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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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022년도 건축물관리법 기술자 교육 시작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건축물 점검자 및 해체공사 감리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1,100여 명을 대상으로 건축물관리법 기술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관리원이 실시하는 기술자 교육은 점검책임자 교육, 점검자 교육, 해체공사 감리자 교육 등 세 가지다. 점검책임자 및 점검자 교육은 이전부터 실시해왔으며, 올해부터 의무화된 해체공사 감리자 교육은 관리원이 교육기관으로 지정되면서 새로 시작하는 것이다. 올해 교육은 건축물 정기점검 등 점검책임자 교육 3회, 점검자 교육 10회, 해체공사 감리자 교육 10회 등 모두 23회로 계획돼 있다. 첫 교육으로 해체공사 감리자 교육이 3월 14일부터 5일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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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추진
경기도는 도민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올해 도내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2년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 정책의 일환으로,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지점에 대한 개선대책을 수립하여 교통사고를 예방·감소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경기도를 비롯해 행정안전부, 경찰청, 도로교통공단, 기초 지자체 등 여러 관계기관들과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도는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최근 3년간 교통사고 자료 등을 면밀하게 분석해 개선이 꼭 필요한 곳, 개선 효과가 큰 곳 등을 중심으로 올해 사업 대상지를 선정하였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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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도 나노기술 인력양성사업’ 1차 교육생 모집
경기도와 한국나노기술원이 ‘2022년도 나노기술 인력양성사업’ 1차 교육생을 다음 달 13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는 교육 대상자를 기존 특성화고 졸업예정자에서 전문대졸업(예정)자까지 확대했다.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하고 경기도가 지원하는 ‘나노기술 인력양성사업’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현장 기술 인력 지원을 목적으로 한국나노기술원이 보유한 첨단설비와 전문인력을 활용해 중소·중견기업에 종사할 기술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2013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560여 명이 넘는 반도체 기술 인력을 배출했으며, 90% 이상이 관련 중소·중견기업 등에 취업했다. 올해는 전문대 과정을 신설해 총 61명(1~2기 전문대 과정 3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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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글로벌스타트업 육성사업’ 성공적 해외 진출 성과 눈길
경기도가 추진하는 글로벌스타트업 육성사업을 통해 도내 새싹기업인 ‘도시공유플랫폼’이 해외 진출 성공과 함께 약 30억 원의 투자 성과를 냈다.‘경기도 글로벌스타트업 육성사업’은 해외 시장진출과 해외 자본 투자유치를 목표로 하는 국내 유망 새싹기업 10개사를 판교테크노밸리 스타트업캠퍼스에 입주시켜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시공유플랫폼은 지난해 국내 지식재산권 등록 7건, 국내 업무협약(MOU) 2건, 약 30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 성과를 냈으며, 미국 캘리포니아에 법인도 설립했다. 또 국내 최초로 14개 소상공인 점포 유휴공간에 숍앤숍 모델인 QR마트1.0을 열었으며 인공지능(AI)무인 판매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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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도체산업 하도급업체 대상 설문조사·심층 인터뷰 실시
#. 반도체 장비 업체 A사는 최근 금속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이 전년도 대비 35% 이상 상승했지만, 원청에 단가 조정 요청은 꿈도 못 꾸고 있다. 원청 심기를 거슬렸다가 거래 물량이 축소될 수 있어 그저 속만 태울 뿐이다.#. 반도체 부품 제조업체 B사는 계약 전 원사업자에게 전달한 기술브리핑 자료가 다른 경쟁업체로 넘어가 기술 유출로 막대한 손해를 입게 됐다. 그러나 원사업자와 소송을 할 경우 시장평판이 나빠지고 거래 중단도 일어날 수 있어 소송을 포기했다.경기도내 반도체 부품‧장비 중소업체의 37%는 낮은 단가 책정, 대금 지급 지연 등 ‘불공정 하도급 거래’ 경험을 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는 지난해 6월부터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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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2년 연속 우수상 수상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애형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경기도교육청 원격수업 지원 조례」로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한 ‘제18회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개인부문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특히, 이애형 의원은 지난해 열린 제17회 우수조례 평가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어, 이번 수상으로 2년 연속 상훈을 얻는 성과를 거뒀다.