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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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설공사 참여자 대상 ‘안전골든벨’ 성료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3일, 건설공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안전골든벨’이 종료됨에 따라 우수 참여자 16명을 포상했다고 밝혔다. 건설현장에 자발적 안전 문화를 유도하고 사고를 줄이기 위해 마련된 안전골든벨은 지난해 12월 5일부터 올 1월 31일까지 매일 다른 유형의 온라인 안전 퀴즈를 푸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건설 근로자는 물론 시공사, 감리자, 발주청, 인허가 기관의 관계자도 참여할 수 있었다. 집계 결과 안전골든벨에는 7,509명의 관리자와 883명의 근로자 등 모두 8,392명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리원은 2달간 출석률과 정답률을 합산해 우수 참여자 16명을 선정해 총 300만 원의 상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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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월 3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2월 3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2월 2주 전력수급 실적은 주기적으로 한반도를 통과한 저기압으로 인해 구름많고 흐린 날이 많았고 평년보다 비교적 기온이 높아 전력수요는 81.9GW 기록, 예비력은 18.9GW로 안정적으로 운영됐다고 거래소는 전했다. 2월 3주 전력수급 전망은 잦은 저기압 통과로 남부를 중심으로 구름많고 흐린 날이 많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대체로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력수요는 81.0~84.0GW로 예상되며, 예비력은 16.7~18.8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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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시즌 초반 '주도권 거머쥔 강자들에 주목해야'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최근 영상 기온 회복과 경주를 위한 수면이 안정화되면서 오는 15일(경정 7회차)부터는 정상적인 경주 수인 17경주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그동안 한파로 인해 취소, 축소됐던 경주 수가 4주 만에 정상화로 돌아선 것. 이처럼 경주 환경적 요인이 선수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올 시즌 경주 흐름은 과거 매 시즌 초반 인기순위에서 밀려나 있던 선수들이 두각을 나타내며 파란을 일으켰던 사례와는 달리 아직까지 강자들이 차분히 경주를 주도하며 이끌어 나가고 있어 이들에 대한 분석과 추세를 통해 베팅전략을 강구해 본다. 현재 경정 경주는 6회차를 거치며 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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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팬들이 벨로드롬으로 다시 돌아오는 이유는?
경륜이 달라졌다. 기량차가 쉽게 드러나는 편성을 바탕으로 고득점자 이른바 ‘축’을 중심으로 후착 후보를 찾는 단순한 패턴에서 벗어났기 때문이다. 한때 벨로드롬은 저배당 비율이 너무 커 속된말로 ‘맞추긴 쉽지만 먹을 게 없다’는 말이 유행일 정도였다. 이런 현상은 출전 선수나 경주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했던 코로나후로 더욱 두드러져 하루 5배미만의 저배당이 전체의 90%에 육박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였다. 물론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안전하다는 장점도 있지만 그에 따른 부작용이나 아쉬움을 지적하는 팬들도 적지 않았다. 우선 선수들의 소극적 운영으로 인해 경주 전개가 지나칠 만큼 단순하거나 획일화되어 추리를 비롯해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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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해빙기 건설공사 및 시설물 안전점검표’ 배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3일, 계절적 취약 시기인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해빙기 건설공사 및 시설물 안전점검표’를 관리원 누리집 및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 등을 통해 배포했다고 밝혔다. ‘해빙기 건설공사 및 시설물 안전점검표’는 해빙기가 도래함에 따라 현재 진행 중인 건설공사의 공종별 취약 항목을 점검토록 하고 공용 중인 시설물의 부재별 취약부에 대한 관리상태 등 점검이 용이하도록 체크리스트 형태로 작성해 관련 기관과 일반 국민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일환 원장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동결되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연약해진 시설물과 건설공사장의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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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광역지자체 4년 연속 '최우수' 선정 쾌거
