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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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498억원 규모 ‘광명역세권 사옥부지’ 재공급
LH는 현재 광명시흥사업본부 사옥부지로 사용 중인 광명시 일직동 508 필지를 실수요자 대상 경쟁입찰 방식으로 재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공급대상 토지는 KTX 광명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은 4667.6㎡이고 공급예정가격은 최초 공급과 동일한 498억원이다. 지난해 최초 공급과 달리 이번 재공급은 대금납부일정 등에 충분한 여유를 두고 진행돼 실수요자들의 입찰참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LH는 설명했다.지난 11일 입찰 공고를 시작으로 오는 29일 낙찰자를 선정해 4월 11일부터 이틀간 계약 체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 내 중도금(40%)을, 6개월 내에 잔금(50%)을 완납해야 하며, 대금 완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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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종교 지도자 초청 간담회 ... "의료 개혁 완수에 종교계도 힘 모아달라"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종교 지도자 초청 오찬 간담회에 참석해 의료 개혁 완수를 위한 지원을 당부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오찬 간담회에서 종교계 지도자들을 만나 "최근 민생 현장을 찾으면 찾을수록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많음을 느낀다"며 "의료 개혁 등 우리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개혁 과제의 완수를 위해 종교계에서도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 기독교·불교·천주교·원불교·유교·천도교 등 종단별 현안을 경청하고 국정 운영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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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삼성 반도체 방문... 이공계 인재육성 중요성 강조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12일 삼성전자 화성캠퍼스를 방문해 이공계 인재육성 방안 노력을 약속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H1에 위치한 홍보관을 둘러본 뒤 박승희 삼성전자 CR담당 사장 등 임원진과 간담회를 가지고 "인재들이 의대나 고소득 직종으로 가는 것보다 반도체 분야에서 잘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도 저희의 과제"라며 반도체 인재 육성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표는 최근 경기 화성시 화성을 선거구 총선 출마를 선언하며 동탄지역을 교육특화지구로 지정하는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는 등 교육 관련 공약을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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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임시의정원 105주년 기념식 개최... "22대 국회 국민통합 지향하길"
국회는 12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입법기관인 임시의정원 개원 10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임시의정원은 1919년 4월 10일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첫 회의를 열면서 지금까지 이어졌으며 올해는 제22대 총선일과 겹치는 만큼 행사를 앞당겨 열었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기념사에서 "다가오는 5월 30일이면 제21대 국회를 마감하고 22대 국회를 시작하게 된다"며 "부디, 국회에 들어올 새로운 구성원들은 정치를 하는 최고의 목표로 국민 통합을 지향하며 의회주의가 만발하는 22대 국회를 만들어주길 간절히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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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민‧유경준 “집권여당 원팀으로 동탄시(市) 독립 추진하겠다”
국민의힘 한정민 (화성을)‧유경준 (화성정) 국회의원 후보가 제22대 총선 공약 제1호로 동탄시(市) 독립 추진 의지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정민 (화성을) 후보는 “동탄은 신도시 개발로 인구가 급속하게 늘었지만 아직까지도 행정 인프라가 부족하고 화성시 또한 제대로 지원치 못한 현실이다”며 “타 지역에 비해 ‘마을버스배차간격‧택시부족‧관외통학’ 등의 동탄 신도시의 핵심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이유는 독자적으로 동탄 신도시의 현안들을 고민하고 대안을 만들어 낼 행정권한이 없었기 때문이다”고 現 상황을 진단했다. 한 후보는 “동탄 신도시가 화성시에서 동탄시(市)로 독립하면 동탄 지역 주민들만이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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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옥중 창당 이어 광주 출마 선언... 손혜원·변희재 총선 투입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으로 구속 수감 중인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가 11일 4·10 총선 광주 서갑 출마를 선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황태연 당 대표 권한대행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송 대표가 호남의 희망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소나무당은 또 손혜원 전 민주당 의원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최대집 전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 등 6명의 영입 인재가 지역구나 비례대표 후보로 총선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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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전문병원 수가 인상 추진 시사... "전문병원도 실력있으면 상급종합병원만큼 수가 받아야"
