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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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7일 오후 5시 외교부 앞 日 핵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24시간 정당연설회 돌입
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 등 지도부와 당직자들이 7월 7일 오후 5시부터 외교부(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일본 핵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위한 24시간 정당연설회에 돌입한다고 밝혔다.7일은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이 2박 3일 일정으로 방한하는 날이다. 그로시 사무총장은 지난 4일 일본 기시다 총리에게 ‘(일본의 오염수 배출 방식이) 국제안전기준에 부합한다’며 사실상 일본 핵 오염수 해양투기에 면죄부를 준 바 있다. 이번 방한에서도 그로시 사무총장은 박진 외교부 장관, 유국희 원자력안전위원장 등을 만나 최종보고서 내용을 설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반대의사를 전하기 위해 정당연설회를 비롯한 대시민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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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연구정보원, 전국 첫 메타버스 공간 구축 가이드북 발간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원장 최재용)은 시·공간 확장과 학습자 맞춤형 교육 환경 제공을 위한 메타버스 공간 구축 가이드북 ‘바로 꺼내 쓰는 메타버스 템플릿 수업’을 전국 첫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이 책은 메타버스 교사지원단 34명, 정주영 동의대학교 교육공학과 메타버스융합교육전공 교수, 김상엽 메타버스 플랫폼 'ZEP' 공동대표, 이동호 ㈜SPOT코리아 대표 등 산학관 협력위원 포함 총 37명이 집필·검수 위원으로 참여해 개발했다. 특히 이 책은 메타버스 학습 공간 속에 ‘학생들은 능동적으로 또래 구성원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지식을 구성해 가는 인식의 주체자’에 초점을 두고 메타버스 수업 공간을 디자인할 때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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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HLB그룹
◇ 승진HLB 바이오전략기획본부 사장 장인근HLB생명과학R&D 바이오사업본부 신약연구소 소장/이사대우 강희범 ◇ 전보 및 파견HLB 대표이사/사장 백윤기HLB USA 법인장 김동건HLB바이오전략기획본부 본부장/부사장 김기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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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부산지부, 하태경 의원의 후쿠시마 오염수관련 시험문항 출제 파악 요구 규탄
전교조 부산지부는 7월 6일자 성명을 내고 하태경 의원의 후쿠시마 오염수 관련 시험 문항 출제 파악 요구에 대해 '학교 시험문제까지 검열하겠다는 말이냐"며 이를 규탄하고 공문 취소와 교사들에게 사과를 요구했다.하태경(국민의 힘, 부산 해운대구갑) 국회의원은 7월 5일 공문을 통해 ‘2023학년도 1학기 국어, 사회(역사 포함) 교과 기말고사 시험 문항 중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관련 문제 출제 여부와 문제가 출제되었다면 시험 문항 원문 제출’을 요구했다. 성명은 "시험문제를 어떤 주제로 어떤 내용으로 출제할지는 수업을 진행한 교사의 고유 권한이다. 국회의원이 특정 주제와 문구로 시험문제 출제 현황을 파악하는 것은 월권이자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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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사중재원, 2023년 신규중재인 위촉식 가져
대한상사중재원(원장 맹수석, 이하 ‘중재원’)은 7월 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트레이드타워 18층에 위치한 중재원 제5심리실에서 2023년 신규중재인 위촉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중재원은 1966년 설립된 국내유일의 상설 법정 중재기관으로 국내외에서 발생하는 분쟁을 예방 또는 해결하기 위하여 중재, 조정, 알선, 상담 등 종합 분쟁해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중재원은 올해 국내중재인 72명을 신규 위촉했으며, 세부적으로는 법조계 33명, 실업계 20명, 학계 9명, 공공단체 및 기타 10명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중재인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신규 위촉된 중재인들은 3년의 임기 동안 중재인으로서 활동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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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소방서, 화재피해주민에게 ‘생활안정자금’전달
부산 사하소방서는 지난 5월 30일 괴정동 주택화재로 보금자리를 잃어 실의에 빠진 화재피해주민에게 생활안정을 위한 119안전기금 400만 원을 7월 5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119안전기금은 화재로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2012년부터 부산 소방공무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된 기금이다. 2021년 1월부터는 ‘부산광역시 저소득층 화재피해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면서 매년 6,000만원의 예산으로 제도적인 지원이 가능해졌다. 