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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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추석명절 대비 농·축·수산물 원산지 이행 여부 현장 특별 점검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9월 22일부터 10월 2일까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부정 유통을 차단하기 위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점검은 시민들이 명절 성수품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먹거리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전통시장과 수산시장, 대형마트 등을 중심으로 현장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대상은 △제수용 △선물용 △성수품으로 판매되는 고등어·오징어·뱀장어·참돔·낙지·가리비 등 주요 수산물이며 소비가 집중되는 추석 기간을 전후해 집중 단속을 진행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원산지 미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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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도시공사, 찾아가는 스트레스 이동 검진 실시
남양주도시공사(사장 이계문, 이하 공사)는 이용 고객과 직원의 정신적 스트레스 감소 및 예방을 위해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게 ‘찾아가는 스트레스 이동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고 22일(월) 밝혔다. 찾아가는 스트레스 이동 검진은 우울감 및 스트레스·혈관 노화도 검사를 통해 심리적 불안 요소를 발견하고 관리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검사 결과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경우, 2차 전화 상담으로 연계하여 추가적인 심리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검진은 정신질환 예방과 조기 발견·상담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 2월부터 9월까지 총 532명(고객 173명, 직원 359명)이 검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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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전남지사 출마 선언…전남 경제 살릴 일꾼되겠다”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여수갑) 국회의원이 전라남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 의원은 22일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무너져가는 전남을 살릴 진짜 일꾼이 필요하다”며 “도민과 함께 전남의 새로운미래를 열겠다”고 힘줘 말했다. 그러면서 주철현 의원은 “전남의 인구가 2017년 190만 명에서 올 8월 178만 명으로 꾸준히 줄어들고 있다”며 “가파른 인구감소로 전남 17개 군중 16개 군이 인구감소 지역으로 지정돼 전남이 위기에 빠졌다”고 진단했다. 이어 그는 “이재명 대통령과 제대로 통하는 주철현으로 바뀌어야 전남을 살릴 수 있다”고 도지사 도전에 대한 굳은 의지를 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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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재)에이스경암 쌀 7000포대 기탁…27년째 나눔 실천
성남시는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이 추석 명절을 앞둔 22일 1억9250만원 상당의 쌀 7000포대(포대당 10㎏)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시청 광장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안성호 (재)에이스경암 이사장, 김효진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독거노인·가정위탁 아동을 위한 쌀 전달식’을 했다. 받은 쌀은 성남시 50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기초생활보장수급 독거노인과 가정위탁아동 가구에 1포대씩 전달하기로 했다. 시는 소외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재)에이스경암은 1999년부터 한해도 빠지지 않고 설과 추석 명절 때 성남시에 쌀을 맡겨 올해로 27년째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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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지역 버스회사, 추석 앞두고 온정 손길 베풀어
한가위(10월 6일) 명절을 앞두고 성남지역 버스회사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남시에 성금을 잇달아 기탁했다.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소재 성남시내버스㈜(대표이사 김윤태)는 15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구미동 소재 ㈜대원버스(대표이사 허상준)는 12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성남시에 각각 전달했다. 기탁물품은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시는 22일 오전 11시 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 성남시내버스㈜ 김윤태 대표이사, ㈜KD그룹 허덕행 기획조정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사랑의 물품 기증식’을 열었다. 성남시내버스㈜는 현재 34개 노선에 394대의 시내·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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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중심 장외투쟁 나선 국민의힘... 장동혁 "한미 관세협상 완전히 실패.. 투쟁 이유 충분“
