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포토] 남동발전, 힌남노 영향 받은 강변 환경정화활동 시행
한국남동발전 나눔봉사단(단장 김회천 사장)은 14일 경남 진주 본사 인근 강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남동발전은 최근 전사적으로 태풍피해지역에 대한 복구 활동, 온누리상품권 지원 등 지역 위기극복 동참활동을 펼쳐왔다.이날 KOEN 나눔봉사단은 본사 인근 영천강 일대 강변에서 지난 9월 초 경남지역을 지나간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발생한 많은 양의 쓰레기와 유실물을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
남부발전, 자율적 청렴의식 내재화 위한 부패사건 공판참관 시행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상임감사위원 김명수, 이하 ‘남부발전’) 상임감사위원 주관 공공기관 청렴의식 고취와 부패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부패사건 공판참관을 시행했다고 14일 밝혔다.남부발전 김명수 상임감사위원은 청렴문화 내재화 및 직원 스스로 경각심을 일깨우는 자율적 청렴 의식을 높이고자 기술보증기금,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등 부산국제금융센터 내 공공기관 청렴·윤리 담당자 등 15명과 함께 부산지방법원을 방문해 부패사건 공판에 참석했다.이번 공판체험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법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법원 전시실 견학과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실제 개정 중인 법정에 참석해 재
-
한전KDN, 2022년도 ESG추진단 전략보고회 개최
한전KDN(사장 김장현)이 지난 13일 나주 본사에서 ESG 경영 실행력 강화를 위한 '2022년도 ‘ESG추진단’ 전략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한전KDN이 새롭게 신설하는 ‘ESG추진단’은 전사 ESG경영과 실행력 강화를 위해 김장현 한전KDN 사장을 단장으로 하고 환경, 사회, 지배구조, 대외협력 등 4개 실행조직으로 구성됐으며, 각 조직은 해당 분야의 ESG관련 전략과제를 이행·발굴하고 에너지ICT 業과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이날 보고회는 '22년도 ESG경영 전략체계 고도화 추진 결과' 보고와 의견 수렴으로 진행됐으며, 회의를 통해 온실가스 50% 감축, 동반성장 최우수 등급, 청렴도 1등급 달성 등 E
-
지역난방공사, ‘2022년 지진안전주간’ 안전캠페인 실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지진피해 최소화 및 지진 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2022년 지진안전주간 대국민 안전캠페인'을 14일 성남시 분당구 야탑역 광장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지진안전주간은 국내 최대 규모였던 2016년 9월 경주 지진을 계기로 지진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9월 진행되며, 올해는 9월 12일 부터 18일까지이다. 한난은 매년 지진안전주간에 △지진(해일) 상황별 /장소별 행동요령 △지진 발생 대비 우리집 체크리스트 △우리동네 지진(해일) 대피장소 등을 한난 SNS(블로그, 유튜브, 페이스북)와 옥외전광판을 활용해 홍보해 왔다는 설명이다.올해는 안전문화
-
농어촌공사, 경북지역 태풍 피해 복구작업 '총력'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태풍과 폭우로 저수지 사면 유실 피해가 발생한 경주·포항지역 저수지에 대해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응급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4일 밝혔다.시간당 95mm의 폭우를 몰고 온 태풍 ‘힌남노’가 경북지역을 지나면서 경주시 왕신·권이저수지에 피해가 발생해 하류부 지역주민 1,800여명에게 긴급 대피령이 내려지기도 했으나, 응급복구가 조속히 추진돼 추석 연휴 전에 모든 주민들이 인명피해 없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었다.공사는 연휴를 앞두고 긴급 대피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상황이 발생한 6일부터 90명의 인력과 중장비 22대(굴삭기 8대, 덤프 12대 등)를 투입해 제당 성토다짐과
-
국회, '유엔 보편적 정례인권검토(UPR)에 관한 화상브리핑' 참석
국제의회연맹(IPU)과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가 공동으로 주최한 '유엔 보편적 정례인권검토(Universal Periodic Review; UPR)에 관한 화상브리핑'이 지난 13일 국회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에서 화상으로 개최됐다. 대한민국국회 대표단으로 국민의힘 조은희 의원이 참석했다.이번 회의는 193개 유엔 회원국을 대상으로 올해 11월부터 시작되는 제4차 UPR 회기에 앞서 UPR에 관한 의회의 관심을 제고하고 국가별 인권 활동을 증진하도록 하기 위해 개최됐다. 조은희 의원은 지난 2017년 11월에 개최된 제3차 UPR 회의에서 논의됐던 권고사항에 대한 제도적 개선 사항 중 여성에대한차별적 대우 철폐를 위한 '양성평등기본법'과 '남녀고용
