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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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경기지역 중소기업인 면담 실시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22일 경기지역 중소기업인들을 만나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등의 당면한 업계 주요현안과 지원방안을 논의했다.염 의장은 이날 오후 의장 접견실에서 김식원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회장, 김종하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백원선 부천시슈퍼마켓조합 이사장, 김충복 경기도인쇄조합 이사장, 김정식 경기도광고물조합 이사장, 고종원 경기도작물보호제조합 이사장, 허예회 경기인천기계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다양한 분야에 재직 중인 중소기업 종사자 8명과 면담을 실시했다.이 자리에는 경기도 특화기업지원과, 소상공인과 등 소관부서 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했다.김식원 회장은 “발버둥을 치며 살아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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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도민·교직원·청소년이 함께하는 상반기 공약 이행 평가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도민과의 약속을 점검하는 ‘2023년도 상반기 공약 이행 평가’를 성남 국립국제교육원에서 23일 실시했다.이날 공약 이행 평가는 시민·교직원·청소년 평가단 70여명이 참석해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세부 계획 변경 안건을 심의했다. 각 부서의 공약실적 자료를 바탕으로 10일 동안 온라인 사전평가를 진행한 후 23일 현장 평가에서 공약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교육감 출범 이후 1년이 지남에 따라 ▲사업 이행실적 ▲재정집행 현황 점검과 평가 ▲공약사항의 우수 및 발전 방안에 대해 투명하고 공정한 평가를 진행했다.청소년 매니페스토 실천단은 ▲자율선택급식 ▲학교체육 활성화 ▲학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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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공식 관광유튜브 ‘기장카먼’각광…조회수 111만 회 돌파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난 5월 개설한 관광홍보 유튜브 채널‘기장카먼’이 지역 관광활성화 채널로 각광받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유튜브 채널명인‘기장카먼’에서 ‘카먼’은 ‘~하면’의 경상도 방언이면서 ‘컴온(오라)’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유명 인플루언서와 지역 소재 업체와의 협업으로 지역의 관광명소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매월 업로드하고 있다. 최근 국민 여동생 파트리샤가 등장하는 ‘오늘의 기장’편이 총조회수가 111만 회를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군은 ‘기장카먼’을 통해 지역 내 숨겨진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소개하면서 지역 관광활성화 위한 전 국민 소통채널로 활용할 계획이다. 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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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에 국민 민방공훈련 실시... 전국 216개 구간 차량 통제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민방공훈련)이 23일 6년 만에 전국적으로 실시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정각 전국 216개 구간 차량 통제가 이뤄진 가운데 곳곳에서 사이렌 소리와 함께 훈련 공습경보가 발령됐다. 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전국 단위의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은 2017년 8월 이후 처음으로 그 간 공무원 중심 훈련으로 진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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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쌍방울 대북송금 관련’ 이재명 5번째 소환 통보
쌍방울 그룹의 대북송금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에게 소환을 통보했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수원지검 형사6부(김영남 부장검사)는 제3자뇌물 혐의로 이 대표에게 검찰에 출석해 조사받을 것을 통보했다. 이 대표가 검찰 요구에 응할 경우 5번째 검찰 출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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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의무경찰 재도입 검토... 흉악범죄 대응 역량 강화
한덕수 국무총리는 23일 "범죄예방 역량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의무경찰제 재도입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발표한 '이상동기범죄 재발 방지를 위한 국무총리 담화문'에서 "치안 업무를 경찰 업무의 최우선 순위로 두고 경찰 조직을 재편해 치안 역량을 보강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의경은 병역 의무 기간 군에 입대하는 대신 경찰 치안 업무를 보조하는 역할로 지난 1982년 12월 신설됐다가 2017년부터 폐지 수순을 밟았고 올해 4월 마지막 기수가 합동전역식을 하면서 완전히 폐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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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길 의원, 형법 개정에 따른 개별 법령 개정안 6건 대표 발의
국회 농해수위 소속 국민의힘 안병길 의원(부산 서·동구)은 지난 21일 형법 개정에 따른 결격사유 기준을 명확하게 정비하기 위한 일환으로 항로표지법, 건설산업기본법,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관광진흥법, 원자력안전법,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 등 총 6건의 각각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2016년 1월 형법이 개정 되면서 벌금 납부가 어려운 서민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기존 징역·금고형뿐만 아니라 벌금형도 집행유예를 선고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형법이 개정 시행돼 벌금형은 결격 사유에 해당되지 않지만 벌금형의 집행유예는 결격 사유에 해당돼 사업 등록·자격 취득이 제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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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위험 작업 2인 1조 법제화로 죽지 않고 일해야”
국회 산자중기위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의원(경남 김해시을)은 21일 사고 위험이 높은 작업을 하는 동안에는 반드시 2인 이상의 근로자가 작업하도록 하는 내용의 산업안전보건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지난 6월 홀로 승강기를 수리하다 추락사한 20대 노동자가 남긴 마지막 문자는 ‘혼자 작업하기 힘드니 도와 달라’는 내용이었다. 2016년 구의역 金군 사망 사건, 2018년 태안화력발전소 김용균씨 사망 사건, 2022년 평택 SPL 제빵공장 끼임 사망 사건 등 2명 이상이 해야 할 위험 작업을 혼자 하다 사망하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하지만 현행법 어디에도 홀로 위험한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일을 예방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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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에너지의 날 행사 참여…“기후위기 대응 에너지절약 실천”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22일 ‘제20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여름철 효율적인 냉방기기 사용과 전국 동시 소등 등 에너지절약 행사에 참여했다. 에너지의 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시간 동안 에어컨 등 냉방기 가동을 멈추고, 밤 9시부터 5분간 실내등을 소등하는 전국적인 행사로, 여름철 안정적인 에너지 사용과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하는 행사다.에스알은 이날 강남구 수서 본사사옥과 SRT 전용역사인 수서·동탄·평택지제역, 그리고 부산·광주에 위치한 승무·차량센터 등을 포함해 전사가 낮 시간 냉방기 끄기와 야간 소등에 동참해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에 나섰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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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중기중앙회 초청 중기간담회 참석... 기업승계 법안처리 등 건의받아