이애형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원격수업 지원 조례」는 4차 산업혁명시대로의 진입과 코로나-19 감염병의 등장 등 급변하는 사회변화에서도 지속적으로 학교 수업이 운영될 수 있도록 원격수업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제도적으로 규정한 것이다.이 의원은 “본 조례는 학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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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선대위 체육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체육위원회(임오경‧이강래‧조재기 공동위원장)가 21일 국회도서관 대회의실에서 ‘전국 체육리더들과 함께 하는 임명장 수여식 및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임명장 수여식은 시‧도, 시‧군‧구 체육회장, 시‧도, 시‧군‧구 경기단체 회장, 종목별 체육지도자, 체육분야 교수 등 전국 체육리더들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임오경‧이강래‧조재기 선대위 체육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노웅래 국회의원 등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체육위원회 공동위원장이자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핸드볼 금메달리스트인 임오경 국회의원(경기 광명갑)은 “마음껏 운동하는 학생선수, 디지털 대전환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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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안전·ESG·고객서비스’ 강화 조직 개편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이 ESG, 윤리경영, 절대안전 확보, 미래사업 강화를 위해 조직 개편에 나섰다. SR은 21일 고객홍보실, ESG경영처, 산업안전보건처 등을 신설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이를 통해 SR은 이종국 사장의 ‘절대 안전’ 경영철학을 실현하고, 중대재해 예방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처’를 신설했다. 신설된 산업안전보건처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계획수립과 안전 개선, 산업재해 예방관리, 노사 합동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또 SR 운영에 ESG 경영을 정착시키기 위해 ‘ESG경영추진단’, ‘윤리경영T/F’를 정규 조직화하여 ‘ESG 경영처’를 신설했다. ‘ESG 경영처’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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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REB 사회적가치 실현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오는 3월 18일까지 ‘REB 사회적가치 실현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다양한 여론 수렴을 통해 한국부동산원의 ESG경영 비전(“국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부동산 전문기관”)을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선정된 아이디어는 ESG경영 사업 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공모전 주제는 ▲한국부동산원 업무에 맞는 사회공헌활동 ▲REB 사회공헌활동 브랜드 네이밍 ▲한국부동산원 고유사업과 연계한 ESG경영 실천 방안 ▲기타 사회적가치 실현 아이디어 등 총 4가지다.제출된 아이디어는 외부 전문가 평가 등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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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탈핵대선연대, 정의당·기본소득당과 정책협약 체결
2022 탈핵대선연대는 2월 21일 정의당·기본소득당과 정책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2 탈핵대선연대는 지난 1월 11일 20대 대선 후보자 7명(이재명·윤석열·안철수·심상정·김재연·오준호·김동연 대선 후보)을 대상으로 탈핵 원칙에 입각한 정책 질의서를 보냈고, 이에 대해 정의당과 기본소득당 등은 탈핵대선연대가 제안한 7대 과제와 19개 항목에 모두 찬성한다고 답변했다.두 정당이 체결한 정책 협약 내용은 △신한울 3·4호기 건설 백지화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 반대 △노후핵발전소 수명연장 금지 △탈핵기본법 제정 △고준위핵폐기물 관리정책 원점 재검토 △핵발전 규제강화, 지역 권한 확대, 시민 참여 제도화 △방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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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KTX 강릉선 전기분야 합동 안전점검 실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 14일부터 일주일간 KTX 강릉선 전기 분야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코레일과 국가철도공단, 7개 시공사가 합동으로 강릉선 개통 이후 하자조치와 보수작업 경과를 조사하기 위해 진행됐다.송변전, 전차선, 신호 등 분야별 50여 개소 시설물 책임자가 담당 구간에서 변압기설비, 선로분기기 결빙방지히터 등 취약설비를 일제 점검했다. 하자조치 완료된 시설물에 대해서도 재발방지대책을 세워 철저히 관리할 예정이다.코레일은 이번 점검을 통해 건설 초기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구조적 결함을 개선하고 한국철도표준규격(KRS) 및 철도설계지침 등에 관련 내용을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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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대구광역시와 ‘클로바 케어콜’ 서비스 실시
