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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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복리후생제도 자체 혁신 박차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6일, 공공기관 혁신 요구에 부응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복리후생제도를 운영하기 위해 ‘복리후생제도 개선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립된 복리후생제도 개선계획은 간담회 등 △ 소통채널 확대·강화로 직원 의견수렴 다각화 △비위자의 휴양시설 이용제한 등 상위 법령과 정부지침에 따른 제도 개선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임신검진휴가 도입 △자녀돌봄휴가 사유 확대 등 비금전적 복리후생제도를 확대 도입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김일환 원장은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도록 정부의 지침을 적극 준수하면서도 비금전적 복리후생제도는 확대함으로써 직원들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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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 ‘건설안전 국민감시단’50명 선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소규모 건설현장의 위험요소를 찾아내 신고하는 ‘건설안전 국민감시단’ 50명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건설안전 국민감시단은 관리원이 소규모 건설현장에 대한 사회적 감시를 강화하여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올해 28명으로 처음 운영한 제도다. 내년에 활동할 감시단은 건설안전에 관심 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했다. 모집에 응한 인원은 221명으로, 관리원은 이 가운데 올해 우수활동자 및 감시단 활동이 상대적으로 미비했던 대구, 경북 지역 등의 신청자를 우선 선발한 뒤 무작위 추첨을 통해 50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감시단은 새해 1월부터 11월까지 주거지 인근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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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 벤처·창업 원스톱 지원으로 국무총리 표창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ㆍ김정렬)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공공기관 최초로 우수 정책 및 집행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LX공사는 지난 15일,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2022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16일.밝혔다. ‘2022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은 대한민국 혁신 성장의 주역인 벤처·창업 생태계 활성화 분야에 기여한 단체·개인에 수여하는 상이다. LX공사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17년부터 LX공간드림센터(서울)를 구축하고 ‘공간정보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여 매년 10개씩 창업기업(개인)을 발굴하고 장소·데이터·컨설팅 등을 제공함으로써 창업 지원의 마중물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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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임대주택 임대료 체납세대 자료 받아 복지지원 연계 추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지역본부가 LH 임대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실태조사에 나서고, 그 결과가 경기도와 시·군에 전달돼 신속한 복지 지원 절차가 진행된다.경기도는 16일 LH 경기지역본부와 이런 내용을 담은 도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LH 경기지역본부는 임대주택 입주민 중 1년 이상 임대료를 장기 체납한 세대를 실태조사하고, 그 결과를 경기도에 전달하게 된다. 경기도와 시군은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체납세대에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지원을 연계할 방침이다. 앞서 LH 경기지역본부는 올해 신규 정책으로 지난 8~9월 장기체납 1108세대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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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행정안전부 ‘지역안전지수’ 8년 연속 최다분야 1등급 선정
경기도가 행정안전부가 공표한 ‘지역안전지수’에서 8년 연속 도 단위 최다분야 1등급 지역에 선정됐다. 16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경기도는 전체 6개 평가지표 가운데 교통사고, 화재, 자살, 생활안전 4개 분야에서 모두 1등급으로 선정돼 안전한 생활환경을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평가로 도는 2015년부터 매년 공표된 ‘지역안전지수’에서 8년 연속 최다분야 1등급을 받아, 높은 안전수준과 안전 기반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4개 분야 외에 나머지 범죄 분야는 3등급에서 4등급으로 한 등급 하락했고, 감염병 분야는 2등급에서 4등급으로 두 등급 하락했다. 경기도는 범죄 분야 하락의 경우 5대 범죄 증가와 주민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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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31종 선정
