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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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도지사 “섬 가꾸기 제1원칙, 섬 주민 행복”
경상남도와 도내 유인도가 속해 있는 창원시, 통영시, 사천시, 거제시, 고성군, 남해군, 하동군이 섬 주민들과 함께 ‘경남 푸른 섬의 미래’를 선언했다.김경수 경남도지사와 7개 시장․군수, 섬 주민대표단은 ‘섬의 날’을 하루 앞둔 7일 통영국제음악당에서 선포식을 열고 섬 가치 재발견과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공동노력 의지를 다졌다. 지난해부터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8월 8일, 섬의 날’은 바다와 섬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 무한대 기호)을 상징한다. 당초 두 번째 ‘섬의 날’ 국가기념일 행사가 통영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내년으로 연기됐다.경남도는 코로나19 위기에도 불구하고 섬의 중요성과 그 가치를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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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폭언·폭행 민원실 비상대응 모의훈련 가져
부산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최근 악성민원인의 폭언, 폭행 등 사건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민원인과 직원의 신변을 보호하고 위험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를 취할 수 있도록 ‘민원실 비상대응 모의훈련’을 6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민원실 직원, 청원경찰, 금정경찰서 소속 경찰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다양한 갈등상황을 가정해 △112신고·비상벨 작동 △청사방호 청원경찰 연락 △민원인 및 피해 직원 안전장소 이동 △난동 민원인 보호 관찰 △부상자 응급조치 △병원 후송 등 비상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특히 신고반, 대피반, 경계반, 구호반으로 비상대응 전담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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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코로나19 취약계층 돕기 ‘릴레이 사랑나눔’ 봉사활동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 5일 경남 진주시에 있는 사회복지시설인 ‘내일을 여는 집’을 방문해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내일을 여는 집’은 가정폭력으로 피해를 받은 여성과 아동을 보호·양육하는 복지시설이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건설안전본부 직원들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배수로 정비와 시설물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한 마스크 등 후원물품도 전달했다. 공단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코로나19 극복을 지원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하여 매월 1회 부서별 릴레이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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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지적재조사 측량추진단 출범
LX는 7일 양구군 해안면복지관에서 국토부와 양구군, 유관기관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펀치볼지역 지적재조사측량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 앞서 LX는 지난 3일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 소재 6개 리 1만2,345필지를 대상으로 경작민들의 토지재산권 분쟁 해결을 위해 내년까지 단계적으로 지적재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국전쟁 시 아군수복 접경 지역이었던 이곳에 정부는 1956년과 1972년 정책이주를 진행해 재건촌을 만들었으나, 국내법의 한계로 이주민들은 장기간 토지소유권 없이 경작만 해왔다. 이로 인해 주인 없는 땅으로 남은 이 일대 3,429필지는 경작권 권리관계 불분명, 국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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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당 새 PI 공개…당 상징색 주황에서 빨강으로 변경
진보당이 7일 당을 상징하는 새로운 당 상징(PI-Party Identity) 색상과 워드마크를 공개했다.진보당은 그간 당명개정을 계기로 한국사회 진보정당운동 역사를 계승하면서도 당의 면모를 개선하여 새로운 도약을 하고자 새 PI를 준비해 왔다.새 PI의 가장 큰 특징은 당 상징색을‘주황색’에서 ‘빨간색’으로 색상을 변경한 것.빨간색은 전 세계 진보정당의 전통적인 상징 색상으로 ‘혁명과 진보적 노동운동’을 상징하는 색상이다. 또한 현재의 한국사회를 있게 한 수 많은 열사들의 치열한 삶도 상징한다.진보당은 "당 상징색 변경은 진보당이 더욱 강렬하고 매력 있는 진보정당으로 발돋움하겠다는 의미”라면서 "이번 변경을 계기로 더욱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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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박재호 부산 양당 시당위원장 첫 공식 회동 갖고 협치 논의
미래통합당 부산시당 하태경 시당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박재호 신임 시당위원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만나 부산 발전을 위한 협치를 다짐했다. 양당 부산시당 위원장인 하태경, 박재호 의원은 7일 부산시청 인근에서 양당 사무처장들이 배석한 가운데 오찬 회동을 갖고 부산시정 현안과 협치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양당 시당위원장들은 이번 만남을 시작으로 상시적이고 정례적인 만남을 통해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특히 당면 현안인 폭우 피해복구와 관련해 도시가 역차별을 받지 않도록 적극 협력해 대응하고, 관련 입법을 공동 발의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조속한 시일 내에 부산과 울산, 경남 3개 여‧야 시‧도당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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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어업지도선 및 관용차량 상시 안전점검 시행
