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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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성남시, ‘소호형 주거클러스터 활성화’ 협약 체결
LH와 성남시는 2일 성남시청에서 창업․전략산업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소호형 주거클러스터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소호(SOHO)형 주거클러스터는 청년 창업인, 전략산업 종사자를 위한 맞춤형 주거공간과 창업·전략산업 성장을 위한 지원시설 및 서비스를 결합한 특화형 공공주택이다.LH는 성남시 내 총 4곳, 1000호의 소호형 주거클러스터 사업을 추진 중이며, 판교 제2테크노에 2개 지구 350호, 성남위례에 470호, 하이테크밸리(성남산단)에 150호를 계획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LH는 △소호형 주거클러스터 건설 총괄 △성남시에 맞춤형 지원시설 무상 제공 △창업·전략산업지원주택 운영을 맡고, 성남시는 △입주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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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수청, 광양항 율촌1산단 진입항로 준설 완료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재철)은 최대 3만 톤급 입항이 가능한 수심확보를 위해 광양항 율촌1산단 진입항로 준설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광양항 율촌1산단 입·출항 선박의 안전운항과 항만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2016년 9월부터 올해 6월까지 총 304억원을 투입했다.광양항 서측 해상에 위치한 율촌 제1일반산업단지에는 산단 입주기업의 물류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항만시설이 있어 최대 2만 톤급 선박이 운영 중이나 진입항로의 수심이 낮아 해상사고 위험이 상존했고, 동 산단 내 향후 철재부두(3만톤급×1선석)를 추가 조성할 계획으로 이를 위한 준설이 필요했다.이에 따라 여수해수청은 율촌1산단으로 진입하는 전면항로는 수심 1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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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미얀마 건설부와 ‘주택·도시분야 협력’ 협약 체결
LH는 2일 경기도 분당구 LH 경기지역본부에서 미얀마 건설부와 함께 ‘주택·도시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미얀마의 도시‧지역개발과 지속가능 경제성장을 추진함에 있어 LH가 가진 주택·도시·기반시설 분야의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고 해외사업 추진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양 기관은 주택‧도시‧산업단지 등 관련분야 정책공유와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동 분야에 대한 지속적 정보 및 인적교류를 추진하기로 합의했으며, LH는 향후 미얀마 관계자 초청연수와 컨퍼런스 개최, 전문가 파견 등을 통해 협약에 대한 실행력을 확보할 계획이다.특히 지난 2015년 체결한 협약의 성과로 ‘한-미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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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이상헌 의원,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울산 북구)은 법안 심사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국회 회의에 대해 정당의 책임성 부여 및 국민의 알 권리를 보강할 수 있도록 하는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일 밝혔다.지난 2월 말부터 시작된 여야 갈등은 7월 현재까지 이어져오면서 재해·재난, 국가경제를 비롯해 민생에 관련된 추경 및 법안의 처리가 사실상 마비된 상태이다.그러나 현행법에 따르면 여야 갈등, 정당의 일방적 국회 거부 등으로 인해 국회운영일정에 차질을 빚더라도 현행법상 회의록에 기록되어야 하는 사항에는 산회의 일시만 포함되어 있어 산회의 사유는 알기 어렵다.이에 대해 이 의원은 “향후 회의록에 산회의 사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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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북미 판문점 회동...사실상의 적대관계 종식'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판문점 만남과 관련 ‘사실상의 행동으로 적대관계의 종식과 새로운 평화시대의 본격적인 시작을 선언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일 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이 같이 밝이며 “지난 일요일 우리 국민들과 전 세계인들은 판문점에서 일어난 역사적 광경을 지켜봤다”고 언급했다.이어 “앞으로 이어질 북미대화에 있어서 늘 그 사실을 상기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면서 대화의 토대로 삼아나간다면 반드시 훌륭한 결실이 맺어질 것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다음은 문재인 대통령의 국무회의 발언 전문이다지난 일요일 우리 국민들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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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항 항만배후단지(1단계2구역) 개발 본격화
