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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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도내 안전 관련 기관 격려 방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내 지구대와 소방서, 도시안전통합센터를 잇달아 방문해 소방관과 경찰관 등 제복을 입고 국민에게 헌신·봉사하는 분들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가 높다며 사기를 잃지 말아야 한다고 격려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4일 수원남부소방서 남부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우리 국민들은 일선에서 고생한 소방과 경찰을 정말 신뢰하니 기운 빠지지 말고 더 열심히 해 주시고, 신체·심리 건강 관리를 잘해주시기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이날 김 지사는 ‘10.29 참사’ 당시 현장에 급파된 경기도 구급대원 98명 중 수원남부소방서 소속인 송근석 소방교와 천민하 소방사를 만나 이들의 건강 상태를 묻기도 했다. 이어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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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글로벌 탄소저감 기술기업 ‘플라스틱에너지’에 투자요청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30년 경기도 온실가스감축목표(GDC) 달성을 위해 해외기업 투자유치에 직접 나섰다. 김동연 지사는 15일 집무실에서 카를로스 몬레알(Carlos Monreal) 영국 플라스틱에너지사의 최고경영자(CEO)와 면담을 진행하고, 경기도 투자를 요청했다.김동연 지사는 “경기도는 기후변화 대응을 아주 중요한 정책 방향점이라 생각하고 있는데 이번에 (플라스틱 에너지사에서) 탄소중립 투자 검토를 하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기쁜 마음을 금할 수가 없다” 며 “좋은 방향으로 결정이 나고 많은 투자가 이뤄져 경기도가 기후변화에 있어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투자 진행에 대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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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판교 제1·2밸리 스타트업 투자교류회’ 개최
경기도와 국토교통부가 판교테크노밸리 기업 지원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16일 오후 2시 성남 판교제2테크노밸리 LH기업성장센터에서 ‘판교 제1·2밸리 스타트업 투자교류회’를 연다.이번 행사에서는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의 투자유치와 자금난 해소를 돕기 위해 판교테크노밸리 내 새싹기업과 국내 투자자와의 교류·소통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그동안 경기도는 다양한 정책사업을 통해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판교를 대한민국의 글로벌 새싹기업 중심지로 조성하고자 새싹기업 해외진출 전략 수립, 맞춤형 컨설팅과 해외투자자 대상 새싹기업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판교 입주기업의 원활한 해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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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후조리원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 집단발생 확인···대응 나서
경기 남부 한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 11명이 폐렴으로 발전할 수 있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espiratory syncytial virus, RSV) 감염증 집단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경기도가 산후조리원 신규입소 및 전원을 금지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15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 한 산후조리원에서 11월 초 증상을 보이던 신생아 2명이 지난 10일과 11일 각각 확진 판정을 받았고, 추가 역학조사에서 14일 신생아 9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 판정을 받은 신생아 7명은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나머지 신생아 4명은 통원치료 중이다.해당 산후조리원에는 신생아 34명을 비롯해 92명이 다녀갔고, 이번 확진 신생아 외 추가 확진자는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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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겨울철 자연재난 예방대책 마련···상습결빙구간 등 1,907곳 집중관리
경기도가 겨울철을 맞아 상습결빙구간, 교통두절 우려지역, 적설 취약 지역 등 재해우려지역 1,907개소를 지정 관리하고 대설시 지역안전대책본부 가동기준에 미달하더라도 선제적으로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겨울철 자연재난 예방대책을 마련,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도는 먼저 올해 서울․인천 인접 고양시 등 12개 시․군 38개 구간에 대해 도로 공동제설 협업을 추진하고 한국도로공사 지방국토관리청 등 도로 관계기관 간 경계 도로 제설을 위한 실시간 연락망을 운영하기로 했다.또 교통정보센터·경찰청 간 실시간 정보 공유를 추진하고 교통정보센터가 없는 포천·안성·양평·여주·동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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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청년 드림 마스터 네트워킹 데이’ 개최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지난 14일 서울 구로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에서 도내 청년 제조창업 기업 지원을 위한 ‘청년 드림 마스터 네트워킹 데이’를 열었다. 