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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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서초권역 2040 서초구 도시발전 정책포럼' 개최
서초구는 ‘2040 서초구 도시발전 기본계획’의 비전과 추진전략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서초권역 2040 서초구 도시발전 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어서 오는 23일 14시 방배열린문화센터에서 방배권역 정책포럼을 열어 권역별로 서초의 미래 발전상에 대한 청사진을 공유하게 될 전망이다.한강, 우면산, 예술의전당 등 풍부한 자연환경과 문화 인프라를 기반으로 ‘살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한 서초구는 향후 20년을 내다본 '2040 도시발전 기본계획'을 통해 도시공간 재편, 교통, 문화, 산업, 녹지 등 6대 분야에서 21개 추진전략과 47개 세부과제를 제시했다. 구는 이 가운데 ‘글로벌 AI 산업거점 조성’, ‘반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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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도봉구 아동‧청소년 기관연합 부모교육 실시
도봉구는 도봉구 아동‧청소년 기관연합 부모교육을 실시했다.참여 기관은 도봉구정신건강복지센터, 도봉구가족센터, 도봉교육복지센터, 도봉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도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창동청소년센터 등이다.이번 교육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간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첫날인 9월 2일에는 한국 아동심리코칭센터 이정화 소장이 ‘아이의 마음 그릇을 키우는 칭찬기술’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3일에는 도봉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주세진 센터장이 ‘자녀의 마음건강 이해’를 주제로, 4일에는 위드힐 정신건강연구소의 신보영 선임연구원이 ‘부모의 자기돌봄과 가족 화목 만들기’를 주제로 강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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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025년 어르신일자리 사업장 운영지원 공모사업' 최종 선정
중랑구는 ‘2025년 어르신일자리 사업장 운영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시 보조금 6,3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어르신일자리 시장형 사업장의 안정적 운영을 돕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서울시가 지원하는 사업이다.구는 노인 일자리 전담 기관인 ‘중랑시니어클럽’이 신규로 추진하는 카페 ‘장미랑’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선정된 자치구 중 최대 지원 금액인 6,300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일부 예산 부담을 덜고 사업 추진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어르신 일자리 카페 ‘장미랑’은 중화2동 주민센터 1층에 문을 열 예정이다. ‘장미랑’은 어르신들에게는 소득 보장과 사회참여의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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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 사업' 제3차 대상자 공개모집
강북구는 최대 1억5천만 원을 연이율 1.5%로 지원하는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 사업’의 2025년도 제3차 대상자를 이달 55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구 자체 기금으로 시설 및 운영자금을 저리로 지원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 구는 올해 총 30억 원 규모의 융자 지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기업이 필요한 시점에 신청할 수 있도록 연 3회에 걸쳐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융자 대상은 강북구에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중소기업자 및 소상공인으로, 은행 여신규정에 의한 담보능력(부동산, 신용보증)을 갖춰야 한다. 다만 사업자등록 기간이 6개월 미만이거나 귀금속중개업‧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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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재난안전상황실' 새롭게 구축 및 상시 운영체계 돌입
양천구가 ‘재난안전상황실’을 새롭게 구축하고, 8일부터 24시간 상시 운영체계에 돌입했다.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 폭염, 폭설 등 자연재해와 대형화재, 건물붕괴, 교통사고 등 예측 불가능한 사회재난이 증가하면서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이에 구는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재난 대응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하고, 통합적인 관리체계를 갖춰 선제적 대응 기반을 마련했다.이번에 구축된 재난안전상황실은 최첨단 정보시스템을 기반으로 재난 상황 발생 시 실시간으로 정보를 수집·분석하고, 신속한 전파 및 조치를 가능하게 한다.디지털 스크린 기반 통합관제를 통해 관내 교통 흐름, 기상 정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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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서대문구 무료법률상담관' 대폭 확대
