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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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역사문화자원 활용한 특화도시 조성방안 모색
LH는 도시개발 과정에서 발굴되는 역사문화자원의 가치 재조명을 위해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특화도시 조성방안’ 연구도서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이번 도서에는 지역 고유의 역사문화자원 활용을 통해 특색 있는 도시 조성과 함께 도시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LH의 연구내용이 종합적으로 담겼다.제1부에서는 LH 토지주택박물관 및 학계 전문가들이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본 역사문화자원 활용방안에 대해 다뤘다. 특히 역사문화자원의 개념에 대해 새롭게 정의하고, 유형별 활용방식에 대해 소개했다.제2부에서는 국내외 역사문화자원 보존 및 활용 사례에 대한 현장조사를 통해 심화분석을 진행했다.국내 사례로는 LH가 조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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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찾아가는 규제개혁추진단 본격 운영
울산시는 ‘2021년 찾아가는 규제개혁추진단’을 2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규제개혁추진단’은 수시 운영되던 작년과 달리 올해부터는 매월 셋째 주에 현장 방문하여 규제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현장 방문 시에는 분기별 중점분야와 방문 기관을 사전에 선정해 추진한다.▲1분기에는 시정핵심사업 분야로 국가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 울산상공회의소, 울산테크노파크,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경영자협의회 등을 방문한다.▲2분기에는 국민불편‧복지‧경제활성화 분야로 울산시설공단, 울산시립노인요양원, 한국외식업중앙회 울산지회, 옥외광고협회, 소상공인 관련 협회 등 ▲3분기에는 환경‧기후‧탄소 분야로 대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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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의원 “작년 강남3구 아파트증여 123% 늘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두관 의원실은 지난해 강남 3구(강남, 서초, 송파)의 아파트 증여가 2019년에 비해 12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아파트 증여 건수는 총 9만1866건으로 전년의 6만4390건에 비해 약 43%로 증가했다. 서울의 경우 증가세가 더욱 커서 2019년 1만2514건에서 2020년 2만3675건으로 89% 증가했다. 증여 건수가 큰 폭으로 늘어남에 따라, 증여세 세입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의 2019년과 2020년 아파트 증여는 각각 1,023건→2,193건, 1,097건→2,000건, 1,010건→2,776건으로 크게 늘어났다. 강남 3구의 아파트 증여는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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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재무실적 개선 비상대책위 출범
한국동서발전이 올해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재무 실적개선을 통한 경영환경 극복과 경영체질 개선에 주력한다.동서발전은 CEO를 중심으로 하는 ‘재무실적 개선 비상대책 위원회’를 발족하고, 제1차 비상대책 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동서발전에 따르면 재무실적 개선 비상대책 위원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전력수요 감소와 저유가 기조 지속 등 경영여건 악화에 대응해 전사적인 재무개선 대책을 강구하고 경영체질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동서발전은 매출 향상, 연료비 절감, 배출권·REC 등 8개 분과별로 11개 중점과제를 선정해 목표 달성에 역량을 집중하고, 주기적 점검과 피드백을 통해 고강도 자구노력에 나설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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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서부공감 위피스쿨 8기’ 멘티⋅멘토 배출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1월 27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서부공감 위피스쿨 8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서부공감 위피스쿨은 서부발전의 대표적인 교육나눔 프로그램이다.서부발전은 지난 1월 11일부터 27일까지 17일간 위피스쿨 프로그램 전 과정을 성실히 이끌어 준 8명의 대학생 멘토에게 수료증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또 프로그램을 이수한 초등학생 멘티 36명에게 코로나19 확산 상황임을 감안, 비대면 방식으로 소속 학교를 통해 수료증을 전달했다고 전했다.제8기 위피스쿨은 올해 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인해 기존대비 활동기간과 인원을 축소했다. 멘토들은 ‘어제의 배움으로 오늘을 나눕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태안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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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한화에너지, 스페인 태양광 사업 공동개발 파트너십 체결
