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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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과상식 김종민 의원, “위성정당 방지법 권고 당론 추진하자”
위성정당 방지법을 추진하란 당 안팎의 목소리가 높지만 지도부는 가타부타 왈가왈부 의견 표명이 없다고 ‘원칙과 상식’의 김종민 의원은 꼬집었다.그는 “다시 강력하게 촉구한다”며 “위성정당 방지법을 권고적 당론으로 추진하자”고 했다. 이어 “이재명 대표도 우리 당도 여러 차례 공언했으니 약속을 지켜야 한다”며 “유불리를 따져 여당인 국민의힘 따라가면 그야말로 전형적인 말 따로 행동 따로 이다”고 직격했다.앞서 발의된 위성정당 방지 법안 중에 민형배안과 박성준안 등 거대정당의 비례대표 후보 추천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당론으로 의결해 서둘러 본회의에 올려야 한다고도 했다.국민의힘 핑계 대며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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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국회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 2년 연속 수상했다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부산 해운대을)은 23일 국회에서 열린 제10회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 시상식에서 지난해부터 2년 연속 ‘국회를 빛낸 정치언어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은 국회 일치를 위한 정치포럼(대표의원 이명수·박찬대의원), 한국정치커뮤니케니션학회(회장 김광재)가 2010년 제정한 상으로 감정적인 언행이 난무하는 국회의 정쟁적 언어사용을 개선하고 정치언어 품격향상에 기여하는데 목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특히 이번 수상자 선정을 위해 상임위원회 기록을 비롯한 공론장에서 국회의원들의 발언 내용을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분석했다. 국립국어원의 표준대백과 사전에 기반을 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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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철 의원, LH 경기북부본부와 ‘지역현안’ 논의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철 국회의원(의정부시을)은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 관계자와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선 LH 경기북부지역본부의 올해 주요 사업과 2024년도 사업의 진행·준비 상황 등을 확인·점검한 것으로 알려졌다.김 의원은 ▲LH 경기북부지역본부 이전 ▲아이 돌봄 시설 클러스터 시범사업 시행 ▲민락TG고산지구 진출로 신규 개설 ▲의정부 고산 중로2-2 도시계획도로 조속한 공사완료 ▲우미린더스카이 소음저감시설 설치 민원 등을 점검하고 의정부 법조타운 진행 일정도 논의했다.김민철 의원은 “주민들의 불편 해소와 복리 증진이란 공동 목표를 함께하고 있는 만큼 LH공사도 지역현안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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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기업지원제도 현장 설명회 가져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장일현)은 11월 22일 양산세무서 대강당에서 부산 금정구, 기장군 및 양산 지역의 중소기업 관계자 및 세무대리인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세청의 기업 지원제도에 대한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부산국세청은 중소기업의 성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법인세 공제・감면 컨설팅,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 사전심사 제도의 취지와 혜택에 대해 설명했다.아울러 중소기업의 원활한 가업승계를 지원하기 위한 가업승계지원 제도 및 가업승계 세무컨설팅 제도를 안내했다.설명회를 마친 후에는 중소기업의 세법 관련 문의사항에 대해 답변하는 등 1:1 현장상담 시간을 가졌다.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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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비상임이사와 ‘청년이사’ 소통간담회 개최
[로이슈 최영록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3일 대전사옥에서 비상임이사와 주니어보드가 함께 하는 소통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코레일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비상임이사 현장활동의 일환으로 주니어보드와의 만남을 통해 철도 현장을 이해하고, 주요 의사결정 시 현장 여건을 우선적으로 고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아울러 젊은 직원의 참신한 생각과 비상임이사의 객관적 외부 시각으로 공사의 발전방안을 함께 모색한다는 의미도 갖는다.이날 주니어보드와 비상임이사가 8명씩 참여해 △경영여건 △안전개선 △기술혁신 등에 대한 토론을 펼치며 ‘건의사항’부터 ‘공사의 비전’까지 직급을 떠나 열띤 대화를 나눴다.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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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토스·신한플레이·KB스타뱅킹 등서 SRT 승차권 예매 추가 개통
