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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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025년 전남형 청년 공동체 활성화 사업 성과 공유회' 개최
완도군은 '2025년 전남형 청년 공동체 활성화 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전남형 청년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청년이 지역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활동 기반을 마련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는 4개 읍면의 5개 청년 공동체가 참여해 청년과 가족 대상 모래 놀이 심리 상담(마음 그린 모래 놀이 팀), 완도의 역사·문화를 담은 콘텐츠 제작(파도파도 완도 팀), 업 사이클링 프로젝트(섬마을로 팀)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심사 결과 ‘파도파도 완도 팀(완도읍)’이 최우수 공동체로 선정됐다.‘파도파도 완도 팀’은 아름다운 청산도를 배경으로 한 컬러링 북을 직접 제작해 청산도만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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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 '2025년 하반기 법률교육' 실시
전라남도교육청은 ‘2025년 하반기 법률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행정심판·행정소송 등 법률 분쟁 대응 가능성이 높은 업무 담당자를 우선 선발하여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과목별로 법제처 전문 강사들이 ▲ 교육관계 법령의 이해 ▲ 행정소송 실무 ▲ 생활 속 법률 상식 등을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특히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들이 현장의 사례 해설부터 판례적용에 대한 설명, 현장 질의답변 등 행정에 바로 적용가능한 실전형 교육으로 이뤄졌다.전남교육청은 앞서, 상반기에도 본청·직속기관·교육지원청·학교 소속 공무원 470여 명을 대상으로 행정기본법, 행정절차법, 교육 법령의 이해 등의 법률교육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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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2025년 예술인 활력소득' 지급 예정
나주시가 ‘2025년 예술인 활력소득’ 지급을 통해 예술인 소득 지원 제도의 본격적인 정착을 알렸다.나주시는 14일 광주‧전남 최초로 추진한 ‘2025년 예술인 활력소득 지원사업’ 지급을 최종 완료했다고 밝혔다.예술인 활력소득 지원사업은 광주‧전남 지역에서 나주시가 처음으로 도입한 정기 소득 지원 제도로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올해 사업에는 총 125명의 예술인이 신청했으며 소득과 재산 기준, 예술 활동 증명 등 종합 심사를 거쳐 44명이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선정된 예술인에게는 총 90만 원이 나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했으며 분기별 45만 원씩 두 차례로 나누어 지원했다.광주‧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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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사랑 나누고, 혜택 더하기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추진
장흥군은 ‘사랑 나누고, 혜택 더하기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연말정산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이벤트는 기부 활성화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기간 내 장흥군에 기부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550명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쿠폰을 증정한다.당첨자는 1만원권 50명, 5천원권 500명으로 기부자에게는 추첨 결과에 따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장흥군은 고향사랑기부제의 기부금이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용되고 있음을 적극 홍보하고,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국민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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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고령자 보행안전 릴레이 캠페인' 실시
곡성군은 ‘고령자 보행안전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고흥군(11일)과 영암군(12일)에 이어 곡성군도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한 가운데 군 관계자, 곡성경찰서, 전남모범운전자회 곡성지부, 지역 주민 5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에서는 자동차 중심에서 보행자 중심으로의 교통안전 패러다임 전환, 보행자와 운전자의 인식 변화 등을 효과적으로 홍보했다.이날 군과 경찰은 무림동 마을 및 인근지역에 거주하는 고령보행자를 대상으로 보행안전 수칙, 보행안전 영상 등을 통해 횡단보도 이용, 밝은 옷 입기, 주변 살피며 보행 등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행정안전부에서 지원받은 교통안전 물품(반광조끼, 반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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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5년 소비자 공감대 형성 먹거리 교육' 성공적 마무리