국민의힘이 대구·경북 이른바 TK를 중심으로 장외투쟁에 나선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의 관세협상을 소환해 비판하고 나섰다. 장동혁 대표는 22일 장 대표는 이날 경북 경산산업단지 관리공단에서 개최한 중소기업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자동차 부품산업이 집적된 경산은 관세 협상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곳"이라며 "최근 이재명 대통령은 '만약 합의문에 서명했더라면 탄핵당했을 것'이라며 사실상 관세 협상이 완전히 실패였음을 인정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전날 동대구역 집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를 향한 비판 발언이 역으로 돌아온데 대해 "정 대표의 말장난에 일일이 답하지 않겠다"며 "우리는 충분히 장외투쟁할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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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첫 입법박람회 개최... 국회의장 토크콘서트·기후위기·지방소멸·민생 논의
국회가 23일부터 이틀간 중앙 잔디광장에서 입법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입법 분야에서 처음 열리는 행사로 '국민 참여로 열린 길, 입법으로 여는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기후 위기 극복·지방소멸 대응·민생경제 활성화 등 3대 의제를 다룰 예정이며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국민 제안 프로그램과 정책 토론회와 강연 프로그램, 체험·전시 등 진행한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24일 둘째날 토크콘서트를 통해 국민 의견을 직접 수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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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당주, 권익위원장 감사요구... "'김건희 명품조사' 국장사망 책임“
더불어민주당 정무위원회 위원들과 3대 특검 종합대응 특별위원회 의원들이 22일 국민권익위원회 간부 김모 국장의 사망에 대한 책임과 관련, 유철환 권익위원장과 정승윤 전 부위원장에 대한 감사요구안을 제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김용만 의원은 이날 "김 국장의 추가 유서 내용을 포함해 직무유기와 직권남용으로 감사가 필요하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다만 이번 감사요구안의 소관 상임위인 국회 정무위원회의 위원장이 국민의힘 윤한홍 의원이어서 실제 감사요구안 통과는 다소 난항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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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조희대 회동설' 제기 '서영교·부승찬 고발' 예고... '유언비어' 유튜버들 추가 고발키로
국민의힘은 22일 이른바 '조희대·한덕수 회동설'에 대해 의혹 제기를 한 더불어민주당 서영교·부승찬 의원을 경찰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날 "조 대법원장을 둘러싼 정치공작 및 허위사실 유포와 관련해 서영교, 부승찬 의원을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아울러 당 차원에서 두 의원에 더해 민주당 정청래 대표 등 10여명의 의원, 유튜버 김어준 씨 등을 유언비어 유포자로 특정해 추가 고발도 예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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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또 파행... 추미애-나경원 고성 오가며 공전
국회 법사위가 22일 전체회의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 경위’ 등을 확인하려 했으나 여야 충돌로 파행했다. 추미애 법사위원장과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의 '추나 대전'으로 또다시 난장판이 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초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이른바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 경위를 따지는 입법 청문회가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청문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도 전에 더불어민주당과 추미애 위원장과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을 중심으로 고성이 오가며 회의가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다. 이날 나 의원은 "이곳은 추미애의 법사위가 아니다"라며 지속해서 의사진행 발언을 요구했다. 추 위원장은 "일사부재리 원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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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기획] 인천 남동구, 원도심 재생과 구월2 공공주택지구 개발 박차
인천시 남동구가 원도심 재생과 구월2 공공주택지구 개발을 양대 축으로 삼아 ‘55만 자족도시’ 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주거 환경 개선과 인구 유입,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꾀하는 정책 전략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남동구에는 만수주공(1~6단지), 신세계, 한진, 극동, 효성상아, 신동아, 금호 등 7개 노후 아파트 단지가 재건축을 추진 중이다.특히 만수주공아파트(6,866세대)는 올해 4월 정비계획 입안 제안을 완료하고 연말까지 정비구역 지정 및 주민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1만800여 세대로 확대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약 2만6천 명이 새로 입주하게 된다.신세계아파트(701세대)는 10월 정비구역 지정 신청 예정이며, 한진·극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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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2025 인천개항장 국가유산 야행(2차)’ 성료
