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성북구 '보육교사 힐링연수' 4차례 개최
성북구가 ‘보육교사 힐링연수’를 6월부터 7월까지 4차례에 걸쳐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반복되는 보육 업무로 심신이 지친 교사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직업적 만족도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6월 23일 진행된 첫 연수에서는 미술을 활용한 힐링 콘서트가 열렸다. 민간어린이집 교사들은 명화를 감상하며 일상의 피로를 해소하고 자아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7월 10일에는 소통 전문가인 이호선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가 가정어린이집 교사들을 대상으로 자기 돌봄을 위한 코칭 기술, 돌봄서비스 변화에 따른 새로운 접근법, 소진 예방을 위한 일상 기술 등을 전수했다.7월 11일과 18일에 열린 연수는 일상의 웃음
-
구로구 '2025년 구청장과 민원담당공무원 소통 간담회' 개최
구로구가 ‘2025년 구청장과 민원담당공무원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최근 신규 공무원을 포함한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고충 민원과 업무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으며 퇴사율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장 구청장은 직원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격려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간담회는 7월부터 8월까지 총 4회(1차 7월 22일, 2차 7월 23일, 3차 8월 12일, 4차 8월 13일)에 걸쳐 민원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진행된다.지난 22일 진행된 1차 간담회에서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일선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과 개선 요청 사항을 장 구청장과 직접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반복 민원과 과중한 업무로 인한 정서적
-
강동구 '손대면 톡톡 봉선화 체험 교실' 운영 개시
강동구는 자연과 전통문화의 조화를 체험할 수 있는 ‘손대면 톡톡 봉선화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파믹스가든에 식재된 1만 주의 봉선화를 배경으로 다양한 만들기 체험을 제공한다. 총 20회에 걸쳐 금요일 오전과 토요일 오전·오후에 운영되며, 회당 최대 17명 이내의 소규모로 진행돼 보다 집중도 높은 체험이 가능하다.운영 기간에는 단순한 만들기 활동뿐 아니라, 봉선화의 역사와 의미, 전통문화 속 상징성 등 매주 다양한 주제를 배우며 자연스럽게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특히, 체험에 사용되는 재료는 파믹스가든에서 자란 봉선화 잎과 잔꽃을 말려 준비한 것으로, 참가자들은 체험에 앞서 정원
-
동대문구, 관내 고등학생 대상 '대학 학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
동대문구는 7월 24일(목)부터 8월 4일(월)까지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역 대학과 연계한 ‘대학 학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발맞춰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구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동부교육지원청을 비롯해 고려대학교 보건과학연구소, 한국외국어대학교 등과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3월에는 경희대학교와 서울시립대학교와도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지난 5월 서울시립대 환경공학부에서 첫 학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 바 있다.대학 학과 체험은 실제 대학 강의실에서 운영되며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학교생활기록부에 창의적 체험활동으로 기재할 수 있어 진로
-
은평구,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영양제 전달식 진행
은평구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영양제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은평구 약사회는 은평어르신돌봄통합지원센터에 300만 원 상당의 영양제를 전달했으며, 전달식에는 김미경 은평구청장, 임기민 약사회 회장, 마정욱 은평어르신돌봄통합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전달식은 건강 사각지대에 놓인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은평구 약사회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은평어르신돌봄통합지원센터는 전달받은 영양제를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약사회 임기민 회장과 마정욱 센터장은 촘촘하고 지속 가능한 돌봄생태계 조성을 위해 구축된 통합지원협의체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번 나눔은
-
도봉구, 중랑천 산책로 등지에 방역작업 실시
