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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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국립아시아문화전당·문화전당재단과 임직원 대상 문화예술 혜택 제공 협력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문화전당재단(전당장 김상욱, 사장 김명규, 이하 문화전당/재단)과 함께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공공기관 임직원의 일·생활 균형 문화 조성에 나선다.한전이 속한 ‘빛가람혁신도시 저출생 현안대응 협의회’(이하 협의회)와 문화전당/재단은 지난 21일 광주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임직원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안중은 한전 경영관리부사장과 김상욱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 김명규 문화전당재단 사장 등이 참석했다협의회는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 10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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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日 교토서 ‘비트서밋 2025’ 한국공동관 성료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일본 교토 미야코멧세에서 열린 ‘비트서밋 2025(BitSummit 2025)’에서 한국공동관을 운영해 K-인디게임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비트서밋은 매년 일본 교토에서 개최되는 인디게임 전문 전시로, 세계 각국의 개발자와 퍼블리셔, 일반 관람객 등이 참여하는 국제 행사다.◆ K-인디게임 6종 전시, 몰입형 체험으로 이용자 피드백 등 현장 반응 확보이번 한국공동관에는 ‘게임기획 지원’ 사업을 통해 발굴된 ▲인다이렉트샤인(HARMA) ▲팀 테트라포드(스테퍼레트로) ▲스튜디오브라키오(모듈버서크) ▲디멘션뷰(디멘션어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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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2025년 상반기 신입직원 임용식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지난 21일 신협중앙연수원에서 2025년 상반기 정규직 신입직원 85명의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소진공은 지난 5월부터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에 대한 지원역량을 강화하고, 약 3.58조원 규모의 추경예산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하기 위한 대규모 채용을 실시해 85명의 신입직원을 선발했다. 이번 임용 대상자는 ▲일반 64명, ▲정보화 20명, ▲안전관리 1명으로, 행정 사무 인력과 공단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 정보화 인력, 올해 최초 채용한 안전점검 및 재난대응체계 구축을 담당할 안전관리 인력이다. 임용식 이후 신입직원들은 약 2주간의 합숙 입문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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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인도네시아 스마트시티 실현 길 연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LX공사)와 국토교통부는 인도네시아와의 협력을 통해 첨단 공간정보 기술과 시스템을 구축해 도시문제 해결과 공공서비스 혁신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약 30개월간 46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중심으로 3차원 디지털트윈 기반의 입체 공간정보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는 지난해 인도네시아 농지공간기획부 토지청장이 우리나라에 공식적으로 3D 공간정보 시스템 구축을 요청한 데 이은 것으로, 우리나라의 공적개발원조(ODA) 정책의 주요 성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에는 LX와 함께 국내 디지털트윈 전문 민간기업도 함께 참여해 인도네시아의 미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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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기 경륜 후보생, 광명스피돔 현장 적응훈련으로 '구슬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광명스피돔서 경륜선수 후보생 현장 적응훈련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현장 적응훈련에 참여한 후보생들은 지난 2월 경륜훈련원(경북 영주시 소재)에 입학한 20명이다. 이들은 경륜훈련원에서 합숙하며 경륜 관련 법령 및 공정교육, 자전거 주행 및 정비교육, 체력 강화 훈련 등 다양한 교육훈련을 충실하게 소화하고 있다. 이번에는 실제 경륜 경주가 열리는 광명스피돔에서 실전 감각을 높이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나 현역 선수 12명과 함께 모의 경주를 함으로써 효과성을 더욱 높였다.경륜훈련원 관계자는 “이번 광명스피돔 적응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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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배당에 대한 오해와 진실, '고객 궁금증' 해소
경륜과 경정 배당이 1,000배일 때와 10배일 때, 경륜과 경정의 시행체인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어느 경우에 더 이득일까? 경륜과 경정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배당이 낮아야 이득을 본다고 생각할 수 있다. 경륜경정총괄본부가 고객의 경주권 구매 금액을 모아 배당금으로 나눠 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은 오해다. 배당률이나 경주 결과와 경륜경정총괄본부의 손익은 관계가 없다. 경륜과 경정은 매출액의 72%를 고객에게 환급하는 고정환급방식(패리뮤추얼)으로 운영되기 때문이다. 고정환급방식(패리뮤추얼) 방식은 고객과 고객의 상호작용으로 인해 배당률이 결정된다. 특정 선수가 우승할 확률이 높다고 판단하여 많은 이들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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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업부설연구소 감면 기획조사 실시
