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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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서울국제관광전 경기관광 홍보관 운영
경기도가 5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8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포토존·체험존 등을 갖춘 경기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코엑스 C홀 전시장에서 미디어 타워를 활용해 경기바다 매력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홍보존을 만들고, 경기도 축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포토월, 경기도 관광 테마 골목 입체 포토존을 선보인다. 경기도 관광 테마 골목 홍보존에서는 골목의 특성에 맞춰 한지 등 만들기, 커피 방향제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3D펜 키링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또한 중앙 미디어 타워에선 경기바다와 임진각 평화누리의 영상으로 이색 전시회 속 미디어포토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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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국연합학력평가 자료 유출 관련 교육감 긴급 기자회견문
경기도교육감 임 태 희입니다.지난 2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자료가 유출된 이후 저는, 교육감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재발방지에 온 힘을 기울여왔습니다.오늘은, 그간의 원인 파악과 대책 마련 과정에서 새롭게 확인된 내용과 향후 계획을 소상히 밝히고,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입은 학생과 가족에게 사과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먼저 경과를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2월 19일, 2022년 11월 학력평가 고2 성적유출 이후 3월 9일, 국회 교육위위원회 현안질의에 출석하여 ‘2차 피해 확산방지 및 재발방지대책’을 보고드렸습니다.4월 27일, 경기남부경찰청은 성적자료 유출사건의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텔레그램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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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예비스타 소공인 발굴 위한 공개오디션 개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지난 3일 공개오디션 개최를 통해 예비스타 소공인 10개사를 선발했다고 4일 밝혔다. 소진공에 따르면 선정된 소공인 업체들은 앞으로 판로아카데미를 통해 성장을 위한 집중지원을 받게 된다. 판로아카데미는 소공인의 안정적인 유통생태계 정착을 위해 단순 판로지원이 아닌 기업진단부터 교육 및 컨설팅, 국내·외 판로지원, 사후관리 등 유통 전 단계를 지원하고자 2023년부터 신규로 도입한 제도로 일반지원과 집중지원으로 나눠진다.지난 4월 스타 소공인이 되기 위해 지원한 소공인 중 1차 외부전문가 평가, 2차 100인의 온라인소비자 평가, 3차 최종 공개오디션을 통해 예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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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5월 가정의 달 맞이 행사 '풍성'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공공도서관을 중심으로 온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정관도서관은 5월 13일 오후 2시,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들려주는 봄의 선율 in 정관도서관’ 공연으로 주민들에게 봄의 왈츠 같은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 기장도서관에서는 5월 21일 오전 11시, 색다른 스토리가 있는 뮤지컬 형식의 마술공연인 ‘매직&벌룬 퍼포먼스’가 준비돼 있다. 또한 교리도서관에는 5월 28일 오후 3시, ‘친구를 용서해요’라는 주제로 관객 소통형 어린이 뮤지컬 ‘기억이 사라진 후크선장’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문화 공연뿐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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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온, 정부 경제 정책 ‘포용적 성장’ 전환 요청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원내대표가 4일 윤석열 정부 경제 정책에 대해 감세 정책과 긴축 재정 정책을 버리고 ‘포용적 성장’ 전환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지난해 영국 정부가 참담하게 실패한 감세 정책을 이 정부가 그대로 따라 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중산층을 넓혀 안정적이고 역동적인 경제를 만드는 것이 민주당의 포용적 성장"이라며 "국민 모두를 위한 포용적 성장 기조로 전환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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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부 정책 ‘엇박자’ 주장 장관급·공기업 인사 비판
