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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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수 중소기업에 홈쇼핑 방송지원···25개 사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 중소기업중앙회가 홈쇼핑 채널을 통한 도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유통판로 개척과 내수 판매 증진을 위해 ‘2023년도 경기도 중소기업 홈쇼핑 판로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중소기업 제품 홈쇼핑 방송 지원사업’은 도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대상으로 텔레비전 홈쇼핑 채널을 통해 홍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업체 1곳당 방송 송출료를 최대 1500만 원 내에서 지원받아 홈쇼핑 채널을 통해 제품을 방송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공영홈쇼핑’에서 방송을 희망하는 10개 업체를 2월 21일부터 3월 9일까지 모집하고 있으며, 경기도와 중소기업중앙회는 ‘홈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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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 축산시책 추진계획 발표
경기도가 축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15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축사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축산악취로 인한 주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258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축산악취 저감 사업도 추진한다.경기도는 지난 23일 시․군 축산과장 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2023년 경기도 축산시책 추진계획을 발표하며 시군의 협조를 요청했다. 도는 먼저 올해 157억 원을 투자해 축사나 축산시설 개선 등 축사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대상에 선정되면 축사 건축에 필요한 자금은 물론 가축사육에 필요한 발육기, 전기시설, 환기시설 등 설치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427억원을 투입해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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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대학원생 ‘직무체험 프로그램’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중앙대학교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한 직무체험 인턴십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관리원이 중앙대학교와 체결한 ‘지역인재 양성 및 R&D 기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스마트시티학과 건축·토목·IT 전공 대학원생 6명이 참여했다. 직무체험 프로그램은 실무 학습형과 현장 체험형으로 나누어 6일 동안 진행됐다. 실무 학습형 인턴십은 15일부터 3일 동안 관리원이 수행하는 연구 및 건설·시설·지하안전과 관련한 이론학습과 특수교량 견학으로 꾸며졌다. 지난 21일부터 3일 동안 진행된 현장 체험형 인턴십은 관리원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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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안정적 천연가스 도입을 담보 위해 재무구조 개선 절실 무배당 결정"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24일, 영업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전년대비 88%, 99%, 55% 증가하면서 최대치를 기록했으나, 민수용 미수금이 지난해 8.6조 원으로 크게 증가하면서 재무구조가 악화됐다고 밝혔다. 가스공사의 ‘2022년 판매물량은 3,840만 톤으로 전년대비 149만 톤 증가에 그쳤으나, 도입단가 증가로 용도별 평균 판매단가가 민수용 16%, 산업용 82%, 발전용 116% 수준으로 증가하면서 매출은 27.5조원에서 51.7조원으로 8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은 해외사업 호조에 힘입어 전년대비 99% 증가한 2조 4천 634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호주 GLNG, 이라크 바드라사업 등의 실적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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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노인 의치(틀니) 보철 지원 사업 추진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경제적인 부담으로 치과 치료를 받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의치(틀니) 보철시술비 지원 사업을 추진,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대상자는 만 65세 이상 노인 또는 만 50세 이상 장애인 중 국민 기초생활수급자(의료급여 1종, 2종) 및 차상위 건강보험 전환자로 의치 시술비용 본인 부담금과 의치 시술에 따른 지대치(보철) 최대 3개까지 지원 가능하다. 그리고 60세 이상 ~ 만 65세 미만의 국민건강보험 의치 혜택 적용이 되지 않는 의료취약계층(의료급여 1종) 대상자에게도 추가로 의치보철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는 기장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는 만 60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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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재명 체포동의안’ 국회 보고에 공세 강화... ‘방탄 특혜’ 반납 압박
국민의힘이 24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의 국회 본회의 보고가 이뤄진 가운데 공세를 강화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성일종 정책위의장은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자신이 내려놓겠다 약속한 불체포특권도 내려놓지 못하고, 거대 야당과 당원 뒤에 꽁꽁 숨더니 체포동의안 표결을 앞두고 민주당 의원들을 1대 1로 만나 도와달라 읍소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미애 원내대변인은 논평에서 "이 대표는 여의도 방탄 철옹성에서 나와 대국민 사과를 하고 서초동으로 가서 법원의 영장실질심사를 받아야 한다"고 쏘아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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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UAE 순방 중소기업인 초청 오찬... ‘수출·수주 원스톱 지원’ 약속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아랍에미리트(UAE) 순방 경제사절단에 참가한 중소·벤처·스타트업 등 기업인들에 대해 수출·수주 원스톱 지원 등의 지원을 약속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초청 오찬 간담회를 열고 "앞으로도 순방 때 중소·벤처·스타트업과 동행해 우리 기업이 세계 시장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백방으로 뛰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윤 대통령이 지난달 14∼21일 UAE·스위스 순방을 가졌으며 당시 처음 동행한 경제사절단 가운데 중소·벤처·스타트업 기업들의 주요 성과 사례를 점검하고 기업인들로부터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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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기현 땅투기 의혹' 진상 조사 나서... 조사단장에 황운하 의원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24일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에서 대두된 김기현 의원의 '울산 KTX 역세권 땅 시세 차익' 의혹의 진상 조사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최고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열고 '김기현 의원 땅 투기 진상조사단'을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관련 논란이 커지는 만큼 진상을 명확히 밝히자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진상조사단 단장에 황운하 의원, 간사는 양이원영 의원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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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현 정부 국정운영 “장난스러워” 비판... 