무안군은 ‘2025년 소비자 공감대 형성 먹거리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지역 농산물의 가치와 안전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무안어린이집, 한나어린이집, 아이숲어린이집, 소화어린이집 등 총 4곳에서 55명의 아동이 참여했다.교육 프로그램은 ▲먹거리교육(친환경 농산물 바로 알기) ▲수확체험(무, 당근 캐기) ▲황토썰매체험 ▲민속놀이 ▲요술풍선 만들기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됐으며, 체험활동 위주로 진행돼 참여 어린이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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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병원돌다 생명잃는 환자없게…응급실 뺑뺑이방지법 내놔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최전선에서 매일 응급현장을 누비는 소방관들과 응급실 뺑뺑이 방지법을 발의한 양부남·김윤 의원이 함께 “더 이상 응급실 문턱에서 환자가 죽어가선 안 된다”며 응급의료체계 개편을 요구하고 나서 주목 받고 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본부장 권영각)와 양부남·김윤 국회의원은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응급실뺑뺑이방지법’의 신속한 국회통과를 요청했다. 이날 기자회견엔 이광희·이용선 국회의원도 소통관을 찾아 국가 책임 응급의료 시스템으로의 전면적인 개편 필요성에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 ■ “골든타임 허비 전화 뺑뺑이 국가 책임져야”양부남 의원은 “구급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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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주말 사고 예방 생활밀접 업종 불시 점검
부산지방노동청(청장 김준휘)은 11월 15일 부·울·경 지역 6개 지청과 함께 관할 지역의 도소매업 및 소비자용품 수리업, 건물종합관리업, 위생 및 유사서비스업 등 생활밀접 업종 7개소를 청(지청)장이 직접 현장 점검했다고 밝혔다.노동청은 11.12.부터 11.18.까지 1주간 집중 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비제조 서비스업의 안전문화를 강화할 방침으로, 생활밀접 업종에 대해 5대 중대재해(①추락, ②끼임, ③부딪힘, ④화재·폭발, ⑤질식)중심 집중 패트롤 점검 주간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집중 점검주간 중 부울경 전체 산업안전감독관과 안전보건공단 등은 사업주가 반드시 지켜야 할 5대 중대재해 관련 핵심 안전 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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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방문한 김민석 총리 "와보니 게임 급 당긴다...K-게임 도약 위해 규제 풀 것“
김민석 국무총리는 15일 국내 게임 산업과 관련, "대표 콘텐츠 산업인 K-게임의 더 큰 도약을 위해 규제를 푸는 등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진행 중인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G-STAR)를 찾아 "게임이 산업으로 제대로 정착하기 위해 정부가 할 일이 많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나라에서는 게임을 여가로 즐기는 비율이 높고, 산업으로서도 의미가 있다"면서 "더 즐겁고도 의미 있는 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또 지난 15일 이재명 대통령이 게임업계를 만나 게임 산업 진흥을 약속하며 "게임은 중독 물질이 아니다"라고 말한 것을 거론한 뒤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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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지스타서 승부조작 퇴출 ‘마재윤’ 언급 사과…"불찰"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부산에서 열린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5'를 방문한 자리에서 과거 스타크래프트 리그에서 승부조작 혐의로 퇴출당한 선수의 이름을 언급했다가 일각에서 비판이 나오자 하루만인 15일 사과했다. 정 대표는 전날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진행한 'K-게임 미래 전략을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17대 국회 때 게임산업진흥법 통과시 자신이 역할을 했다는 점을 거론하면서 "그때 세계적인 명성을 날렸던 임요환 선수를 비롯해서 이윤열, 홍진호, 마재윤, 박성주 이런 선수들이 너무 생각이 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근데 이 선수들은 지금 어디 가서 뭐 하고 있지"라고 자문한 뒤 "실제로 그것이 제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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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방송작가·수어통역사 등…프리랜서 직접고용 추진키로했다
대한민국국회는 내년부터 방송메인작가·수어통역사의 전문임기제공무원 채용과 방송 보조작가의 공무직 채용을 추진하기로 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회 방송작가를 근로자로 인정한 법원 판결과 수어통역사 교체 논란 등의 문제가 제기된 이후 우원식 의장은 “국민과 국회의 소통을 위해 일하면서도 프리랜서란 이유로 노동의 권리에서 소외됐던 문제를 바로잡고 국회가 모범적인 사용자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그래서 국회사무처는 이들의 직접 고용 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왔다. 그러면서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국회 프리랜서 직무분석 및 실태조사 연구용역을 실시하기도 했다. 게다가 지난달 우 의장이 주재한 국회 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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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인생 첫걸음 프로젝트' 운영 개시