한국중부발전과 한화에너지는 스페인 태양광 사업 포트폴리오를 공동 개발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1일 한화에너지 본사가 위치한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포트폴리오는 약 150MW 규모의 태양광 사업으로 스페인 까스띠야 라 만차(Castilla-La Mancha)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중부발전과 한화에너지는 올해 말 착공을 목표로 하나의 팀을 구성해 스페인 태양광 사업을 개발할 예정이다. 한화에너지는 인허가부터 개발을 담당하고 중부발전은 재원조달을 비롯해 건설관리 및 설비운영을 담당한다.중부발전에 따르면 스페인 정부는 작년에 유럽연합(EU)의 ‘Net-Zero’ 목표 달성에 발맞춰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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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내부감사 공공기관부문 ‘기관대상’ 수상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1월 29일 한국감사협회가 주관한 ‘2020 감사대상 시상식’에서 ‘내부감사 공공기관부문 기관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기관대상은 국제기준에 맞는 감사기법을 통해 효과적인 내부감사활동을 수행하여 조직의 투명경영에 기여한 공공기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한국감사협회은 기관대상, 자랑스러운 감사인상, 사회적가치실현상, 내부감사혁신상 4개 부문으로 나눠 2020년 내부감사 발전을 위해 노력한 개인과 기관을 선정, 시상을 진행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경영 리스크 사전예방을 위한 사전컨설팅 전담조직 및 플랫폼 신설,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차별화된 자율형 감사기법 도입, ▲감사 전문성 향상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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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2단지 사업지 인근지역 월평동 마을회와 상생협약 체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1일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2단지 사업지역인 제주시 월평동 마을회와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JDC와 월평동 마을회는 이번 상생협약을 통해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2단지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마을회 발전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JDC는 △상생 협력체 구성 및 운영 지원 △지역주민 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 활동 지원 △월평동 마을기업((주)동새미) 사업 운영 지원 △기타 첨단과학기술단지 사업추진 진행사항 공유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전했다.문대림 JDC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2단지 사업지역 마을과 동반성장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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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계약제도 개선으로 중소기업 입찰참여 기회 확대
국가철도공단은 발주기관과 대·중소기업간 상생의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용역분야 기준을 개정했다고 1일 밝혔다. 먼저, 용역실적 평가시 공동수급사간 실적을 교차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일괄입찰 등의 경우 참여기술인 실적 기준을 책임기술인에서 일반기술인까지 완화해 해당실적이 부족한 신생·중소기업의 입찰참여기회를 확대했다.50억 미만의 소규모 전기공사 감리용역의 경우 감리원 배치 등급을 책임감리원은 고급→중급으로, 보조감리원은 중급→초급으로 하향조정하여 중소기업의 전문인력 확보부담을 경감시키고 청년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입찰참가 제한 이후에도 제재기간에 따라 감점하던 조항은 폐지해 과잉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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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박항서 감독 기념 메달' 출시
조폐공사가 대한민국을 넘어 베트남 축구에서 한류 붐을 일으킨 매직 리더십의 ‘박항서 감독 기념메달’을 선보인다. 한국조폐공사는 1일 서울 영업개발처 1층 ‘오롯 ‧ 디윰관’에서 박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박항서 감독 기념메달’을 공개했다고 밝혔다.조폐공사는 대한민국의 국가브랜드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메달 사업을 추진중으로, 이번 기념메달은 축구계에서 국위를 선양한 박항서 감독(현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기획했다.메달 앞면에는 박 감독과 축구팬들이 환호하는 모습을 담았고, 한국과 베트남 국기의 상징문양인 태극과 별을 잠상기술로 표현했다. 뒷면에는 2018년도 아세안축구연맹 스즈키컵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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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3000억원 ESG 채권 첫 발행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26일 무보증 회사채 3000억원을 ESG(녹색)채권으로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녹색채권 인증 평가작업을 수행한 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이번 채권은 신재생 에너지 REC 인증서 구매를 대상 프로젝트로 선정했으며, 평가결과 프로젝트의 적격성, 운영체제 등이 모두 환경부의 녹색채권 가이드라인 및 ICMA(국제자본시장협회)의 Green Bond Principles에 부합하는 것으로 평가했다.남동발전은 이번 발행금액 전액을 신재생에너지 REC 인증서 구매에 투입할 계획이다.REC의 경우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정부가 정책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관련 프로젝트를 간접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도입된 RPS제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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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비대면 감사시스템 ‧ 감사방법 특허 취득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공공기관 최초로 비대면 감사시스템 및 감사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특허는 감사시스템을 활용해 비대면 감사 업무를 수행하는 네트워크 방식으로, 장소에 구애받지 않아 수감장을 별도로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 등이 해소돼 코로나19 등 급변하는 상황에도 178개 전 지사를 대상으로 2차례 비대면 감사를 실시했다.6년 연속 청렴도 최상위기관을 달성한 공단은 비대면 감사시스템과 같은 선진시스템을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건보공단 이태한 상임감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상황에도 문제점에 대한 철저한 원인분석과 제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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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송파나들목, 오는 3일 부분 개통
