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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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불법 온라인 도박사이트 근절 홍보 캠페인 영상 제작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코로나19 이후 경륜·경정 등 합법 사행산업 휴장 이후 급증하고 있는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에 대한 심각성과 사회적 폐해를 널리 알리고 이를 근절하기 위해 캠페인 영상을 제작해 홍보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 지난해 불법 온라인 도박사이트 접수 현황 532%, 차단 건수 853% 급증 코로나19 확산으로 국내 경주류 산업이 어려움에 빠진 가운데 온라인으로 해외 경주 영상을 이용한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자료에 따르면 2020년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 접수 현황은 4234건으로 전년도 670건에 비해 532%이 급격하게 늘어났다. 또한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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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00일 맞은 김진균 수협은행장, ‘직원 기살리기’·‘공감 소통’ 행보에 전력
Sh수협은행은 지난 18일 취임 100일을 맞은 김진균 수협은행장이 영업 일선 직원들과의 공감소통 행보를 통해 임직원 기살리기에 힘쓰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김진균 은행장은 지난해 공모를 통해 선임된 수협은행 최초의 내부 출신 은행장이다. 지난해 11월 11일 열린 취임식에서 김 행장은 “‘임중도원(任重道遠)’의 마음가짐”이라며 임직원들에게 “한마음 한뜻으로 수협은행의 저력을 보여주자”고 강조했다. 이후 김 행장은 매주 한두차례씩 점심시간을 활용해 직원들을 깜짝 초청하는 ‘도시락 간담회’를 이어가는 한편, 설명절을 앞둔 지난 2월 초에는 전남‧경남지역 영업점을 연이어 찾아다녔다.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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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등 전국원전동맹, 314만 국민들의 염원 정세균 총리에게 전달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회장 박태완 울산 중구청장, 부회장 정미영 부산 금정구청장,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은 23일 정세균 국무총리 면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국원전동맹은 정 총리에게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을 골자로 하는 지방교부세법 일부개정안이 조속히 국회 통과될 수 있도록 행정부가 주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건의했다. 동맹은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은 지난 수십 년 동안 환경권을 침해당하고 있는 전국의 원전 인근 16개 지자체, 314만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보상이며, 지역 균형발전과 현 정부의 지방재정분권 기조와도 일치하고, 예산지원으로 실질적인 방사능 방제가 가능해 원전 안전도 대폭 강화된다고 주장했다.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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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고리원자력본부의 철저하고 투명한 삼중수소 안전관리 촉구
부산 기장군은 2월 23일 오후 4시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고리원자력본부를 방문, 박인식 본부장으로부터 고리원전에서 발생되는 삼중수소의 관리와 배출 현황 등에 관해 직접 설명을 듣고, 고리 원전 관리주체인 한수원의 철저하고도 투명한 삼중수소 안전관리를 강력히 촉구하고 관리 실태의 투명한 공개를 통해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주문했다.또한 규제기관인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에 대해서도 관련 법규에 따른 철저한 점검과 검증을 촉구하며, 그 결과에 대해서도 원안위가 정부를 대표해 투명하게 주민들과 소통해줄 것을 요청했다.고리원자력발전소를 방문하게 된 배경은 최근 월성원전에서 발생한 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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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소확행위원회, 24일 반려동물 동행시설 안내서비스 협약식
더불어민주당 소확행위원회(신동근 위원장)는 24일 오후 3시 30분 이낙연 당대표실에서 인천광역시,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반려동물 동행시설 안내서비스 협약식’을 연다고 밝혔다.‘펫팸족’의 소확행을 위해 더불어민주당과 지자체, 기업 그리고 공공기관이 힘을 합쳤다.<작지만 확실한 행복 상생협약>을 통해 반려동물 동행시설 안내서비스를 구축하고 나아가 국내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로 뜻을 모았다. 더불어 인천시로부터 제공받은 반려동물 동행시설 맵데이터를 기반으로 테마지도를 제작한 카카오는 협약식에서 카카오맵 테마지도를 공개한다. 협약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 소확행위원장인 신동근 최고위원, 소확행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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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고객참여 사회적 가치 실현 총력
