경찰서와 동서대학교, 청소년 마약범죄 예방 홍보영상 제작
부산사하경찰서(서장 유병조)는 동서대학교 광고홍보학과와의 협업으로 제작한 마약범죄 예방영상(부제 ‘함정’)을 15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해당 영상은, 다이어트에 관심 있는 여고생들이 대화를 나누다가 한 친구가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은 마약류 식욕억제제(일명 ‘나비약’)를 권하면서 마약 중독에 빠져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영상 중반부에 주인공 여학생이 마약에 중독되어가는 상황을 ‘중간광고’ 형태로 삽입한 장면이 매우 이색적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마약류 ‘디에타민’은 섭식장애·불면증 등 부작용을 수반하는 향정신성의약품이다.또한 청소년들에게 익숙한 ‘브이로그’를 소재로 하여 실제 고등학교 연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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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양구비 밀경작 혐의 18명 검거…274주 압수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순찰 중 양귀비 불법재배를 잇따라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해경은 마약류 재배·유통·투약사범 증가 추세에 따라 올해 4월부터 7월말까지 대마, 양귀비 밀경사범 집중단속기간 중, 수사과 형사계·형사2계(P-135정)에서 양귀비를 밀경작한 70대 남성 등 18명을 마약류관리에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하고 양귀비 274주 압수했으며, 밀경작 사범을 대상으로 조사중이다. 입건된 이들은 어촌·해안가 일대의 주거지내 화분 및 텃밭에서 양귀비 줄기가 꺾이지 않도록 나무대를 묶어 놓는 등의 행위를 하고 적게는 4주에서 83주까지 재배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씨앗이 바람에 날려오거나, 새의 배설물 등으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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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중 민주당 의원들, 중국측 단체관광 규제·한한령 완화요구 방침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중국을 방문 중인 가운데 한국에 대한 중국인 단체관광 규제와 한한령 해제 요청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4일 민주당 민생경제위기대책위원회는 김태년, 홍익표, 고용진, 홍기원, 홍성국 등 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12일부터 이날까지 베이징에서 쑨웨이둥 중국 외교부 부부장(차관)·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외사위원회 관계자 등과 만난 자리에서 한국에 대한 중국인 단체관광 규제 완화를 요구했다고 전했다. 방중 의원들은 또 중국 측에 상호 비자 발급 확대를 통한 인적교류 확대도 제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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