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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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5년도 안전통학로 리빙랩 솔루션' 성공적으로 구축
성동구는 ‘2025년도 안전통학로 리빙랩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이번 솔루션은 관내 4개 초등학교(응봉, 경수, 무학, 행현) 15개 학급, 284명이 참여해 직접 통학로의 안전 문제를 발굴하고, 첨단 IT기술을 접목하여 해결책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안전통학로 리빙랩’은 2018년부터 이어온 성동구의 대표적인 주민 주도형 안전 개선 사업으로, 학생·학부모·교사·지역 주민이 함께 통학로 문제를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참여형 정책 모델이다.특히, 메타버스 플랫폼 ‘로블록스(ROBLOX)’를 활용하여, 실제 통학로 환경을 가상으로 구현, 학생들이 직접 가상 통학로를 체험하면서 위험요소와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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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128개 분야에서 수상 및 우수기관 인증 및 157억 6천만 원의 외부 재원 확보
강동구는 2025년 한 해 동안 대외기관 평가와 공모사업 등 총 128개 분야에서 수상 및 우수기관 인증을 받았으며, 대통령표창과 중앙정부 장관상 수상, 공모사업 80건 선정으로 약 157억 6천만 원의 외부 재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먼저, 강동구는 ‘2025 범죄예방대상’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해당 표창은 지역사회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한 정책 추진 내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된 것으로, 생활 안전 강화를 위한 정책 추진 과정이 반영됐다.중앙정부 장관상 수상도 이어졌다. 국토교통부 주관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보건복지 분야에서는 ‘장애인 건강·보건 서비스 분야’와 ‘2025년 지역보건의료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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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지속가능발전교육 공동인증 학점제' 마무리
도봉구는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동인증 학점제’를 마무리했다.‘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동 인증 학점제’는 고등교육 수준의 지속가능발전교육(ESD) 확산을 위해 도봉구,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한국외국어대학교가 협력해 전국 최초로 추진한 교육 과정이다.타 대학에서 운영되는 과정과는 달리 ‘현장 접목형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과정’으로서 실험적이고 도전적이다라는 평가를 받는다.올해는 지난 3월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 미네르바교양대학에서 1·2학기 총 4학점의 교양과목으로 운영됐다.1학기에는 이론 수업이, 2학기에는 지속가능발전교육 프로젝트가 진행됐으며, 총 15명이 과정을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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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6년 1월 프로그램 운영
구로구가 2026년 1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로구 모자건강센터는 임신 준비 부부, 임신부, 산모, 영유아, 부모 등을 대상으로 임신 준비부터 출산 후까지 전문적·체계적인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든 과정은 무료로 운영된다.먼저, 1월에는 겨울철 한파를 고려해 센터 방문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기의 규칙적인 일과 형성을 돕는 프로그램과 엄마와 아기가 함께 참여하는 ‘스윗 홈 놀이터’ 등이 마련돼 있다. 이와 함께 산전·산후 우울 예방을 위한 심리상담뿐 아니라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가 난임에 따른 심리적 어려움을 완화할 수 있도록 심리상담을 지원한다.임신부 대상으로는 ‘출산 준비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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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2025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평가에서 종합경쟁력 서울시 자치구 1위
강남구가 ‘2025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orea Local-autonomy Competitiveness Indices, KLCI)’ 평가에서 종합경쟁력 서울시 자치구 1위를 차지했다.KLCI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1996년부터 매년 시행해 온 지방자치 경쟁력 평가로, 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한다. 연구원은 통계연보와 관계 부처·기관이 공표한 공식 통계자료를 취합해 250여 개 데이터, 226개 시·군·구의 4만여 개 기초데이터를 구축한 뒤 분석에 활용했다. 지표는 ‘경영자원·경영활동·경영성과’ 3개 부문으로 구성되며, 전문가 자문을 거쳐 최종 88개 지표를 선정했다.이 같은 산출 방식은 특정 사업 성과나 주관적 설문에 좌우되기보다, 인구·도시인프라·산업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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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찾아가는 어르신 스마트 교육' 실시
