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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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코로나19 위기 극복 도남시장 상인회 상생 지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10일 도남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상권을 살리고 경영위기에 직면한 중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JDC면세점은 구도심상권 전통시장 및 상점가 8개 단체와 동반성장 협약을 체결해 전통시장 홍보 전광판 설치, 운영물품 지원 등 지역 중소상공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JDC면세점은 앞으로도 상생협력 실무자 간담회를 통해 상생협업 프로그램 발굴 등 지역상권과의 동반성장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김경훈 JDC 면세사업본부장 직무대리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소비활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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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지속가능한 협력사 안전 생태계 조성 나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협력사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제도 마련으로 산업재해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고 협력사 근로자와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안전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남부발전은 경상정비, 운전 및 건설공사 등 사고 위험에 상시 노출되어 있는 발전산업 협력사를 대상으로 ‘안전역량 사전심사 및 안전수준 진단·멘토링 제도’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고용노동부는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능력을 갖춘 사업주에게 도급하도록 하고 있는데, 남부발전은 이러한 입법 취지를 최대한 살려 협력사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현실적인 조치로서 이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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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말산업 고통 분담 위한 ‘말 등록 수수료’ 면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오는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민간 말 생산자와 소유자를 대상으로 말 등록 수수료를 면제해 코로나19로 인한 말 생산농가의 고통 분담에 동참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약 2년 간 지속된 코로나19로 인한 장기간 경마 중단과 이로 인한 말 생산과 유통 위축으로 큰 피해를 입은 민간 말 생산자와 말 소유자들의 고통을 경감해주기 위해서다.말은 투명한 유통과 관리를 위해 출생 시 등록 절차가 필요하며 통상 경주용 말의 경우 12만원, 그 외 승용ㆍ교육ㆍ관상용 말의 경우 1만원의 등록료를 지불해야 한다. 말 등록을 위해서는 담당자가 직접 현장에 방문하여 유전자 감정을 하고 칩을 주입해야 하는 등 적지 않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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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한국경마 100년 기념 유물 구입 나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2022년 한국경마 100주년을 맞이해 본격적인 유물 구입에 나선다. 사전 공고와 전문가들의 평가를 통한 대규모 유물 구입은 2003년 이후 약 20여 년 만에 재개되는 일이라 근대 유물 수집가를 비롯해 수십 년 경마장을 찾았던 올드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00년이라는 긴 역사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경마의 초창기 역사는 여백이 많다. 전쟁의 포화와 잦은 수해로 종이 기록물이 대부분이었던 1920~1970년대 자료는 불타거나 사라졌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번 수집은 희박한 1970년대 이전 경마사 자료가 중심이 될 전망이다. 마권과 각종 광고물을 비롯해 과거 경마장에서 근무했던 직원들의 물품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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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공공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 디지털헬스케어 의료기기 신제품 개발 시동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원장 김광수),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재화)과 공동으로 오는 11일부터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공공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한 의료기기·서비스 개발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공공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해 디지털헬스케어와 관련있는 연구개발자들의 디지털헬스케어 의료기기 또는 의료서비스 개발을 지원하는 등 신제품 개발과 시장진출 활성화를 지원하고 이를 통해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이를 위해 건보공단은 지난 2월, 해당분야 기업들의 연구개발자들과 간담회를 마련해 실제로 건보공단이 보유하고 있는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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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100억원 규모 모로코 고속철도 설계 용역 수주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모로코 철도청(ONCF)에서 발주한 100억원 규모의 ‘모로코 고속철도 3공구(누아서~마라케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의 최종낙찰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본 사업은 모로코 최북단이자 유럽의 관문인 탕헤르(Tanger)에서 남서부 해안 아가디르(Agadir)까지 연결하는 대규모 인프라 사업으로, 공단은 누아서에서 마라케시까지 203km 구간의 설계를 담당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공단이 아프리카에서 수주한 최초의 고속철도 사업으로 국내 도화엔지니어링과 현지 CID社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현지에 이미 진출해 있던 프랑스 엔지니어링사와의 경쟁을 이겨내고 수주에 성공했으며, 최종 계약 체결 즉시 2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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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SOC 관련 신기술ㆍ신제품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일상 속 아이디어를 현실 속으로‘ 라는 주제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속속 SOC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기획재정부와 SOC 기술마켓 협의체의 운영기관인 한국도로공사가 시행하는 공모전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SOC 분야의 신기술 및 신제품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공모분야는 국민 일상생활과 밀접한 도로, 철도, 공항, 항만 등 교통 분야와 주택, 수자원, 환경, 농어촌 등 주거환경 분야이며, SOC와 관련된 구체화된 제안은 물론 실현가능한 아이디어도 가능하다. 아이디어는 1인당 무제한 제출 가능하며, 4월 20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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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2022년 블록체인 시범·확산사업’ 공모 추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블록체인을 활용하여 국민체감도, 업무효율성, 데이터 신뢰성 등이 높은 사업을 발굴하는 ‘2022년 블록체인 시범 확산사업’을 공모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블록체인 시범·확산사업은 디지털 뉴딜 실행계획, 블록체인 기술 확산전략의 일환으로, 국민들이 실생활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도입 효과를 체감할 수 있고, 업무 효율 제고와 데이터 신뢰성이 필요한 산업 현장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도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사업 발굴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대국민서비스 확산 중심의 공공분야와 신규서비스 발굴 중심의 민간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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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디지털 긴급 해외 출동 서비스’ 실시
