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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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명서 ‘노후 계획도시 재정비 주민설명회’ 개최
경기도는 오는 24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노후계획도시 재정비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3월 24일 정부에서 마련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이 송언석 국회의원을 통해 입법 발의돼 광명철산, 광명하안 택지지구가 노후 계획도시(조성 후 20년이 지난 100만㎡ 이상 택지 등) 요건에 충족돼 추진하게 됐다. 도내 이번 특별법(안) 대상은 1기 신도시와 광명철산 등 9개시 13개 지구가 있다. 특별법(안)은 이런 노후 택지지구 재정비에 대해 안전진단 면제·완화, 토지 용도 변경, 용적률 상향 등 특례를 부여할 수 있도록 했다. 주민설명회는 ▲특별법(안) 주요 내용 ▲노후계획도시 재정비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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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현장 실무형 ‘지식재산(IP) 전문인력 양성 교육’ 참여자 모집
경기도는 오는 28일까지 (재)경기테크노파크(TP) 경기지식재산센터를 통해 지식재산 분야 일자리 창출 및 취업연계형 교육생을 모집한다. 경기도와 (재)경기테크노파크(TP) 경기지식재산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총 8주간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생들은 현직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변리사 등)를 통해 ▲특허법·디자인보호법·상표법 등 관련법 이론 ▲특허정보 조사 ▲상표·디자인 검색 ▲지식재산 정보 활용 ▲해외출원 등 영어레터 작성 실무 ▲산업 분야별 사례연구 ▲선행조사 및 명세서 작성 실습 등 지식재산 업무 분야의 기초부터 실습까지 배우게 된다. 올해 사업은 대면 방식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예정이며,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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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문화 활동하는 지역 서점 지원···복합문화공간 육성
경기도는 ‘지역서점 문화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지역 서점을 5월 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지역 서점이 주민들과 함께 글쓰기나 독서 모임 등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활동비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글쓰기부터 도서 출간까지 지원하는 ‘글쓰기창작소’와 자유 문화 프로그램 기획과 활동을 지원하는 ‘순수문화활동’ 두 개 분야에서 총 42개 서점을 선정한다. 선정된 서점에는 글쓰기창작소 800만원, 순수문화활동 500만원을 각각 문화활동비로 지원해 서점별로 창의적이고 특색 있는 책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청 자격은 공개모집 공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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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행정심판위원회 운영 규칙 제정·공포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1일 행정심판위원회의 구성과 운영에 관한 사항을 담은 ‘경기도교육청행정심판위원회 운영 규칙’을 제정·공포했다.이날 공포된 ‘경기도교육청행정심판위원회 운영 규칙’은 행정심판을 통한 권리구제 강화에 중점에 두고 제정됐다. 주요 내용은 ▲행정심판위원회 위원 정수 확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한 개선사항 반영 ▲중요 사안에 대한 복수 주심제 병행 ▲신속한 행정심판 사무처리를 위한 전결권 조정 등이다.도교육청은 이번 운영 규칙 제정으로 행정심판 운영 개선을 위한 입법적 근거가 정립됨에 따라 행정심판위원회 위원을 30명에서 50명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행정심판위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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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 상반기 재정 신속 집행 방안 논의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1일 2023년 상반기 재정의 신속집행을 위한 목표 달성 방안을 점검하고, 2분기 소비·투자 분야의 집행을 최대화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재정집행점검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재정집행점검단 단장(제1부교육감)을 중심으로 정책기획관, 재무관리과, 미래교육담당관, 학교공간조성담당관, 시설과, 사립학교지원과, 학교급식보건과 부서장이 참석했다.재정집행 점검단 회의에서는 ▲상반기 집행현황 ▲주요 사업비 65%, 건설비 31% 신속 집행목표 공유 ▲부진 사업 점검 등 재정집행률 제고 방안을 모색했다. 또 학교기본운영비와 학교환경개선사업비 등을 신속하게 교부해 안정적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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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27일 본회의서 '전세사기 대책 법안' 처리 추진
여야가 최근 확산되고 있는 ‘전세사기 피해’ 대책 마련을 위한 법안 추진에 힘을 모은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박대출·더불어민주당 김민석·정의당 김용신 정책위의장은 21일 국회에서 회동을 마친 후 공동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여야는 오는 27일로 예정된 4월 임시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전세 사기 대책 관련 입법을 목표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경매·공매되는 경우 임차인에게 우선매수권을 부여하고, 지방세보다 세입자 임차보증금을 우선 변제하는 방안 등이 우선 처리 대상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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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하는 어린이날 행사 '풍성'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4월 29일 기장군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직&버블&벌룬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목공 도구와 목재를 활용한 원목필통 만들기, 오감을 통한 창의력, 탐구력, 정서발달 등에 도움을 주는 아동요리활동으로 쿠키 만들기, 감각•음악활동을 통한 ‘내가 만든 선물’, 페이스페인팅 등이 마련된다. 또한 기장군정신건강복지센터의 나만의 키링만들기, 기장군어린이급식지원센터의 패브릭주머니만들기, 기장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다문화체험 등 여러 유관기관이 참여해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아울러 지구와 환경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한 환경교육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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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읍,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및 민관협력 강화 업무협약
부산 기장군 일광읍(읍장 조우진)은 고독사 예방 및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건강음료 지원사업 ‘희망 나르미’를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 추진을 위해 일광읍과 일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원순)는 ㈜hy(한국야쿠르트) 기장점(지점장 박영상)과 민관협력 지역특화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일광읍과 일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hy(한국야쿠르트) 기장점은 고독사 예방 및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올해 말까지 무의탁 1인 가구 20세대를 대상으로 매주 2회 건강음료 배달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hy 기장점 소속 배달 매니저를 일광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여 저소득 취약계층의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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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22일 기자회견 후 귀국 방침... 당내 여론 악화 우려