고속열차 SRT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플랫폼으로 선한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다.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지난 2019년부터 강남세브란스병원과 공동으로 SRT 수서역에 건강기부계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SR에 따르면 고객이 계단 한 칸을 이용할 때마다 양 기관이 10원씩 부담해 20원이 적립된다.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이용객이 줄었지만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SR과 강남세브란스 병원이 총 200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이 기금은 지난해 12월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을 통해 난치병 아동을 대상으로 소원을 들어주는데 활용됐다. 수서역 이용객은 저절로 난치병 아동의 ‘키다리 아저씨’가 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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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위 소속 국민의힘, 중앙선관위원 인사청문회 거부키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23일 행정안전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권력유착형 거짓말 논란으로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김명수 대법원장이 지명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박순영)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거부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우리나라는 대법원장에게 헌법기관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3人)과 헌법재판소 재판관(3人) 지명권을 보장하고 있는데, 이는 정치적 중립성과 투명성을 확보하여 헌법기관들이 본연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하도록 하기 위함이다.하지만 김명수 대법원장은 임성근 판사 사표 수리와 관련, 여권에서 추진하는 탄핵이라는 정치적인 상황을 고려해 판단하는 등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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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세입자 이중부담했던 전세자금보증수수료, 환불받는다”
국민의힘 하태경(부산해운대구갑)국회의원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질의해 전세자금보증과 임대자금보증의 중복가입 문제가 있음을 확인, 중복 납부한 수수료에 대해 환불해 주겠다는 답변을 받아냈다고 23일 밝혔다. 국토부는 2020년 7·10대책에 등록 임대주택의 임대자금보증 가입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포함했다. 이에 민간임대주택법이 개정되며 전세자금에 대한 보증 책임을 세입자가 아닌 집주인이 부담하게 됐다.임대자금보증은 국토부의 7·10대책에 따라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할 상황을 대비하여 임대인이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보증이며, 전세자금보증은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상황을 대비해 임차인이 선택적으로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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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외국인투자기업 만남의 날’ 행사 개최
KOTRA가 22일 서울 염곡동 본사 인베스트코리아플라자(IKP)에서 ‘외국인투자기업(외투기업) 만남의 날’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외국계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 20명과 신규채용 계획이 있는 외투기업 담당자가 직접 만나 집중적으로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KOTRA는 이번 2월 행사를 시작으로 향후 ‘외투기업 만남의 날’을 정례화할 계획이다. 매달 한 번씩 외투기업 인사담당자를 초청하여 외국계 기업 입사를 희망하는 취업준비생의 궁금증을 직접 풀어줄 예정이다.22일 오후 3시 열린 첫 행사에는 독일계 외투기업 ‘한국드레가’가 참가했다. 독일 기업인 드레가는 전 세계 190개국에 진출했으며, 1만4500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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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준 동서발전 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한국동서발전은 22일 본사에서 박일준 동서발전 사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를 정착시키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는 릴레이 캠페인이다.챌린지 참가자가 어린이 교통안전 메시지를 들고 있는 인증샷을 해시태그(#) 등과 함께 SNS에 게시한 뒤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날 박일준 사장은 어린이 교통안전 구호(1단 멈춤! 2단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를 든 사진에 ‘#어린이교통안전’, ‘#어린이보호구역’ 등의 해시태그를 달아 인스타그램을 포함한 SNS에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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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근초고왕 카드형 골드’ 출시
한국조폐공사는 22일 프리미엄 골드바 ‘근초고왕 카드형 골드’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근초고왕은 백제 13대 임금으로 수도 확장, 역사서 편찬, 해상 무역 확대 등 다방면에 걸쳐 업적을 남긴 왕이다.공사에 따르면 ‘근초고왕 카드형 골드’는 2018년 조폐공사가 개최한 ‘대한민국 메달 디자인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을 제품화한 것이다. 2019년 1차 고구려 광개토대왕, 2020년 2차 신라 선덕여왕에 이은 ‘왕 시리즈’의 완결판이다.앞면에는 용맹스런 근초고왕의 모습을 표현했고, 뒷면에는 정품임을 보증하는 2면 잠상 기술을 적용했다. 300개 소량 한정 제작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순도 99.99%, 중량 11.25g(3돈)이다.조폐공사 온라인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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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혁신성장센터, 자율·전기차 분야 입주기업 모집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제주혁신성장센터 자율‧전기자동차 산업 분야 인큐베이팅센터(카이스트 위탁 운영) 입주기업을 오는 3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JDC는 카이스트(KAIST) 친환경스마트자동차연구센터와 함께 제주혁신성장센터 내에 자율‧전기자동차 산업 분야 인큐베이팅센터를 운영 중이다.