경기도가 ‘2022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도는 광역지방자치단체 최초 4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이라는 영예를 안았다.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행정기관의 민원서비스 수준을 높여 국민이 원하는 선제적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매년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해 실시하고 있다.평가대상은 전국 306개 기관(중앙, 시도교육청, 광역시도, 기초지자체)이며 2021년 9월부터 2022년 8월까지 1년간 처리한 민원사무에 대해 5개 항목(민원행정 전략·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을 평가했다. 경기도는 2022년도 평가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가’등급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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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 현장 방문···불균형 해소 노력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10일 가평군과 포천시에서 진행중인 경기도 제2차 지역균형발전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경기도 제2차 지역균형발전사업은 도내 저발전 지역의 불균형 해소, 역량 증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추진하는 사업이다.오 부지사는 이날 가평군에서 진행중인 영세농민들의 소득창출사업 지원을 위한 농업 가공식품 개발·지원 센터 건립사업, 포천시에서 진행 중인 용정산업단지 내 영세 제조업체들의 비즈니스 활동을 지원하는 기업지원센터 건립사업 현장을 각각 방문해 사업추진상황과 향후 운영계획을 점검했다. 또한 용정산업단지 내 가구공동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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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각 시군에 성장관리계획 계획수립 독려···난개발 방지 기대
난개발 우려 지역의 계획적·체계적 관리를 위해 경기도 내 각 시군이 지정하도록 한 ‘성장관리계획’에 해당하는 토지가 227㎢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는 성장관리계획을 수립한 경우에만 공장이나 제조업소 설치가 가능하도록 한 국토계획법 시행령이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만큼 올해 안으로 시군별로 구역 지정과 계획 수립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13일 경기도 자료에 따르면 도가 31개 시·군의 성장관리계획 수립현황을 조사한 결과 현재 수원 등 12개 시․군이 227㎢ 규모의 토지를 성장관리계획구역으로 지정하고 계획 수립을 완료했다. 용인 등 12개 시․군은 올해 1천932㎢ 규모 토지를 성장관리계획구역으로 지정하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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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중투 면제 대상 확대로 경기도형 학교설립 정책 추진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13일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면제 대상 확대 방안과 관련해 “중앙투자심사 제도 개선으로 도교육청의 학교설립 권한이 더욱 강화됐다” 며 “도교육청 주도로 지역 여건에 맞는 학교 설립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13일 교육부는 시도교육청이 지역 여건에 따라 학교 신·증설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중앙투자심사 면제 대상을 확대하는 내용의 중앙투자심사 제도 개선방안을 발표했다.개선방안에 따르면 ▲총사업비 300억원 미만 소규모 학교(초 36학급 미만, 중·고 24학급 미만) 설립, ▲학교 이전 또는 학교 통폐합 후 학교 신설을 추진하는 경우, ▲공공기관·민간 재원으로 초·중·고 신설하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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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획부동산 편법 지분거래 정밀조사 실시
경기도가 지난해 자체 개발한 ‘기획부동산 상시모니터링 시스템’을 이용해 포착한 기획부동산 의심 거래에 대한 정밀조사를 실시한 결과 1천건에 가까운 의심 사례를 포착했다고 13일 밝혔다. 도는 의심사례에 대한 수사를 실시해 부동산실거래 거짓신고, 토지거래허가 회피행위 등 불법행위자 391명을 적발했으며 불법증여 의심 사례 등 206건을 세무서에 통보하고, 토지거래 허가 회피행위 9건은 고발했다.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경기도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도내 16개 시·군에서 기획부동산 투기 의심 거래 957건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이번 조사에서 활용된 ‘기획부동산 상시모니터링 시스템’은 한국부동산원 등에서 받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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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도 정원산림시책’ 본격 추진
경기도가 올해 도내 유휴지나 자투리땅에 마을정원 18개소를 조성하고 시민 정원사 150명을 양성한다. 탄소중립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도시 숲과 미세먼지 차단 숲도 조성한다. 경기도는 ‘녹색공간 조성으로 생활속 정원문화 확산’을 목표로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3년 정원산업 시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도는 601억원의 사업예산을 편성해 ▲정원문화 확산을 통한 도민 삶의 질 향상 ▲도시 숲 조성으로 탄소중립 실현 ▲도민휴식, 여가활동 중심의 도립공원 운영 ▲지질공원 운영․관리로 지역 활성화 기반구축 등 분야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는 올해 이천, 포천 등 12개 시군에 공공형 5곳, 시민주도형(10인 이상 마을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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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찾아가는 에너지교실’ 민간보조사업자 공모
