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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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최종선정
양양군은 신규 답례품 업체 4개소를 포함한 총 24개소 업체의 53개 품목을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답례품 구성 및 가격 적정성 ▲업체 운영 역량 ▲생산·유통 안정성 ▲사업목적 부합성 ▲지역대표 상품 연계성 등 기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졌다. 군은 안정적인 답례품 공급을 위해 오는 29일까지 선정된 답례품 공급업체와 협약 체결을 완료하고, 이후 세부 협의를 거쳐 체계적인 공급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선정된 주요 답례품은 곡식류, 버섯류, 육류, 꿀, 전통주, 장류, 과자류, 기름류, 반찬류 등으로, 양양 지역의 농축산물과 이를 활용한 가공품을 중심으로 다양하게 구성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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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세정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상 수상
동해시는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세정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운영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동해시는 ▲지방세 부과·징수 실적 ▲세외수입 부과·징수 실적 ▲지방세 세무조사 등 5개 분야 20개 항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지방재정 건전성 확보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큰글씨 고지서 도입과 전자송달·자동이체 활성화 홍보를 통해 납세자 편의를 증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 도입, 부동산 취득 종합안내 포털서비스 운영 등 동해시만의 특색 있는 세무행정을 추진해 가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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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년 농업발전혁신인상 수상
평창군은 2025년 농업발전혁신인상(지역발전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 상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도 농업소득 증대와 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여 널리 본보기로 삼고자 2003년부터 매년 시상하고 있다.평창군은 민선 8기 공약사항으로 활기차고 풍요로운 농업 농촌, 농업인이 잘 사는 명품 농업 도시를 육성하기 위해 농축협과 협력사업으로 강원도 최초 고령 농업인 특수 건강검진비 지원과 필수 농자재비 급등에 대응하여 농자재 반값 지원에 군비 60억 원을 추가로 투입하는 등 지역 밭작물 농가 수요가 높은 농자재를 별도로 지원했으며,이와 더불어 120억 원 규모의 농축산물 가격 안정 기금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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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7주간 학교 밖 돌봄 프로그램 운영 개시
도봉구가 7주간 학교 밖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구는 2023년부터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밖 교육 공간과지역자원을 활용한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이번 겨울방학에는 ‘K-디저트’ 만들기, 검도, 야구, 볼링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대상은 지역 내 초등학생 280명이며, 신청은 12월 18일부터 23일 오후 5시까지 도봉구 교육포털 도봉배움e로 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접수를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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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025년 서울시 민원행정서비스 평가'에서 좋은 성적 기록
성북구가 ‘2025년 서울시 민원행정서비스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해 민원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서울시는 매년 시 본청 및 사업소, 투자·출연기관, 25개 자치구 등 총 333개 기관·부서를 대상으로 민원처리 실태(법정민원, 응답소민원)를 평가해 우수한 품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한 ‘민원서비스 우수기관’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성북구는 ‘2025년 서울시 민원행정서비스 평가’에서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특히 올해는 자치구 종합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성북구는 접수된 민원의 신속하고 정확한 처리를 위해 부서간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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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경로당에 강화섬쌀 제공