경기도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도-시군 합동으로 기업부설연구소 감면 실태를 기획조사해, 감면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65개 연구소에 대한 취득세 등 22억 원을 추징했다고 22일 밝혔다.2024년 12월 기준 도내 기업부설연구소는 2만 6,985개로, 이 가운데 963개소가 최근 5년간 약 298억 원의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았다.현행법상 기업부설연구소는 토지 또는 건축물 취득 후 1년 이내에 ‘기초연구진흥 및 기술개발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정식 인정을 받아야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후에도 4년간 연구소를 다른 용도로 사용하거나 폐쇄하지 않아야 하지만, 기획조사 결과 ▲기한 내 미인정 ▲실면적 축소 ▲4년 이내 연구소 인정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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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5’ 23일 본티켓 판매 시작
9월 20일과 21일 양일간 화성특례시 정조효공원에서 열리는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5(이하 인뮤페)의 본티켓 판매가 23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인뮤페는 경기도와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경기도 대표 가을 음악 축제다. 인디신(Scene)에서 활동한 선후배 뮤지션이 어우러져 관객들과 함께 소통하며 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지난 6월 27일 오후 2시 한정 수량으로 판매했던 인뮤페 얼리버드 티켓은 단 1분 만에 매진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입증했다.티켓 가격은 1일권 5만 원, 2일권 8만 원으로 다른 축제 대비 저렴한 가격이다. 특히 경기도민 할인(30%)을 비롯해 최소 25%에서 최대 50%까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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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광위 송파하남선 기본계획 승인 환영
경기도는 22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로부터 송파하남선 광역철도 기본계획을 승인받았다.송파하남선은 서울지하철 3호선 오금역에서 하남시청역까지 총연장 11.7㎞ 구간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건설사업으로경기도와 서울시가 공동으로 시행하며, 2027년 착공, 2032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이 사업은 3기 신도시 하남교산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의 핵심 사업으로 총사업비 1조 8천억 원이 투입되며, 사업비는 전액 교산지구 사업시행자가 부담한다.승인된 송파하남선 기본계획에는 ▲서울지하철 3호선 오금역에서 하남 감일지구~교산신도시~5호선 하남시청역까지 6개 역사 설치 ▲지하철 5·8호선 ·GTX·SRT 등과 환승 연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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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마을 경기진작’ 통해 체험휴양마을 10곳에 최대 5500만원 지원
경기도가 체험휴양마을 10곳을 선정해 마을당 최대 5,500만 원을 지원하는 ‘경기마을 경기진작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경기 침체와 인구 감소로 활력을 잃은 농어촌 지역의 경기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 사업은 ▲축제 개최를 지원하는 ‘농어촌 활성화 분야’와 ▲체험활동비를 지원하는 ‘체험활동비 지원 분야’로 나뉜다.‘농어촌 활성화 분야’ 지원 대상은 도농교류법에 따라 지정된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이며, ‘체험활동비 지원 분야’는 해당 사업에 참여하지 않는 체험휴양마을이나 국가(도․시군)으로부터 인증 또는 지정 받은 체험농장이 해당된다.농어촌 활성화 분야는 신청 마을 16곳을 대상으로 오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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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접수 첫날 134만 3821건 신청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접수가 시작된 21일(21시 기준) 경기도에서는 전체 지급 대상의 11.8%에 해당하는 134만3,821건 2,584억 원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대상자는 총 1,357만1,658명으로 지급예정액은 2조1,826억 원이다.지급수단별로 살펴보면 신용카드가 97만2,063건 1,820억 원, 경기지역화폐가 30만722건 611억 원이 지급됐다. 선불카드는 7만1,036건 153억 원이 지급됐다.시군별로는 수원시가 12만2,481건에 227억8,511만원으로 전체 지급액의 12.2%가 지급돼 가장 많은 신청건수를 기록했다. 뒤를 이어 고양시가 10만3,764건 196억2,311만 원, 용인시가 10만1,968건 193억3,413만 원 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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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부터 중장년 계속근로 지원 패키지 본격 시행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중장년층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2026년부터 ‘중장년 계속근로 지원 패키지’를 본격적으로 시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7월 22일 안산시 동서페더럴모굴(주) 회의실에서 개최된 ‘경기도 중장년 일자리 현장토크’에서 이같이 말했다.