서대문구는 ‘서대문구 무료법률상담관’을 대폭 확대했다고 8일 밝혔다.구는 7월 공개 모집을 거쳐 최근 변호사 29명과 세무사 8명 등 37명을 2년 임기의 법률상담관으로 새롭게 위촉했다.변호사 11명과 세무사 7명 등 기존 18명에 더해 상담관이 총 55명으로 늘어 예약 적체 현상이 해소될 전망이다.법률 상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2∼5시, 세무 상담은 매월 둘째·넷째 목요일 오후 2∼5시 구청 4층 세미나실에서 대면으로 이뤄진다.상담 시간은 신청자당 30분이며 전화(서대문구청 법무팀으로 예약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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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동대문구 사랑상품권' 발행
동대문구는 ‘동대문구 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이번 상품권은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총 33억 원 규모로 발행되며, 동대문구 내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특히 7%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어 구민들의 체감 혜택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구매 한도는 1인당 월 50만 원, 보유 한도는 150만 원이며, 구매일로부터 최대 5년간 사용할 수 있다. ‘서울페이플러스’앱을 통해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서울페이플러스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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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교통안전 캠페인 진행
성동구는 8월 28일 등교시간에 맞춰 행당초등학교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개학기 차량 증가로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안전한 통학로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운전자와 학부모에게 교통법규 준수와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운행의 중요성을 적극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관내 학부모들로 구성된 ‘교통안전맘’ 회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제한속도(시속 30km) 준수 안내 ▲불법주정차 근절 홍보 등을 펼쳤다.아울러 교통안전맘은 어린이 등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관내 어린이집 원아를 시작으로 점차 경로당 어르신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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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가뭄피해 돕기 위해 생수 2만 병 긴급 지원
금천구가 극심한 가뭄피해를 돕기 위해 생수 2L 5,000병, 500ml 15,000병 총 2만 병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된 생수는 강릉시청을 통해 가뭄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앞서 금천구는 지난 3월에도 울산·경북·경남 산불 피해지역에 수건, 양말, 담요 등 구호 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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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수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추진…계양구민과 약속 지킨다”
민주당 정책위 경제수석부의장 3선 중진 유동수 (인천계양갑) 국회의원은 국토교통부의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에 대한 타당성 평가용역 발주를 환영한다고 말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4일 조달청을 통해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 타당성 평가용역을 발주했다. 이는 올 1월 예비타당성조사의 후속 절차로 올해 약 3억 원과 내년도 정부 예산안 18억 원이 국회 심의를 통과하면 총 21억 원 규모다. 아는 이는 알다시피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은 인천 청라부터 신월IC까지 총 15.3km 구간에 왕복 4차 지하고속도로를 신설하는 것이다. 이 구간은 인천 계양구를 관통해 계양 발전과 직결되는 핵심 사업인 셈이다. 이번 타당성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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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가 에너지안보 붕괴 막겠다…기후에너지환경부 반대”
국회 산자위 소속 3선 중진 국민의힘 김성원 (동두천·양주·연천을) 국회의원은 8일 정부와 여당이 추진 중인 산업통상자원부의 에너지 기능을 환경부로 이관해 기후에너지환경부를 신설하는 조직개편안에 대해 강한 반대의사를 표시했다. 김성원 의원은 “알다시피 에너지정책은 산업정책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을 알 수 있다”며 “에너지가격·전력공급·투자신호 등은 곧바로 산업현장과 기업의 경쟁력으로 이어지는데 이를 분리한다는 것은 국가 산업경쟁력을 스스로 훼손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원자재 가격급등·전력수급불안 같은 위기상황에선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산업부의 에너지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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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2025 한-중남미 의료 바이오․테크 온라인 파트너링’ 집중 기간 운영