KOTRA(사장 유정열)가 출장을 가지 않고도 해외 상담 현장을 생생하게 보고 들으며 참여하는 ‘디지털 긴급 해외 출동 서비스’를 내놨다고 10일 밝혔다. 직접 가서 문제를 해결해야 하지만, 국제정세 급변으로 갑작스럽게 발이 묶여 출장을 가지 못하는 기업이 늘어서다. 3D 기반 서비스 기업 A사는 바이어에게 기술을 시연하려고 했지만, 출장을 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설명만으로 기술을 충분히 설명하기 어려웠다. 완구 제조기업 B사는 해외 거래처가 계약서대로 각 매장에 제품을 디스플레이 했는지 확인하고 싶었다. 매장별 소비자 반응과 주변 상권까지 살펴보려고 했지만 사진 몇 장과 짧은 녹화영상만으로는 자세히 파악하기 어려웠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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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선인, 취임 전까지 서초동 자택서 생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대통령 취임 전까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자택에서 계속 생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관계자는 "윤 당선인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거처를 옮기지 않고 당분간 원래 자택에서 지낼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윤 당선인은 2012년 김 여사와 결혼한 뒤로 서초동 법원종합청사 건너편 주상복합 아파트에 거주해왔다. 김 여사의 전시 기획사인 코바나컨텐츠 사무실도 이 아파트 지하에 있다. 주변에서는 경호상의 문제를 들어 거처를 옮기는 방안을 건의했으나, 윤 당선인이 자택에 남겠다는 뜻을 피력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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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선 패배 책임 지도부 총사퇴... 윤호중 비대위 체제 전환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10일 대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총사퇴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송영길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 회의를 마친 뒤 기자회견에서 "투표로 보여준 국민의 선택을 존중하고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인다"며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은 지도부 총사퇴와 함께 '윤호중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기로 했다. 고용진 수석대변인은 "윤 원내대표는 (비대위원장직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는 입장"이라며 "지도부가 총사퇴한 지금 갑자기 새롭게 선임하는 것은 혼란과 분열의 소지가 있을 것이라는 점을 수용해서 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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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광주 방문 이틀간 감사 인사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10일 1박 2일 일정으로 광주를 방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오후 6시 광주 남구 백운교차로에서 광주 시민에게 대선 승리에 대한 감사 인사를 한다고 국민의힘 측이 전했다. 이 대표는 2일차 조선대학교 대학생들과도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이 대표는 그간 대선 기간 광주를 수시로 찾아 2030 청년 세대를 중심으로 한 호남 민심에 공을 들였다. 이 대표는 "광주에서 역대 가장 많은 (국민의힘에) 투표를 해주신 광주 시민에게 감사드린다"며 "당의 취약 지역인 호남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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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노숙인복지시설 코로나19 긴급예산 1억원 지원
보건복지부가 최근 집단감염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노숙인복지시설에 코로나19 긴급예산 1억원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복지부는 노숙인복지시설이 코로나19와 관련한 긴급 비용 발생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전국노숙인시설협회, 한국노숙인복지시설협회, 노숙인복지실천협회 등 3곳에 1억원을 지원한다. 코로나19 관련 긴급 예산수요가 발생한 노숙인복지시설은 이들 3개 단체에 신청하면 경비의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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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점검 실시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10일(목) 중대재해 대상시설과 해빙기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공사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날 금천재활용처리장을 방문해 하역동과 재활용동의 안전관리 체계를 살펴보고, 가산동 대형공사장과 시흥동에 있는 호암로 진입로 옹벽을 점검했다. 금천구는 3월 2일(수)부터 31일(목)까지「중대재해처벌법」시행 한 달을 맞아 법 시행에 따른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물, 대형 건설공사장의 흙막이 시설 및 계측관리 상태, 지반변형 여부 등 해빙기 대비 공사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 결함이나 위험 요인 발견 시에는 긴급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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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테마지도 모바일 앱 서비스’ 시행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테마지도 모바일 앱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테마지도 앱 서비스’는 안전, 복지, 문화 등 공공분야의 시설 정보를 스마트폰을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지도 서비스다. 모바일 앱 서비스를 통해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각종 생활정보, 시설물 정보 등 다양한 위치 기반 정보들을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구는 지난 2020년 지역 내 공공, 생활정보들을 테마별로 담은 온라인 테마지도를 구축하고, 구청 누리집을 통해 서비스를 시행했다. 재난안전시설물을 비롯한 다양한 정보들을 지속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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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강남창업펀드 2호’ 운용사 모집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강남창업펀드 2호’를 조성․운용할 업무집행조합원을 17, 18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펀드운용사는 구 출자액 10억원을 포함해 200억원 이상을 조성해야 하고, 운용기간은 올해부터 2029년까지 8년(투자 4년, 회수 4년)이다. 1․2차 서류․발표평가를 거쳐 3월 말 최종 선정된다. 구는 지난해 10억원을 출자해 530억원 규모의 1호 펀드를 조성, 관내 4개 기업에 90억원을 투자한 뒤 전국으로 투자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올해 2호 펀드는 관내 기업에 대한 의무투자비율을 작년 200%에서 500% 이상으로 늘려 유니콘기업을 꿈꾸는 강남구 창업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월 ‘벤처기업육성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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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산불 피해' 울진군에 긴급 구호물품 지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동해안 산불로 심각한 피해를 본 자매도시 경북 울진군에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구호물품은 즉석밥, 컵라면, 핫팩, KF94 마스크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구호품 마련에는 양천구 통합방위협의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천구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양천구협의회, 양천구체육회 등 단체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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