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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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중소기업팩토링’ 사업 법제화로 본격 추진 기반 마련돼”
신용보증기금은 신용보증기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상환청구권 없는 ‘중소기업팩토링’의 법적근거가 마련됐다고 10일 밝혔다. 신보에 따르면 이번 법 개정을 통해 신보 고유 업무로 확정된 상환청구권 없는 ‘중소기업팩토링’은 연쇄부도를 방지하고 기업의 자금조달 지원을 위해 공공기관 최초로 도입된 제도로, 신보가 판매기업의 매출채권을 상환청구권 없는 조건으로 매입해 자금을 제공하고 만기일에 구매기업으로부터 대금을 상환 받는 단기 금융서비스다. 신보 관계자는 “상환청구권 없는 팩토링의 법제화로 중소기업이 부도 걱정 없이 저리의 자금을 신속히 조달해 기업 고유의 경영활동에 전념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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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 전승희 의원, 양평군 교육환경개선사업 예산 총 44억 원 확보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양평지역 학교들에 대한 교육환경개선사업 예산 총 44억 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전승희 의원이 이번에 확보한 사업예산들은 급식실과 도서관 신·증축, 석면 교체, 내진 보강 등 관내 학교에서 시급히 완료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는 사업들로 선정되었다. 사업비가 배정됨에 따라 관련 공사 일정이 원활하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구체적인 사업내용으로는 수입초등학교 화장실 개선 및 특별실 리모델링 1억4,800여만 원, 서종초등학교 병설유치원 환경개선 1억6,100만 원, 용문고등학교 LED 교체사업 2억2,000만 원, 개군중학교 급식실 증축 11억2,000만 원, 도서관 신축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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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명 7구역 공공재개발 사업’ 확대 추진···적정성 검토안 심의위원회 통과
경기도가 공공주도로 사업 기간을 대폭 단축하면서 공급량 일부를 임대주택으로 배정하는 ‘광명 7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을 기존보다 368세대 늘린 총 2,874세대 규모로 추진한다.경기도는 최근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광명 7구역 공공재개발 후보지 확대 변경 적정성 검토안이 ‘후보지 선정 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후보지 확대 심의는 지난 7월 경기도가 ‘공공재개발’ 사업 후보지로 광명 7구역(광명동) 등 3곳을 발표한 이후 기존 광명 7구역 인근 주민들이 추가 편입을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추가 편입 규모는 2만6,097㎡(368세대)로, 기존 9만3,694㎡(2,506세대)에서 총 11만9,791㎡(2,874세대)로 늘어났다.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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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다산신도시 대규모 문화공원 조성 협약식 체결
GH는 지난 9일 다산신도시 내에 대규모 문화공원을 추가 조성하기 위한 ‘경의중앙선 철도복개 및 공원화 사업 실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10일 밝혔다. GH 다산신도시사업단에서 진행된 이 날 협약식에는 GH 안태준 부사장(사장 직무대행), 김용민 국회의원, 남양주시 조광한(시장), 국가철도공단 임주빈(부이사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하여 3개 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GH는 경의중앙선으로 단절된 구간을 복개하여 다산신도시 중심 생활권에 복합문화공원을 추가 조성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입주민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상업·문화·행정을 연결할 랜드마크 거점공간을 제공한다는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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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지하층 화재진압훈련 집중 실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이달부터 내년 1월까지 두 달간 지하층 화재진압훈련을 집중실시 한다고 10일 밝혔다.지하층 화재진압훈련은 이례적으로, 도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8월 충남 천안 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큰 피해가 발생한 이후 지하층 화재 발생에 대한 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훈련은 소방서별 현장지휘대 모든 팀별로 한 차례씩 지하 4층 이상 건축물을 섭외해 야간시간대 진행된다. 차량 및 인력관리 등 자원관리를 시작으로 열화상카메라 등 장비를 활용한 화재진압, 실제 구조대상자 고립상황을 가정한 긴급구조팀(RIT) 운영 등 기본훈련에 이어 전술훈련(종합훈련) 등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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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 농수산진흥원, ‘2021 부산국제수산엑스포’ 수산물 판매·전시·홍보활동 진행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지난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열린 ‘2021 부산국제수산엑스포(BISFE 2021)’에서 경기남부수협과 미국 에이치마트(HMart) 간 연 3억 3천만 원 규모의 계약 성사를 지원했다.