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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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강원지사, ‘2023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착수식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강원지사는 9일, 강원도 춘천시에 있는 지사 회의실에서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2023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 착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은 국토교통부와 관리원이 건설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건설현장에 지능형 CCTV, 붕괴위험 방지장치 등 스마트 안전장비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해 안전관리를 수행하는 사업이다. 관리원은 지난해부터 강원도 18개 시‧군과 경기도 동부권의 16개 시‧군을 강원권으로 분류하여 춘천시에 있는 강원지사에서, 서울과 인천 및 경기도 서부지역 15개 시‧군은 수도권으로 분류하여 경기도 일산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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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보건소 신축 현장 합동점검 실시
경기도가 오는 10일부터 산업 재해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2023년 경기도 노동안전지킴이 합동점검을 개시하고, 첫 시작으로 고양시 일산동구 보건소 신축 현장을 찾는다. 경기도는 31개 시·군과 협력해 노동안전지킴이 104명을 도 전역에 배치하고 산업 재해에 특히 취약한 중소규모 건설 현장 등에 ‘찾아가는 현장점검’과 지도·개선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도, 시·군과 사업 수행기관이 함께 노동안전지킴이의 하루를 따라가 보면서, 도내 소규모 사업장 안전보건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계도 활동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기관별 사업의 효율적인 관리와 유기적인 협력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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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청년면접수당 1차 모집 시작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5월 10일부터 6월 16일까지 2023년 청년면접수당 1차 모집을 시작한다. ‘경기도 청년면접수당’은 청년의 면접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경기도 청년에게 면접 활동비(1회당 5만원, 최대 10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년 1월 1일 이후 면접에 참여했고,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인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인 청년은 취업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5월 10일 오전 9시부터 6월 16일 오후 6시까지이며,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2023년부터는 지난해 면접 횟수 6회까지 신청할 수 있던 것을 10회까지 늘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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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학생 융합기술 창업지원 20개팀 선정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경기도 대학생 융합기술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올해 20개 팀의 대학생 창업팀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대학생에게 창업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도내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도내 유일한 기술창업 지원사업이다. 올해는 총 64개 팀이 신청해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신규 17개 팀과 후속지원 3개 팀으로 총 20개 팀을 선정했다. 선정된 창업팀에게는 최대 5천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창업 공간을 지원하며, 이외에도 융기원 주요 연구센터와 서울대 교수진 등의 분야별 창업지도 프로그램 등 청년 창업가들이 시장에서 제대로 경쟁하고 자립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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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40년 안양 도시기본계획(안) 최종 승인
경기도는 안양시가 신청한 ‘2040년 안양 도시기본계획(안)’을 최종 승인했다고 9일 밝혔다. ‘2040년 안양 도시기본계획’은 안양시의 미래와 도시의 장기적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법정 최상위 공간계획으로 지속가능한 국토관리를 위한 정책·전략의 기본방향을 제시하는 도시발전 청사진이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2040년 목표 계획인구는 각종 개발사업 등으로 유입될 인구를 고려해 60만명(현재 약 55만명)으로 설정했다. 또한 목표 연도 토지 수요를 추정해 안양시 전체 행정구역(58.50㎢) 가운데 도시발전에 대비한 개발 가용지 2.618㎢는 시가화예정용지로, 기존 개발지 22.254㎢는 시가화용지로, 나머지 33.628㎢는 보전 용지로 토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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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봉 1억 이상 고소득 체납자 특별관리 추진