경기도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답례품목 31종을 선정하고 공급업체 모집을 공고했다고 16일 밝혔다.선정한 품목은 경기도 주요 생산 품목인 쌀, 배, 포도, 사과, 인삼, 잣, 고구마, 땅콩, 토마토, 콩, 복숭아, 참외, 딸기, 버섯, 쇠고기, 돼지고기, 화훼, 꿀(화분, 프로폴리스, 로열젤리 포함)등 농·축산물과 전통주, 김 가공식품, 인삼 가공식품, 견과류, 과일·야채즙, 곡물가공식품, 장류, 유지류를 비롯한 가공품 등이다. 또, 우수 경기도 농산물로 구성한 농산물꾸러미와 고액 기부자를 위해 품질을 인증받은 경기도 유기와 도자기를 선정해 차별성을 더했다. 특히 의정부에 관광테마골목이 형성돼 있는 부대찌개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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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도 친환경 학교급식 관외 친환경농산물 공급단체 공모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2023년도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관외 친환경농산물 공급단체를 공개 모집한다.이번 공고를 통해 ▲관외 친환경농산물 공급 생산자단체 분야 광역 시·도별 1개소(강원, 경남, 경북, 전북, 충남, 충북, 제주 등 최대 8개소 이내) ▲관외 친환경농산물 공급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 분야 최대 8개소(광역 시·도별 2개소 이내) 총 16개소 이내를 모집한다. 2023년 1월 중에 1차 서류(정량평가), 2차 현장실사, 3차 제안서평가(정성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단체(업체)는 2023년도 3월부터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참가를 희망하는 단체(업체)는 경기도농수산진흥원 홈페이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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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DMZ 정책 토론회’ 개최
경기도는 12월 20일 오후 2시 파주 DMZ 생태관광지원센터에서 비무장지대(DMZ)의 생태·평화 자원을 활용한 경기 북부의 발전과 관광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DMZ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토론회에는 김승호 DMZ 생태 연구소장, 장계선 국립수목원 연구관 등 다양한 분야의 생태 전문가들과 김성두 통일희망열차 대표, 박준식 통일촌 문화예술공간 ‘통’ 대표 등 평화관광 전문가들이 참여한다.생태와 평화 두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비무장지대(DMZ)의 생물 다양성 보전과 생태관광을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과 경기 북부의 성장 동력으로써 비무장지대(DMZ)의 평화·문화·역사적 가치 활용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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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회경기혁신포럼 – 경바시 시즌1’ 개최
탄소중립과 반도체, 신재생에너지, 미래차 등 경기도의 미래 먹거리를 준비하기 위한 특별한 해법찾기 ‘기회경기 혁신포럼-경바시(경기도를 바꾸는 시간) 시즌 1’이 시작됐다. 경기도는 15일 ‘기회경기 혁신포럼-경바시(경기도를 바꾸는 시간) 시즌 1’ 첫 번째 강의를 열고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 정책을 주제로 유럽의 사례를 살펴보고 경기도가 가야 할 길을 논의했다. 이날 특강의 첫 번째 강연자로는 클라우디오 바치안티(Claudio Baccianti) 아고라 에네르기벤데(Agora EW) 유럽연합 지속가능금융 프로젝트 매니저와 염광희 에네르기벤데 한국 프로젝트 매니저가 나섰다. 아고라 에네르기벤데는 독일, 유럽 및 전 세계 기후중립 달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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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학교체육 활성화 방안 마련 위한 간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남종섭 대표의원, 용인3)은 15일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실에서 학교체육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용인지역 초등학생 야구부 학생들이 졸업 후 용인지역 안에서 야구 훈련을 받을 수 있는 중학교가 단 한 곳도 없다는 문제가 학생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제기되면서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남종섭 대표의원, 황대호 수석대변인(수원3), 전자영 의원(용인4)을 비롯하여 경기도 교육청 학생건강과 조주행 담당장학사, 용인교육지원청 정숙경 중등교육지원과장, 임숙경 담당장학사, 기흥구 리틀야구단 학부모 6명이 참석했다. 남종섭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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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공약정책추진단, 위원 위촉으로 본격 활동 개시
경기도의회 공약정책추진단이 15일 ‘위원 위촉식 및 전체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지난달 11일 출범한 공약정책추진단은 염종현 의장의 핵심공약 이행에 따라 구성된 ‘의정지원 태스크포스(TF)’로, 의원별 공약을 기초로 민생정책을 발굴해 도정 정책의 기반을 마련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은 15일 최승용(국민의힘, 비례)·한원찬(국민의힘, 수원6)·김태희(더민주, 안산2)·오석규(더민주, 의정부4) 의원 등 도의원 4명을 공약정책추진단 위원으로 위촉했다.