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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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제18회 ‘2023대한민국환경대상’ 공공부문 대상 수상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5일 중소기업DMC타워 DMC홀에서 개최된 2023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 참가해 ‘공공부문 탄소배출저감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aT에 따르면 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와 미래는우리손안에ㆍ환경미디어가 주최하고 환경부ㆍ농림축산식품부ㆍ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환경분야 대표적인 상으로, 2005년부터 매년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에 대한 기여도가 큰 기관, 기업, 개인 등을 선발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공사는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저탄소 식생활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의 국내외 확산과 함께 ▲공공기관 최초 SBTi(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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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EWP 혁신 아이디어톤’ 개최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5일 오후 2시 울산 중구 본사에서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한 전 직원 ‘EWP 혁신 아이디어톤’ 최종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린 EWP 혁신 아이디어톤은 직원 스스로 현재 맡은 업무를 더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부서 단위로 도출한 혁신 아이디어와 혁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장이다. 동서발전에 따르면 아이디어톤(ideathon)이란 '아이디어+마라톤'의 합성어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한된 시간 안에 고안해 발표하는 형식의 경연대회다.동서발전은 지난 5월 10일부터 6월 15일까지 전사 137개 부서에서 171건의 혁신 아이디어·우수사례를 발굴했다. 본사·사업소의 자체 심사와 직원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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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소방청, 고속도로 재난대응 협력체계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와 소방청은 5일 김천 혁신도시 한국도로공사 본사 재난상황실에서 고속도로 이용객의 생명권 보호 및 재난사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 협약의 주요내용은 △고속도로 재난시 신속도착체계 구축 △풍수해 및 터널화재 예방·대응 정보공유 △친환경차 화재 진압장비 지원 △고속도로내 현장직원 지원 및 대외 홍보 추진 등이며,공사는 고속도로 재난 발생시 차량통제, 대피유도, 소방시설을 활용한 초동 조치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사는 소방차의 출동 위치, 사고정보 등을 소방청으로부터 제공 받게 되며 고속도로 시설물의 GPS공간정보와 전국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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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2023 서비스 미래혁신 심포지엄 개최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5일 롯데호텔에서 'Service re:Boot, CX re:Design'란 주제로 제8회 서비스위크의 막을 올리며 시작 행사로 ‘서비스 미래혁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발제 및 진행의 서비스경영학회 고재윤 회장은 “대면 서비스가 핵심인 환대산업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기술 혁신이 큰 영향을 미치며 고객 서비스 접점은 C·U·O(Contact·Untact·Ontact) 방식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밝혔다.삼성서울병원 이준행 실장은 '환자를 위한 새로운 고객경험 가치'라는 주제에서 대면 진료의 퀄리티 향상을 위해 의료기관 차원으로 중점을 두고 있는 표준진료지침(CP)의 개발 사항과 입원 환자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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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우주박물관, 특별전 ‘빛의 바다’ 운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가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세계적 아티스트인 김인중 신부 특별전 ‘빛의 바다’를 오는 7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아티스트 작품 전시를 주관하는 빛섬과 협력해 개최하는 이번 특별전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문화예술 가치 증진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JDC에 따르면 ‘빛의 화가’로 불리는 스테인드글라스 예술의 세계적 거장인 김인중 신부는 스위스 르 마텡지에서 세계 10대 스테인드글라스 작가로 선정 및 2010년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 공훈 훈장인 오피시에 수상 등 그 업적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 제주항공우주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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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전국 산업단지 에너지효율화 사업 추진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전국 산업단지의 에너지효율화에 나선다.서부발전은 5일 서울 한국발전공기업 협력본부에서 KT, 유호스트, 호원건설, 서울대 미래혁신연구원, 대연씨앤아이, 신성이엔지 등 6개 기관과 ‘산업단지 에너지효율화 사업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산업단지의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저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단 내 태양광과 소형 풍력 발전소 등 에너지 자급자족 시설을 구축해 전력소비를 줄인다. 