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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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의원, 김동연 지사와 바이오 메디컬 클러스터 조성 등 협의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국회의원(경기 광명을)이 경기도와 광명시의 미래 계획 추진·현안 해결에 발 벗고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양기대 의원은 지난 15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바이오 메디컬 클러스터 조성 지원·기아 오토랜드 광명 주변 개발제한구역인 그린벨트를 해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18일 밝혔다. 양 의원은 경기도청에서 김 지사와 정책협의를 갖고 “광명·시흥 3기 신도시에 바이오 메디컬 분야의 산업·교육·연구 기능을 집중한 클러스터를 조성하려 한다”며 “기업과 연구기관 유치를 위한 여건 조성에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이어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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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인터넷 언론 억압…여론 다양성 왜곡 사태 우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카카오의 ‘다음(Daum) 뉴스 검색 서비스 개편’에 대해 논의하는 정책토론회가 오는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될 것으로 알려졌다. 토론회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간사를 비롯해 고민정 언론자유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민형배·정필모·이정문 국회의원 등은 물론 한국인터넷신문협회도 공동주최자로 참여하게 된다. 이번 뉴스검색 개편 논란 정책토론회에선 이준웅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이어 법률사무소 디케 김보라미 변호사가 ‘카카오 뉴스 검색 서비스 차별이슈와 과제’란 주제로 발제한다. 토론자론 임종수 세종대 미디어커뮤니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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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북한 ICBM 발사에 경고성 메시지... "도발은 더 큰 고통으로 돌아올 것"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북한이 단거리 미사일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연이틀 발사한 데 대해 경고성 메시지를 던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한반도와 글로벌 안보에 대한 중대하고 심각한 도전"이라며 "북한 정권은 자신의 도발이 오히려 더 큰 고통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정부는 북핵 위협에 대해 국민들께서 아무 걱정 없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확실하게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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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저매출 소상공인 대출금리 감면·전기요금 지원 추진
매출액이 적은 영세 소상공인에 대해 대출이자를 감면하고 전기요금을 지원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유의동 정책위의장은 19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소상공인의 어려움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소상공인 어깨를 짓누르는 무거운 짐을 나눠지기 위해 강력한 지원책을 추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먼저 은행권과 협의해 소상공인에 대한 대출금리를 일정 폭 인하하는 방안과 전기요금 일부를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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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이번 주말 지명 예정... 한동훈 인선안 중심 의견수렴
국민의힘이 총선 정국에서 당을 이끌 비상대책위원장 후보를 이번 주말까지 지명키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핵심 관계자는 19일 "주중에 의견 수렴을 마칠 것"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비대위원장 후보는 윤재옥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지명하게 되며 당 최고위원회와 전국위원회에서 후보자 임명안이 의결되면 임명 절차가 마무리된다. 현재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가장 유력한 비대위원장 후보로 거론되는 가운데 당 내부에서는 한동훈 비대위원장 인선안에 대해 여론조사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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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DJ 다큐 시사회서 이낙연 만남 불발... 단합vs혁신 이견 여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이낙연 전 대표가 18일 김대중(DJ) 전 대통령 관련 다큐멘터리 시사회 행사에 참석했으나 관람 시간대가 달라 상호 만남은 이뤄지지 못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내년 총선을 앞두고 '단합'을 재차 강조했으나 신당을 추진하는 이 전 대표는 당내 '혁신'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응수해 여전한 입장차를 드러냈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2시 용산 CGV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영화 '길위에 김대중' 시사회 행사에서 "지금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민주주의와 민생경제 후퇴, 퇴행을 막는 것"이라며 "백지장도 맞들어야 하는 상황이라서 모두가 함께 힘을 합칠 수 있도록 저도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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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뉴시티 특위 서울 인접 경기 당협위원장과 간담회 개최... 편입 논의 확대
국민의힘 뉴시티 프로젝트 특별위원회는 19일 국회에서 서울과 인접한 경기도 지역의 당협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특위는 이날 김포, 구리를 비롯해 고양, 과천, 하남, 광명, 부천, 평택 등지의 당협위원장 10여명과 서울시 편입과 관련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위는 향후 경기도 인접 도시를 서울로 편입하는 논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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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역의사제' 법안 복지위 소위서 강행 처리... 여 반발 일부 퇴장
더불어민주당이 '지역의사제' 법안을 18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법안소위원회에서 강행 처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해당 법안에 대해 국민의힘 의원들은 추가 논의를 요구했지만 민주당이 수적 우위로 의원 6명이 찬성하며 의결됐다. 법안이 강행 처리되면서 여당 의원들은 이에 반발하며 일부 퇴장하기도 했다. '지역의사 양성을 위한 법률안' 제정안은 의대 정원 일부를 별도로 선발, 일정 기간 의료 취약 지역에서 의무 근무하게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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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돈봉투 의혹' 구속... 법원 "사안 중하고 증거인멸 염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된 송영길(60) 전 민주당 대표가 19일 자정을 앞두고 구속 조치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유창훈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송 전 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을 마친 뒤 전날 밤 11시59분께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유 부장판사는 "피의자가 거액의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하고 당대표 경선과 관련한 금품수수에 일정 부분 관여한 점이 소명되는 등 사안이 중하다"며 "인적, 물적 증거에 관해 수사 과정에서 확인된 피의자의 행위 및 제반 정황에 비춰 증거인멸의 염려도 있다"고 밝혔다. 구속영장 기각을 자신하던 송 전 대표는 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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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총선 영입 인재 9명 발표... MZ세대 중심 구성
