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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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 필기시험 합격자 319명 발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5일 ‘2025년도 제2회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 필기시험 합격자 319명을 발표했다.필기시험 응시자는 온라인 채용 서비스에서 합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도교육청 누리집에서 안내한 면접시험 시행계획에 따라 이달 30일까지 면접시험 등록 서류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필기시험 합격자는 모두 319명으로, 7개 모집 분야별로는 ▲교육행정 268명(일반 238명, 장애인 23명, 저소득층 7명) ▲전산 7명 ▲사서 14명 ▲공업 5명(일반전기) ▲식품위생 6명 ▲시설 17명(일반토목 4명, 건축 13명) ▲기록연구 2명이다.면접시험은 8월 23일 실시하며, ▲공무원으로서 자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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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지역 밖 기관과 해외 대학 연계한 경기공유학교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지역 교육 격차 해소와 학생 맞춤 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지역 밖 기관・대학과 연계한 경기공유학교 운영에 주력한다. 도교육청은 학생들에게 깊이 있고 폭넓은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시도 간 경계를 넘어 타 시도 교육기관과 해외 대학까지 연계하는 경기공유학교 운영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주요 운영 사례는 ▲(군포의왕) 연기・연극과 말 학점인정형 파일럿 프로그램 ▲(연천) 에이드 글로벌리더십 프로그램 ▲(파주) 글로벌리더십 아카데미 등이 있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와 협력해 ‘연극과 말’, ‘연기’ 과목으로 학점인정형 프로그램을 32차시 운영 중이다. 2026학년도 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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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합창으로 만나는 영화와 뮤지컬의 명장면
작년 여름, 매진을 기록하며 열광적인 성원을 받았던 인천시립합창단의 <시네마 어드벤처>가 <뮤지컬&시네마 어드벤처>로 더욱 화려하게 돌아온다. 시원한 공연장에서 영화와 애니메이션 그리고 뮤지컬을 즐길 수 있는 짜릿한 무대이다. 지난해 무대를 함께하며 호흡을 맞췄던 뮤지컬·팝 음악 전문 연주단체 ‘뮤지컬팝스오케스트라’와 청소년 합창단 ‘윤학원유스콰이어(YYC)부평’이 다시 협업해 한층 풍성한 무대를 예고한다. 윤의중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강렬한 오케스트라 음향으로 영화 속 긴장과 감동을 재현한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의 주제곡으로 문을 열고, <위대한 쇼맨>의 ‘The Great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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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여름휴가철 앞두고 피서지 물가 집중 단속 나서
인천광역시가 7월 23일 중구 용유동 을왕리 해수욕장과 왕산 해수욕장에서 여름휴가철을 맞아 피서지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물가 합동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인천시와 중구가 협력해 진행했으며, 피서객이 많이 찾는 해수욕장 주변 음식점, 물품 대여소 등 피서객이 주로 이용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가격표시 이행 여부와 바가지요금 사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을왕리 해수욕장과 왕산 해수욕장의 상인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물가 안정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물가안정 캠페인과 전기통신 금융사기, 해외여행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소비자 권익 보호에도 힘을 기울였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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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법인택시 노사, 고객감동 택시 서비스 위해 손잡다
인천광역시는 7월 25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택시승강장에서 인천지역 법인택시 노사와 함께 ‘고객이 감동할 수 있는 택시 서비스' 실현을 위한 노·사·정 상생 및 SS(Smile & Safety)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택시를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친절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실천 운동으로, 노사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항 주변 불법 영업 행위 근절, 서비스 품질 향상, 시민 불편 해소를 함께 추진한다. 특히, 택시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HIT(Happy Incheon Taxi) 5대 친절서비스’를 실천하며, SS 캠페인의 취지를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물도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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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세계한인경제인대회 본격 준비 돌입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올해 10월 개최하는 제2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시는 7월 25일,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박종범 회장이 대회 추진 전략 논의를 위해 인천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인천시는 지난해 