[로이슈 최영록 기자] 앞으로 토스, 신한플레이, KB스타뱅킹 등 금융앱에서도 SRT 승차권 예매가 가능해진다.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민간앱으로 확대하고 있는 SRT 승차권 예매 서비스를 23일부터 3개 금융앱으로도 추가 개통한다고 밝혔다.에스알은 디지털서비스 개방을 위해 지난 6월부터 SRT 승차권 예매 서비스를 네이버·카카오T 등 고객이 친숙한 민간앱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또 ‘2023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 일정에 맞춰 승차권 발권 매체를 금융앱으로도 확대해 고객 편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민간 융합 서비스를 통해 국민이 자주 이용하는 민간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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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이달 24일 ‘미래 모빌리티 관련 컨퍼런스’ 개최
[로이슈 최영록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24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미래 모빌리티, 도시트렌드 변화를 꿈꾼다’는 주제로 미래교통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LH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모빌리티 기술 확산에 따른 도시공간의 미래상과 지역 간 광역교통수단의 변화를 전망하고, 미래 모빌리티 시대 우리 삶의 변화와 실현을 위한 준비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번째 발제를 맡은 김태완 중앙대학교 교수는 급속한 미래 첨단기술 확산에 따른 모빌리티 발전 및 도시공간에의 영향을 전망하고, 신도시 계획기준 반영 방향과 효율적 도시공간 활용방안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이어 두 번째 발제는 신도겸 LH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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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관리 정책 포럼’ 개최
[로이슈 김영삼 기자]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3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관리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시설·건설안전 분야의 최신 정책과 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포럼은 노후 기반시설 안전관리 정책 및 제도, 기반시설 장수명화 및 성능개선 방법론, 도로시설물 첨단 관리전략 등 3개의 주제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국토교통부와 관리원은 정책 포럼을 정부, 지자체, 민간 분야의 다양한 이해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기반시설 관련 정책과 제도를 논의하는 장으로 발전시킨다는 복안이다. 포럼에서 논의된 의견은 정책에 반영되도록 기반시설 관리 분과위원회 의제로 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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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버스’, 누적 이용객 30만명 돌파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농촌형 교통모델로 운행 중인 ‘기장군버스’가 군민들의 발 역할을 톡톡히 하면서 지역맞춤형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았다고 23일 밝혔다. ‘기장군버스’는 대중교통 취약지역 주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지역실정에 맞는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9년 기장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형 교통모델 사업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운행을 개시했다. 현재 3개 노선에 15인승 소형버스 5대가 대중교통 소외지역을 경유하며 운행 중에 있으며, 지난 2019년 9월 운행 개시 후 올해 10월 말까지 누적 이용객 수가 30만명을 돌파하면서 군민들의 주요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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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공사 어명소 사장 , 현장 중심 소통 본격화
[로이슈 김영삼 기자]LX한국국토정보공사 어명소 사장은 국민 맞춤형 지적측량 서비스 제고를 위한 현장 중심 소통을 본격화하고 있다.어명소 사장은 23일, 취임 후 첫 행보로 지적측량 혁신지사인 LX익산지사를 방문해 드론맵 구축 성과를 점검하고 국민들의 재산권 보장을 위한 신속·정확한 서비스 제공을 당부했다.이는 어 사장 주재로 열린 첫 간부회의(11. 20.)에서 현장 중심 소통을 강조한 연장선이다.익산시 왕궁면 일대 경계복원측량 현장을 방문한 어 사장은 “지적측량 서비스가 국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서비스인 만큼 이웃 간 분쟁이 없도록 국민 맞춤형 서비스 기관으로 거듭나야 한다”면서 “일제 강점기 때부터 사용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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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우수 건축물관리점검기관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로이슈 김영삼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은 23일, 서울시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2023 우수 건축물관리점검기관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우수 건축물관리점검기관 경진대회’는 건축물 점검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공유하고 점검기관의 기술력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경진대회는 신청서 접수를 시작으로 부적정 점검기관 선별, 1차 및 2차 심사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부적정 점검기관 선별을 통해 지침위반 등 경진대회 취지에 적합하지 않은 기관을 가려냈다. 이어 진행된 1차 심사는 정기점검 보고서 평가, 2차 심사는 점검 우수사례 발표로 각각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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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과상식 김종민 의원, “탄핵만능주의 반대한다”