해양수산부는 인천신항 항만배후단지(1단계2구역) 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민간 컨소시엄인 '(가칭)인천신항 배후단지(주)'가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인천신항 항만배후단지(1단계2구역) 개발사업은 약 2천억 원의 민간사업비를 투입해 2022년까지 토지 및 기반시설(전기, 통신, 상하수도 등) 조성 공사를 마치고, 2023년부터 고부가가치 물류 및 제조기업에 배후단지를 공급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지난 2018년 6월 민간이 최초로 사업을 제안한 이후, 해양수산부는 '항만법'에 따라 2019년 3월에 제3자 제안공모를 실시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게 됐다.제3자 제안공모에 따라 '(가칭)인천신항 배후단지(주)'가 단독 제출한 사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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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주년 이재명, '콜센터 상담원 정규직 전환 약속 지켰다'
경기도콜센터에서 근무하는 민간위탁업체 소속 상담사 67명이 7월 1일자로 전원 정규직(공무직)으로 전환됐다. 지난 1월 경기도콜센터 상담사의 ‘정규직(공무직)’ 전환을 약속한 이재명 지사의 노력이 6개월 만에 현실이 됐다.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일 오후 경기도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박민희 경기도콜센터 상담사 대표와 이런 내용을 담은 ‘120경기도콜센터 상담사 정규직 전환 합의문’에 서명했다.앞서 도는 지난달 24일 제3차 노사 및 전문가협의회를 열고 그동안 경기도와 상담사간 이견을 보였던 정규직 전환 대상, 정년, 보수 등에 대해 합의를 이룬바 있다.이날 합의안에 따르면 전환 대상은 67명 전원이며 정년은 60세, 보수는 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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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성남 등 '경기 e스포츠 전용경기장' 유치 경합
경기도가 미래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e스포츠 육성을 위해 전용경기장을 조성하기로 한 가운데 안산, 용인, 성남, 부천 등 4개시가 최종 유치신청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e스포츠 인프라 구축을 위해 300석 이상 규모의 ‘경기 e스포츠 전용경기장’ 1개소를 조성할 예정으로 지난 1월부터 7월 1일까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부지 선정 공모를 진행했다.이에 따라 도는 공정한 평가를 위해 민.관 전문가들로 심사위원을 구성했으며 현장심사와 서면.발표 심사를 거친 후 7월 20일까지 1개시를 후보지로 선정할 계획이다.한편, 도는 지난해 10월 ▲e-스포츠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4년간 100억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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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경상남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서 대상 등 차지
거제시가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남관광협회가 주관으로 7월 1일 열린 ‘2019년 제22회 경상남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시상식에서 대상·금상·입선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해냈다.이번 공모전은 민공예품, 가공식품, 공산품 등 총 133종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총 19점의 작품이 선정(대상 1, 금상 1, 은상 2, 동상 3, 장려 4, 입선 8) 됐다.거제시는 총 7작품을 출품했고, 그 중 3작품이 대상·금상·입선을 거머줬다.대상에는 거제시 김흥수 씨(유정아트)가 출품한 ‘한국방문기념품 북시리즈’, 금상과 입선에는 거제시 김옥덕 씨(마을기업 해금강동백보존회)가 출품한‘세라믹 동백 주얼리’와‘동백패턴 주얼리’가 각각 선정됐다.특히 대상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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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빛·물·꿈 교육행복타운에 대한 군의원의 의혹제기 반박
부산기장군은 기장 정관 빛·물·꿈 교육행복타운에 대한 군의원의 계속된 의혹제기에 반박하고 나섰다.맹승자 의원과 우성빈 의원은 지난 6월 28일 기장군의회 정례회 때 5분 발언을 통해 의혹을 제기했다.기장군 관계자는 “시도 때도 없는 군의회의 의정자료요청 및 이의제기에 업무가 마비될 지경이다”고 토로했다.반박내용은 다음과 같다. ◇추경예산을 1회 추경 50억 원에서 2회 추경 70억 원으로 편성한 사유 ▷ 당초 아쿠아드림파크의 실시설계에 의거 1차공사 발주 예산으로 70억원 내정했으나, 예산부서와 협의 시, 군 예산사정 등을 고려해 1회 추경시는 50억 원을 상정했고 2차 추경시는 여유예산 등을 고려 70억원을 상정했다.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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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 고속도로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특별박람회 개최
한국도로공사가 오는 4일과 5일 이틀간 일산 킨텍스에서 ‘고속도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고속도로 특별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한국도로공사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대한민국 근대화와 산업화의 길을 열었던 고속도로의 지난 50년과 미래 스마트 고속도로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주제의 학술행사도 함께 열린다.학술행사는 △한반도 고속도로 △고속도로의 역할과 미래 △국민 안심 고속도로 등 3가지 주제로 진행하며, 도로교통 분야 전문가들의 다양한 정보교류와 논의가 이뤄진다.이밖에도 △인사담당자 및 최근 입사자와 소통할 수 있는 ‘일사천리’ 채용설명회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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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 고속도로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특별박람회 개최
