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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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윤 부산금정구청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부산 금정구는 김재윤 구청장이 생활 속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는 환경부 주관 ‘1회용품 제로(1 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3일 밝혔다.정종복 기장군수의 지목으로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김재윤 금정구청장은 “일상생활 속 1회용품 줄이기는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자 의무이다”며 “금정구는 청사 내 1회용품 없는 날 운영, SNS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시책으로 1회용품 줄이기 실천 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아울러 “1회용품 줄이기는 일상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되니 구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덧붙였다.김재윤 구청장은 다음 참여자로 최봉환 금정구의회 의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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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묘지 참배한 이낙연 "정부·민주당 모두 국민 신뢰 잃어"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는 2일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와 망월동 민족민주열사 묘역을 참배하며 "정부와 민주당 모두 국민의 신뢰를 잃었다"라며 "체제 정비와 당내 민주주의 활성화로 신뢰를 회복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귀국 후 첫 지역 일정으로 2박 3일간 호남을 찾은 이 전 대표는 "안팎의 위기로 국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지만 불행히도 정부는 폭주하고 국회는 국민의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다"며 "정부가 하루빨리 체제를 정비하고 각성해주길 바라지만 쉽게 이뤄질지 자신하지 못한다"고 밝혔다.이어 "지역민들이 정부는 물론 기대를 걸었던 민주당에 대해서도 크게 실망하고 계신 것 같다"며 "혁신의 핵심은 도덕성 회복과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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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차관 내정자들에 "저 아닌 헌법에 충성하라" 당부
윤석열 대통령이 대통령실 비서관 출신 차관 내정자 5명에게 "저에게 충성하지 마시고 헌법 정신에 충성하십시오"라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인사 발표 전날인 지난달 28일 차관 내정자들과 만찬을 함께 하면서 이렇게 당부했다.지난 2013년 10월 윤 대통령은 서울고검 국정감사장에서 검찰 조직을 사랑하지만,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그 외에 윤 대통령은 국정 운영을 뒷받침하는 과감한 인사 결정을 내려달라고 차관 내정자들에게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정권이 바뀌었는데도 전혀 움직이지 않고, 조금 버티다 보면 또 바뀌지 않겠냐고 생각하는 공무원들은 정부가 아니라 국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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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준 의원, 전기통신사업법 국회통과…통신비 부담 완화 기대
국민의힘 홍석준 의원(대구 달서구갑)이 대표 발의한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대안에 반영돼 지난달 3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법안이 국회 통과함에 따라 지자체가 보유한 자가 통신망을 활용해 공공와이파이·사물인터넷 등 비영리 공익 목적 디지털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서민들 통신비 부담이 완화되고 디지털 정보격차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행법은 자가 통신망의 목적 이외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 또한 지자체는 기간통신사업 등록을 할 수 없도록 규정돼있다. 행정 목적으로 지자체는 광범위한 자가 통신망을 구축하고 있지만, 이를 활용한 공공와이파이 등 다양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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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7월 3~4일 도쿄원정단 꾸려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진보당은 7월 3~4일(1박2일)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저지를 위해 도쿄원정단을 꾸려 항의에 나선다.△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서명을 한 80,862명을 대표하여 항의서한 전달 △일본의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에 '면죄부'를 주고 있는 IAEA 규탄 △전 인류와 생태계에 치명적 해를 끼칠 오염수 해양 투기를 강행하려는 일본 정부에 항의하는 것이 취지다.도쿄원정단은 강성희 국회의원, 이성수 전남도당위원장, 강진희 울산북구의회의원, 김성기 전남 신안군 압해읍 송공리 이장(김 양식, 낙지잡이 어민), 손솔 대변인, 전세용 비서관, 신하섭 홍보국장, 홍연아 조직위원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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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 의원 “여수 백리섬 섬길 국내 제1호 ‘관광도로’ 만들겠다”