은평구는 관내 경로당 26곳에서 ‘찾아가는 어르신 스마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른 어르신들의 정보 접근 격차를 해소하고, 건강·취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해 실생활 전반의 삶의 질 향상과 일상생활 속 스마트 기술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어르신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중심 교육으로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관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 400여 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 기초, 건강·여가와 연계한 스마트 콘텐츠 체험 등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제공했고, 일부 교육과정에서는 체험형 콘텐츠를 도입했다.이번 교육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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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좋은도시 금천'을 잘 구현해 낸 '금천구 10대뉴스' 선정 온라인 투표 결과 발표
금천구는 도시브랜드(BI) ‘좋은도시 금천’을 잘 구현해 낸 ‘금천구 10대뉴스’ 선정 온라인 투표 결과를 31일 발표했다.앞서 금천구는 지난 19일부터 29일까지 금천구 거주 및 생활주민을 대상으로 도시브랜드 개발 이후 중점 추진한 20개 사업에 대한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다. 이에 총 3,718명이 투표에 참여하며 의견을 내놓았다.선정된 뉴스를 득표순으로 살펴보면 ▲오미생태공원 조성 ▲고등학교 수학여행 경비 지원사업 ▲금천형 초등돌봄센터 책마을 운영 ▲금천시민대학 운영 ▲저소득 중장년 1인가구 밑반찬 지원 ‘다함께 찬찬찬’ 운영 ▲취약계층을 위한 안부확인서비스 온기ON톡 ▲무장애 산책길(데크로드) 조성 ▲경로당 주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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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공공디자인 파일럿 프로젝트' 마무리
용산구가 ‘공공디자인 파일럿 프로젝트(사업명)’를 마무리했다. 공공디자인 실험실로 운영한 결과, 운전자의 위험 행태는 약 3.1배 감소하고, 보행자의 안전 행태는 약 2.6배 증가하는 등 효과를 확인했다. 구는 이를 토대로 건물과 건물 사이 차량 진출입로에 적용 가능한 공공디자인 지침 마련에 나선다.이번 실험은 차량 통행과 보행량이 많은 이태원역 일대를 대상지로 선정해 이달 4주에 걸쳐 진행했다. 어떤 형태의 바닥 무늬와 시설 요소가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건물 사이 차량 진출입로에서는 보행자와 차량 동선이 자연스레 겹치지만, 경계가 분명하지 않아 사고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돼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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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2026학년도 새학기 초등돌봄센터' 이용 아동 모집
중구가 2026학년도 새학기 초등돌봄센터 이용아동을 모집한다.이용 기간은 26년 3월부터 27년 2월까지 1년이며, 돌봄 대상은 중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중구 소재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생이다. 기존에 돌봄센터를 이용하던 아동도 26학년도 이용을 위해서는 반드시 다시 신청을 해야 한다.모집은 시설 유형별로 나뉘어 진행된다. 학교 안 돌봄센터 9개소에서는 1월 2일부터 9일까지 총 700명의 이용 아동을 모집하며, 학교 밖 키움센터 9개소에서는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290명을 모집한다.신청은 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 내 ‘초등돌봄-초등돌봄신청’ 메뉴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신청 후 해당 돌봄센터에 증빙서류를 방문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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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아침 청렴방송' 통해 종무식 진행
성북구가 ‘아침 청렴방송’을 통해 특별한 종무식을 진행했다. ‘아침 청렴방송’은 성북구가 조직 전반에 청렴문화를 뿌리내리기 위해 매월 아침 진행하는 사내 방송이다. 이날 일일DJ로 나선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2025년 한 해 예기치 못한 사건과 크고 작은 재난 상황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하게 책임을 다한 성북구 공직자 덕분에 성북구정이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와 함께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모여야 진정한 공공서비스가 완성된다”며 “간부 공무원과 전 직원 모두가 한 방향으로 힘을 모아, 2026년에도 구민이 신뢰하는 성북행정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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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김호철 감사원장·박수근 중노위원장에 임명장 수여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청와대 접견실에서 김호철 감사원장, 박수근 중앙노동위원장에게 각각 임명장을 수여했다. 청와대는 "임명식은 이 대통령 지시로 허례허식을 지양하고 간략히 진행됐다"고 전했다. 김 감사원장은 인사청문회를 거쳐 전날 국회의 임명 동의를 받았고 지난 1일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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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게사태 파장 내홍 심화 가능성... "공작 정치"·"용서받지 못할 일"