한국도로공사가 오는 4일과 5일 이틀간 일산 킨텍스에서 ‘고속도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고속도로 특별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한국도로공사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대한민국 근대화와 산업화의 길을 열었던 고속도로의 지난 50년과 미래 스마트 고속도로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주제의 학술행사도 함께 열린다.학술행사는 △한반도 고속도로 △고속도로의 역할과 미래 △국민 안심 고속도로 등 3가지 주제로 진행하며, 도로교통 분야 전문가들의 다양한 정보교류와 논의가 이뤄진다.이밖에도 △인사담당자 및 최근 입사자와 소통할 수 있는 ‘일사천리’ 채용설명회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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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건보공단 인사 발령 단행
국민건강보험공단(김용익 이사장)이 1일, 1급 전보, 1급 승진, 상위직(1급) 전보, 2급 전보 및 승진, 상위직(2급) 전보 인사 발령 단행을 진행 했다고 밝혔다▲1급 전보인력지원실장 홍무표건강보험정책연구원 연구조정실장 김선옥재정관리실장 홍영삼홍보실장 김영응비서실장 김훈택빅데이터실장 안병운건강보험정책연구원 연구코디네이터단장 이영신종로지사장 정윤균중구지사장 이경선강북지사장 신동효강서지사장 양인성구로지사장 정희자대구중부지사장 김진억안동지사장 박득수대전중부지사장 류호영광명지사장 조해곤고양일산지사장 정홍기(이상 17명) ▲1급 승진건강장기요양업무협력단장 한성옥전사 BPR.ISP추진단 업무재설계추진반장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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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특수교관리센터, 익산지방국토관리청과 공동으로 교량케이블 점검로봇 시연회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특수교관리센터는 익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김철흥)과 공동으로 케이블점검로봇, 드론 등 4차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특수교량의 점검기술 시연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 시연은 지난달 27일 진도대교를 대상으로 전라남도 지역의 국토사무소 및 지자체, 공공기관 등의 교량관리자 50여명을 초청하여 신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교량 유지관리의 선진형 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해상교량이나 규모가 큰 교량들은 접근이 어려워 점검이 제대로 이루이지 않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앞으로 케이블점검로봇과 같은 무인체 기술을 활용하면 기존에 점검이 어렵거나 인력으로 고소작업에 의존하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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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RE100 주제로 “미래전력포럼” 성공적 첫 걸음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달 28일, 우리나라의 친환경 전력산업의 미래 모습을 밝힐 2019 미래전력포럼 공개 토론회가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RE100 현주소와 우리가 나아갈 방향은?”이라는 주제의 공개 토론회 형식으로 산·학·연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와 패널 토의로 구성됐으며, 당초 사전등록 인원을 뛰어 넘는 약 160여명의 국내외 전력산업 유관기관, 학계, 글로벌 기업 담당자들이 다수 참가했다. RE100 제도의 국내 도입방향을 논의하고 전력시장 제도개선에 대한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하여 마련된 이번 자리에서 국내외 전문가들은 미래 전력산업이 준비해야 할 과제들을 함께 고민하고 열띤 토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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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나주시 지역아동센터에 전기차 후원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달 27일 나주시청에서 송월지역아동센터에 5,000만원 상당의 친환경 전기자동차(니로 EV)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정부의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보유차량이 없거나, 노후 경유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아동복지시설에 전기자동차를 후원하는 『희망에너지플러스 전기자동차 지원사업』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와 협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력거래소의 전기차 후원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의 이동 편의성이 크게 개선되고, 차량유지비도 대폭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화 송월지역아동센터 센터장은 “전기자동차 후원으로 아동들의 귀가나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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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장마철 베팅 요주의
본격적인 여름철이 시작됐다. 무더운 날씨는 여러모로 경주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일단, 선수들의 집중력 저하로 인해 스타트 실수를 유도할 수도 있겠고 수온이 높아지면서 전반적으로 모터들의 출력 저하로 인해 하향 평준화 현상을 보일 수도 있다. 또한, 올해는 경주가 있는 날에 비가 오는 경우가 거의 없었지만 7월은 장마철과 겹치는 기간인 만큼 우중에 경기를 치러야 할 수도 있어 이럴 때를 대비해 자신만의 비 오는날 베팅 전략을 만들어 놓는 것도 좋다. 많은 비가 아니라면 사실상 경기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다. 다만, 여름에 내리는 비는 순간적으로 많은 비가 내리는 경우가 많아 주의해야겠다.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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