중구가 새해부터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께 맛 좋기로 유명한 강화섬쌀을 제공한다. 구는 지난 17일 인천광역시 강화군과 대한노인회 중구지회와 이를 골자로 하는 '강화섬쌀 공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고품질 지역특산물인 강화섬쌀을 관내 노인복지시설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한편, 강화군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강화섬쌀은 중구 내 50개 경로당을 비롯한 노인복지시설에 공급될 예정이며, 강화군은 시중가보다 20% 정도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대한노인회 중구지회도 강화섬쌀 소비 확대에 힘을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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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다등급 획득
구로구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다등급을 획득해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에서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실적 △소비쿠폰 사용 및 사용처 확대 실적 △소비쿠폰 신청·지급 편의 제고 △홍보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구는 지급 초기부터 전담팀(TF)을 구성해 신속한 지급 체계를 마련했다. 주민센터 현장을 선제적으로 점검해 대응을 강화하고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현장 안내 인력을 적극 운영하는 등 주민 불편 최소화에 주력했다.이와 함께 소상공인연합회 등 유관단체와의 협조를 통해 관내 전통시장·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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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걷기 실천율 77.7% 기록
중랑구가 ‘걷기 좋은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중랑구의 걷기 실천율은 77.7%로 전국 258개 지방자치단체 중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서울시 평균 69.0%보다 8.7%P, 전국 평균 49.2%보다 28.5%P 높은 수치다.최근 3년간의 상승 흐름도 두드러진다. 중랑구의 걷기 실천율은 2023년 61.8%에서 2024년 68.1%, 2025년 77.7%로 꾸준히 증가했다. 구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생활 속 걷기 문화가 지역 사회 전반에 안정적으로 자리잡았음을 보여준다.구는 봉화산·용마산 동행길을 비롯해 중랑천 장미길, 망우동행길 등 지역 주요 명소를 잇는 산책로를 체계적으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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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겨울눈놀이터' 조성 운영
서초구는 양재천 수영장을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겨울눈놀이터’로 조성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올해로 세 번째 개장하는 겨울눈놀이터는 총 6,400㎡ 규모의 기존 양재천 수영장 부지를 활용한 눈썰매장이다. 눈썰매 슬로프를 비롯해 트램폴린·유아 에어바운스·눈놀이터 등 아이들을 위한 놀이 공간과 빙어잡기·낚시놀이·컬링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 그리고 그린하우스·텐트·매점 등 가족들을 위한 휴식·편의 공간까지 빈틈없이 마련된다.특히 올해는 기존 성인 슬로프와 함께 유아용 슬로프를 추가로 설치해 아이들에게는 스스로 썰매 타는 뿌듯함을, 부모들에게는 잠깐의 휴식을 선사하며 더욱 가족 친화적인 시설로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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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다문화 취업학교' 운영 개시
영등포구가 ‘다문화 취업학교’를 운영하고, 취업 연계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했다고 밝혔다.법무부 출입국ㆍ외국인정책본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영등포구의 외국인 주민은 4만 9천여 명으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두 번째로 많다.구는 지난 2월부터 영등포구가족센터와 함께 다문화 취업학교를 운영해 결혼이민자(F-6, F-5, 국적취득자)가 단순 노무 중심의 일자리를 넘어 전문 직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했다.다문화 취업학교는 결혼이민자의 선호와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SNS 온라인 마케팅 지도사 ▲ITQ 컴퓨터 자격증반(아래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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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5 우리동네 돌봄단 하반기 힐링교육' 실시
용산구는 ‘우리동네돌봄단’을 대상으로 ‘2025 우리동네돌봄단 하반기 힐링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관내 16개 동에서 활동 중인 우리동네돌봄단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고독사 위험 가구의 안부 확인과 주민 관계망 형성 등 현장 중심의 돌봄 활동을 수행해 온 단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심신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용산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단원들이 더욱 건강하고 안정된 마음으로 향후 돌봄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지원 환경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교육은 ‘향기 요법(Aroma-Therapy, 아로마 세라피)’을 주제로, ▲1부 향기 요법 이론 교육 ▲2부 아로마 제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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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마조로 보행환경 개선사업' 완료