외교 대응도 단순 지적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현 정권에 대한 국정운영에 대해 비판 메시지를 냈다. 이 대표는 24일 국회 최고위원 회의에서 "국민은 생사기로에 서 있는데 현장 고통의 심각성을 전혀 알지 못하고 그냥 책상에 앉아 장난으로 국정을 운영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정말 이 정권이 하나부터 열까지 국정을 장난처럼 운영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현재 정부의 외교 노선을 보면 '친구 아니면 적', '모 아니면 도'식의 단세포적 접근법을 가진 것 같다"며 "정부의 이념 편향적 종속외교가 대한민국 안보 리스크를 키운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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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 어려운 개혁 해내" 윤 대통령, 문민정부 30주년 영상축사 통해 "3대개혁 차질없이 추진"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열린 '문민정부 30주년 기념식'에 영상 축사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동작구 김영삼도서관에서 열린 '문민정부 30주년 기념식'에 보낸 영상 축사를 통해 고 김영삼(YS) 전 대통령에 대해 "금융실명제, 고위 공직자 재산 공개, 하나회 청산 등 어려운 개혁을 담대히 해냈다"고 평가했다. 윤 대통령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한 단계 도약시킨 그 정신을 이어받아 새로운 도약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며 "자유민주주의를 더 확고히 세우고, 노동·교육·연금 3대 개혁도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이사장 김현철)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한덕수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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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저출생 실효 대책 마련책 강구... 윤 대통령 '유연근무제' 공약 기조
대통령실이 최근 계속되는 저출생 기조를 개선하기 위해 종합 대책을 발표할 계획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24일 "기존 백화점식 대책에서 벗어나 효과가 있는 것을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작년 합계출산율이 역대 최저인 0.78명을 기록한 가운데 기존 대책 중 효과가 없는 것은 폐기하고 실효성 위주로 재정립하겠다는 방침이다. '육아 재택근무 보장' 등의 방안이 대통령실 내부에서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윤석열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공약한 '유연근무제' 보장과도 닿아있는 방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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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회의원 후원금 585억원 기록... 대선·지선 영향 전년 대비 178억원 증가
지난해 국회의원 후원금이 전년인 2021년과 비교해 178억원가량 큰 폭 증가세를 기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022년도 309개 국회의원 후원회가 총 585억7천900여만 원을 모금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2021년 407억1천300여만원보다 178억원가량 늘어난 것으로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가 치러진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172개 후원회가 총 343억원, 평균 1억9천900여만원씩, 국민의힘 소속 121곳은 총 221억원, 평균 1억8천200여만원씩 각각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각 정당 및 후원회 등이 제출한 회계 보고서는 공고일로부터 누구든지 관할 선관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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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문민정부 30주년 기념식 참석... 지도부·당권후보 한 자리
국민의힘 지도부와 3·8 전당대회 당권 주자들이 24일 문민정부 3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와 3·8 전당대회에 출마한 김기현·안철수 당 대표 후보는 이날 서울 동작구 김영삼도서관에서 열리는 김영삼 정부 30주년 기념식에 함께 한다. 각 후보들은 식 참석 외에도 기자회견과 비전 발표회 등 결선을 향한 당심잡기 행보를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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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이재명 체포동의안 오늘 본회의 보고... 27일 표결 전망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보고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 체포동의 요구서는 지난 21일 국회에 제출된 상태다.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은 체포동의를 요구받은 후 처음 개의하는 본회의에 이를 보고하고 24시간 이후 72시간 이내에 본회의를 열어 무기명 표결에 부쳐야 한다. 따라서 이날 보고된 이 대표의 체포동의안은 오는 27일 예정된 본회의에서 표결에 부쳐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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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20여명의 임금체불하고 회사자금 유용 사업주 구속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북부지청(지청장 정윤진)은 2월 23일 회사 자금으로 체불금품을 청산할 수 있었음에도 근로자 20명의 임금 약 4억7천만 원을 체불하고, 회사자금을 유용해 개인채무 변제 등으로 사용한 사업주 김모씨(60대·여)를 「근로기준법」 및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2021년 하반기부터 임금이 제때 지급되지 않았고 2022년 3월에는 회사 가동이 중단되어 금품체불이 발생하게 됐지만, 김씨는 근로자들의 소액 ‘대지급금’ 신청을 위한 체불임금등 사업주 확인서 발급 요구를 거부했고, 근로감독관의 출석요구에도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하지 않는 등 체불을 청산할 의사가 전혀 없었다. 대지급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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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안산도시공사 ‘안전관리 역량강화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수도권지사는 23일, 건설안전 제도의 현장 이행력을 높여 근로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안산도시공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건설공사 안전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건설안전, 품질관련 제도 등 건설현장에 바로 적용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관리원의 안전점검에서 자주 지적되는 사항들에 대한 설명도 함께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발주자의 책임을 알아보는 질의응답에 특히 큰 관심을 나타냈다. 안양환 수도권지사장은 “민간 소규모 건설현장 등에 대한 안전교육과 컨설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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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초중고 학생 대상 ‘학생승마체험 온라인 신청’ 추진
경기도가 올해 말을 매개로 한 심리치유와 도민의 복지 증진, 승마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학생, 사회적 약자 및 소외․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승마체험을 지원한다. 도는 올해 ▲학생 승마체험 ▲사회공익 승마체험 ▲위기청소년 힐링승마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 심리치유를 위한 승마체험 지원 등 4개 분야로 나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먼저 학생승마체험 사업은 올해 1만 2000명의 도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정부예산 포함 체험비의 70%(22만 4000원)를 지원한다. 학생은 30%(9만 6000원) 자부담으로 10회의 승마를 체험할 수 있다.학교에 다니지 않는 학교 밖 위기청소년과 장애인·사회적 배려계층·트라우마직업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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