중소기업중앙회가 23일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초청해 중소기업인 간담회를 열고 중소기업 현안 26건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국민의힘에서는 윤재옥 원내대표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성원 간사, 이양수 원내수석부대표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 기업승계 원활화를 위한 세법 개정안 국회 통과 ▲ 50인 미만 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 유예 기간 연장 ▲ 납품 대금 조정협의 제도 개선 ▲ 주계약자 공동도급 제도 개선 등 중소기업 현안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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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일본 핵오염수 방류 비판... “제2의 태평양전쟁... 오염수 테러 규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3일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24일 시작하기로 한 것을 강하게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서 "일본 핵 오염수 방류는 제2의 태평양 전쟁으로 기록될 것 같다"며 "일본의 오염수 테러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과거 제국주의 침략 전쟁으로 주변국의 생존권을 위협했던 일본이 핵 오염수 방류로 대한민국과 태평양 연안국에 또다시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을 가져오려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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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온, 검찰 ‘이재명 영장청구’ 비판... "회기중 영장청구 정치행위 의도"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원내대표가 23일 이재명 대표를 수사 중인 검찰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8월 임시국회 회기를 이번 주 안으로 종결하고자 한다"며 "국회 비회기에 이재명 대표에 대한 영장을 청구할 것을 거듭 촉구한다"고 말했다. 그는 "대선 이후 1년 반 동안 대선 경쟁 후보에 대해 전방위로 진행된 수사를 이제는 끝낼 때"라면서 "불체포 권리를 내려놓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비회기에 영장을 청구해 달라는 것은 정당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검찰이 굳이 정기국회 회기 중에 이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보내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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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인천발 KTX·수도권 GTX-A 조기 개통 등 예산 내년 반영
인천발 KTX 건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조기 개통 등을 위한 예산이 내년도에 반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송언석 의원은 23일 국회에서 열린 2024년도 예산안 관련 당정협의회 후 브리핑에서 이런 내용의 지역별 주요 예산 사업을 설명하며 이같이 밝혔다. 송 의원은 "호남권인 광주는 아시아 물역사테마체험관 조성사업, 전남은 인공지능(AI) 첨단 농산업 융복합지구 조성 예산을 반영키로 합의했다"고 말한 데 이어 "인천시는 인천발 KTX 건설, 경기도는 GTX-A 노선 조기 개통을 반영하기로 했다"며 "서울은 안전 관련 전동차, 에스컬레이터 등 노후시설 개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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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염수 24일 방류 앞두고 여야, 대응 긴급회의·규탄 촛불집회
일본이 오는 24일부터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해양에 방류한다는 방침을 밝힌 가운데 여야는 각각 긴급회의와 규탄 집회를 열고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우리바다 지키기 태스크포스(TF)'는 23일 국회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한 정부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긴급회의를 연다. 더불어민주당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총괄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오후 7시 30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 철회 촉구 촛불집회'를 개최하고 정의당도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 핵오염수 해양 투기 결정 규탄 의원단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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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불출마 선언' 윤리특위 소위, 징계안 연기... 30일 표결
거액의 가상자산 보유 및 국회 상임위 회의 중 거래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무소속 김남국 의원이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소위원회 징계 결정을 앞두고 내년 총선에 불출마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징계 결정이 30일로 연기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윤리특위는 당초 22일 오전 11시 징계심사소위원회를 열어 김 의원의 징계안을 의결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소위 개회를 30분 남짓 앞두고 김 의원의 불출마 선언이 알려지자 민주당이 표결 연기를 제안했고, 한 차례 정회 뒤 오후 2시에 속개된 회의에서 위원장인 국민의힘 이양수 의원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표결이 30일로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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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예산안 협의회... 재정건전성 유지 속 복지 강화 방향성 편성
국민의힘과 정부가 23일 재정건전성을 지키되 약자 복지는 강화하는 방향으로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2024년도 예산안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내년도 예산안은 허리띠를 바짝 졸라매 지출 증가율을 낮은 수준으로 유지하면서도 진정한 약자를 두텁게 지원하고 국민 안전과 미래 준비를 충실히 할 수 있게 편성했다"고 말했다. 추 부총리는 "재정 곳곳에 누적된 재정 누수 요인을 대거 제거하고 이를 통해 확보한 재원을 꼭 필요한 분야에 과감히 투자하는 재정 정상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했다"라고도 설명했다. 그는 "따뜻한 동행을 위한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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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외국인 근로자 고용 사업장의 안전·보건조치 집중 점검
부산고용노동청(청장 양성필)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공흥두)은 제16차 현장점검의 날인 8월 23일, 외국인 근로자가 고용된 건설‧제조업 등 사업장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최근 들어 연이어 외국인 근로자의 사망사고(중대재해)가 발생,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보건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특히 올해에는 E-9 외국인력이 역대 최대규모인 11만명까지 확대된 점을 고려하면 집중적인 현장 점검이 더욱 필요한 상황이다. 최근 외국인 근로자 중대재해 사례를 보면 △ 8.9. 경기도 안성시 신축공사 현장에서 데크플레이트 붕괴로 2명 사망 △8.7. 경남 합천군 고속국도 건설공사 현장에서 작업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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