이진호 사하소방서장은 “119안전기금을 통해 화재피해주민이 빠른 시일 내에 안정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화재 피해 주민의 신속한 생활안정을 위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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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6일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와 협약 체결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6일 오후 3시 시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허현도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중소기업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부산지역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는 협력 방안을 찾기 위함이다.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중소기업중앙회 ‘참 괜찮은 중소기업’과 직업계고 취업 연계 ▲직업계고 학생 대상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직업계고 졸업생 대상 취업 지원 등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하윤수 부산교육감은 “직업계고 취업 지원을 위한 이번 협약은 학생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며 “오늘 이 자리가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중소기업의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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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값싼 중국산 소금 섞어 꽃소금 등으로 허위표시 유통한 사범 검거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부산 일원에서 값이 싼 중국산 정제소금을 섞은 후 꽃소금으로 알려진 재제소금인 것처럼 허위 표시해 전국으로 유통한 혐의(‘식품표시광고법‘ 위반)로 소금 제조·유통업자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남해해경청은 생산량 감소와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계획 관련 소비자의 불안 심리로 최근 가격이 상승한 소금류의 가격 안정을 위해, 지난 6월 26일부터 소금 불법 제조·유통 판매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펼치는 가운데 검거했다. A씨는 호주, 베트남 등에서 수입한 천일염을 끓여서 불순물을 제거한 재제소금에 판매단가를 낮추기 위해 값싼 중국산 정제소금을 섞어 만든 ‘가공소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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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지역주택추진위원회의 위원장 불구속 입건
광주경찰청 경제범죄수사대는 6일, 광주 광산구 A 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 위원장 B 씨를 사기 혐의로 불구속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A 추진위원회 조합원 542명은 업무추진비 및 계약금 등 운영에 필요한 분담금를 냈지만, 사업 추진이 중단되고 나서도 분담금을 돌려받지 못하여 B 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한 것. 피해자들은 580명 정도 피해를 봤고, 피해 금액이 190억 원에 이른다고 주장햤으나, 현재 신탁회사에 남은 금액은 3천만원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경찰은 현재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하여 신탁회사에 맡긴 금액의 흐름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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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 교육감, 오프라인·온라인 넘나드는 적극 소통 호평 이어져
부산광역시 하윤수 교육감이 취임 이후 부산시민과 교육 가족과의 소통이 1년 만에 168회를 맞아 이틀에 한 번꼴로 소통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하 교육감은 공약사항중 하나인 교육감 소통공감실을 만들어 부산교육 가족과 직접 대면하여 현안 사항 논의 및 개선책 마련을 위한‘교육감 만난 day!’를 개최하여 교육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대면해 청취한 뒤 개선안을 마련하고 있다. 이 외에도 교육 현장을 직접 방문해 교육 가족의 의견을 수렴하는‘찾아가는 교육감실’, 교육지원청 ․ 직속기관 직원들의 의견 청취 및 고충 해결을 위한‘교육감 Talk! Talk! 데이’운영, 지역교육 현안 해결방안을 위한 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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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하나 죽이려고 부산에 내려가는 중"112신고자 위계에의한 허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체포
A씨는 지난 6월 25일 오후 9시 17분경 "사람을 하나 죽이려고 부산에 내려가는 중"이라고 경북청에 112신고를 했다. 부산청 부산동부서로 공조협조 요청에 따라 부산 동부서, 중부서 지역경찰 및 형사, 철도경찰은 합동으로 이날 오후 9시 38~오후 11시 35분까지부산역 일대 및 도착열차 수색에 나섰다.A씨의 휴대폰에 유심칩이 없어 위치추적이 불가능했고, 철도경찰도 이름으로 확인이 안되는 상항이었다. 단서는 신고자의 목소리와 본인이 밝힌 이름뿐이었다. 녹취본에서 난 소음으로 열차를 타는 것은 사실이라고 경찰은 판단했다. 이후 신고이력을 통해 A씨의 사진을 입수한 후 곧바로 인상착의를 전파한 후 검문검색을 이어갔다. 오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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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측 오염수 문제 해결 위해 내주 한일 정상회담 추진 전망
일본이 논란이 되고 있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논란을 돌파하기 위해 한일 정상회담 추진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오는 11∼12일 리투아니아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윤석열 대통령과 개별 정상회담을 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마이니치신문이 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회담에서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 해양 방류 계획의 안전성과 감시 시스템 등을 윤 대통령에게 직접 설명하고 이해를 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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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삼성전기, 창립 50주년 기념 ESG 캠페인 진행