국민의힘이 이른바 '당원게시판 사태' 결과를 발표하면서 내부 계파 갈등이 심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감사 결과 발표 이후 한동훈 전 대표가 의혹 제기 1년여만에 일부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일부는 허위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하고 나섰고 친한계 의원들도 반발하고 나섰다. 한 전 대표는 31일 페이스북에 "어제 이호선(당무감사위원장)씨는 게시물 명의자를 조작해 발표했다.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더불어민주당과 싸워야 할 때 이렇게 조작까지 하면서 민주당을 도와주는 의도가 의심스럽다"고 썼다. 친한계 배현진 의원은 페이스북에 "당무감사위원장이란 중요 보직자가 눈치도 없이 당의 중차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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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공석 원내대표 레이스 돌입... 진성준 “4개월만 하겠다” 출마 선언에 수싸움 치열해질 듯
더불어민주당의 원내대표 선거 레이스가 김병기 의원의 원내대표직 사퇴 하루만인 31일 바로 시작되는 모양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선의 진성준 의원은 이날 후보군으로 거론되지 않았던 상황에서 '4개월만 하겠다'면서 원내대표 도전을 선언했다. 현재 원내대표 잔여임기는 4개월인데 1년 연임의 가능성을 포기하면서까지 선거에 적극적인 모습을 나타내 경쟁구도에 불을 붙였다는 해석이 나온다. 박정·백혜련·한병도 의원(이상 3선)은 애초 내년 5월 진행되는 정식 선거를 염두에 두고 준비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는데 진 의원의 포석으로 수싸움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서울시장 후보군인 서영교 의원(4선)도 이번 보선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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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한국해운조합 방문...연안해운 활력 제고 위한 '현장 소통'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조경태(부산 사하을, 6선)의원이 12월 30일 연안해운 산업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해운조합(이채익 이사장) 본부를 방문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국회 농해수위 조경태 의원과 이채익 이사장이 지속적으로 논의해 온 연안해운 발전 방안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조경태 의원과 이채익 이사장, 조합 임직원들이 참석해 내항 해운 전반에 걸친 다양한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이날 한국해운조합은 연안해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과제로 다음 사항들을 전달했다:△ 내항상선 선원 비과세 소득 확대를 위한 「소득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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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尹 '명태균 불법여론조사 수수' 재판 내달 27일 지정
명태균 씨로부터 불법 여론조사를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재판이 내달 시작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윤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내달 27일로 지정했다고 고지했다.. 명씨 역시 불법 여론조사를 공여한 혐의로 함께 재판받는다. 윤 전 대통령은 김건희 여사와 공모해 2021년 6월∼2022년 3월 명씨로부터 총 2억7천만원 상당의 여론조사 총 58회를 무상으로 받은 혐의로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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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새해 해맞이 ‘갈맷길 해안로’ 일부 통제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2026년 병오년 새해 해맞이 방문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내 해맞이 명소 일부 구간을 통제한다고 31일 밝혔다.통제 구간은 해동용궁사부터 동암마을로 이어지는 해안로 일부로, 해동용궁사 내 방생터부터 국립수산과학원 옹벽으로 이어지는 약 600m 구간이다.통제시간은 2026년 1월 1일 오전 5시부터 오전 9시까지 4시간 동안이며, 경찰, 공무원이 투입되어 해당 구간을 통제하게 된다.정종복 기장군수는 “기장경찰서, 기장소방서, 울산해양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안전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조치가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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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동훈 가족 尹 비방’ 공식 확인... 한동훈 "사실 나중에 알았다"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30일 한동훈 전 대표의 가족 연루 의혹이 불거진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와 관련해 한 전 대표의 책임을 공식 확인 발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무감사위는 이날 "문제 계정들은 한 전 대표 가족 5인의 명의와 동일하며, 전체 87.6%가 단 2개의 인터넷 프로토콜(IP)에서 작성된 여론 조작 정황이 확인됐다"며 "디지털 패턴 분석을 통해 한 전 대표에게 적어도 관리 책임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장 대표가 임명한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은 언론에 별도로 보낸 자문자답 형식의 질의응답 자료에서 "조사 결과 한 전 대표 및 그 가족 명의의 계정은 '동명이인'이 아닌 실제 가족 관계에 있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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