도봉구가 중랑천 산책로 등지에 대한 방역작업을 실시했다.이번 방역작업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번식하기 쉬운 해충과 그로 인한 감염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지난 7월 16일~20일 도봉구 지역 누적 강수량은 261mm를 기록했다. 20일 중랑천 상류부인 의정부 일대에는 일일 강우 179mm를 보이기도 했다.이에 중랑천 상류부 쪽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는 침수됐고 하천 주변은 각종 쓰레기와 토사 잔해물 등으로 뒤덮였다.즉각 구는 청소작업에 돌입했고 23일 오전 기준 대부분 치워진 상태다.문제는 감염병 예방이다. 침수 지역은 습기와 오염으로 인해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다.구는 방역작업을 위해 방역차 1대, 분무장비 1대,
-
성동구 '안심 성동 프로젝트' 도입
성동구는 모바일 기반 다국어 안전교육을 지원하는 ‘안심 성동 프로젝트’를 도입했다고 밝혔다.‘안심 성동 프로젝트’는 모바일 기반 교육 플랫폼을 기반으로 소규모 공사장부터 외국인 근로자까지 건설 현장 근로자 누구나 안전교육을 쉽고 간편하게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성동구와 IT 전문기업 씨테크솔루션이 협력해 ▲외국인 근로자의 언어장벽, ▲다국어 교육자료 부족, ▲소규모 현장의 교육 여력 한계 등 기존 안전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안심 성동 프로젝트’를 통해 현장 근로자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해 안전교육 영상에 접속할
-
은평구 '2026학년도 대학 입시 설명회' 성공적 마무리
은평구는 ‘2026학년도 대학 입시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5회를 맞은 대학입시설명회는 변화하는 입시 제도 속에서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하고 전략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춘 지역 대표 교육 지원 행사다.이번 설명회는 메가스터디교육 입시전략연구소 남윤곤 소장의 강연으로 진행됐으며, 2026학년도 대입 구조의 변화, 수시 전형별 특징, 전략적 지원 방법 등을 중심 이뤄졌다.
-
성동구, 직원 대상 '친절·소통 콘서트' 개최
성동구는 직원 대상 '친절·소통 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콘서트는 직원들이 일상에서 겪는 업무 스트레스와 번아웃을 해소하고 심리적 치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정신건강의학과 윤대현 교수를 특별 초청하여 진행했다.'일단 내 마음 먼저 안아주세요'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콘서트에는 230여 명의 직원들이 참석해 큰 호응을 보였다. 최근 '유 퀴즈 온 더 블록'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윤대현 교수는 강연 전부터 직원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끌었다.윤대현 교수는 전문 강연을 시작으로 유퀴즈 출연 후일담, 다양한 강연 에피소드, 스트레스 관련 최신 연구 논문을 인용하며 직원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
-
광진구 '2025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대상 여름철 안전보건 집합교육 실시
광진구는 ‘2025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440여 명을 대상으로 1‧2회차 여름철 안전보건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구는 참여자들이 사업장 내 공통 안전 수칙을 숙지하고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부서별 개별교육과 함께 반기별 집합교육을 정례화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하반기 교육은 환경 정비, 시설 관리 등 야외작업이 많은 공공일자리의 업무 특성을 고려하여 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교육 내용은 ▲야외작업 안전 수칙 ▲온열질환 예방법 ▲낙상 사고 예방 ▲성희롱 예방 및 대응 방법 등 일자리 현장에서 접할 수 있는 상황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사진‧영상 등 시각 자료를
-
LH, 경남 합천·진주 등 수해지역 피해복구 지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6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한 경남 합천군과 진주시 수곡면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LH에 따르면 이달 22일과 23일 양일간 수해복구에 본사 임직원과 노동조합, 경남본부, 대구경북본부 및 자회사(LH E&S) 임직원 등 2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폭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침수 주택과 비닐하우스를 청소하고, 피해지역 일대를 정비했다. 또 지자체와 협의해 경남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산청군에도 봉사인력을 신속 투입하여 수해복구 지원에 총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LH는 호우피해가 큰 산청군 등을 대상으로 현장
-
한전KDN, '2025 빛가람 에너지밸리 소프트웨어 작품 경진대회' 개최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기업의 ESG실천과 미래 소프트웨어 인재 육성을 위한 ‘2025 빛가람 에너지밸리 소프트웨어 작품 경진대회’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한전KDN이 2015년 광주전남혁신도시 이전을 계기로 시작된 빛가람 에너지밸리 소프트웨어 작품 경진대회는 올해로 11회째를 맞고 있으며 “미래 에너지 산업을 이끌 디지털 인재 발굴”을 목표로 추진한다.특히, 새로운 정부의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분야 인재 저변 확대 등 디지털 인재 양성 정책에 발맞춰 AI·IoT·빅데이터·모바일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인 소프트웨어 작품 발굴에 초점을 두고 있다.올해 대회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대학부와 고등부 두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