인큐베이팅센터의 주요 목적은 제주 자율‧전기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입주기업 지원이다. 특히 올해 하반기 자율‧전기차 연구 공간인 EV-LAB을 구축해, 연구개발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내 산업 생태계 육성에 주력할 예정이다.인큐베이팅센터 입주기업에는 사무공간과 회의실, 휴게공간 등 업무 인프라가 제공된다. 또한 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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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제9기 꿈드림 대학생 기자단’온라인 발대식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 19일 ‘제9기 꿈드림 대학생 기자단(이하 꿈드림 기자단)’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올해로 9번째를 맞는 꿈드림 기자단은 올해 1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공모해 서류와 온라인 면접 전형을 거쳐 20명을 선발했다.꿈드림 기자단은 앞으로 6개월 동안 집단에너지 등 한난의 주요사업, 그린뉴딜, 기후위기 대응 등 매월 다양한 주제로 동영상, 카드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제작, 한난 공식 유튜브, 블로그 등 SNS채널을 통해 홍보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올해는 예년과 다르게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흐름에 맞춰 화상회의를 통한 교육 및 워크숍 등을 통해 꿈드림 기자단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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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2000억원 규모 글로벌 ESG 펀드 조성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디지털·그린 뉴딜분야의 우리 기업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2000억원 규모 이상의 펀드 조성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수은은 ESG를 고려한 투자 의무화와 ESG 성과평가를 통한 인센티브 제공 등 투자대상 기업의 적극적인 ESG 경영 내재화를 유도할 방침이다. 수은은 2개 펀드를 대상으로 각각 250억원을 출자할 예정이다. 최종적인 펀드 조성 규모는 2000억원 이상이 목표다. 운용사가 선정되면 수은이 선정한 K-뉴딜 7대 중점 지원분야를 중심으로 우리 기업의 수출입 및 해외투자, 현지법인 등 해외진출에 중점 투자한다. 방문규 수출입은행장은 “그동안 선진국이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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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선수들 코로나19에도 실전처럼 연습한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pandemic)에 빠진지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국민 모두가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지만 많은 경정 선수들은 파이팅을 외치며 다시 한번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경정선수는 총 159명(남자 133명 여자 26명)으로 야구와 축구 등 프로스포츠 선수 중 적은 인원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국민들에게 알려지는 관람 레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경정은 88서울올림픽 이후 미사리 조정경기장 활용방안을 위해 2002년 시행된 수상 스포츠로 많은 국민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스포츠인 만큼 초기에는 시행착오도 없지 않았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경기 운영도 안정적인 가운데 선수들의 경기력도 향상되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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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장기간 공백 후 실전 경주, 젊은 선수를 주목하라!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가 완화되며 경륜이 재개됐다. 비록 경륜 팬들의 참여는 1.5단계를 적용 중인 비수도권 지역에 한해서지만 광명 벨로드롬에서도 경주만큼은 무관중으로 치러진다. 하지만 팬들의 고민은 또 한번 깊어져만 간다. 승패를 가늠할 수 있는 경륜 선수들의 경기력 예측이 쉽지 않아서다. 지난해 2월 23일부터 무려 11개월간 장기간 휴장이 이어진 터라 선수들의 상태를 가늠키 어려운 상황이다. 특선급 선수들은 그나마 나은 편이나 중하위권 특히 우수급과 선발급은 공백 기간, 생계유지를 위해 훈련을 제대로 하지 못한 선수들이 상당수인 게 현실이다. 이는 경륜 팬들로선 파악하기 쉽지 않은 부분이며 선수와 전문가들도 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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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공공의료현장의 목소리를 듣다"공동 개최
더불어민주당 이상헌(울산 북구)국회의원은 22일 오후 전국 공공병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국가 책임성 강화에 대한 국회 언택트 간담회를 가졌다. 이용빈 의원, 김성주 의원, 신현영 의원과 함께 ‘좋은공공병원만들기운동본부’와 공공병원 설립운동연대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대안을 모색하는 취지로 개최 된 언택트간담회로 진행됐다. 지역의 구체적 요구와 필요도를 들어보고 공공병원 설립과 운영‧지원을 위한 제도적 방안 등에 대해 짚었다. 이상헌 의원은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며 공공의료시설의 중요성을 절감했다"면서 "이번 코로나 위기가 지나간다고 하더라도 새로운 신종 감염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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