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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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 재활보조금 지원 ‘희망드림’ 신청자 모집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이사장 이상재)은 21일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들의 재활을 지원하는 ‘희망드림’ 프로그램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로 3년째를 맞는 이번 사업은 고속도로 사고(교통사고 및 건설·유지관리 안전사고)로 중증장애 판정을 받은 자 중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재활보조금을 지원한다.접수기간은 오는 8월 17일까지이며, 우선순위에 따라 35명을 선정해 개인당 200만원, 총 7000만원을 지급한다. 신청자격 등 자세한 내용은 고속도로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속도로장학재단은 고속도로 이용 중 교통사고 또는 건설·유지보수 중 불의의 사고로 고통을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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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5년 제8회 귀농귀촌 행복박람회에 참가해 농촌관광자원 홍보, 귀농·귀촌 상담 진행
음성군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년 제8회 귀농귀촌 행복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지역 농특산물 및 농촌관광자원 홍보, 귀농·귀촌 상담을 진행했다.이번 박람회는 농업과 농촌에 대한 도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를 위한 컨설팅, 지원사업 홍보 등 직접 대면을 통한 정보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귀농 활성화를 위한 상담 부스 운영 등을 통해 실질적인 정착 지원정책과 농촌 생활 정보, 창업 및 주택 지원 등 맞춤형 상담이 이뤄졌다.이날 군은 햇사레복숭아, 다육이, 다올찬쌀, 청결고춧가루 등 대표 농특산물을 홍보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또 1대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충북에서 살아보기 등의 지원정책과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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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비만학회, 소아비만 예방 위한 ‘제31회 Fun&Run 건강캠프’ 개최
대한비만학회 소아청소년위원회가 ‘제31회 Fun&Run Health Camp(즐겁고 신나는 건강캠프)’를 8월 5일부터 2주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소아청소년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르고, 이를 통해 비만을 예방하며 전반적인 건강 수준을 높이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캠프는 8월 5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건강체중' 인식을 위한 건강교육 세미나로 시작한다. 이후 참가 아동들은 2주간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플랫폼에서 ‘잠·밥·동(수면·식사·신체활동)’을 주제로 한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참가자들은 스마트밴드를 착용해 일상 속 활동량을 점검하고, 정해진 건강 미션을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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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5년 찾아가는 정비사업 설명회 성공적으로 마쳐
천안시는 2025년 찾아가는 정비사업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정비사업에 대하여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분쟁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정비사업의 기본 개념 절차, 실제 분쟁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 주요 내용은 ▲정비사업의 개념 및 목적 ▲사업 추진 절차 ▲주민 동의 및 의견 수렴 방법 ▲분쟁 사례 분석 및 예방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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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에 본격 나서
계룡시는 지역 내 13개 기관과 함께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주민과 기관이 협력해 자살 예방 활동을 수행하는 면·동 단위 사업으로 보건의료, 복지, 교육, 지역사회, 공공기관 5개 영역별로 운영된다.참여 대상은 계룡소방서, 두마초등학교, 온누리약국, LH4단지 관리사무소 등 13개 기관이며, 참여기관 간의 역할 분담과 유기적 협조를 통해 지역 맞춤형 자살예방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활동 내용으로는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자살예방교육 ▲인식개선 캠페인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자살위험수단 차단 등 지역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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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신규지정 7개 기관과 함께 산업 AI 국제인증 시험·평가 확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은 새롭게 지정된 7개 산업 인공지능(AI) 국제인증 시험·평가기관과 함께 국내 산업 AI 기술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지원 강화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KTL은 '산업 AI 국제인증포럼'의 사무국이다. 해당 포럼은 2022년 국내 산업 AI 신뢰성 점검과 동반 성장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와 KTL이 함께 창립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다. 창립 이후 국제표준 기반의 전문 적합성평가 체계를 통해 국내 AI 제품·서비스의 신뢰성을 검증해오고 있다.포럼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2개 지자체(충청남도, 아산시), KTL을 포함한 20개의 국내 협의체, 4개 해외협력기관(독일시험인증기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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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및 CJ프레시웨이 함께 ‘당진시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홍문표 사장, CJ프레시웨이 강연중 부사장, 농협중앙회당진시지부장 및 관내 농협장, 농민 단체장 등 40여 명이 참석해 당진시에서 생산된 우수 농특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유통 구조 개선을 위한 협력의 뜻을 모았다.특히,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이달 중 CJ프레시웨이 산하 전국 급식사업장 70개소에 당진 감자를 공급해 당진 감자를 활용한 ‘송악감자밥과 꺼먹지 맥적 한상’ 메뉴가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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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폭염 대비 환경미화원 근무시간 조정
계룡시가 여름철 폭염 대응 및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환경미화원 근무시간을 조정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본격적인 폭염이 예보됨에 따라 열사병 등 온열질환자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아침 근무시간을 조정하여 일찍부터 쓰레기를 수거함으로써 쾌적하고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따라 계룡시 환경미화원은 2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기존 아침 8시에서 1시간 당겨진 7시부터 업무를 시작하게 됐으며, 시는 온·오프라인 등 다양한 수단을 활용해 관련 내용을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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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시작
홍성군은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시작했다.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홍성군에 주민등록이 된 군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홍성군은 소비쿠폰의 원활한 지급을 위해 지난 9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TF팀을 가동하고, 읍·면별 기간제 근로자를 배치해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신청방법은 카드사 앱 및 홈페이지, 홍성사랑상품권 앱 등 온라인 채널과 함께 읍·면행정복지센터, 선불카드, 지정 은행 영업점에서 오프라인으로 가능하다.신청 첫 주인 7. 21일 ~ 25일에는 시스템 과부화와 읍·면행정복지센터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년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로 운영한다. 요일제에 따라 1.6은 월요일, 2.7일 화요일, 3.8은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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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농축산인 희생강요말라…현장청취 통상대책 마련해야”