-
한수원, ‘새정부 동반성장정책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시행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중소벤처기업 지원에 관심이 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중소벤처기업 동반성장 정책 이행을 위한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 정부에서 추진하는 중소기업 정책 과제를 발굴하여 한수원의 중소협력기업 지원 시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공모전 주제는 5가지로, △중소벤처기업 수출 경쟁력 강화 방안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중소벤처기업 판로 확대 및 마케팅 활성화 방안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 및 스케일업 지원방안 △중소벤처기업 복지 인프라 혁신 방안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방안이다. 아이디어 제안서는 오는
-
박성민 의원, 에너지비용 부담 완화 위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박성민 국회의원(울산 중구,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은 23일,현행 납품대금 연동제를 보완하고자 하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수탁·위탁거래 시 원재료 가격 상승에 대한 수탁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납품대금 연동제를 도입하여, 주요 원재료의 가격이 일정 비율 이상 변동하는 경우 그 변동분에 연동하여 납품대금을 조정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그러나 에너지 등 특정 품목에 대한 비용부담이 높은 업종의 경우, 해당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더라도 원재료 외 비용상승분에 대한 반영 규정이 없어 수탁기업이 그 부담을 온전히 떠안아야 하는 문제점이
-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2024년도 사행산업 관련 통계’ 발간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위원장 심오택, 이하 사감위)는 오늘 ‘2024년도 사행산업 관련 통계’를 발간하며, 변화하는 사행산업 환경에 대한 신층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사감위는 사행산업 관련 통계(▲사행산업 규모, ▲사감위 정책추진 현황, ▲도박중독 예방·치유 활동)의 추이 및 특징을 파악하여 정책 수립 및 이행에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하여 매년 통계집을 제작하고 있다. 2024년 사행산업 총매출액은 25.3조 원으로 전년(24.4조 원) 대비 3.5% 증가했다. 업종별로 보면, 외국인 전용 카지노(32.3% 증가), 소싸움 경기(12.1% 증가), 복권(8.6% 증가)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성장했다. 이는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복권
-
중소벤처기업인증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수상
중소벤처기업인증원(원장 엄진엽, KOSRE)은 지난 17일 열린 ‘2025 세계 인정의 날’ 기념식에서 시험·인증 분야 선진화 및 활성화를 통해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세계 인정의 날(World Accreditation Day)’은 검사 및 인증 등 인정제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국제인정포럼(IAF)과 국제시험기관인정협력체(ILAC)가 공동으로 제정한 기념일이다.중소벤처기업인증원은 정부 산하 유일한 인증·평가기관으로 기업, 기관 및 단체 등 다양한 조직의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파트너로 활약하며, 특히 다양한 경영시스템 인증 표준을 통해 공공기관의 ‘청렴윤리경영’ 확산에 견인차 역
-
부산 기장군, 2만 4천여 재난취약계층 세대 대상 기초소방시설 지원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역 내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화재 감지기 등 기초소방시설 지원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최근 지역에서 화재로 인해 안타까운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화재위험 노출 정도가 높은 재난취약 세대를 대상으로 기초소방시설을 우선적으로 지원하면서 군민들의 화재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기장군 재난취약계층 지원 조례’에 따른 수급자,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노인단독세대 등 재난취약계층 2만 4천여 세대이다. 기장군 전체 약 8만 가구 대비 30% 수준에 달한다. 지원되는 물품은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소화패치 총 9만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