경기도가 ‘2023년 찾아가는 에너지교실’ 사업을 운영할 민간보조사업자를 오는 2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찾아가는 에너지교실’은 에너지 전환 시대에 걸맞은 미래세대 양성을 위해 도내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2016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이다. 도는 지난해 도내 초등학생 5천여명을 대상으로 에너지 체험 교육을 실시했으며, 중·고교 에너지동아리 총 15개의 연간활동을 지원했다. 공모사업 분야는 ▲초등학생 에너지 체험교육(1억원) ▲중·고등학생 에너지동아리 지원(1억원)으로 총 2개 분야다. ‘비영리민간단체 지원법’ 제4조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에 해당되며 주 사무소가 경기도에 있을 경우 지원 가능하다. 단, 동일 사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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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후 경유차·건설기계 저공해 조치에 1117억원 지원
경기도가 올해 배출가스 노후 경유차와 건설기계 3만 2511대의 저공해 조치에 1117억원을 투입한다. 또 올해부터 4등급 노후 경유차(매연 저감장치 미부착 차량)와 비도로용 건설기계(지게차, 굴삭기)에도 조기 폐차 지원금을 지원한다. 세부 사업별로는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 2만 8273대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1212대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동시 저감장치(PM-NOx) 부착 13대 ▲LPG 화물 전환 811대 ▲노후 건설기계 조기 폐차 1873대 ▲노후 건설기계 엔진 교체·저감장치 부착 329대 등이다. 저공해 조치 지원을 받고자 하는 배출가스 4, 5등급 경유차나 노후 건설기계 차주는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누리집을 통해 저공해 조치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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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이상민 탄핵' 심판 주심에 이종석 재판관 지정... ‘무작위 배당’
헌법재판소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탄핵 심판 사건의 주심으로 이종석(62·사법연수원 15기) 재판관을 지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헌재는 국회의 탄핵 소추 의결서를 접수한 뒤 '무작위 전자 배당' 방식을 통해 이같이 사건을 배당했다. 이 재판관은 대구 출신으로 법원행정처 사법정책담당관과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형사합의부장·파산수석부장, 서울고법 수석부장을 거친 정통 법관이다. 윤석열 대통령과는 서울대 법대 79학번 동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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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민주당 교섭단체 연설에 ‘남탓’ 일관 비판... “민주주의 훼손 지적 ‘내로남불’”
국민의힘은 13일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대해 ‘남탓’으로 일관했다며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박 원내대표의 연설을 듣고 기자들에게 "야당 대표의 교섭단체 연설이니 일단 경청했다"면서도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민주주의 훼손은 사실 민주당 집권 시절에 훨씬 많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야당일 때와 여당일 때가 다른 이런 '내로남불'이 없는 정치를 하자는 것이 내일 제가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이야기할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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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 ‘팬덤 정치’ 주제 세미나 개최... 김한길 “극단적 팬덤 극복 과제”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13일 '팬덤과 건강한 민주주의'를 주제로 한국정당학회,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와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연세대 백양누리에서 진행된 이날 세미나는 ▲ 팬덤과 정치참여 ▲ 팬덤과 정당·정치인 ▲ 디지털시대와 팬덤 등 세션으로 구성됐다.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은 환영사에서 "극단적이고 적대적인 팬덤 현상은 대화와 타협을 가로막고 자유민주주의를 훼손하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강성 팬덤에 의한 정치 갈등과 진영 갈등의 심화는 국가발전에 필수적인 다원성과 사회통합을 저해한다는 점에서 반드시 극복해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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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상반기 세무관서장 회의 개최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장일현)은 2월 13일 청사 회의실에서 관내 세무서장 및 지방청 간부 등 40여명이 참석한 상반기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는 지난 2월 2일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에서 발표된 2023년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바탕으로 중점 추진할 사항과 분야별 주요 업무를 공유했다.회의를 주재한 장일현 청장은 “현재의 고물가․고금리, 주요국의 경기둔화 등 어려운 대내·외 경제상황에서 지역경제의 회복과 성장을 지원하고, 납세서비스를 제고해 ‘국민의 국세청, 신뢰받는 국세행정’을 구현하자”고 독려했다. 아울러 “부산청 직원 모두는 세정현장에서 납세자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역지사지의 자세로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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