한미 관세협상 과정에서 산업통상자원부의 통상교섭본부장이 농림축산식품부와는 논의조차도 없이 농축산물 시장 개방 확대를 암시하여 파장이 커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가오는 8월 1일부터 한국산 제품에 대한 25% 상호관세 부과를 발표하자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본부장이 지난 14일 브리핑을 통해 “농산물도 이제는 전략적 판단을 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국회 농해수위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영암·무안·신안) 국회의원은 “농축산업을 관장하는 주무부처인 농식품부와 한 번도 협의 없이 통상 실무 협상이 이뤄지는 실태가 이해되지 않는다”며 “주요 농축산단체도 성명을 발표하며 강하게 반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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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글로벌 스마트그리드 기술 경진대회 2관왕 수상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ISGAN(International Smart Grid Action Network)과 GSEF(Global Smart Energy Federation)가 공동 주최하는 제11회 글로벌 스마트그리드 기술 경진대회에서 'ISGAN Award of Excellence'와 'GSEF Award of Excellence for Replication'상을 동시에 수상해 세계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21일 밝혔다.한전은 현재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에 추진 중인 '에너지밸리 마이크로그리드' 프로젝트를 출품하여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전 세계 기업과 단체가 출품한 총 22개 프로젝트와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에너지밸리 마이크로그리드'는 혁신도시를 미래형 에너지 실증 클러스터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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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귀어인 대상 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 지원 신청자 모집
양양군이 귀어인을 대상으로 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 지원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귀어․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어촌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창업자금과 주택자금 등 융자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이다.융자자금은 전액 수협자금으로, 수산·어촌비지니스 분야의 어업창업자금 최대 3억원, 주택구입 및 신축 등 주택마련 자금은 최대 7,500만원까지, 대출금리 연 1.5%, 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해양수산부에서 이자차이(기준금리-대출금리 1.5%)를 지원하는 것이다.신청 자격은 만65세 이하(1959. 1. 1.), 양양군 전입일로부터 만5년이 경과하지 않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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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2025년 양구군 보호구역 실태조사 용역' 본격 추진
양구군은 ‘2025년 양구군 보호구역 실태조사 용역’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조사는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11곳, 노인보호구역 6곳 등 총 17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7월 28일 이전 착수를 목표로 총 120일간 진행될 예정이다.주요 조사 항목은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및 보행자 사고 이력 분석 ▲시설물 설치 여부 및 법규 준수 현황 점검 ▲교통량 및 통행 특성 조사 ▲보행신호시간·횡단보도 길이 측정 ▲시설물 파손 여부 점검 ▲이전 실태조사 대비 개선 이행 여부 확인 등이다.양구군은 현장조사와 서면조사를 병행해 도로 유형별 보호구역이 표준모델 기준에 부합하는지 여부를 종합 진단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교통약자 중심의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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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강원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성공적 마무리
평창군은 ‘강원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강원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과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농촌에서 일정 기간 거주하며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프로그램으로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올해 상반기에는 4월부터 7월까지 세 달간 진행됐는데 모집 인원 7명을 선별하는 데 치열한 경쟁률을 보이며 도시민들의 높은 관심이 입증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7명은 황토구들마을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임시 거주하며 마을 탐방을 비롯해 지역 주민과의 교류 활동, 감자 경작 등 다양한 농촌 활동을 경험했다.특히, 이번 기수 참가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평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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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대학 수시 지원전략 설명회' 개최
춘천시가 ‘대학 수시 지원전략 설명회’를 연다.행사는 오는 27일 오후 2시, 한림대 일송아트홀에서 무료로 진행된다.이번 설명회는 수시 전형 구조와 지역인재전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실질적인 지원 전략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강연에는 △EBS 입시 대표강사 김진석 △강원진학지원센터 김재림 교사가 나서 2026학년도 입시 제도의 주요 변화와 실전 전략을 안내한다.사전 신청은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자에게는 입시자료집이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당일 현장 입장도 잔여 좌석에 한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G1방송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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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5 싸이 흠뻑쇼 - 속초' 지원에 총력
속초시가 ‘2025 싸이 흠뻑쇼 – 속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방위적 대비에 나섰다.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더 강화하는 한편, 지역상권과 손잡고 관람객 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한다.시는 지난 7월 16일 시청 본관 디지털상황실에서 배상요 부시장 주재로 경찰서·소방서·공연기획사 등 관계기관과 합동 대책회의를 열고, 공연장 안전관리 전반을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주차분산, 교통통제, 온열질환 대응, 응급의료체계 구축, 무대안전 점검 등 분야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7월 22일과 25일에는 현장을 방문해 합동 안전 점검을 진행하며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특히 올해는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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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여름방학 아동급식 지원' 추진
양구군은 8월 17일까지 ‘여름방학 아동급식 지원’을 추진한다.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가정, 한부모 가정, 차상위 계층, 다문화 가정 등 사회적으로 돌봄이 필요한 만 18세 미만 아동이다.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아동에게는 아동 급식사업 가맹점으로 등록된 일반음식점, 편의점, 마트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급식카드가 지급된다.지원금액은 1식당 9,500원이며 하루에 1식, 최대 3만 원까지 사용 가능하다.현재 양구군 내 급식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은 70개소이다.군은 지원 대상 아동과 보호자에게 가맹점 위치 및 이용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군정 소식지인 '정중앙 메아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관련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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