김회재 의원(더불어민주당·전남 여수시을)은 관광도로제도 도입을 위한 ‘도로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다고 30일 밝혔다.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에 접한 뛰어난 경치를 지닌 아름다운 해변 도로망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도로를 중심으로 자연 경관과 지역 고유의 역사·문화 등을 연계하는 매력적인 관광루트 등이 부족하단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김회재 의원은 지난해 6월 ‘관광도로제도’ 도입을 골자로 하는 ‘도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아름다운 다도해 풍광을 담은 여수의 ‘백리섬 섬길’을 대한민국 제1호 ‘관광도로화’를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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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나주시와 광주전남 SRF 발전소 상생발전 협약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와 나주시는 시민과의 소통, 지역 사회 상생을 기치로 광주전남 SRF열병합발전소를 둘러싼 오랜 갈등의 실타래를 풀고자 열병합발전소 현안 해결을 위한 상생발전 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양 기관은 시민 소통과 참여를 최우선으로 내달부터 발전소 가동정보를 공개하기로 했다. 주민이 참여하는 환경 모니터링 위원회 구성과 주민복지와 관련된 사회 공헌사업 발굴에도 속도를 낸다. 이번 협약은 과거 갈등 극복과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발전소 현안 해결이 필요하다는 양 기관의 공통된 상호 인식에 기반해 이뤄졌다.지난해 6월 30일 발전소 사업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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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인공지능경영시스템 인증 무료 세미나 개최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오는 7월 10일, 롯데월드타워 SKY31 컨벤션 오디토리움에서 ISO/IEC 42001(인공지능경영시스템) 인증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협회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하반기에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발표 예정인 ISO/IEC 42001(인공지능경영시스템)에 대하여 국내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현재 동 표준은 개발 중 표준으로서 FDIS(최종국제표준안) 단계이며 정보가 제한된 상황이다.이번 세미나는 3부로 구성됐으며 ▲1부는 인공지능 표준화를 담당하는 ISO/IEC JTC1 SC42 조영임 한국대표단 대표가 인공지능 표준 동향과 ISO/IEC 42001 내용에 대해 발표하며,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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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박람회 대면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3년도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박람회를 오는 7월 4일 남부 신청사에서 대면으로 개최한다.도교육청은 지난 2017년부터 도내 중증장애인직업시설 생산품을 홍보·판매하기 위해 박람회를 매년 열었으나 지난 3년간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했다.이번 박람회는 경기융합타운으로 새롭게 이전한 도교육청이 주관해 경기도와 경기도장애인판매시설이 처음으로 공동 개최하는 행사이다. 경기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홍보와 판로 확대를 위해 세 기관이 함께 준비해 의미가 더 뜻깊다.박람회에는 44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및 학교기업, 교육기관전자조달시스템(S2B)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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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갤러리 운영 100개교에서 상설·정기 작품 전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생들의 예술감수성을 넘어 심리·정서적 회복을 위해 지역 예술자원과 연계한 학교갤러리를 100교에서 운영한다. 학교갤러리 운영은 지역 예술자원 활용해 ▲교육과정 연계 ▲학생주도 프로젝트 연계 ▲예술감수성·협력적 인성교육과 연계한 상설·정기 작품 전시회이다. 학교 특색에 따라 전문 도슨트와 함께하는 학교 갤러리, 예술작가와 함께하는 체험, 학생자치회 주도 진로교육으로 운영해 학생과 학교 만족도가 높다. 도교육청은 경기도형 학교갤러리 운영모델 개발을 위해 실행형 모델 7교와 공간형 모델 2교를 선정해 학교예술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좋은 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 실행형 모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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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서해선(소사~대곡) 개통 기념식’ 참석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30일 ‘서해선(소사~대곡) 개통 기념식’에 참석해 수도권 서부지역 교통환경이 개선된 점을 축하했다.염 의장은 이날 오전 부천종합운동장 잔디광장에서 열린 행사에서 축사를 통해 “수도권 서부지역은 인구밀도가 높고, 산업단지가 밀집했음에도 교통 인프라가 부족해 그간 주민 불편이 많았다” 라며 “착공 7년만에 수도권 서부를 남북으로 잇는 길이 완성돼 진심으로 기쁘다”라고 말했다.이어 “서해선 연장으로 경기 서북부 지역에 살고 있는 도민들의 통근시간이 크게 단출될 전망” 이라며 “서해선 개통이 활발한 인적, 문화적 교류로 이어져 지역주민 생활에 새로운 활력이 되어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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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김동연 경기도지사 민선8기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오늘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 참석해주신 기자분들께 감사합니다. 다른 때보다 많이 오셔서 장소가 협소해서 불편을 끼쳐드린 것 같아서 송구스럽습니다. 오늘 제 기자회견문의 제목은 '진심을 다한 1년, 믿음을 더할 3년'이 되겠습니다. 먼저, 우리 곁을 떠나신 故 김미정 경기도의회 의원님을 기억하고자 합니다. 경기도와 경기도민을 사랑하고 헌신하셨던 분이었습니다. 비길 데 없이 크나큰 아픔을 감당하고 계신 유가족분들, 동료 의원을 잃고 큰 슬픔에 잠겨 있는 염종현 의장님을 비롯한 경기도의회 의원님들께 다시 한번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는 오늘 아침 출근길에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상황실을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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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옥건축 소규모 수선 긴급지원 사업 대상자 모집