‘부산국제수산엑스포’는 매년 열리는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수산 종합 전문 무역 박람회로 국내·외 수산바이어, 전문가, 유통업자 등이 참여해 수산식품·관련 신기술 소개, 홍보 등을 진행하는 소통의 장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15개국 343개 업체가 참여해 무역상담회, 학술대회, 세미나, 워크숍, 부대행사(드라이브스루 ‘만원의 행복’, 온라인(유튜브) 라이브 방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도와 도 농수산진흥원은 이 행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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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일광신도시 저류지 공원화 사업 현장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12월 10일 오전 10시 일광신도시 저류지 공원화 사업 조성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자연·문화·휴식 공간으로 조성될 일광신도시 내 저류지 공사 진행사항을 점검했다. 일광신도시 내 저류지 2개소(삼성 저류지, 후동앞뜰 저류지)는 방재시설로서 본래의 기능은 다하고 있으나, 주민들을 위한 도심 속 자연·문화·휴식이 가능한 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5월 추경예산에서 25억 원을 확보해 건식화 공사 등 정비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기장군은 저류지를 도시방재시설로서 방재 기능을 담당하는 것은 물론, 평상시에도 주민들의 건강과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활용도를 높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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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권익위 청렴도 평가 첫해 ‘2등급’ 달성
SRT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지난 9일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21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우수 등급인 2등급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SR은 올해 권익위 청렴도 측정 평가대상에 처음 지정됐다. 212개 공직유관단체 중 3유형에 속해 39개 기관 중 2등급을 받으며 평가 원년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3유형에 1등급이 없어 SR은 최고등급을 받았다.SR은 2019년 공기업 지정과 함께 윤리경영을 최우선으로 삼아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지침과 매뉴얼을 제정하는 등 전사적으로 노력해 지난해 국제표준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 37001’ 인증을 취득했다. 또한, 갑질 근절을 위한 ‘갑질경보제’를 도입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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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첨단 공기청정시스템’ 갖춘 신규열차 도입 예고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향후 도입하는 열차에 항균·항바이러스 공기청정시스템을 구축, 철도의 공기질 관리를 강화하고 감염병 확산 예방에 나서기로 했다. 코레일은 미세먼지와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철도차량용 공기청정 시스템을 2022년부터 투입되는 수도권전철부터 순차적으로 적용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코레일에 따르면 앞으로 도입되는 철도차량(광역전철 956칸, EMU-150 등 간선철도차량 358칸)은 미세먼지와 세균, 바이러스를 막는 헤파 필터와 UV-C 살균모듈이 장착된 공기청정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UV-C 살균모듈은 코로나 치료 음압병실에도 사용 중인 설비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포함한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를 최대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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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특단의 조치' 발표 시사... 거리두기 강화 회기 가능성
정부가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방역 조치 강화를 시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은 10일 온라인 정례 브리핑에서 "신규 확진자 수가 지금 7천명대"라며 "더 꺾이지 않고 확산세가 추가된다면 다음 주 발표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이 통제관은 "운영시간 제한이나 사적모임 제한도 검토할 계획"이라며 "지난 '3차 유행'에서 가장 강력했던 것이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와 '21시 운영제한'이었다"고 전했다. 상황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단계적 일상회복 이전의 거리두기 강화 조치로 회기할 가능성도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다만 그는 "현재로서는 최대한 지난번 발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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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공공기관 인사협의체 개최…인사운영 효율성 제고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지난 8일 그랜드코리아레저(GKL), 해양환경공단(KOEM)과 인사업무 협력을 위해 ‘공공기관 인사업무 실무협의체’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SR-그랜드코리아레저-해양환경공단’ 3개 기관 인사협의체는 △전문인력 인사교류 △합리적 인사관리 방안 도출 △제도 개선사항 발굴 △2021년 정부경영평가 대응 등 인사업무 전반에 걸친 협력을 통해 인사운영 효율성을 제고하고 직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했다.특히 이번 인사협의체 조직‧운영으로 기관 간 전문분야 인사교류를 증진하고, 기관별 우수사례와 인사정책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실무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SR은 지난 1일부터 그랜드코리아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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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김천시 초등학생 대상 교통안전 옐로카드 전달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10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김천시 전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가방 연결형 교통안전 옐로카드를 제작 및 배포했다. 