10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제28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서 차기 개최 도시로 선정됐으며, 개최 도시의 시장은 공동대회장 자격으로 대회 전반에 적극 참여하게 된다. ‘세계한인경제인대회’는 세계 71개국 150개 지회를 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이하 월드옥타) 소속 한인 경제인과 해외 바이어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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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여름철 고농도 오존 대비 대기오염 감시체계 강화 나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보건환경연구원은 기후변화로 인해 최근 빠르게 증가하는 오존 농도에 대비해 하절기 대기오염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상황실을 상시 운영하며 오존 예‧경보제를 집중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존은 햇빛이 강한 여름철 오후에 광화학 반응을 통해 생성되는 2차 오염물질로, 호흡기를 자극하고 폐 기능 저하 등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특히 노약자와 어린이 등 민감군은 오존주의보(시간당 0.12 ppm 이상)가 발령되면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실내에 머무르는 등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인천시 오존 평균오염도를 연구원이 정밀 분석한 결과, 2015년 0.025 ppm에서 2024년 0.0339 ppm까지 10년간 약 36%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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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정동영·안규백·권오을 장관 임명안 재가... 후보 18명중 14명 완료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정동영 통일부 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강유정 대변인이 밝혔다. 이 대통령 취임 후 국회에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채택되지 않은 국무위원의 임명을 강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세 장관의 임명안이 재가됨에 따라 1기 내각 장관으로 지명된 후보자 18명(유임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제외) 중 14명에 대한 임명 절차가 완료됐다. 이날까지 장관 임명이 완료된 부처는 기획재정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외교부·법무부·행정안전부·산업통상자원부·보건복지부·환경부·고용노동부·해양수산부·중소벤처기업부·국방부·통일부·국가보훈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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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추락’ 국민의힘, 대규모 전당대회로 분위기 반전 시도... “세결집 총력"
국민의힘이 대선 패배 이후 당 안팎으로 위기를 겪으며 지지율 추락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8·22 전당대회 행사를 대규모로 진행해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국민의힘은 충북 청주에서 열리는 전당대회에 앞서 수도권·강원, 충청·호남, 대구, 부산에서 4차례에 걸쳐 권역별 합동토론회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애초 대선 패배 이후 첫 전대라는 점을 고려해 간소하게 진행한다는 의견도 있었으나 최근 이어지는 당내 분위기를 쇄신하는 차원에서 대규모 행사로 전향한 것으로 전해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관계자는 "대선 패배로 당이 위축된 상황에서 최소한의 규모로 전대를 하면 분위기가 더 위축될 것 같다"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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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정부 첫 세제 개편’ 임박 與, 조세특위 설치 증세 논의 돌입... "국가재정 위기 봉착"
이재명 정부의 첫 세제 개편안이 임박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전임 윤석열 정부의 이른바 부자 감세의 정상화를 명분으로 한 증세 절차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민주당 김병기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5일 국회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국가재정이 위기 상황에 봉착했다. 아끼고 줄인다고 해결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며 "근본 해법은 비뚤어진 조세 기틀을 바로 세우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민주당은 조세제도개편특별위원회를 설치해 관련 논의를 시작한다. 정부와 민주당에서는 ▲ 법인세 최고세율 25%로 1%포인트 인상 ▲ 대주주 양도소득세 부과 기준 강화 ▲ 증권거래세율 인상 ▲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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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개신교계 면담... "사회적 약자 돕는데 역할 해달라"
김민석 국무총리가 25일 개신교계를 방문해 면담을 가졌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을 방문해 김종혁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을 예방해 "개신교, 기독교뿐만 아니라 건강한 대표적 종교들이 저출생 문제를 포함해 사회적 약자의 문제, 국민 통합, 남북 간 관계에 있어서 역할을 많이 해 주셨고 앞으로도 할 수 있는 일을 많이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어 김종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를 예방해 "교계와 정부가 논의 채널을 일상화하고 사회적 약자를 돕는 일을 일상적으로 (함께) 할 수 있는 모델을 정착시켰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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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고흥 청년리더 아카데미' 사업 활발히 운영