삼성전기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생활 속 ESG 실천을 위한 '제로 웨이브 (Zero Wav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삼성전기는 종이 및 전기, 일회용품 줄이기 등 작은 실천을 통해 임직원 모두가 ESG 확산에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준비할 계획이다 제로 웨이브 캠페인은 창립 50주년의 '50'을 상징해 5가지 ESG 실천 분야에서 '제로(0)'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삼성전기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ESG 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 Zero waste(쓰레기 배출 줄이기) ▲ Net Zero(탄소 절감하기) ▲ Zero bias(차별 줄이기) ▲ Zero Water scarcity(물 아껴 쓰기) ▲ Zero social distance(사회적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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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재단, 목포중앙병원과 전남권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건립 동참...50억 원 기부 약정
넥슨은 넥슨재단이 목포구암의료재단 목포중앙병원(이하 목포중앙병원)과 ‘전남권 목포중앙병원·넥슨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50억 원의 기금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고 6일 밝혔다. 목포중앙병원은 지난 2021년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건립 공모사업’에 선정된 전남지역 거점병원으로, 총 72억 원(국비 36억 원, 도비 25억 원, 시비 11억 원 등)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했으나 최근 사업비 부족으로 건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넥슨재단은 건립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약 3년간 50억 원의 기금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목포중앙병원에서 운영할 ‘전남권 목포중앙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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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상반기 연안사고 49건으로 동기간 최근 3년 평균 60건 대비 20%↓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올해 상반기 연안사고 분석 결과, 49건으로 동기간 최근 3년 평균 60건 대비 20% 줄어들었으며, 사망·실종자수는 10명으로 동기간 최근 3년 평균과 동일하게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그 중에서도 특히, 해상 차량추락은 2건으로 동기간 최근 3년 평균 7건 대비 72% 급감했다. 여기에는 운전면허시험 응시자 및 고령운전자 대상 차량추락 예방교육, 폐차량을 이용한 차량추락 구조훈련 등 선제적인 예방활동과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안전수칙 계도·홍보 등의 노력이 있었다.사고유형은 추락(62%), 익수(21%), 고립(12%) 순이며, 장소유형은 항포구(36%), 해안가(24%), 방파제(17%)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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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학교 현장의 디지털 기반 수업 혁신 지원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학교 현장의 디지털 기반 수업 지원을 위해 개발한 ‘디지털 기반 수업 혁신 지원자료집’을 7일 관내 초·중·고·특수학교에 보급한다고 6일 밝혔다.부산교육청은 현직 교사 113명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자료집을 개발했다. 자료집은 효과적인 학생 참여형 디지털 기반 수업을 위해 플랫폼별·과목별로 구성했다.이 자료집은 ‘실험을 통한 응용학습 및 ChatGPT로 원리 탐구하기’ 등 113개의 학습 주제로 이뤄졌다. 학교 현장에서 디지털 기반 수업 혁신을 위해 다양한 디지털 교육 콘텐츠들을 적용한 교수·학습 방법, 디지털 기반 수업과 연계한 평가 내용 등을 담고 있다.하윤수 부산교육감은 “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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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마사회 임직원, 사랑의 단체헌혈 행사 동참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지난 6월 29일 임직원과 함께하는 ‘2023년 제2차 사랑의 단체헌혈’ 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마사회에 따르면 약 20여명의 임직원들이 생명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이날 모아진 헌혈증서와 혈액은 대한적십자사 남부혈액원을 통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헌혈행사에 처음 발걸음 했다고 밝힌 한국마사회 직원은 “헌혈에 참여하는 일이 처음에는 조금 두렵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실제로 경험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계속 헌혈 행사에 참여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한국마사회는 2004년부터 매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사회공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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