경기도가 300만원 이상 체납자 8만명 가운데 1억 이상 연봉을 받는 고소득 직장인 체납자를 전수조사해 특별관리를 추진한다. 도는 5월까지 8만명가량을 전수조사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확인된 체납자를 대상으로 급여 압류를 진행한다. 끝까지 납부를 거부하는 고액 체납자는 가택수색과 동산 압류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지난달 1만명을 대상으로 한 사전 조사 결과 연봉 8억을 수령하면서 지방소득세 4천만원을 체납 중인 의사부터 3억이 넘는 연봉을 받으면서도 상대적 소액인 300만 원의 재산세를 체납한 변호사까지 납세 태만 고액 체납자가 75명 발견됐다. 류영용 도 조세정의과장은 “변호사나 의사 같은 전문직 고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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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말까지 건설 현장 ‘품질관리 컨설팅반’ 운영
경기도건설본부가 도로공사에 사용하는 레미콘·아스콘 등 반입 자재 품질 적합도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품질관리 컨설팅반’을 연말까지 국지도 98호선 실촌~만선 등 15곳에서 운영한다. ‘품질관리 컨설팅반’은 도내 건설공사 부실시공을 예방하고, 구조물의 적정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2021년부터 매년 운영하고 있다. 현장 건설사업관리단에서 전적으로 확인한 기존 방식과 달리 건설공사 품질관리 강화를 위해 도 건설본부 품질시험팀 소속 전문직원과 사업별 건설사업관리단장이 함께 한다. 점검 대상은 국지도 98호선 실촌~만선(3.86㎞)과 지방도 302호선 이화~삼계 2공구(6.27㎞) 등 15곳으로, 점검 대상별 1~3회씩 총 30회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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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6년간 지방도 보도 107개소 준공···450억원 규모
경기도가 보행자의 편리성과 안전을 위해 2017년부터 2022년까지 6년간 지방도 보도 107개소를 준공했다고 9일 밝혔다. 경기도는 9일 도청 북부청사에서 ‘제1차 경기도 지방도 보도 설치 중장기계획(2017~2024)’의 후속인 ‘제2차 경기도 지방도 보도 설치 기본계획(2025~2030)’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공유했다. 도는 오래된 지방도들이 차량 중심으로 조성돼 보행자의 안전 문제가 있어 2017년부터 지방도 보도 설치 중장기계획(2017~2024)을 수립해 보도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지난해 말 기준으로 2024년까지 제1차 중장기계획 사업 188개소(196.11㎞·1064억원) 가운데 지방도 387호선 가평군 조정면 운악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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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지역 중심 미래인재 양성 위해 31개 시·군 자치단체장과 맞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지역 중심의 미래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31개 기초자치단체장의 손을 맞잡았다.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지역사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30개 시·군과 미래교육협력지구 업무협약 및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오는 6월중에도 1개 지역과 협약식을 진행할 계획이다.도교육청과 지자체는 지역 맞춤형 추진과제를 중심으로 ▲교육공동체와 구성원의 자율성 강화를 위한 교육자치 구현 ▲학교와 지역사회 교육 협력 기반 교육격차 해소 ▲글로컬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지역 맞춤형 미래교육 실현을 위해 상호 협력적 소통과 성실한 이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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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체험형 안전교육 기자재 구입비 25억원 지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9일 도내 학교에 체험형 안전교육 기자재 구입비로 25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지원대상은 도내 초, 중, 고 및 특수학교 500교이며 학교별 500만원씩 총 25억원을 지원한다. 지원받은 학교는 지원금으로 심폐소생술 모형, 교육용 자동제세동기, 교육용 소화기, 교통안전 기자재 등을 구입해 교과 및 비교과 시간에 활용이 가능하다. 경기도교육청 하덕호 학교안전과장은 “이론이 아닌 실습·체험 중심 교육으로 학교 현장 안전교육을 활성화하고,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함으로써 안전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기도교육청은 체험·실습 중심 안전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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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국회의원·김종훈 울산동구청장, 4대보험 체납피해 조선업 하청노동자 구제 촉구
"노동자의 입장을 배려하는 금융 지원과 사회적 금융 안전망 마련이 절실하다. 부당한 관행을 개선해 하청노동자들이 부당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정부와 국회, 금융당국의 실효성 있는 조치와 대책을 강력히 촉구한다."진보당 강성희 국회의원과 김종훈 울산동구청장,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 민주노총 금속노조는 5월 9일 오후 1시 40분 국회 소통관에서 '회사의 4대보험 체납피해 조선업 하청노동자 구제' 촉구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한목소리를 냈다. 조선소 하청노동자에 대한 정부 및 금융당국의 대책과 생계곤란 노동자를 위한 사회적 금융 안전망 마련, 그리고 실효성 있는 조선업 상생협력 정책 실현을 요구했다.정부는 지난해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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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장애인기능올림픽 '7연패' 선수단 격려 오찬... "소홀함 없이 잘 챙기겠다"