의장 접견실에서 진행된 위촉식에는 김태희 의원을 제외한 위원진과 공동단장을 맡은 윤태길(국민의힘, 하남1)·정윤경(더민주, 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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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군독립운동사연구회 '기장군지명사' 전달식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5일 기장독립운동사연구회(회장 공태도)가 발간한 「기장군 지명사(機張郡 地名史)」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종복 기장군수, 공태도 기장독립운동사연구회장, 이광훈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장군의 지명은 ‘기장군지(機張郡誌)’를 비롯해 구 ‘기장군향토지(機張郡鄕土誌)’ 그리고 ‘읍면지(邑面誌)’ 등에 게재되어 있으나, 많은 사람들이 한권으로 정리되지 않아 아쉽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기장독립운동사연구회가 한수원 고리원자력본부의 지원을 받아 정리한 끝에, 지난 11월 「기장군 지명사(機張郡 地名史)」를 발간하기에 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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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신임 비상임이사에 비전문성 인사 논란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 임명한 3명의 비상임이사 모두 한국가스안전공사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16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정일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을)이 한국가스안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비상임이사 임명 현황'에 따르면, 선출된 비상임 이사 3명은 금융 경험자, 농림수산 관련자, 인쇄업종 출신으로 모두 가스안전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이 없는 비전문가 출신인 것으로 확인됐다. 가스안전공사 임원추천위원회 운영규정에 따르면, 비상임이사의 경우 1차 서류 심사 평가를 거쳐야 한다. 이 서류심사평가 심사항목에는 ‘관련 분야 전문지식’ 100점 중 20점을 차지하고 있는데, ‘가스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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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지자체 4곳과 ‘고령자복지주택 추진협약’ 체결
LH는 지난 15일 LH 경기지역본부에서 경기 남양주시·양평군, 인천 계양구, 전북 장수군 등 지자체 4곳과 ‘고령자복지주택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고령자복지주택’은 만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들의 편리한 생활을 위해 세대 내 단차 제거, 안전손잡이 설치 등 연령 특성에 맞는 주택설계와 건강관리 및 문화활동 등 특화형 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LH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저출산 고령화에 대비해 고령층 인구를 위한 선진형 복지주택 마련에 주안점을 두고 있으며, 기본적인 주거시설의 인프라를 갖추는 것 외에도 무장애인 설계를 반영한 사회복지시설 건립과 세대 내부에도 주거약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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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국민신뢰 회복 ‘LH 혁신 선포·청렴 서약식’ 개최
LH 이한준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지난해 일부 직원의 투기사태로 훼손된 국민신뢰를 회복하고, 전사적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을 결의했다. LH는 16일 경기지역본부에서 이한준 사장과 김근용 LH 이사회 의장을 포함한 임직원 약 300여명이 모여 ‘청렴 서약식’을 개최하고, 혁신의지를 담은 자체 LH혁신(안)을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에게 보고했다.청렴 서약서에는 공직자 행동강령 위반행위 금지 및 공직자로서의 사회적 책임 이행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LH 이한준 사장은 청렴 서약식에 앞서 부동산 투기 행위 등 불공정·부조리 해소, 전관예우 근절, 성과중심 인사체계 개편 등을 포함한 LH 혁신계획안을 직접 발표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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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야권 ‘이태원 국조’ 단독 가동 시사... 기간연장 가능성
더불어민주당이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특위를 야권 단독으로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할 것을 시사하며 국민의힘을 압박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재명 대표는 16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다음 주부터는 국정조사도 정상 가동해야 한다"며 "정부 여당은 비극적 참사 앞에서 정치적인 계산을 앞세우지 말고 책임 있는 행동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당초 여야는 '예산안 처리 후 본격 가동'이라는 합의를 통해 예산안 협상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었으나 국민의힘이 국회의장의 중재안 수용 거부에 나서자 이를 압박하고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또 실제로 국정조사 기간(45일) 중 절반 이상을 보낸 상황이라 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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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기능올림픽 종합2위 기록 선수단 만나 오찬... 정당한 보상체계 확립
윤석열 대통령은 16일 국제기능올림픽에서 종합 2위를 달성한 선수단을 만나 오찬을 함께하며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경기도 성남시 분당잡월드에서 진행된 오찬에서 "교육제도부터 개편해 마이스터고등학교도 많이 활성화해서 일찍부터 현장 숙련기술자들을 많이 양산하겠다"며 "숙련 기술자들이 제대로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체계를 확립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앞서 역대 대통령으로서는 3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올림픽 개최 전인 지난 9월 14일 훈련장을 방문, 선수들을 격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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