순천시는 ‘인생 첫걸음 프로젝트’를 운영한다.이번 프로젝트는 순천시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문화의집이 함께 기획한 맞춤형 실용 프로그램으로 청소년과 가족 총 350명을 대상으로 금융·AI·생활기술·진로탐색 등 ‘진짜 삶에 필요한 스킬’을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하고 알차게 구성됐다.먼저, 청소년수련관에서는 ▲금융 이해교육 ▲HOME AI 프로젝트 ▲사이언스 패밀리데이 등을 통해 돈 관리와 투자, 로봇제어 등 미래 기술을 실습 중심으로 배울 수 있다. 특히, 한국과학창의재단의 교구 및 강사 지원으로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노션으로 포트폴리오 만들기 ▲슬기로운 집밥생활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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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저단형 게시대' 설치
순천시는 오천그린광장 출입구 주변에 ‘저단형 게시대’를 설치했다. 순천시를 대표하는 문화공간인 오천그린광장은 각종 행사 시 무분별하게 설치되는 홍보 현수막으로 경관이 저해된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현수막의 무분별한 설치는 도시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나무 생장을 방해하고, 보행자와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이번에 설치된 저단형 게시대는 오천그린광장 내 6개소 설치됐으며, 규격은 가로 6,000mm, 세로 700mm 규모로 제작됐다. 이번에 설치된 저단형 게시대는 행사 및 공공홍보물 게시를 위한 전용공간으로, 지정된 게시대를 통해 체계적으로 홍보물을 게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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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동요·캐럴 콘서트’ 참여 관객 모집
고흥군은 ‘동요·캐럴 콘서트’ 참여 관객을 오는 11월 18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콘서트는 마림바를 중심으로 글로켄슈필, 카혼 드럼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타악기 연주로 구성되며, 어린이들에게 익숙한 ‘모두 다 꽃이야’와 ‘루돌프 사슴코’ 등 동요와 캐럴을 새롭게 해석한 연주가 이어진다.공연 중에는 관객이 직접 악기를 체험하며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기고 음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문화공연 신청은 고흥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총 8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오는 11월 18일부터 25일까지이며, 공연은 11월 27일 오후 5시부터 60분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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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5년 귀농어·귀촌인 어울림대회’ 참여
순천시는 ‘2025년 귀농어·귀촌인 어울림대회’에 참여해 순천시 귀농인 생산품 및 농특산품 전시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시는 전시·홍보관에 송화버섯, 샐러드 채소, 상추 등 신선 농산물과 매실청, 산돌배청, 전통장류 등 지역을 대표하는 가공 농특산품을 전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귀농인들이 직접 재배·가공한 제품을 통해 ‘순천 농업의 지속 가능한 가치와 품질’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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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번화가 일대 관계기관과 함께 유해환경 합동 점검 추진
담양군은 담양읍 번화가 일대에서 관계기관과 함께 유해환경 합동 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점검은 담양군과 담양경찰서, 담양교육지원청,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등이 참여해 수능 직후 청소년 출입이 잦은 학교 주변과 중앙로 일원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군은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방문해 술·담배 판매 금지 표시 여부를 확인하고, 표시가 없는 업소에는 금지 스티커를 배부하며 유해환경 예방 활동을 펼쳤다. 또한 업소 영업주와 종사자들에게 청소년 신분증 확인을 철저히 해달라고 요청하며 불법 판매 차단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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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찾아가는 영화관 행사 개최
장흥군은 산외동 다목적회관에서 찾아가는 영화관 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영화를 쉽게 접하기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영화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마을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문화 복지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찾아가는 영화관은 단순하게 마을에서 영화를 상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마을을 영상으로 기록하는 홍보영상 제작도 함께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주민들이 직접 출연한 사진 전시 및 프로그램도 운영되면서 마을 주민분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이 되기도 한다.이날 상영된 작품은 우리 농촌의 정서와 인간과 동물의 따뜻한 교감을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워낭소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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