더불어민주당이 2021년 전당대회 당시 돈 봉투 의혹에 빠진 가운데 핵심 당사자로 지목된 송영길 전 대표가 22일 기자회견후 귀국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고위 관계자는 20일 "현재 송 전 대표는 굉장히 고심 중이고 기류 변화가 있는 것 같다"면서 "여러 경로를 통해 조기에 귀국하라고 이야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송 전 대표는 그간 귀국 여부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지만 당내 여론이 악화되면서 진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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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여당 지도부 면담... 방미 일정 국회 현안 등 공유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김기현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와 비공개 면담을 가졌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면담에는 당에서 윤재옥 원내대표와 박대출 정책위의장, 이철규 사무총장도 참석했다. 대통령실에서는 김대기 비서실장과 이관섭 국정기획수석, 이진복 정무수석이 배석했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오는 24일부터 5박 7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국빈 방미와 관련해 미국과의 안보·경제·기술 협력 사항 등을 설명하고 당 지도부는 국회 현안을 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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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외교 발언 지적한 민주당 비판... "외교자해 도 넘어"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러시아 침공으로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 무기 지원 가능성을 시사한 윤석열 대통령을 연일 비판하는 더불어민주당을 역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간인 학살 등 국제 사회가 용납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해 대통령께서 원론적 입장을 밝힌 것을 두고 민주당은 기자회견까지 열어 비난에 나섰다"며 "외교 자해가 도를 넘고 있다"고 지적했다. 윤 원내대표는 "이번 대통령 국빈 방미를 통해 외교적, 경제적으로 최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국회에서 해야 할 후속 조치 추진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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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마약범죄 확산 방지 대책 마련... 온라인 미끼 상술 '다크패턴' 근절책도 논의
국민의힘과 정부가 최근 확산되고 있는 마약 범죄 근절을 위해 대책 마련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21일 국회에서 정부가 추진 중인 마약류 관리 종합대책을 점검·논의하는 당정 협의회를 연다. 이에 앞서 당정은 온라인상에서 거짓 미끼 상품을 앞세워 소비를 유도하는 상술인 이른바 '다크패턴' 근절 대책 마련 당정 협의회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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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정책위의장 회동... 전세사기 대책 입법 합동 논의
여야가 최근 문제가 확산되고 있는 전세사기 대책 마련을 위한 입법 추진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박대출,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정의당 김용신 정책위의장은 21일 국회에서 만나 전세사기 대책 입법을 논의한다. 앞서 국민의힘은 오는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전세사기 대책 법안을 통과시키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야당의 동참을 당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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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부곡2동, '우리동네 착한가게' 추가 선정
부산 금정구 부곡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준규)는 ‘다함께 행복한 부곡2동 조성’을 위해 최근 「우리동네 착한가게」를 추가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착한가게로 선정된 헤어센스(대표 이연하)은 매월 10명 내외의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무료 이미용 지원을 해오고 있다. 이연하 헤어센스 대표는 “작지만 제 도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고, 다 함께 행복한 부곡2동 마을만들기에도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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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동반성장 평가 최우수 달성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직무대리 현재룡)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2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건보공단에 따르면 동반성장 평가는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상생협력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 확산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평가로 총 134개 기관을 대상으로 5개 등급으로 나뉜다. 공단은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동반성장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납품단가 제값받기 지원 ▲ 기업성장응답센터 신규 개소▲혁신제품 구매 등 판로지원 ▲ 협력기업 상생결제 제도 신규도입 및 협력이익공유 확대 등의 동반성장 노력을 인정받아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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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 국가안보전략연구원과 국가전략 연구역량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회도서관(관장 이명우)은 20일 오전 11시 국회도서관 국가전략정보센터에서 국가안보전략연구원과 지식정보 공유 및 국제관계·안보 분야 연구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양 기관 온·오프라인 자료 상호 제공 및 공동 활용, ▲주제 전문가 정보 공유 및 자문 지원, ▲학술행사 공동 개최 협력 등이다.국회도서관은 국회가 주도적으로 국가전략을 수립하고 국가적 어젠다를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국가전략정보포털'과 '국가전략정보센터'를 운영하며 온·오프라인 정보 채널을 구축해 왔다. 이를 위해 국회도서관은 관련 연구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학술자료를 상호 제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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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8년 연속 동반성장 최우수 등급 달성
한국중부발전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2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13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했으며 중부발전은 유일하게 8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게 됐다.중부발전은 지난 8년간 중소기업을 위해 에너지 절감 등 친환경 공정개선, ESG 확산 지원펀드 200억 조성 등 협력사의 지속성장을 위한 노력해왔다. 특히 로봇 기술개발에서 해외시장 판로 확대까지 발전분야의 로봇 성장 생태계를 조성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또한 중부발전은 임직원들을 중심으로 중소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지원정책에 적극 반영한 것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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