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김천 혁신도시 내 위치한 율곡초등학교와 김천시 교육지원청을 방문해 제작한 교통안전 옐로카드 7000개를 전달하고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의 중요성에 대하여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공단은 핵심 가치인 ‘국민 안전 최우선’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노사가 합동으로 재원을 마련하고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이번 교통안전 옐로카드 전달을 시행했다.공단에 따르면 교통안전 옐로카드는 운전자가 어린이를 잘 식별할 수 있도록 형광색으로 만들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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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디지털경영혁신대상’ 과기부장관상 수상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제21회 대한민국디지털경영혁신대상’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시상에서 지리정보시스템(GIS)과 AI기술 기반의 시스템 고도화로 공시가격 산정과정의 객관성·정확성을 향상시킨 점을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했다.이밖에도 한국부동산원은 ▲청약 부적격당첨자 방지를 위한 행정정보 자동연계 ▲공기업 최초 VR메타버스 업무협약 실시 ▲HUG(주택도시보증공사)와 데이터 교류를 통한 주거취약계층 전세금 보호 등 국민체감형 디지털 혁신으로 ESG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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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전국 기초지자체 중 지역안전지수 최다분야 1등급 받아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지난 9일 발표된 ‘2021년 전국 지자체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5개 분야에서 1등급을 받아 전국 기초지자체 중 성적이 가장 좋았다고 10일 밝혔다.지역안전지수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지역의 화재·교통사고·범죄·생활안전·자살·감염병 등 6개 분야의 통계자료를 분석하여 각 분야별 안전도를 지자체별로 1~5등급으로 산출하여 발표하는 평가로, 2015년부터 연 1회 시행되고 있다.기장군은 올해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총 6개 분야 중 5개 분야(화재, 교통사고, 생활안전, 감염병, 자살)에서 1등급을 받았고, 감염병, 자살분야가 전년도 2등급에서 1등급으로 상승해 전국 기초지자체 중 최다분야 1등급 쾌거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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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영세 재난안전산업 집중 지원·육성법 국회 통과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재난안전산업을 집중 지원·육성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재호(부산 남구을)의원은 “국민 안전 증진과 재난안전산업의 발전 지원 및 육성을 위한 「재난안전산업 진흥법 (대표발의 박재호)」 제정안이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재난안전산업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사람의 생명과 신체 등을 보호하기 위한 기술·장비 등을 개발하고 제작, 생산 또는 유통하거나 이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이다.현행법에는 사회 재난을 포함한 재난안전산업의 기반 조성과 육성에 대한 법적 근거가 미비해 중소기업에서 우수 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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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기업인 초청 ‘탄소중립 전략 회의’ 개최... 경제 단체장·기업 총수 참석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청와대로 경제단체 수장과 에너지 부문 기업인들을 초청해 만남을 갖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2050 대한민국 탄소중립 비전' 선포 1주년을 맞아 마련됐으며 문 대통령이 '탄소중립 선도기업 초청 전략 보고회'를 주재할 예정이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이 탄소중립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온 기업들을 격려하고 지원 의지를 표명하고자 개최되는 행사라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산업·에너지 탄소중립 대전환 비전과 전략'을 주제로 보고를 한다. 기업 측에서는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대표로 발언할 계획이다. 구자열 한국무역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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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매타버스 대구·경북 3박4일 일정 방문... 고향 안동 등 민심 공략 투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매타버스(매주 타는 민생버스)의 다음 행선지로 민주당 ‘험지’로 분류되는 대구·경북을 선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는 10일부터 3박 4일간 민주당 험지로 분류되는 대구·경북(TK)을 돌면서 민심을 공략한다. 이 후보는 먼저 이날 경주 이씨 발상지로 알려진 경주 '표암재'를 방문한다. 또 유명 관광지인 경주 황리단길을 찾아 시민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포토타임'도 가질 예정이다. 이어 대구로 이동 동성로를 도보로 이동하며 시민들을 만나고 대구의 한 카페에서는 청년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이 후보는 11일부터는 자신의 고향인 안동을 비롯한 경북 지역으로 이동, 13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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