또 재생에너지에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연계한 전기·수소 복합충전소를 설치해 지역상생 특화사업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다.또 협약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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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탄소중립 추진 위원회 개최..."ESG 경영 강화"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6월 28일, 한국마사회 본관에서 경영관리본부장 주관으로 ‘2023년 제1차 탄소중립 추진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한국마사회의 탄소중립 실현 의지를 내부 공유하고 전사적인 동참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위원회에는 관련부서 실처장 및 부장 20여명이 참석했으며, '2023년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절약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와 논의가 이뤄졌다.또한 '2023년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절약 추진계획' 보고를 통해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이행실적 점검, 사업장 및 에너지원별 온실가스 배출량 분석 등 기관의 온실가스 감축 현황을 짚어보고 2023년 온실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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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늘봄학교 콘텐츠 개발 업무협약 체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박은실, 이하 교육진흥원)은 지난 4일 콘텐츠 제작사 오콘과 '2023 늘봄학교 대상 온라인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개발' 사업의 원활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늘봄학교 대상 만화·애니메이션 분야 온라인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기획·개발 및 확산 ▲만화·애니메이션 분야 문화예술교육 정책 확산 및 활성화를 위한 양 기관의 우호적 상호협력 등을 포함한다.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교육부 늘봄학교 지원 및 디지털교과서 전환과 연계,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미래형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개발을 위해 상호 교류한다. 특히 오콘은 늘봄학교 저학년 초등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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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공공구매 확대 위한 홍보관 운영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공공구매 제품 판로 확대를 위한 홍보관 운영으로 공공 조달시장 활력 제고에 나섰다.남부발전은 지난 4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3 공공구매 매칭데이’에 중소기업 지원사업 홍보관을 마련하고 참여기업과 소통했다고 5일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주관한 ‘2023 공공구매 매칭데이’는 대·중소기업과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네트워크의 장을 마련하여 중소기업 제품의 공공판로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서는 공공기관과 중소기업 간 구매상담회를 비롯, 시범구매 및 성능인증 제품 전시관, 대기업 상생협력관, 공공기관 홍보관 등 공공구매 확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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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동반성장위원회와 ‘2023년도 협력사 ESG 지원사업’ 협약 체결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동반성장위원회와 ‘2023년도 협력사 ESG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예산과 인력이 부족한 협력중소기업의 ESG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ESG 전문교육 및 컨설팅,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자 체결됐으며, 서면 협약으로 진행됐다.공공기관이 동반성장위원회와 협력사 대상 ESG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것은 올해 첫 번째 사례다. 이번 협약으로 남동발전은 협력사의 ESG 경영역량 강화를 위한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하고, 동반성장위원회의 중소기업 ESG 표준 가이드 라인에 따라 협력중소기업의 맞춤형 ESG 지표를 선정해 ESG 교육 및 진단, 현장실사(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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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중기위,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등 현안 질의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위원장 이재정)는 5일 전체회의를 개최해 산업통상자원부 등 소관 부처 현안에 대한 질의와 소위원회에서 심사한 9건의 법률안을 의결했다. 산자중기 위원들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와 관련해, IAEA 최종보고서의 신뢰성에 대한 문제 제기와 과도한 우려로 인한 수산물 소비위축 문제 등을 중점적으로 질의했다. ‘에너지요금 부담 및 취약계층 지원 대책’과 관련해선, 무더위 쉼터 등 취약계층 냉방비 추가 지원 방안 강구, 출산 가구에 대한 전기요금 지원 기준 명확화, 에너지 바우처 사업에 대한 홍보 강화, 에너지 바우처 수혜대상의 예측 가능성 제고를 위한 법적 근거 마련, 중산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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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 정상화·사교육 경감·공정 수능 해법 없나?