청년드림 마스터는 제조 분야 초기 창업기업의 시제품 기획과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재단에서 올해 처음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사업을 마무리하며 참여 기업에 다양한 인적․사회적 자본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는 재단 조은주 본부장, 청년 드림 마스터 5개사 임직원, 도내 창업 관계기관, 청년 제조창업 선배기업 12개사 대표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청년 드림 마스터 5개 기업이 재단을 통한 지원받아 완성한 사업 성과를 관계기관과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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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비번일’ 화재 초기진압한 소방공무원에 표창 수여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2)이 ‘비번(휴무)일’에 대형 복합쇼핑몰 화재의 초기 진압에 기여한 소방공무원에 표창을 수여했다.염 의장은 지난 14일 의장 접견실에서 윤종영 도의원(국민의힘, 연천), 이선영 연천소방서장이 배석한 가운데 연천 전곡119안전센터 소속 김신영 소방사(25)에 표창장을 전달했다.의회에 따르면 김 소방사는 지난달 23일 비번일에 고양시의 한 대형 복합쇼핑몰에서 열린 농구대회에 출전하던 중 쇼핑몰 옥상 외벽과 철골 벽체 사이에서 올라오는 불길을 목격하고 초기 진압을 실시해 대형화재로의 확산을 차단했다.김 소방사는 목격 즉시 119에 신고를 한 후 불이 난 곳 주변에 있던 소화기로 쇼핑몰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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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중 수능수험생 응원메시지 전달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위원장 김미리)는 15일(화) 경기도교육청 본청에 대한 총괄 행정사무감사 도중 17일 실시 예정인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경기도 내 수험생에 대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김미리 위원장은 응원사에서 “올해 수능시험일엔 수능한파 없이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예보되어 있어 매우 다행” 이라고 말하고, “코로나19라는 가변적 교육환경에서 수험 생활을 하느라 고생 많았을텐데 꼭 원하는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 며, “모든 수험생 여러분의 건승을 응원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위원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아 교육청에서는 수능시험장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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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2022년 경기도 사회적경제 홍보 및 제품판매전 개막식’ 개최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남종섭, 용인3)은 15일(화) 경기도청 1층 로비에서 「2022년 경기도 사회적경제 홍보 및 제품 판매전 개막식」을 개최했다.사회적경제 홍보 및 제품 판매전은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의미를 널리 확산하고 사회적경제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고은정(고양,10) 기획수석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개막식에는 남종섭 대표의원,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조성환 총괄수석, 황대호 수석대변인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거 참석하여 행사를 축하하고 사회적경제 기업인들을 격려했다.남종섭 대표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사회가 점점 개인주의와 물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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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11대 의회 첫 행정사무감사 성공리에 종료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4)은 지난 11월 4일부터 11월 14일까지 도교육청과 12개 교육지역청과 10개 직속기관을 대상으로 11대 경기도의회 들어 처음 실시한 행정사무감사를 성공리에 종료하였다. 금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도교육청의 주요 사업을 학교에 전달하는 경기교육정책의 연결고리인 교육지원청 감사를 내실있게 진행하고 그 지역 직속기관이나 학교현장을 돌아보는 방식을 도입하여 김포몽실학교와 안산 원곡초, 4.16민주시민교육원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육지원청 감사 시 지역 초‧중‧고 협장교 교장선생님들이 건의사항과 학교 교장선생님 등 현장 증인 채택을 통해 교육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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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안전·경제운전 실천하면 주유권 지원” 캠페인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 경찰청(청장 윤희근), 손해보험협회(회장 정지원)과 함께 안전속도5030·에코드라이브 실천약속 ‘SAFE DRIVE, SAVE GREEN’ 캠페인을 오는 16일부터 12월 7일까지 3주간 진행한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민간-공공 ESG협력으로 HL만도(사장 조성현)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장 토마스 클라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 (사)희망VORA(회장 강지원)와 공동 추진된다.‘SAFE DRIVE, SAVE GREEN’ 캠페인은 ▲운전자가 스스로 제한속도 준수와 저비용·고효율 경제운전을 실천 및 습관화하고, ▲우수운전자를 선정해 정부·기관장 포상 및 다양한 인센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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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이종국 대표이사, ‘임직원 안전의식 강화’ 특강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14일 전 임직원 대상으로 철도안전 의식제고 및 사고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대표이사 특강을 열었다. 