미국발 의약품 관세 부과 발표 등으로 대체시장 발굴이 절실한 상황에서 중남미 주요국이 한국산 의약품, 디지털 헬스케어 등 제품에 대한 수입 문턱을 낮춰 K-바이오 산업의 현지시장 진출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 KOTRA(사장 강경성)는 이런 기회요인을 활용해 오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약 한 달간을 ‘2025 한-중남미 의료 바이오․테크 온라인 파트너링’ 집중 기간으로 운영해 신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8일 KOTRA에 따르면 파라과이와 파나마는 2023년부터 한국을 고(高)위생감시국으로 지정해 GMP 현장 실사의무를 면제했다. 에콰도르도 올해 6월부터 한국 약전을 자국 공식 참조 약전에 포함해 K-의약품 수입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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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라오스 농식품사절단 파견...간담회·상담·판촉 쇼케이스 실시
매운맛에 익숙한 라오스 소비자들 사이에 ‘매운맛 라면’이 열풍을 일으킨데 이어 K푸드가 현지 수입 농식품 시장 점유율 2위로 올랐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KOTRA(사장 강경성)는 이 같은 인기 확산을 위해 9월 5일부터 3일간 라오스 비엔티안으로 ‘농식품 수출사절단’을 파견해 현지 간담회·B2B 상담회·쇼케이스 등 판촉 3종 세트 행사를 동시에 개최해 한국 농식품의 현지 입지를 키웠다고 8일 밝혔다.글로벌 사우스 지역 떠오르는 신흥국으로 꼽히는 라오스에서 한국 농식품 인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농식품부와 KOTRA는 올해부터 라오스를 K-농식품 수출 신흥 전략국으로 지정한 바 있다. 다양한 지원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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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영주시에 1조 2000억원 규모 무탄소 전원개발사업 추진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8일 오후 2시 영주시청 강당에서 경상북도, 영주시와 총 1조 2000억원 규모의 무탄소 전원개발사업 공동협력 및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부응해 청정에너지 산업을 확산하고, 지역경제 성장과 신산업 육성을 동시에 견인할 대규모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영남권 내 발전사업 입지가 부족한 상황에서 추진되는 사업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특히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르면 2035년까지 총 1.5기가와트(GW) 규모의 무탄소 전원이 도입될 예정이며, 이를 위한 정부 경쟁입찰 공모가 시행된다. 한국동서발전은 경상북도 및 영주시와 협력하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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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 미래 방향성 모색 위한 ‘제1회 서민금융 세미나’ 개최
서민금융진흥원(원장 이재연, 이하 ‘서금원’)은 8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금융업권, 학계 및 연구기관의 서민금융 전문가를 초청해 '제1회 서민금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금융소외 계층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서민금융 분야에 기여한 서민금융 유공자 18명을 포상했다. 이어서 2부에서는 서민의 금융생활 현황과 서민·취약계층이 직면한 복합적인 취약요인을 진단하고, 서민금융 제도 개선을 위한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이재연 원장은 개회사에서 “정책서민금융은 일회성 자금지원에 그치지 않고, 서민·취약계층의 근본적인 취약성을 개선할 수 있는 방향으로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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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장기요양 통합재가서비스 우수사례 시상식'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지난 5일 통합재가서비스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통합재가서비스는 하나의 기관(주·야간보호 또는 방문간호)에서 장기요양 수급자가 필요한 재가서비스(주·야간보호, 방문요양, 목욕, 간호)를 전문인력(간호사, 물리치료사,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이 복합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이번 통합재가서비스 제공 우수사례 공모전은 통합재가서비스의 다양한 서비스 제공 사례를 발굴하여 제도의 효과성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실시했다. 2차례 심사를 거쳐 최우수작 등 6개작을 선정했으며, 올해 하반기 예정된 ‘통합재가서비스 사업설명회’에서 우수사례로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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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CEO 주관 현안점검회의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에너지전환·안전·AI혁신 등 회사의 핵심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8일 오전 부산 본사에서 ‘CEO 주관 현안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CEO 및 경영진을 비롯해 전 사업소 간부들이 참석하였다. 김준동 사장은 주요 회의안건인 ‘하동화력 에너지전환에 따른 LNG 대체건설’에 대해서, 안전하고 신속한 적기 준공을 위해 민간 선도기업의 안전 제도 등을 벤치마킹할 것을 지시했다. 김 사장은 “지금처럼 급변하는 경영환경일수록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간부들은 사무실에만 있지 말고 현장으로 나가 회사의 문제점을 직접 찾아내고 확인하는 현장 중심 경영을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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