네이버는 21일 대구광역시와 ‘클로바 케어콜을 활용한 AI 자동 안부 전화 서비스 시범 사업’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대구시와 함께 오는 3월부터 중∙장년 취약 가구 100명을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클로바 케어콜’이 돌봄 대상자에게 주 1~2회 전화를 걸어 식사, 수면, 외출, 복약 등의 안부를 확인하고 통화가 되지 않거나 이상자로 분류되면 담당 공무원이 다시 확인하는 방식이다. ‘클로바 케어콜’은 지난해 네이버가 출시한 AI콜 서비스로, 초대규모 AI ‘하이퍼클로바’ 기술을 적용해 정형화되지 않은 대화도 AI가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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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대전시와 유망 스타트업 글로벌 성장 지원 나선다
KT는 대전시와 함께 디지털헬스·로봇·ICT융합·메타버스/NFT 분야의 협력이 가능한 지역 유망 스타트업을 모집하고 글로벌 진출을 돕는 ‘Global Scale-up with KT’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Global Scale-up with KT’는 지난해 5월 KT와 대전시가 체결한 ‘공동협력 프로젝트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프로그램으로 대전 스타트업파크 일대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모집 기간은 이달 21일부터 3월 25일까지다. KT는 DIGICO KT의 ‘디지털헬스·로봇·ICT융합·메타버스/NFT’ 분야를 스타트업 집중 육성 분야로 선정하고, 이 분야의 협력 가능한 유망 스타트업 10개 사 내외를 선발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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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공식 일정 대신 TV토론 대비 ‘집중’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1일 별다른 일정 없이 이날 저녁 열리는 TV 토론 준비에 집중할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TV토론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첫 TV토론으로 경제 분야를 주제로 오후 8시부터 토론이 진행된다. 이에 윤 후보는 유세나 다른 일정 대신 TV토론 준비에 매진할 예정이다. 윤 후보는 전날도 방송 광고 촬영외에 별다른 일정을 진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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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추경안 처리 본회의 상정 두고 협상... 민주당 단독처리 가능성
여야 원내대표가 21일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문제를 놓고 본회의 상정을 위한 협상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는 21일 박병석 국회의장 주재로 의장 집무실에서 만나 추경안을 본회의에서 처리할지를 두고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19일 새벽 단독으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14조원 규모의 추경안을 처리했다. 민주당은 21일 본회의에서 정부안에 3조5천억원을 증액한 17조5천억원 규모의 수정안을 통과시키겠다는 방침이다. 반면 국민의힘은 이 회의 자체가 원천 무효로 예결위에서 소상공인 손실보상 관련 법률 개정안과 패키지로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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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 4인, 오늘 선관위 주관 첫 TV토론회 '격돌'... 경제 정책 대결
여야 대선 후보 4인이 21일 선거운동 개시 후 첫 TV 토론회에 참석해 정책 대결을 펼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국민의힘 윤석열·정의당 심상정·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이날 저녁 8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리는 토론회에 참석한다. 이날 토론회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첫 TV토론으로 지난 15일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TV토론이기도 하다. 후보들은 선거일을 16일 앞둔 이날 '코로나 시대 경제 대책'과 '차기 정부 경제 정책 방향' 등을 주제로 한 경제 정책 전반에 대해 120분에 걸쳐 격돌할 예정이다. 각 후보는 이날 공개일정 없이 TV토론 준비에만 매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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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영업시간, 자정까지 확대…추경 처리, 생존 위한 것”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당선 즉시 현 정부의 방역체계를 바꾸겠다고 피력했다. 이 후보는 20일 오전 유세를 위해 찾은 수원 만석공원 제2야외음악당에서 “3월 10일이 되면 불필요한 과잉 방역을 중단하고, 부스터샷을 맞은 분들은 밤 12시까지 자유롭게 영업하게 하겠다”며 “그만 과거 형식의 방역에서 벗어나 유연하고 스마트하게 바뀌어야 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유럽은 마스크를 다 벗었다. 우리는 마스크를 쓰고 행동하면 되지 않느냐”며 “3번씩이나 부스터샷을 맞고 나면 걸려도 거의 치명적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독감을 약간 넘는 수준이다”고 설명했다.이 후보는 추가경정예산안(추경) 처리를 막아섰던 국민의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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