-
김진표 의장, 안데르 힐 가르시아 스페인 상원의장과 회담
김진표 국회의장은 13일 오전(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상원의사당에서 안데르 힐 가르시아 상원의장과 회담을 갖고 건설 분야 공동수주 지역 확대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 협력, 관광 및 문화교류 확대 등을 제안했다.이날 스페인 상원의장 회담에는 국민의힘 이용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기동민·윤영찬·김승원 의원이 함께 했다. 김 의장은 “한국과 스페인은 유사한 경제규모와 내전, 독재라는 역사적 아픔을 극복하고 민주주의와 경제성장을 이뤘다는 공통점이 있다”며 “이런 양국 관계에 비춰 볼 때 지난해 6월 우리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
-
JDC, 제주포럼 부대행사 ‘노인도서관’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제17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 2022’에 참여하며 오는 16일 ‘노인도서관’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지난 8월 25일부터 9월 4일까지 JDC SNS계정을 통해 ‘사연을 모집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도내·외 청년 대상의 온라인 고민사서함을 운영했다.JDC는 작년 제16회 제주포럼에서 ‘평화가 보이는 라디오’를 개최, 올해도 역시 청년들에게 영감을 주기 위해 부대행사 ‘노인도서관’을 기획, 온라인 사연 모집 이벤트로 그 시작을 알렸다. 본 행사는 9월 16일 오후 1시 30분 JDC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되며, 컨셉인 ‘도서관’에 걸맞게 책과 관련된 토크쇼를 진행한다. JDC와 제주4
-
소진공, 성심당과 ‘2022년 제과·제빵·외식분야 소상공인 취업특화교육’ 교육생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과 성심당 로쏘는 오는 10월 3일까지 ‘2022년 제과·제빵·외식분야 재기소상공인 취업프로그램’(이하 ‘성심당 소상공인 취업특화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성심당 소상공인 취업특화교육’은 제과·제빵·외식(양식조리) 분야로의 취업을 희망하는 폐업(예정) 소상공인의 취업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단일 베이커리 업계 1위 기업인 성심당의 노하우가 담긴 특화 교육을 제공한다.교육생에게는 희망 분야별(제과·제빵·외식) 이론 및 실습 등 성심당 특화 실무교육 5일(40시간)을 제공하며, 교육 수료 시 교육참여 수당으로 40만원(세전
-
윤 대통령, 내주 해외순방 후 여야 대표 회동 추진 전망
윤석열 대통령이 내주 영국·미국 순방을 예정한 가운데 순방 이후 여야 대표들과의 회동을 추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진복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14일 국회에서 국민의힘 정진석 신임 비상대책위원장을 만나고 "대통령이 해외순방 다녀오셔서 (각 당) 대표와 원내대표를 만나는 것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고 언론에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도 "어느 정도 여야 정치권 상황이 정리되면 그때 (윤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가) 만날 수 있다고 보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대통령실로부터 공식 회동 제안이 온다면 관련 논의에 적극 응하겠다는 방침으로 전해져 만남 성사 가능성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
윤준병 의원, ‘공동주택 층간소음 저감 지원법’ 발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전북 정읍시·고창군, 더불어민주당)이 14일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층간소음의 측정·진단 및 보강공사 비용을 융자·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공동주택 층간소음 저감 지원법’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층간소음의 측정·진단 등에 소요되는 비용과 층간소음 저감을 위한 보강공사에 소요되는 비용을 융자할 수 있도록 지원 규정을 마련하고, 소규모 공동주택의 경우 지자체가 조례로 정하는 바에 따라 층간소음 상담·진단 및 교육 등을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마련된다.