이날 행사는 내년부터 본격 추진할 ‘중장년 계속근로 지원 패키지’의 개요를 공유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반월산단 입주기업을 비롯해 한국노총·민주노총 경기지부, 경기경영자총협회, 안산상공회의소, 경기도일자리재단 등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했다.고영인 경제부지사는 “도내 40세부터 64세까지의 중장년층은 총 56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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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 기후보험 시행 100일’ 78명 혜택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경기 기후보험’ 시행 100일 동안 78명의 경기도민이 혜택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폭염·폭우 등 이상기후로 도민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보험금 수령을 위한 기후보험금 청구를 당부했다.4월 11일 시작돼 지난 19일로 시행 100일을 맞은 경기 기후보험은 경기도가 보험료 전액을 부담하고, 도민 누구나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 ▲온열질환․한랭질환 진단비 ▲감염병 진단비 ▲기상특보 관련 4주 이상 상해 시 사고위로금을 정액 보장한다.지난 5월 말라리아 등으로 8명이 혜택을 받은 이후 6월에는 첫 온열질환자 사례 등 21명이 늘었고, 7월 20일 기준으로 총 78명이 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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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폭염 긴급대책’ 후속조치로 31개 시군에 옥외노동자 보냉장구 지원
경기도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특별지시에 따라 옥외 노동자 보냉장구 지원사업비 15억9천만 원을 31개 시군에 전액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가 추진 중인 ‘극한 폭염 대비 긴급대책’ 가운데 하나로 소규모 건설현장이나 논·밭 작업자 등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조치다.관련 예산은 재해구호기금으로 전액 편성해 지원했다. 도는 신속한 배부가 이뤄지도록 얼음조끼와 쿨토시 등 보냉장구를 각 시군 자율방재단, 이·통장 등이 폭염 예찰활동을 하면서 옥외노동자들에게 배부하도록 시군에 안내했다.이와 함께 도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안전특별교부세 26억 원을 추가 확보해 폭염 저감시설 확충 등도 병행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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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 미래형 직업교육 모델학교・협약형 특성화고 발대식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2일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교장 김임식)에서 ‘지역 연계 상생형(경기협약형)․하이테크 특성화고 및 협약형 특성화고 합동 발대식’을 개최했다.‘지역 연계 상생형(경기협약형)․하이테크 특성화고’는 경기 미래형 직업교육 모델학교다. ▲초지역적 협력(지자체) ▲초산업연계형 교육(기업) ▲초계열형 교육(교육청) ▲초학급적 유연성(학교) ▲초밀착형 연계(대학)의 다섯 축으로 산업 인재 양성과 지역 성장을 견인한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교육부가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해 지자체․산업체․교육청 간 협약을 바탕으로 운영하는 직업계고다. 올해 경기자동차과학고가 전국 10개교 중 1곳으로 선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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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수행평가 현장 의견 수렴 토론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1일, 학생의 미래 역량 신장을 위한 수행평가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수행평가 현장 의견 수렴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수행평가, 학생‧교사‧학부모가 함께 그리는 변화’를 주제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토론회에는 임 교육감과 도교육청 주요 관계자를 비롯해 도내 학생, 교사, 학부모 200여 명이 참석했다. 온라인 참여를 위해 개설한 유튜브 실시간 중계에도 270여 명에 이르는 교육구성원이 함께 참여했다. ‘수행평가’는 교사가 수업 시간에 학생들의 학습 과정 및 결과를 직접 관찰하고, 그 결과를 판단하는 과정 중심 평가 방법이다. 그러나 최근 학교 현장에서 학생의 과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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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브라질 살바도르에서 ‘로보컵 2026’ 대회기 인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7월 20일 브라질 살바도르에서 개최된 ‘로보컵(RoboCup) 2025' 폐막식에서 차기 개최지로서 대회 상징인 대회기를 공식 인수하며 ‘로보컵(RoboCup) 2026 인천’의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이날 열린 행사에는 황효진 인천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이 대표로 참석해 세계 각국에 인천의 개최 책무와 비전을 공식적으로 선언했다.‘로보컵(RoboCup) 2026'은 2026년 7월 인천 송도컨벤시아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 세계 50여 개국 3,000여 명의 참가자가 참여하고 수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대회 기간 중에는 교육·산업·시민 체험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인천형 로봇산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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