오규석 부산기장군수는 8월 6일 어업지도선을 비롯한 업무용 관용차량에 대해 철저히 안전 점검을 실시할 것을 7일 지시했다.오 기장군수는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책무를 지닌 공무원부터 각별히 안전에 신경을 써야 한다”며 “각 부서에서 운영 중인 어업지도선과 관용차량 등 일체에 대해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하고, 안전 점검에 소홀함이 없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이에 기장군은 관내 어업지도선 2척과 관용차량 142대에 대해 상시 안전점검을 시행한다. 기존의 ‘어업지도선 관리규정’과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시행하던 정기·수시검사 이외에 주기적으로 어선과 차량에 대해 자체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자체 관리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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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교통약자 위한 ‘수서역’ 편의시설 점검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지난 5일 교통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SRT와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수서역 편의시설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에서 SR은 시각·청각·발달·지체장애인으로 구성된 장애인 모니터링단이 직접 수서역사를 순회하며 역사 내 점자블럭, 장애인 안내표지, 비상인터폰 등 교통약자 편의시설 전반의 실질적인 개선사항을 발굴했다.나아가 점검 사항을 토대로 장애인 편의시설 보완에 나서 교통약자의 안전과 편의를 개선할 계획이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교통약자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국민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SRT를 만들어 가겠다”며 “교통약자 이동권 증진을 통해 SR의 공공성을 강화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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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고등학생 대상 ’실감콘텐츠 미래 인재양성‘ 추진
한국전파진흥협회(이하 “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실감콘텐츠 인식과 기술저변을 조기에 확산하고, 우수인재 발굴·육성을 위해 전국의 고등학생 대상으로 ’실감콘텐츠 미래 인재양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실감기술은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산업의 확대와 초저지연, 다중접속이 가능한 5G 환경이 가능해 짐에 따라 핵심서비스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실감콘텐츠는 그동안 게임, 문화·예술 등 일회성·체험성 소비 중심의 콘텐츠에 국한되어 왔으나, 앞으로는 제조, 건축, 교육·훈련 등 他산업에서 지속 활용이 가능한 콘텐츠로 발전해 나가고 있어 산업인력이 매우 필요한 상황이다.그러나 학교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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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이영숙 울산중소벤처기업청장과 간담회
미래통합당 서범수(울산 울주군) 국회의원은 6일 울산사무소에서 신임인사차 찾아온 이영숙 울산중소벤처기업청장의 예방을 받고 간담회를 가졌다. 서범수 의원은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에 따르면 2020 상반기 울산 수출액이 작년 동기 대비 23.5% 감소하여, 전국 17개 광역단체 중 최대 수출 감소폭을 보였다, 또한 6월의 울산실업급여 지급액이 289억으로 역대 최고이며, 올 상반기에 작년 대비 1만145명이나 실업자가 늘어났다”며 “울산 경제가 어려운 만큼 소상공인, 중소벤처기업들을 위한 시의적절하고 올바른 정책을 많이 펼쳐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이영숙 울산중소벤처기업청장은 “의원님 말씀에 유념해서 22명의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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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영화관 내 편의시설 제공 통해 ‘장애인 영화관람권’ 보장해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상헌(울산 북구) 의원은 상영관 등 영상물 관람 시설에 '장애인 방문관람시 필요한 시설 및 장비 마련'에 대한 노력을 의무화하는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영화상영관에 대한 장애인의 접근성 제고를 도모해 영화관람에 있어서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도록 하려는 것이다.현행법에서는 장애인이 장애인이 아닌 사람과 동등하게 접근 · 이용할 수 있도록 출판물(전자출판물 포함) 또는 영상물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사업자에게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법에서 명시하고 있는 사업자는 출판물, 영화, 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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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부산남구 제2 국민체육센터 건설 특교 12억 확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부산 남구을)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2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박재호 의원실에 따르면 부산 남구 용호동 백운포 체육공원내에 건설 예정인 제2 국민체육센터 건립 예산 12억원을 확보했다.