-
이종성 의원, 장애인 건강주치의 사업 강화 방안 마련 정책토론회 개최
국민의힘 이종성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은 14일(수)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장애인 건강주치의 사업 강화 방안 마련」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박형수 의원, 서병수 의원, 양금희 의원 최영희 의원, 최재형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지난해 9월 30일부터 진행된 장애인 건강주치의 3단계 시범사업 이후 장애인 건강주치의 사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그간 진행되었던 시범사업 중 개선되어야 할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정종복 기장군수, 부산교육감 만나 ‘일광신도시 고등학교 조속 개교’요청
정종복 부산 기장군수는 일광신도시 내 고등학교의 조속한 개교와 더불어 정관신도시 과밀학급 해소 등 교육 관련 현안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9월 14일 부산시교육청을 방문해 하윤수 부산시교육감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기장군 일광읍은 지난 8월 말 기준 1만1772세대, 인구수 2만8012명으로 일광 신도시 입주 이후 인구 유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학령인구수 또한 크게 증가했으나 읍내에 고등학교는 설치돼 있지 않은 상황이다. 정관신도시 또한 지난 8월 말 기준 18세 미만 인구수가 2만100명으로 학령인구 비율이 매우 높은 실정이다. 이에 일광신도시 고등학교 설립에 대한 요구와 정관신도시 과밀학급 해소 요청이 지속적으로 제기됐
-
대우건설-한국교통안전공단, ‘K-UAM 협력’ 업무협약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 컨소시엄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이 도심항공교통 생태계 조성 및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식을 14일 진행했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UAM 관련 인프라 설계·시공‧배터리 충전 기술 및 도심형 항공기 관련 기체 개발 등 전문성을 보유한 대우건설 컨소시엄과 도심항공교통 분야의 안전관리 및 산업지원 노하우를 보유한 한국교통안전공단의 협업을 통해 안전하고 지속성장 가능한 도심항공교통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실시됐다.협약 세부 내용으로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관련 제도 구축, 개선, 지원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상용화 관련 공동연구 및 자문 ▲모빌
-
코레일, 음성인식 ‘스마트글라스’로 시설물 점검 나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안경처럼 착용하고 철도시설물 점검을 자동화할 수 있는 ‘스마트글라스’를 도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스마트글라스는 안경형태의 스마트기기로 모든 동작이 음성인식 기반으로 동작한다. 검사와 판독, 데이터 송수신과 보고서 작성까지 자동으로 이뤄지는 시스템이다.작업자는 눈앞에 보이는 액정표시에 따라 시설을 점검하며 ‘사진촬영’ 등을 음성으로 명령하면 기기가 자동으로 동작하고, 해당 정보와 검사결과를 전송해 보고서 행태로 작성한다.코레일 관계자는 “기존 점검은 작업 전 자료조사부터 실사측정, 시스템등록 등의 여러 단계를 작업자가 수기입력하며 직접 진행했지만, 스마트글라스는
-
SR, ‘개인정보보호 수칙 5가지’ 캠페인 전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이달 8일부터 13일까지 SRT 이용객을 대상으로 명절에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침해 사고 예방을 위한 ‘개인정보보호 수칙 5가지’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4일 밝혔다. SR은 대표적인 개인정보보호 수칙 5가지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제작해 SRT 수서역 대형 전광판을 통해 캠페인을 열었다. 개인이 지켜야 할 개인정보보호 수칙 5가지로는 △불법 콘텐츠 다운로드 금지 △택배 사칭 스미싱 URL 클릭 주의 △2단계 인증 활성화 및 주기적 비밀번호 변경 △모바일 백신 최신 업데이트 △무료 와이파이 금융거래 자제 등을 꼽았다.SR 관계자는 “명절연휴에는 영화, 드라마 등 콘텐츠 소비가 증가하는 점을 악용
-
경기도 이한규 행정2부지사, 아시아 최대 규모 ‘서울우유 양주 신공장’ 준공식 참석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14일 서울우유 양주 신공장 준공 기념식에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이날 행사에는 이한규 부지사, 강수현 양주시장, 문진섭 서울우유협동조합 조합장 등 유관기관 및 낙농가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서울우유 양주 신공장’은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지난 2014년부터 양주시 은현면 용암리 일원 3만7,156㎡ 부지에 약 3,000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건립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우유 공장이다. 양주 신공장에서는 하루 평균 기준으로, 우유 950톤, 분유 600톤, 발효유 60톤, 연유 50톤, 유음료 30톤 등 원유 1,690톤을 처리할 수 있다. 이는 전국 원유 생산량의 34%를 처리할 수 있는 규모다.도는 이번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