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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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희망저축계좌' 신청자 신규 모집
원주시는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희망저축계좌’ 신청자를 신규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매월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이 있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다. 가입자로 선정되면 매월 본인 적립금 10만 원 저축 시 30만 원의 정부 지원 근로소득장려금이 매칭·적립된다.3년 만기 도래 후 6개월 유예기간 내 생계·의료 탈수급 조건을 충족하면 본인 적립금과 매칭액 전액이 지급되며, 중도 해지하는 경우 본인 적립금과 이자만 수령할 수 있다.사업 신청은 9월 1일부터 12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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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맨체스터시티 풋볼스쿨' 참가자 선착순 모집
삼척시가 맨체스터시티FC와 협력해 운영하는 ‘맨체스터시티 풋볼스쿨’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축구교실은 맨체스터시티FC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공식 파트너십 프로그램으로, 지역 어린이들에게 세계적인 수준의 훈련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프로그램은 ▲매주 화·수·목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는 ‘지역사회 유소년 육성 과정(입문반)’과 ▲매주 토·일 3시간씩 총 6시간 운영되는 ‘단기 집중과정(집중반)’으로 나뉜다. 훈련은 맨체스터시티FC 소속 유소년 코치진이 직접 지도하며, 오는 9월 9일부터 21일까지 삼척생활체육공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축구 저변 확대는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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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신규위원 공개 모집
평창군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신규위원 3명을 공개 모집한다.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의 의견을 직접 반영하기 위해 구성된 기구로, 위원들은 지역현안 및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발굴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군은 이번 공개 모집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다양한 계층의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의 목소리를 예산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만 19세 이상 평창군 주민 또는 사업체 구성원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접수 기간은 8월 26일부터 9월 4일까지 10일간이며, 군청 기획예산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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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4일간 급식시설 및 식품판매업체 위생점검 실시
동해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급식시설 및 식품판매업체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유치원과 초·중·고교 급식시설, 식재료 납품업체 등 총 2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점검반은 보건소와 동해교육지원청 합동으로 운영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보관·사용 여부 ▲보존식 보관 기준 준수 여부 ▲냉동·냉장제품 보관 상태 ▲조리장 등 시설의 위생적 관리 여부 등이다. 또한, 급식시설 점검과 합께 조리도구 등을 수거하여 식중독균 오염 여부를 검사할 계획이다. 아울러 조리 종사자들에게는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손보구가세’식중독 예방 요령 교육·홍보도 병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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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25년 하반기 읍·면장 회의' 개최
횡성군은 '2025년 하반기 읍·면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7월 정기인사로 새롭게 부임한 읍·면장을 포함한 전 읍·면장이 참석했으며, 군은 군정 주요 홍보사항을 설명하고 각 읍·면의 주요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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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강릉시에 급수차 지원
태백시는 강릉시를 지원하기 위해 급수차 지원에 나섰다.이상호 태백시장은 26일 강릉시청에서 김홍규 강릉시장과 급수차 지원 전달식을 갖고, 한 달간 급수차 2대를 매일 2회 강릉시에 파견해 급수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태백시는 가뭄이 장기화될 경우 지원 기간을 연장하고, 필요 시 생수 지원 등 추가 지원책도 검토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은 급수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강릉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자체 간 협력을 통해 위기 상황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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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동아오츠카, 민관 합동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캠페인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는 8월 26일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여름철 폭염 재해 예방을 위해 마켓컬리 창원클러스터(창원시 진해 소재)에서 민·관 합동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전파 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은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경남지역본부, 동아오츠카, 경남도청과 함께 ▲온열질환 예방 공동교육 ▲온열질환 예방 솔루션 트레이닝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물·그늘·휴식·냉방장구·응급조치) 준수 캠페인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안내로 구성됐다. 동아오츠카 제공의 이온음료(포카리스웨트) 및 홍보물품(페이스타월)도 배포했다.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최근 잇따라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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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 카자흐스탄 도로연구소와 글로벌 기술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지난 25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카자흐스탄 도로연구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도로 건설·운영·유지관리 기술부터 스마트 건설, 도로산업 표준화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공동연구와 인적·기술 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카자흐스탄으로부터 한국도로공사의 우수한 기술력을 활용한 공동사업 참여 제안도 받았다.향후 양 기관은 카자흐스탄 내 다양한 지역에서 실증 기반 협력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유라시아 교통 네트워크의 미래 혁신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한편, 한국도로공사는 ‘23년 6월부터 카자흐스탄 알마티 순환도로의 운영·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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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2025년 N(cs) Dream 오픈캠퍼스’ 수료식 성료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지난 25일 부산 본사 강당에서 ‘2025년 N(cs) Dream 오픈캠퍼스’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N(cs) Dream 오픈캠퍼스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한 발전직무 특화교육 프로그램이다. 