부산 남구 제2 국민체육센터는 2019년 생활 SOC 복합화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사업으로 총사업비 170억원 투입, 2023년 1월 개관 예정이다. 또 센터 내에 작은 도서관이 복합 건립될 계획이다.부산 남구에는 남구국민체육센터가 운영중이나 기존 생활체육 프로그램의 증가와 등록 회원수의 기하급수적인 증가에 따른 공간부족을 겪어 왔다. 향후 남구청은 유·청소년의 생존 수영 등 교육장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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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명 SR 사장 “철도 120년 관성의 벽을 깨라”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6일 본사 강당에서 본사 임직원들과 각 역·센터장 등 현업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SR인이여, 상상의 나래를 펴라!’를 주제로 CEO 특강을 열었다. 이번 특강은 코로나19로 인한 고객감소로 개통 이후 첫 적자가 예상되고, 디지털 뉴딜, 그린뉴딜 등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에서 SR이 세계 1등 국민 철도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새로운 상상력이 절실하다는 배경에서 열렸다.이날 권 대표이사는 “수서에서 부산까지 고객을 운송하면 된다는 생각에 안주하면 천천히 죽어갈 수밖에 없다”며 “지금은 더 나은 것이 아니라 세상에 없는 것을 만드는 ‘오리진’이 필요한 시기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지금까지 성공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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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집중호우 긴급 점검회의 개최…지원방안 모색
LH(사장 변창흠)가 6일 최근 집중호우로 서울·경기·충청 등에서 피해가 발생하고, 당분간 장마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본부장이 참석하는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LH는 지난 5월부터 오는 10월까지 풍수해 우려를 대비해 방재근무조를 편성했으며, 호우특보가 내려지면 전국 임대주택 및 건설현장에서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하는 등 선제적인 재난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LH는 이날 긴급회의를 통해 전국 14개 지역본부의 취약시설 대응현황과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공사현장에서의 토사유실이나 법면붕괴, 임대주택 침수예방을 위해 사전안전조치대책 등을 확인했다.특히 토사유실이나 침수 등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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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박영수 이사장, ‘스테이 스트롱’캠페인 동참
한국시설안전공단은 박영수 이사장이 지난 5일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6일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우리나라 외교부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국제적 연대와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해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겨내다’는 의미의 ‘Stay Strong’문구와 손 씻기를 상징하는 그림이 캠페인의 상징이다. 한국건설기술인협회 김연태 회장의 지목을 받고 캠페인에 합류한 박영수 이사장은 “휴가철에 느슨해지기 쉬운 손 씻기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더욱 철저히 지켜 코로나19 극복에 모두 힘을 모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영수 이사장은 캠페인을 이어갈 인사로 부산교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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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핑크박스 제작’ 언택트 봉사활동 펼쳐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3일 나주 본사에서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에게 위생용품을 지원하는 ‘핑크박스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최근 지역사회 내 코로나19 확산 조짐으로 대면봉사가 어려워짐에 따라 사내 임직원으로 구성된 반디봉사단에서 지원 키트를 만들어서 전달하는 언택트 방식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핑크박스 제작’ 캠페인은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이 약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분량의 위생용품 키트를 임직원이 직접 포장하여 전달하는 전력거래소의 임직원 참여형 지역사회 공헌활동으로, 올해 3년 차를 맞았다. 올해 봉사활동에는 반디봉사단원 등 31명이 참여하여 생리대·마스크·샤워용품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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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진료비 심사 강화…허위·부당청구 방지
이르면 내년 1월부터 자동차보험 진료비에 대한 심사가 보다 강화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오는 7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의료기관의 자동차보험 진료비 허위·부당청구를 방지하고, 의료기관 및 보험회사 등의 심사결과에 대한 이의제기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우선 의료기관에 대한 ‘현지확인심사’ 절차가 추가된다.현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허위·부당청구 의심사례에 대해 의료기관에 자료제출을 요청하고, 자료제출을 거부하거나 제출받은 자료가 미흡한 경우에만 현지확인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고 있는데, 이를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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