한국도로공사는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송파나들목의 신규 진출입로를 오는 3일 오후 4시 30분부터 부분 개통한다고 1일 밝혔다.신규 진출입로는 기존 위치에서 남한산성(성남) 방면으로 약 200m 올라가서 위치하며, ‘위례(입구)→판교(본선)’ 및 ‘구리(본선)→위례(출구)’를 바로 연결하는 도로가 추가됐다.이와 함께 고속도로 접속구간 지하화로 고속도로 진입차량과 일반도로 이용차량을 분리해, 상습 정체구역인 복정역사거리 일대의 교통 혼잡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또한 송파나들목~서하남나들목 구간은 본선 지정체 완화를 위해 갓길차로제를 운영하는 한편, 저소음·배수성 포장을 적용해 우천 시 주행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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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0 대한민국 일자리 어워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0 대한민국 일자리 어워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하는 등 콘텐츠 분야 일자리 창출에서 괄목한 만한 성과를 보여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한국콘텐츠진흥원은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등이 주최하는 ‘2020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에서 콘텐츠 일자리 우수사례 공유와 우수 일자리 정책홍보 기관으로 선정되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코로나19로 어려워진 고용 시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콘텐츠 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콘텐츠일자리센터(이하 콘잡)’을 통해, 수요맞춤형 대면·비대면 핀셋 멘토링으로 양질의 콘텐츠 뉴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는 평가이다.콘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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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소공인 판로개척 비용 최대 3000만원 지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일부터 소규모 제조업체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소공인 판로개척 지원사업’(이하 판로개척 지원)에 참여할 소공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동 사업은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 성장 잠재력을 가진 소공인 약 220개사를 선정해 △전시회 참가, △온라인 마케팅, △오프라인 매장입점, △미디어 콘텐츠 제작비용을 지원한다.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통해 선정된 소공인은 원하는 지원항목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3000만원 한도 내에서 필요한 만큼 사업을 구성할 수 있다.소공인 판로개척 지원사업은 지난해 266개사를 선정·지원해 소공인의 판로개척·매출 증진에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톰스는 자연 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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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경남도지사, ‘가덕신공항특별법’ 2월 임시국회 통과 요청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국회를 방문해 ‘가덕신공항특별법’의 2월 임시국회 통과를 요청하고 ‘동남권메가시티’ 추진 필요성을 알렸다.김 지사는 2월 1일 오후 국회에서 진행된 <초광역 협력과 국가균형발전토론회>에서 “현재 (수도권 집중) 상황은 집적의 이익을 넘어 과밀의 폐해단계까지 왔다”며 “이 상황을 그대로 두면 대한민국이 서서히 침몰한다는 위기감을 갖고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상생발전 전략으로 초광역 협력이 필요하다”고 했다.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위원장 우원식 의원) 발대식에 이어 진행된 토론회에서 “왜 초광역 협력인가?”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맡은 김 지사는 국토 면적의 11.8% 불과한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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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이용 장애인, 도우미 신청도 ‘코레일톡’으로”
한국철도(코레일)가 오는 3일부터 ‘코레일톡’ 앱에서도 휠체어 이용 장애인을 위한 승하차 도우미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고 1일 밝혔다. 한국철도는 그동안 전화 또는 철도역 직접 방문 접수 방식으로 제공한 휠체어 이용 승객을 위한 교통약자 배려 서비스의 신청 방법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이에 따라 앞으로는 코레일톡에서 열차 출발 하루 전까지(D-1) 온라인으로 승하차 도우미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휠체어석(전동 휠체어석 포함) 승차권 구입 후 ‘승차권 확인’ 화면에서 ‘승하차 도우미 신청’ 아이콘을 누르면 된다. 한국철도는 신청자의 휴대폰 문자메시지나 ‘카카오톡’의 ‘코레일 알림톡’으로 출발역과 열차 번호,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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