초고난이도 문항 출제 배제를 골자로 한 사교육 경감 대책 발표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여당은 이른바 ‘킬러 문항 배제’ 방침이 공교육 경쟁력 회복과 사교육비 경감 효과가 있다는 입장이다. 반면에 야당은 수능이 5개월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교육 현장의 혼란이 가중됐다며 비판하고 있다. 시민단체와 학부모단체에선 정부 대책의 방향성에 공감하면서도 대학 서열화 문제, 대입 제도 개편 등 근본적인 원인을 먼저 해결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수능 초고난이도 문항 배제가 수험생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수능 난이도를 조절한다면 사교육비는 줄어들 것인가? 과연, 공정 수능과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해법은 무엇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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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장, 아이스크림 제조업체 방문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부산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부산식약청) 홍헌우 청장은 여름철 소비가 증가하는 아이스크림의 선제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7월 5일 유가공업체인 롯데웰푸드(경남 양산 소재)를 방문했다. 주요 내용은 ▲아이스크림 제조 작업장 위생관리 점검 ▲보관·운송과정의 온도관리 ▲현장 애로사항 청취 등이다. 홍헌우 부산식약청장은 방문 현장에서 “기온이 높은 여름철에는 세균 증식 등으로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제조시설을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보관·유통기준 준수, 종사자의 개인 위생관리 등에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현장에서 안전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종사자에게 감사의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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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Fast DR 본격 확대 운영 “신 수요자원거래시장 활성화 기대”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6월 1일부터 포스코가 수요반응참여고객, 그리드위즈가 수요관리사업자로 참여하는 속응성 수요반응프로그램(이하 Fast DR)에 참여하는 수요반응자원 108MW를 확보하여 본격 운영 개시했다고 밝혔다. Fast DR 제도는 재생에너지 확대 과정에서 발생하고 있는 계통주파수의 급격한 하락 발생 즉시 사용 중인 전력 사용량을 감축하는 수요측 제도로, 국내에서는‘20년 11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Fast DR 제도가 개시된 이후 주간의 전력계통 주파수가 59.85Hz 이하로 하락한 총 7차례에 대해 동작함으로써 발전기 탈락으로 인한 계통주파수의 하락을 방지하고 전력계통 신뢰도의 안정적 유지에 기여했으며,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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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학교예술창작소 지역연계 교육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지역교육협력을 바탕으로 한 전문예술교육 실현을 위해 ‘경기학교예술창작소 지역연계 교육프로그램’을 7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지역연계 교육프로그램은 지역 특색을 반영한 예술체험활동으로 예술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예술가와 함께 예술교육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군포, 파주, 평택 3개 지역에서 총 580명 학생이 참여하며 ▲지역 공간 활용 ▲지역예술가 협력 ▲지역의 주제로 한 전문예술 콘텐츠 중심으로 운영된다. 군포에서는 특수교육 학생·학부모 대상으로 장애의 유무를 넘어 모두를 위한‘유니버셜 아트’를 주제로, 군포문화재단과 협력해 움직임과 판화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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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지역교육협력 플랫폼 본격 시동
학교와 지역사회 교육자원을 활용한 지역교육협력 플랫폼 구축을 시작으로 경기공유학교가 본격 운영된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5일 ‘2024년 시범교육지원청 중심의 경기공유학교 프로그램 운영’ 등을 담은 ‘지역맞춤 경기공유학교’ 정책을 발표했다. 경기공유학교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학생 개인의 특성에 맞는 맞춤교육과 다양한 학습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학교 밖 교육활동과 시스템을 포괄하는 지역교육협력 플랫폼이다. 올해 기본계획 수립 등 ‘준비 및 도입기’를 거친 뒤 2024년 통합시스템 개발 및 운영교육지원청 확대(확산기), 2025년 모델 다양화 및 지역별 공유학교 운영 확대(안착기) 등의 순으로 진행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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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공공데이터 활용 공모전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남동발전,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경남혁신도시 5개 기관은 오는 8월7일까지 ‘융·복합 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공모전’을 공동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산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5개 공공기관과 경상국립대학교로 구성된 ‘진주지역 공공(빅)데이터 협의체’(협의체) 주관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다.공모전은 ‘융·복합 데이터 발굴 및 활용’과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아이디어 기획’ 등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6팀의 입상자에게 총 1,1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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