고흥군은 ‘고흥 청년리더 아카데미’ 사업이 청년들의 열띤 호응 속에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청년들의 수요와 희망 과정을 반영해 편성됐으며 ▲국가자격 4개 과정(컴퓨터활용능력 2급, 지게차운전기능사, 굴착기운전기능사, 포토샵(GTQ) 2급 ▲민간자격 2개 과정(커피바리스타, 파크골프지도자) ▲기본 소양 2개 과정(청년명사특강, 금융교육) 등 총 8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오는 10월 16일까지 해당 전문학원과 청춘누리에서 진행된다.연일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취업역량 강화와 자기 계발을 향한 청년들의 배움의 열기는 식지 않고, 교육 회차가 거듭될수록 참여 열기도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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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군수와 함께하는 직원공감 톡콘서트' 개최
강진군이 ‘군수와 함께하는 직원공감 톡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무원 주거비 지원사업 대상자 40명을 대상으로 강진군의 후생복지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착 경험을 공유하며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청렴+정착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 톡콘서트는 ▲강진군 후생복지 제도 안내 ▲실제 정착 경험 공유 ▲민선8기 군정 철학 및 청렴 실천 메시지 전달 ▲오픈채팅을 통한 실시간 소통 및 제안 수렴 등 직원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듣는 행정’의 진정성을 담아냈다.이번 행사는 전통과 자연이 어우러진 백운동전시관에서 열린 첫 공식 소통 행사로, 단순한 전달 중심 설명회에서 벗어나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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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찾아가는 세계유산학교' 본격 운영
순천시와 순천시 세계유산보존협의회는 '찾아가는 세계유산학교'를 오는 8월 25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순천의 세계유산 선암사와 순천갯벌을 어린이들이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교육으로 ▲학교 방문형 ▲현장 체험형 으로 운영되며, 교실 수업과 현장 탐방을 연계한 체험 중심 학습이 특징이다.학교 방문형은 순천시 관내 7개 초등학교 4∼6학년 500명을 대상으로 8월 25일부터 9월 12일까지 총 20회 운영된다. 세계유산 영상 시청, OX퀴즈와 빙고게임, 세계유산 서약문 만들기 등 놀이형 학습을 통해 유산의 개념과 보존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했다.학교 방문형을 이수한 학생들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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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관내 민간 수영장 대상 안전점검 실시
고흥군은 관내 민간 수영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이용자 대상 안전수칙 홍보를 병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구조장비 비치 여부, 수질관리 상태, 비상시 대처요령 안내, 시설 노후 여부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수영장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 수칙 안내 등 현장 중심의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됐다.주요 홍보 내용은 ▲수영 전 준비운동 실시 ▲심장에서 먼 부위부터 적신 후 천천히 입수 ▲50분 수영 후 10분 휴식으로 과로 방지 ▲음주 후 수영 금지 ▲어린이 보호자 동반 권장 등이다.점검 결과, 해당 수영장은 구조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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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역에 '안유성, 조혜경 셰프'와 함께 급식 지원
나주시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동강면 현장에서 안유성, 조혜경 셰프와 함께 정성 어린 한 끼를 전달하며 이웃의 아픔을 함께했다.25일 나주시에 따르면 ‘흑백요리사’로 잘 알려진 안유성 셰프는 지난 24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와 함께 나주시 동강면 대지리 일대에서 군 장병과 침수 피해 주민들을 위한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현장에서는 전복삼계죽, 갈비찜, 오리훈제볶음 등으로 구성된 총 350인분의 따뜻한 식사가 제공됐다. 연일 이어진 폭염 속에서 복구 작업에 힘쓰고 있던 군 장병과 자원봉사자, 주민들은 정성스레 준비된 식사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안유성 셰프는 “호우 피해 소식을 듣고 현장에 직접 도움을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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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완주-전주 통합 찬·반 바로 알리기’ 간담회 개최
완주군은 완주군 주민자치연합회 위원장들을 초청해 ‘완주-전주 통합 찬·반 바로 알리기’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전주·완주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해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제기되고 있는 혼란과 갈등을 줄이고, 올바른 사실을 기반으로 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읍면 주민대표로서 역할을 맡고 있는 주민자치연합회 위원장들을 대상으로 한 만큼, 간담회에서 전달된 정보가 각 읍면 주민들에게까지 확산돼 지역사회 전반의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간담회에서는 읍·면 주민자치위원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재 홍보되고 있는 상생발전방안 105개 사업의 비합리성과 행정통합 찬·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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