인천 개항장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대표 야간축제 ‘2025 인천개항장 국가유산 야행’ 2차 행사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중구 개항장 문화지구 일대에서 약 16만 2천명의 관람객이 참여하며 마무리됐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야행은 국가유산청(청장 최응천)과 인천 중구청(청장 김정헌)이 공동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후원하며,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표 야간 문화축제다. 6월 열린 1차 행사와 합쳐 총 25만 3천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해 역대 최다 방문객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이번 2차 야행은 내년 ‘제물포구’ 출범을 앞두고 ‘아듀, 중구’를 주제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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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관광공사,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행사 5만 7천 명 찾아 성료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2025 제물포 웨이브 마켓 3회차’, ‘오! 슬로우 마켓’, ‘누들 팝업스토어’가 총 5만 7천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상플랫폼 개관 이후 열린 행사 중 수도권 최대 규모의 로컬·빈티지 축제로, 웨이브홀과 라운지 등 1,500평 전 공간을 활용해 총 150개 팀이 참여,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였다. 행사장에서는 체험·전시·공연·푸드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관람객들은 단순한 쇼핑을 넘어 인천 원도심의 문화와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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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특집] 유정복 시장, 오직 시민을 위한 ‘시민 중심 행정’ 펼쳐
“민선 8기의 모든 정책은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인천은 이제 시민과 함께 성장하며 세계와 당당히 경쟁하는 도시로 거듭날 것이다” 유종복 인천시장의 민선 8기의 정책은 그동안의 성과만으로도 ‘전국 최초, 시민 체감, 미래 도약’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요약이 된다.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유정복 인천시장은 일관되게 ‘시민 중심 행정’을 기조로 내세워왔다. 유 시장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실제로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과 제도를 통해 구체적 성과를 창출하며 인천을 전국 지자체 가운데 가장 혁신적인 모델 도시로 평가를 받도록 했다. 특히 생활밀착형 복지와 교통·환경·경제 정책에 이르기까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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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구청장 재개발 구역 주택 매입 규탄
더불어민주당 부산사상구 지역위원회(위원장 서태경)와 사상구의원단은 22일 오전 사상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병길 사상구청장의 괘법동 재개발 구역내 주택 매입 의혹을 강하게 규탄했다고 밝혔다.구의원단은 성명서를 통해 “조 구청장이 이미 2022년 주례동 롯데캐슬 재개발 조합원이었다는 의혹에 이어 괘법동 재개발 구역에도 다시 조합원이 된 사실이 드러났다”며 “이는 단순 실거주가 아닌 반복적 재개발 참여로, 투기적 행위 의혹을 피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이어 “공직자로서 도덕성과 책임을 저버린 조 구청장은 즉각 사퇴해야 한다”며 “금주 중 국민권익위원회에 조사를 청구하고 필요하다면 감사원 감사 의뢰까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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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의회 '임기말 일본관광' 논란 속 강행 출국에 우려의 목소리 나와
진주시의회 의원들이 시민단체의 강력한 반발에도 일본 해외연수를 강행했다. 임기말 '관광성 연수'라는 비판 속에서도 시민 혈세를 들여 출국한 시의원들에게 책임감 있는 성과 보고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온다.진주시민공익감시단(대표 김용국)은 22일 입장문을 통해 "진주시의회 의원들이 오늘 일본 해외연수를 위해 출국했지만, 연수에 대한 비판과 지적을 해소하지 않고 임기말에 마지막 여행하듯 떠나는 무책임한 행태"라고 강하게 비판했다.이번 일본 해외연수는 여행사 선정 과정의 불투명성, 형식적인 사전 계획 논의 등 예전부터 지적받아온 문제점들이 반복됐다는 지적이다. 특히 각 상임위별로 진행한 사전 교육이 시민들에게 투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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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관봉권 띠지' 입법 청문회 개최... 분실 경위 등 확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22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른바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 경위에 대해 확인하기 위해 입법 청문회를 개최한다. 이른바 ‘관봉권 띠지 분실 사건’은 서울남부지검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 의혹을 수사하던 중 전씨 자택에서 확보한 돈다발 관봉권의 띠지를 수사진이 분실한 것을 지칭한다. 수사 증거로 쓰이거나 범죄를 추적할 단서가 될 수 있는 띠지가 유실되면서 논란이 일어 관련 조사가 진행됐다. 법사위는 이와 관련 지난 5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법안심사1소위원회를 개최한 바 있다. 여야는 이번 청문회를 통해 관련자들을 증인으로 신청하고 분실 경위 등에 심층적으로 따져 물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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