성동구는 마조로 일대의 노후·파손된 보도를 정비하는 ‘마조로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10월 착공하여 11월 말 완료했다고 밝혔다.마조로는 주변에 왕십리역과 상가 밀집지역, 한양부속중·고등학교, 한양대학교 등이 위치해 유동 인구가 특히 많은 주요 보행로이다. 그러나 기존 보도는 노후된 판석으로 미끄럼, 침하, 파손 등 보행 불편이 계속 발생했으며,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었다.이에 성동구는 서울시와의 협의를 통해 보행환경 개선 예산을 확보하고, 해당 구간의 노후 보도를 철거한 뒤 내구성과 안전성이 높은 콘크리트 블록으로 교체했다. 더불어 노후된 경계석과 측구도 함께 정비해 배수 기능을 개선하여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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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5년 4분기 직원 정례조례 개최
구로구가 2025년 4분기 직원 정례조례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우수부서 표창, 퇴임 직원 공로패 수여, 구청장 훈시, 직원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15개 우수부서에 표창을 수여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퇴임을 앞둔 직원 7명에게 공로패를 전달 후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이어 2025년도 구정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을 설명하며, 구민 중심의 업무 추진을 당부했다. 이후에는'2000년생이 온다'의 저자인 임홍택 강사가 ‘새로운 시대, 새로운 소통 원칙’을 주제로 직원 교육을 진행하며, 세대 구분을 넘어 변화하는 시대와 소통하는 방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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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한국정책대상' 지방정부 부문 수상
동대문구가 ‘2025 한국정책대상’에서 지방정부 부문 수상 지자체로 선정됐다. 민선 8기 들어 주민 생활환경을 손보는 ‘체감형 정비’와 미래도시 기반을 깔아두는 ‘디지털·친환경 전환’을 동시에 밀어붙인 점이 평가받았다는 게 구의 설명이다.구는 그동안 도시경관과 보행 환경을 생활 속 변화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춰왔다. 전농동에는 ‘지식의 꽃밭’을, 청량리역 일대에는 ‘청량꿈숲’을 조성해 도심 속 녹지와 쉼터를 늘렸다. 주민들이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는 것이다.상권과 역세권 주변에서는 거리가게 정비도 병행했다. 보행로를 가로막던 요소들을 정돈해 안전한 통행 환경을 만들고, 도시 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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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향엽, 하반기 정부교부금 35억 따내…상반기 45억포함 총80억
국회 산자중기위 소속 민주당 권향엽 국회의원(순천광양곡성구례을)이 행정안전부 하반기 특별교부세 35억원을 배정받았다고 밝혔다. 상반기 45억원을 더하면 올해 확보한 행안부 특교 예산은 80억원에 이른다. 하반기 특교 예산에 반영된 사업은 총 8개다. 지역구별로 순천시(을) 1개 사업 4억원, 광양시 3곳 9억원, 곡성군 2개 사업 10억원, 구례군 2곳 12억원 등이다. 구체적으로 순천시 신대지구 생태회랑 기반시설 안전보강공사 4억원, 광양시 ▲광양읍 주민자치센터 건립사업 4억원 ▲옥곡면사무소 건립사업 3억원 ▲ 마동정수장 탈수기 교체공사 2억원, 곡성군▲섬진강 침실습지 탐방로 및 야간경관 조성사업 6억원 ▲옥과시장~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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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정책기획 | 유정복 인천시장,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인천으로”
인천시가 2023년 이후 단계적으로 추진해 온 출산과 양육 지원 정책이 2025년 아이플러스 1억 드림으로 집약되며 하나의 체계를 갖췄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강조해 온 살기좋은 인천시는 출산 장려를 넘어 아이를 낳고 키우며 계속 살아갈 수 있는 도시를 목표로 정책의 방향을 구체화하고 있다.인천시는 2023년부터 출산과 양육 부담 완화를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임신기부터 아동기까지 지원 범위를 넓혀왔다. 출산 이후 일시적 지원에 그쳤던 기존 정책에서 벗어나 부모의 실제 체감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 특징이다.2023년 인천시는 출산 초기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첫만남이용권과 부모급여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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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일경기도협의회, 시군협의회장단 회의 개최
민족통일경기도협의회(회장 김승용)가 12월 18일(목) 오후 4시 경기도화성시지부(장안면 수촌리419-15 2층)에서 경기도 시군회장단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경기도협의회 활성화 방안과 다가오는 2026년도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토론했다. 김승용 경기도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AI(인공지능)시대에 걸맞게 이제 협의회가 혁신해야 한다”라며 “과감하게 바꿔보겠다”며 “앞으로 시군회장님을 귀찮게 해드릴 것 같다”며 “직접 의견을 듣고 서로 고민해서 경기도협의회를 발전시키자”라고 말했다. 이어 “2027년 민족통일협의회 전국대회를 여러분과 힘을 모아 꼭 경기도에서 유치하도록 하겠다”라며 “우리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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