국민의힘이 전 정부에서 임명된 장관급 및 공기업 인사 등이 정책 추진 엇박자를 낸다며 강력하게 비판의 메시지를 내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대출 정책위의장은 4일 페이스북에 '반(反)정부 정부기관장, 무슨 미련 있나'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반정부 노릇하면서 정부에 몸담는 것은 공직자 본분에 반하는 이율배반적 행위"라며 "정부와 반대로 가면서 정부 월급 타 먹는 것은 국민 세금 도둑질"이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최근 KBS, MBC 등 공영방송의 '편파·왜곡' 문제를 지적하면서 정연주 방심위원장에게 사퇴를 공개 요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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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돈봉투 의혹 진상조사 여부 당내 ‘갑론을박’
'2021년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 관련 논란에 빠진 더불어민주당이 이에 대한 당 자체 진상조사 여부를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비이재명계인 이상민 의원은 4일 BBS 라디오에 출연해 "문제가 있으면 조직이 먼저 나서 진상조사하고 책임지는, 자체적인 정화 기능을 발동하는 게 당연한 수순"이라며 당이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대로 김민석 정책위의장은 CBS 라디오에서 "논의를 많이 했지만 국민의힘이나 언론도 그렇고 정당이 (조사)하면 '셀프 조사' 아니냐고 비판들이 있고 실제로 조사에 한계도 있다"면서 "사법당국 조사가 진행되면 되는대로 즉각 대응하는 게 차라리 낫겠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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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한교총 대표회장 예방... 국민 대통합 뜻 공유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4일 종로구 이영훈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을 예방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회장은 이 자리에서 "간절히 바라는 것은 아직 우리 국민이 나누어진 상태에서 여러 가지로 지쳐있고 많은 문제에 대해 절망하고 있다"며 "국민의힘이 말 그대로 국민에게 힘과 희망을 주고 국민 대통합을 이루는 데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김 대표는 "자유, 평화, 민주주의 가치를 가장 앞장서서 우리 기독교계가 실천하고 구체적인 행동들을 보여주시는 게 참 귀감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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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용산어린이정원’ 개방 행사 참석... "취임때 마음 되새겨"
윤석열 대통령이 4일 옛 주한미군 기지에 재탄생한 '용산어린이정원' 개방행사에 참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개방행사 참석한 윤 대통령은 축사에서 "청와대를 국민 품에 돌려드리고, 이곳으로 대통령실을 옮겨온 취임 당시의 그 마음을 다시 새기게 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아 이날 개장한 '용산어린이정원'은 1904년 한일의정서 체결 후 일본군이 주둔한 뒤 광복 이후 줄 곧 미군기지로 활용됐다가 약 120년 만에 공원으로 재탄생하며 일반에 개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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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15일 청계천 방문... 이재오 전 장관 등 옛 참모 20여명 동행 예정
이명박(MB) 전 대통령이 오는 15일 자신의 서울시장 치적이었던 청계천 산책로를 방문할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전 대통령 측 관계자는 4일 "이 전 대통령이 15일 오전에 청계천을 찾기로 했다"며 "어제 이 전 대통령의 예전 참모들에게 문자로 일정을 공지했고, 조만간 참석자를 파악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계천은 이 전 대통령이 서울시장 재임 시절 복원해 서울의 대표적 명소가 됐으며 재임 당시에도 종종 청계천을 찾을 정도로 애정을 갖고 있는 곳이다. 청계천 산책에는 이재오 전 장관을 비롯해 이명박 정부 장관들과 청와대 수석·실장 등 참모 20여명이 동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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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외교안보통일자문회의 개최... 정부 대미·대일외교 비판 메시지
더불어민주당은 4일 국회에서 당 외교안보통일자문회의를 개최하고 정부의 한미, 한일 외교에 대한 비판 메시지를 낼 예정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이재명 당 대표와 윤호중 외교안보통일자문회의 의장, 김경협 수석부의장 등이 참석한다. 민주당은 회의에서 지난달 한미 정상회담 결과와 3월 윤석열 대통령의 일본 방문 및 한일 정상회담 성과에 대한 의문을 제기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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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전체회의 열고 태영호 '녹취유출' 징계절차 개시