경기도가 한옥의 보전과 활성화 등을 위해 소규모 수선·보수비용을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하는 ‘한옥건축 소규모 수선 긴급지원 사업’ 대상자를 7월 1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사업 대상은 기와 훼손, 목재 노후화 등 소규모 수선 등을 필요로 하는 도내 한옥 건물 소유자다. 위락시설, 근린생활시설 가운데 단란주점·안마시술소 등은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총공사비의 절반 범위 내에서 최대 400만원이며 도비로 직접 지원한다. 경기도는 올해 총 6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 3월 10동 모집에 이어 이번에 5동 내외로 지원 대상을 추가 모집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한옥 소유자는 신청서류를 경기도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구비서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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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공공기관 및 기관장 경영실적 평가결과 공개
경기도가 17개 공공기관에 대해 지난해 경영실적을 평가한 결과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아트센터,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등 6개 기관이 나등급을 받았다. 도는 지난 27일 경기도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 심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2023년(’22년 실적) 경기도 공공기관 및 기관장 경영평가 결과를 30일 확정·발표했다. 평가 결과, 가~마 5개 등급 중 가등급과 마등급에 해당되는 기관은 없었으며, 나등급 6개 기관을 비롯해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등 10개 기관이 다등급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1개 기관이 라등급을 받았다. 나등급 6개, 다등급 9개, 라등급 2개였던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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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경기바다 여행주간' 운영
경기도는 7월 8일부터 16일까지를 ‘2023년 경기바다 여행주간’으로 정하고 김포·시흥·안산·화성·평택 등 5개 시에서 음악회 개최, 할인 혜택 제공 등 방문객을 유치한다. 우선 도는 7월 1일부터 여행 플랫폼 ‘야놀자’와 연계해 5개 시 숙박 및 레저 체험상품 등을 최대 5만원까지 할인 제공하는 ‘경기바다 여행주간 숙박&레저 특별 기획전’을 개최한다. 숙박 667개소와 레저 35개소의 상품으로 구성됐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시흥 ‘웨이브 파크’, 화성 ‘선셋 요트투어’, ‘제부도 케이블카’, 김포 ‘현대유람선’ 등이 있다. 할인 쿠폰은 기획전 페이지 접속 후 해당 상품구매 시 사용할 수 있다. 경기바다 여행주간이 시작되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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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말 폭염 대비 취약계층 인명보호대책 강화
7월 1일부터 도 대부분 지역에 폭염이 예보돼 경기도가 폭염 취약계층 보호에 대한 선제 대응 지시를 각 시군에 긴급 전파했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30일 공문을 통해 “강한 장맛비에 이어 주말 폭염이 예보 도민들의 안전이 우려된다” 라며 “시군과 협조해 온열질환자와 도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폭염 대비 비상근무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거동 불편 홀몸 어르신, 중증 장애인 등 건강 취약계층의 안부, 건강 상태 확인, 열사병 등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은 옥외 건설 현장 근로자, 논밭 작업자 등이 피해가 없도록 취약 현장에 대한 점검 및 예찰 활동을 강화할 것을 시군에 당부했다. 또한 주말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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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선 8기 1년 '기회수도 경기도'의 초석을 놓다
민선 8기 경기도가 출범 1년을 맞았다. 경기도를 대한민국 변화의 중심이자 기회수도로 만들겠다는 도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경기도.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하는 데 도정 역량을 집중한 민선8기 경기도의 지난 1년을 ‘투자’ ‘기후’ ‘글로벌’ ‘청년’ ‘돌봄’ 5개 핵심 단어를 중심으로 돌아본다. ■ 임기 내 투자유치 ‘100조’ 달성은 현재진행형 코로나19로 인한 글로벌 경기침체 속에서도 경기도는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 유치에 사활을 걸어 민선8기 출범 후 1년여 동안 약 10조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특히 혁신생태계 기반 조성을 위한 반도체 소부장 제조와 미래연구소 집중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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