원칙과 상식 김종민 의원은 “검사범죄대응 태스크포스(TF) 팀장으로 검사들에 대한 탄핵소추를 주도해온 우리 당 김용민 의원이 이젠 대통령 탄핵소추안 발의를 제안했다”며 “반윤연대·정치연대를 위해 탄핵소추를 ‘해놓자’는 주장에 일부 강성 의원들이 동조하고 나섰다”고 꼬집었다.그는 “헌법상 입법부의 가장 강력한 행정부 견제수단인 ‘탄핵소추권’은 원칙적으로 그 행사를 가능한 억제해야하고 필요할 경우 반드시 국민 대다수의 동의를 필요로 한다”며 “그런데 탄핵소추권을 대여투쟁을 위한 연대전략으로 사용하거나 총선전략으로 특정 장관을 견제하는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다”고 직격했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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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현장 중심 공문생산 책임 강화 종합 대책’ 마련
[로이슈 차영환 기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교로 가는 공문서 감축과 질적 개선을 위해 ‘현장 중심 공문생산 책임 강화 종합 대책’을 마련한다.임태희 교육감은 지난 3월 학교업무개선담당관 부서를 신설하고 학교 업무 제도를 개선해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하도록 지원하고 있다.도교육청은 외부 기관에서 학교로 가는 공문의 지속적 증가와 내부 기관 공문 발송으로 인한 행정업무를 감소하기 위해 공문서 감축과 외부공문 유통시스템을 개선한다.우선 교(직)원단체에서 학교로 발송하는 외부공문은 도교육청 담당 부서(협력지원과, 노사협력과)로 수신처를 일원화한다. 담당 부서가 사안에 따라 공문 게시 및 담당 부서(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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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맹본부 자율적 상생협력 실천 선언식' 개최
[로이슈 차영환 기자] 경기도 중재로 국내 주요 편의점과 외식업 가맹본부 14곳이 공정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자율적 상생협력 실천을 선언했다.경기도는 23일 수원 라마다호텔에서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와 박호진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사무총장, 염규석 한국편의점산업협회 상근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맹본부의 자율적 상생협력 실천 선언식’을 개최했다.선언식에는 편의점업체인 ㈜지에스리테일(GS25), ㈜비지에프리테일(CU), ㈜코리아세븐(세븐일레븐), ㈜이마트24(이마트24)와 외식업체인 ㈜비에이치씨(BHC), ㈜더본코리아(빽다방외24), ㈜채선당(채선당외8), ㈜한경기획(청년다방외8), ㈜와플대학(와플대학), ㈜호경에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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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일본 오사카상공회의소 기업들 만나 투자협력 방안 논의
[로이슈 차영환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투자협력 기업 발굴을 위해 경기도를 찾은 일본 오사카·간사이 지역 기업 관계자들과 경기도 새싹기업과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일본 오사카·간사이 지역 단체의 경기도 공식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김동연 지사는 23일 경기도청에서 사이토 다케시(齋藤 武) NTT도코모 상무이사를 단장으로 하는 일본 오사카상공회의소 투자협력 방한단과 만나 “오사카와 간사이에 있는 상공회의소나 기업인 여러분께서 국제적으로 사업파트너를 찾으신다면 경기도가 아마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반겼다.그러면서 “경기도는 대한민국에서 경제와 산업의 중심으로 특히 4차산업혁명과 관련된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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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판타G버스’ 운행 개시 4달만 탑승객 1만명 돌파
[로이슈 차영환 기자] 자율주행기술을 탑재한 국내 최초 대중교통 서비스 ‘판타G버스’가 운행 개시 4달 만에 탑승객 1만명을 돌파했다.경기도는 지난 21일 17시 기준 판타G버스 탑승객이 1만 2명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도는 지난 7월 17일 국내 최초 자율주행 대중교통 서비스로 ‘판교에서 타는 경기도(G)버스’라는 의미의 판타G버스 시범운행을 개시했다.판타G버스는 판교역에서 기업성장센터(총 5.9km)까지 판교제1테크노밸리와 제2테크노밸리를 오가며 11월 21일 17시까지 약 4달간 누적 1만 1,714km를 달렸다.하루 24회 운행하는 판타지 버스의 일평균 탑승객수는 운행 초기인 7월 74명이었으나 지난 10월 136명을 기록했다. 약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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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호주 방문···1조 투자 유치 및 경제·자원 교류 강화 기대
[로이슈 차영환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기도 대표단이 1조원 규모의 친환경기업 제조시설 투자 유치 등 미래혁신산업 투자 유치와 경제·자원 교류 강화를 위해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2박 4일간 호주 시드니시를 방문한다.이번 방문의 주요 목적은 해외투자 유치로 김동연 지사는 방문 기간 친환경기업 전문투자사인 A사, 국내 친환경기술기업 B사와의 ‘투자의향서’ 행사를 개최한다. 투자 규모만 1조원에 달한다.A사, B사와의 투자의향서는 플라스틱 재생원료 제조시설 설립에 관한 것으로 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의 RE100 경쟁력과 탄소저감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다양한 경제 정책 분야에 대한 소통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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