이날 특강은 최근 철도근로자 중대재해 및 철도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임직원의 안전의식을 강화해 철도사고를 예방하고, SR의 핵심가치인 ‘절대안전’을 실현하기 위해 이종국 SR 대표이사가 직접 강사로 나섰다.강사로 나선 이종국 대표이사는 “안전은 담당이 따로 없다”며, 직원들의 권한과 의무를 명확히 할 것을 주문했다. 또 관행적이고 불필요한 업무를 덜어내고 철도 안전 등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바꿔야 안전 역량을 담보할 수 있다며, 인력 증원이 아닌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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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국회의장실 방문... 이태원 사고 국정조사 추진 협조 요청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기본소득당 등 야권 3당이 15일 김진표 국회의장과 만나 이태원 사고 관련 국정조사 추진에 협조를 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박홍근·정의당 이은주 원내대표와 기본소득당 용혜인 상임대표 겸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의장실에서 김 의장과 회동을 가졌다. 야 3당은 지난 9일 국회에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했으며 다음날 국회 본회의에 보고됐다. 국회의장은 요구서 보고 후 교섭단체 대표와 협의해 국정조사 특위를 구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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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시진핑 주석과 첫 만남... 3년만의 한중정상회담 개최
동남아 순방차 인도네시아 발리를 방문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 첫 만남을 갖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오후 6시(현지시간 오후 5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첫 정상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다. 두 정상은 G20 회의 참석을 위해 현지를 방문중인 상황이어서 이번 만남이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윤 대통령과 시 주석이 공식회담을 갖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윤 대통령이 당선인 시절 통화를 한적은 있다. 또한 한중 정상회담은 전임 문재인 정부 당시인 지난 2019년 12월 23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개최된 이후 3년만에 진행된다.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최근 북핵·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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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윤 부산 금정구청장, 중소기업중앙회 감사패 받아
김재윤 부산 금정구청장이 14일 청 내 3층 중회의실에서 부산중소기업중앙회로부터 중소기업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헌한 노고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중소기업중앙회 감사패를 받았다.이날 전달식에는 부산중소기업중앙회 허현도 회장 및 관련 협동조합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금정구는 지난 9월 금정구의회 문화복지도시위원장 강재호 의원의 발의로 중소기업협동조합 지원조례가 11월 1일 제정, 공포 및 시행됐다. 금정구 및 중소기업 관련 단체를 중심으로 격변하는 기업환경 등에 발맞춰 지원사업, 판로개척 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김재윤 금정구청장은 “기존의 중소기업 지원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은 물론 금정구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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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이태원 사고’ 희생자 명단 공개에 분노... 법적 대응 필요 지적
한 온라인 매체가 '이태원 사고' 희생자 명단을 공개한 가운데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이 강력 비판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위원장은 15일 페이스북에 "민주당의 이태원 희생자 명단 공개, 대체 누구를 위한 것인가"란 제목의 글에서 "유족의 동의 없는 일방적 희생자 명단 공개에 분노한다"고 밝혔다.정 위원장은 "유족의 동의 없는 희생자 명단 공개는 유족의 아픔에 또다시 상처를 내는 것"이라며 "반드시 법적 대응이 필요하다. 저도 동의 없이 전교조 명단을 공개했다가 억대의 벌금을 물은 바 있다"고 강조했다.한편 시민언론 단체 '민들레'와 '시민언론 더탐사'는 전날 이태원 참사 희생자 155명의 실명이 담긴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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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민주노총 방문... '노란봉투법'·중대재해처벌법 논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5일 민주노총을 방문해 노동 현안 대응을 위한 현장 행보를 이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서울 중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에서 관계자들과 만나 파업 노동자에 대한 기업의 과도한 손해배상 소송을 제한하는 내용의 이른바 '노란봉투법' 처리 방침과 '중대재해처벌법' 등에 대해서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 대표는 전날 한국노총을 방문해서도 관련 논의를 나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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