국민의힘은 내년 총선을 앞두고 MZ 세대를 중심으로 구성된 인재 9명을 발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재영입위는 이날 서울 강서구의 한 스튜디오에서 국민인재 토크콘서트 '대한민국의 보석을 찾다' 행사를 열고 에너지, 환경, 기업, 언론 등의 분야에서 영입한 인재를 소개할 예정이다. 9명 모두 내년 총선에 출마할 의사가 있고, 대부분 MZ 세대로 분류되는 1980∼90년대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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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최상목 경제부총리 후보 도덕성·정책 검증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19일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청문회에서 야당은 최 후보자와 가족의 주식, 기타 소득 등 재산 문제와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태 당시 행적 등을 집중 검증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연구개발(R&D) 예산 삭감, 세수 추계 실패, 가계부채 해법 등 경제 정책 관련 질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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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숙, ‘대한민국 예산결정 카르텔’ 출판기념회 성황리 개최
양경숙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지난 16일 전주시민·당원 등 2천여명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예산결정 카르텔’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출판기념회에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이해찬 전 국무총리·정세균 전 국무총리·윤성식 고려대 교수·최배근 건국대 교수 등이 축전을 통해 양 의원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축전을 통해 “민주당 최고 예산 전문가인 양경숙 의원의 놀라운 혜안은 재정민주화를 바란 분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전해왔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양경숙 의원은 실력이 출중한 예산 전문가”라면서 “이론과 실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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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문화관광재단, 영주 철길 야시장 크리스마스 마켓 개최
경북 영주시는 오는 22~23일 양일간 행복과 낭만, 감동을 나누는 ‘영주 철길 야시장 크리스마스 마켓’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영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역쇼핑관광 편의서비스 개선’ 공모사업 선정으로 추진하는 ‘2023년 쇼핑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북도가 후원하고 (재)영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다.‘야시장 크리스마스 마켓’은 구성공원 일원의 철길을 따라 열리며, 양일간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느껴지는 포토존 △행복 산타를 이겨라 △무대 레크리에이션 △지역 먹거리 장터 △푸드트럭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거리가 준비된다.행사장에는 3명의 산타가 미니게임 참여하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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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의원, 국토부 노조 ‘국감 우수의원’ 선정
국민의힘 정동만(부산 기장군) 국회의원이 국토교통부 노동조합이 선정하는 ‘2023년도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뽑혔다. 정동만 의원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3년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국토부 노조로부터 올해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모범을 보인 국회의원으로 선정되어 상패를 받았다고 밝혔다.시상식은 지난 2020년 이후 올해로 4회를 맞이했으며, 매년 국정감사 이후 피감기관 소속 공무원이 직접 국정감사에서 두각을 나타낸 국회의원을 선정한다.정동만 의원은 지난 2020년에 이미 한 차례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듬해에는 국토교통 공공기관 노조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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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성탄절 맞아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 연속 경륜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성탄절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 연속으로 특별경륜을 개최한다고 18엘, 밝혔다. 경주 수는 평소처럼 1일 19경주(지방 4경주, 광명 15경주)가 펼쳐지고 대진방식은 1일차와 2일차에는 독립대진, 3일차 예선 그리고 성탄절인 4일차 월요일에는 결승전이 진행된다. 모든 경주권은 스피드온을 통해 전국 어디서나 구매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스피드온 앱 또는 경륜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광명스피돔에서는 연말을 맞이해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24일 인필드에서는 치어리딩 공연이 진행되고오는 25일과 30일에는 서커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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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취약계층 아동 위해 아동 300여명에게 과자선물 꾸러미 전달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난 14일 하남지역에 위치한 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300여명에게 과자선물 꾸러미(5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경륜경정총괄본부가 6년째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랑의 산타크로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나눔의 물품은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유희선)를 통해 관내 13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됐다.‘사랑의 산타크로스’ 사업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의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활력 있는 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나눔 활동으로 올해까지 총 2275명의 어린이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경륜경정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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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광명스피돔, 연말연시 지역주민 위해 불 밝혀
광명의 명소 광명스피돔이 주민들의 안녕과 새해 희망을 주기 위해 화려한 불빛을 밝혔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5일 광명스피돔 중앙광장에서 정철락 경륜경정총괄본부 경륜경정사업본부장을 비롯한 광명시민, 경륜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명 점등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광명스피돔 중앙광장에는 시민들의 발길을 멈추게 할 3개의 대형 포토존이 설치됐고, 인근에 식재되어 있는 메타세콰이어 나무 등에도 화려하고 다채로운 조명이 장식돼 장관을 연출했다. 점등식에 모인 참석자들은 올 한해를 뒤돌아보며 새해 희망을 염원했다. 조명은 내년 2월 25일까지 광명스피돔 인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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