국민의힘 중앙당 윤리위원회가 3일 태영호 최고위원의 '녹취 유출 파문' 관련 징계 절차에 들어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윤리위는 이날 오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예정에 없던 2차 전체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황정근 윤리위원장은 회의 후 브리핑에서 "다음 주 월요일(8일) 오후 4시 회의에서 기존 징계 안건과 병합해서 심리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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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윤석열 정부 출범 1년간 규제 1천27건 개선 집계
정부가 윤석열 정부 출범 후 1년간 1천여건의 규제가 개선됐다고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무조정실과 문화체육관광부는 윤석열 정부 출범 1년이 되는 오는 10일을 앞두고 제작한 30대 핵심 성과 자료집에 이 같은 내용을 담았다고 3일 밝혔다. 특히 경제 부문에서 지난달 말까지 총 1천27건의 규제가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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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 감사위원회, 건설공사 하도급 관리실태 특정감사 결과 발표
부산시 감사위원회(위원장 한상우)는 건설공사 하도급 관리실태 특정감사 결과를 4일 발표했다. 이번 감사는 2022년 10월 11일부터 12월 20일까지 시 본청, 건설본부, 상수도사업본부, 16개 구·군, 부산교통공사, 부산도시공사 등에서 발주한 건설공사 하도급 관련 부당계약 등 불공정 여부, 발주청의 하도급 관리‧감독 적정 여부 등의 관리실태를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감사 결과 총 28건의 부적정 사항을 확인하고 해당 기관에 통보해 시정 및 권고를 요구했다. 주요 지적사항을 보면, ▲상수도사업본부의 A공사 원도급자는 공사 간접비 일부를 공제·축소해 하도급자에게 3억 6백여 만 원을 적게 지급해 하도급자의 이익을 침해했다.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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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어린이날 맞이 역사 내 장난감 자판기 팝업스토어 오픈
대한민국 철도와 함께 성장해 온 모빌리티 서비스기업 코레일유통(대표 김영태)이 어린이 날을 맞아 철도 역사 내 장난감 자판기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코레일유통에 따르면 동대구역 선상통로와 대공원역 맞이방에 약 50여대의 장난감 전용자판기와 디오라마, 장식용 피규어 등을 설치하여 팝업스토어를 구성했다.동대구역 선상통로에는 그린카펫 위 화려한 조명과 피규어로 장식된 벤딩머신을 설치해 감성이 넘치는 포토존을 꾸몄으며 기념사진 촬영명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대공원역 맞이방에는 장난감 자판기와 디오라마 진열장을 KTX열차모형으로 장식해 서울대공원을 찾은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에 오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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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어린이날 행사 연기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에서는 당초 5월 5일에 진행하기로 했던 ‘말마 프렌즈-쉽 데이’ 어린이날 행사를 연기해 6~7일 이틀에 걸쳐 시행하기로 결정했다.마사회에 따르면 올해 어린이날에는 호우 특보가 발효될 정도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면서, 본격적인 행사는 비가 그치는 6일 오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행사 장소인 포니랜드에 입장하는 모든 어린이에게는 말마 부채와 종이썬캡을 증정하고, 아이들 맞춤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각종 볼거리와 재미가 어우러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이번 어린이날 행사에서는 말마 프렌즈 포토존과 더불어 아이들 맞춤 특별 프로그램으로는 미니 체육대회, 어린이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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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 최고 등급 달성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2022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최고 등급인 종합 2등급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시행되는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는 지난 2020년 도입돼 공공기관의 종합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평가하는 제도로 매년 시행되고 있다.마사회에 따르면 100개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한 이번 안전관리등급제 심사에서 1등급을 받은 기관은 없으며, 2등급이 가장 최고등급이었다. 한국마사회는 우수한 안전보건 경영체제를 확립하고 적절한 수준으로 안전관리 분야 대책을 수립해 이행했으며, 특히 ▲기관장이 직접 주관하는 산업안전보건 회의 및 현장점검 ▲안전조직 확대 및 안전투자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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