에너지 기업 입사를 준비하는 부산 지역 대학 재학생(3~4학년) 및 졸업생 총 34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부터 2개월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공공기관 및 에너지 산업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전형 채용 과정을 미리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오픈캠퍼스는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발전분야 전문가의 에너지 산업 트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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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8월 3주 전력수급 실적은 전력수요는 91.9~94.6GW를 기록했으며, 예비력 8.5GW로 차질없이이 운영됐다. 8월 4주 전력수급 전망은 전력수요는 92.5~95.5GW가 예상되며, 예비력 8.8~12.3GW로 전망돼 전력수급 운영에는 차질없을 전망이 예상된다고 거래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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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올해 여름철 최대전력수요 '기록'
전력거래소(이사장 직무대행 김홍근)는 폭염 및 열대야 영향 등으로 인해 지난 25일, 18시에 올해 여름철 최대전력인 96.0GW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한반도 상공에 위치한 북태평양 고기압과 티베트 고기압의 영향으로 고온다습한 공기가 한반도로 유입되면서 폭염과 열대야가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냉방수요 증가로 올 여름철 최대전력수요를 기록했다.전력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금일 18시 기준 공급능력은 105GW, 예비력은 9.1GW로 전력수급은 안정적으로 유지됐다는 것이 전력거래소의 설명이다.김홍근 전력거래소 이사장 직무대행은 “당분간 무더위가 지속되어 전력수요가 증가할 수 있으므로 정부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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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美 우라늄 농축 공급사 '센트루스'와 농축 투자 협력 확대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미국의 핵연료 및 서비스 공급사인 센트루스(Centrus Energy Corp.)와 우라늄 농축 투자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및 농축우라늄 공급물량 확대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재생에너지와 원전을 조화롭게 활용하는 정부의 실용적 에너지믹스 정책 기조에 부합하여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원전 연료 공급망을 구축하고 선제적으로 차세대원전 연료를 확보함으로써 국가 산업경쟁력과 자원안보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 실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수원은 센트루스의 농축설비 구축 투자에 포스코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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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최초 주민사업체 판로 개척 위한 B2B 행사 마련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25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2025 두레함께데이(DAY)’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광두레와 여행업계와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의 성장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최초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여행사, 온라인여행사(OTA) 등 124개사 250여 명이 참석해 열띤 상담을 진행했다. 공사는 주민사업체가 운영하는 관광상품에 대해 사전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고, 주민사업체와 여행사의 니즈를 반영하여 1:1 상담을 매칭함으로써 비즈니스 상담 성과를 높였다. 이날 이루어진 453건의 상담을 통해 106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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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시설물 점검·진단 평가체계 개선’ 공청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25일 서울시 용산구 서울역 KTX 대회의실에서 ‘시설물안전법에 따른 점검·진단 평가체계 개선’을 주제로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26일,밝혔다. 이날 공청회는 극한 강우 등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 위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하여 관리원이 추진하고 있는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 세부 지침 개정과 관련한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시설물 관리주체, 안전진단 업계, 학계 등의 전문가들이 두루 참석한 공청회에서는 시설물 안전 확보를 위한 점검·진단 대상 확대 및 평가 기준 개선, 설계 기준을 고려한 교량시설물의 등급 산정 고도화 등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김일환 원장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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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5 뮤즈온 페스티벌’ 6일간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국내 대표 인디 음악 축제 ‘2025 뮤즈온 페스티벌’을 9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서울 합정 무진사 개러지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예매 시작 10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대중의 높은 관심과 신뢰를 입증했다.‘뮤즈온(MUSE ON)’은 신인 창작 뮤지션의 발굴과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콘진원이 2019년부터 추진해온 음악 지원 프로그램이다. 콘진원은 음악성과 대중성, 성장 가능성을 두루 갖춘 신인 싱어송라이터를 선발해 ▲공연 ▲홍보 ▲음원/앨범 발매 지원 등 다각적인 방식을 통해 음악 산업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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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가스공사 최연혜 사장, 경영능력 낙제점 '산업재해 사망' 모르쇠 "논란"
윤석열 정부의 낙하산 인사로 취임 때부터 에너지 비전문가 논란을 일으켜 왔던 가스공사 최연혜 사장이 최근 안전사고 문제와 산업재해로 인한 노동자의 사망으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기존의 조직 장악 문제 등과 함께 안전관리와 산업재해 문제로 또다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것.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2일, 국무회의에서 산업재해 사망사고와 관련해 "필요하면 관련법을 개정해서라도 후진적인 산재공화국을 반드시 벗어나도록 해야겠다"며 '상시적으로 산업현장을 점검해서 필요한 안전조치를 하지 않고 작업하면 엄정하게 제지해야 한다. 제도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는 최대 조치를 해달라"고 밝힌 바 있다. 이처럼 이재명 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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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의원, 6700억 혈세 투입…고정밀지도 국가반출 신중해야
미국 글로벌 기업이 꾸준히 우리나라에 지도 데이터의 국외 반출을 요구하는 가운데 고정밀지도에 투입된 예산만 30년 간 6700억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준호 (광주 북구 갑) 국회의원이 국토부와 국토지리정보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축척 1:5000 고정밀지도는 1995년부터 전국 단위로 구축이 시작됐는데 올해까지 약 30년간 총 6700억 원이 투입됐다. 이는 항공사진 촬영 및 기준점 측량 비용을 제외한 금액으로 갱신·유지에만 추가로 매년 약 300억 원이 사용되고 있다. 현재 전국 수준의 고정밀 지도를 구축한 국가는 한국과 대만 두 곳에 불과하다. 일부 지역 단위만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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