윤석열 대통령이 9일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에서 7연패를 달성한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가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올림픽에서 이러한 쾌거를 이룬 데 대해 여러분에게 경의를 표한다"며 "더 중요한 것은 여러분이 600대 1 경쟁을 뚫고 국가대표가 됐다는 것이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끊임없이 목표를 정해놓고 도전했다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스스로, (또는) 가족의 도움으로 자아실현을 충분히 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국가와 국민이 함께 도와서 누구도 자아를 마음껏 실현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해야 한다"며 "그렇게 해서 모든 국민이 자유를 함께 누릴 균등한 기회를 갖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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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선 신설에 청신호 켜져!
부산 기장군의 숙원사업인 정관선 신설에 청신호가 켜졌다.국민의힘 정동만(부산 기장군) 의원은 9일 기획재정부가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고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를 예타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했다고 전했다.‘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는 해당권역에 광역교통체계를 확충하여 단일 경제·생활권 플랫폼을 구축, 지방 대도시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도시철도 정관선이 이와 함께 연계되어 검토되고 있다.따라서 정관선의 선도사업 격인‘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가 이번 기재부의 예타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만큼 연결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정관선 신설에도 청신호가 켜진 것이다. 정동만 의원은 “정관선과 함께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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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읍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에 박차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기장읍 생활체육공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기장읍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은 기장읍 청강리 630-1번지 일원 약 25,488㎡ 부지에 실내체육관, 다목적 축구장, 체력단련장 등을 갖춘 다목적 종합 체육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92억여 원을 투자해 조성 중이다. 지난 2016년 주민들의 요구를 수용해 시작된 사업은, 이후 부지 선정과 관계기관 협의 등 많은 난제가 있었지만 지난해 도시관리계획(체육공원) 결정과 공원조성계획 고시를 완료하면서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군은 올 하반기 실시설계용역, 실시계획인가, 토지보상 등 행정절차를 완료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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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국무회의 주재... 1년 국정운영 소회 전해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1주년을 하루 앞둔 9일 지난 국정운영에 대한 어려움과 소회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러나 무너진 시스템을 회복하고 체감할만한 성과를 이루기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거야(巨野) 입법에 가로막혀 필요한 제도를 정비하기 어려웠던 점도 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또 "서민과 청년에 대한 사기 행각은 전형적인 약자 대상 범죄"라며 "집값 급등과 시장 교란을 초래한 과거 정부의 반시장적·비정상적 정책이 전세 사기의 토양이 됐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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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윤 대통령 취임 1주년 기념 비전 영상 강남 종로 등에 3D 전광판 송출
대통령실은 9일 윤석열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아 국정 운영 비전이 담긴 3D 전광판을 서울 시내에 내보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D 아나몰픽(Anamorphic. 착시 효과로 입체감을 극대화하는 기법) 방식으로 제작된 '국정비전 국민공감' 영상은 내달 8일까지 송출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제작한 이번 영상에는 '대한민국이 다시 날아오릅니다', '대한민국이 다시 움직입니다' 등의 키워드가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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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14일 '쇄신 의총' 개최... 당내 현안 수습 논의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14일 당 쇄신 방안을 논의하는 의원 총회를 열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광온 원내대표는 9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쇄신 의총을 오는 14일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의총에서는 '2021년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과 김남국 의원의 '코인 보유 논란' 문제 등 쇄신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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