정부가 의료체계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을 추진중인 가운데 전문병원 수가 인상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덕수 국무총리는 전날 수도권 유일 뇌혈관 질환 전문병원인 서울 명지성모병원을 찾아 병원 측과 현장 의료진의 건의를 들은 후 "규모가 작은 전문병원도 실력이 있으면 상급종합병원만큼 수가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12일 국무조정실이 전했다. 특히 수가 지원에 병원 규모별 기준이 적용돼 전문병원은 똑같은 치료와 높은 전문성에도 불구하고 상급종합병원보다 낮은 수가가 지급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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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반미 활동’ 전지예 비례 배정 민주당 비판... 논란 일자 후보 사퇴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12일 더불어민주당의 위성정당에서 비례대표 순번 1번을 받은 전지예 금융정의연대 운영위원의 '반미종북 논란'과 관련, 민주당을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비대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민주당이 반미·종북, 한미연합사 해체, 한미연합훈련 중지, 이것을 이번 총선 공약으로 내건 건지 궁금하다"며 "이 문제에 정책적인 답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논란이 일면서 전 위원은 이날 후보직 사의를 표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총학생회장을 지낸 전 위원은 한미연합훈련 반대 시위 등을 한 반미 단체로 알려져 있는 '겨레하나' 활동가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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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청사 리모델링' 착공식 개최
부산본부세관은 3월 12일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동(기존 부산세관 청사 위치)에서 ‘부산세관 청사 리모델링’ 착공식을 개최하고 공사에 착수했다.장웅요 부산세관장과 국장 및 권역세관장 등, 최진봉 부산시 중구청장, 이길희 부산시 중구의회 의장, 정용환 부산시자치경찰위원장, 류재형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등이 참석했다. 부산세관 청사 리모델링 사업은 대지면적 12,794㎡(3,876평), 연면적 18,318㎡(5,551평) 규모로 총사업비 315억원이 투입되는 관세청 첫 청사 리모델링 공사로 2025년 9월 완료될 예정이다.청사 리모델링 사업은 구조보강, 석면 마감재 철거 등 노후시설 개선공사로 건축물 안전성 향상과 외벽 단열 보강, 냉·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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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당, 4전5기 신화 홍수환 세계복싱 챔피언 입당
“실천하는 홍수환이 되겠으며, 대한민국 만세를 죽는 날까지 외치겠습니다.”4전5기의 신화인 70년대 세계복싱 챔피언인 홍수환 선수가 12일 자유통일당에 입당하면서 밝힌 소감이다.이날 장경동 목사는 “한사람이 얼마나 중요한 것에 대해서는 노아 방주의 한 사람으로 인해 역사가 이어졌다” 며 “지금 동성애법이 국회에 있다며 우리 자유통일당이 이를 저지하기 위해 국민여러분의 성원이 필요한 시점에서 홍수환 전 챔피언을 영입하게 되었다”고 밝혔다.전광훈 자유통일당 고문은 “존경하는 5,300만 국민 여러분! 정치인들이 요즘 너무 정치적 장난을 치고 있다며 더불어민주당이 비례를 비롯한 지역구에 공천 받은 사람들이 전부 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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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당 청년부 대변인 논평
영입인재 1호 정현미 전 이화여자대학교 로스쿨 원장에 이어 11일 ‘국민복서’로 알려진 세계챔피언 홍수환 전 한국권투위원회 회장이 자유통일당 영입인재 2호로 입당했다. 홍수환 회장은 한국 스포츠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4전5기’ 신화의 주인공이다. 77년 주니어 페더급 타이틀전에서 ‘지옥에서 온 악마’ 카라스키야와 맞서 4번을 다운 당한 그는 ‘불굴의 정신’으로 다시 일어나 라운드 시작과 함께 강펀치를 날려 KO 역전승을 거둔바 있다. 자유통일당 또한 지난 2008년부터 4번의 원내진입을 시도했으나 3% 문턱에서 고배를 마셔야 했다. 그럼에도 한겨울 비바람을 이기고 광화문 자유우파 ‘불굴의 정신’으로 다시 일어난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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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위성정당 국민의미래 사흘간 비례대표 후보 면접 시작
국민의힘의 4·10 총선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 공천관리위원회는 12일 여의도 당사에서 비례대표 후보 면접 심사를 시작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면접에 공천 신청자는 497명이며 이들을 대상으로 14일까지 사흘간 심사를 진행한다. 국민의힘 인사 중에는 인요한 전 혁신위원장, 김가람 전 최고위원, 한지아·윤도현 비상대책위원, 영입 인재인 진종오 전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조직위원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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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비례대표 출마 결정... "선정 순위 관여 안해"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4·10 총선에 비례대표로 출마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 대표는 11일 페이스북을 통해 "당에 비례대표 후보로 신청했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비례대표 후보추천위원회에서 이 사무를 모든 권한과 재량을 갖고 처리하라고 했다"며 "비례대표 후보의 선정과 순위를 제게 문의하지 말아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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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총선 선대위 출범 첫 회의... '이재명·이해찬·김부겸' 공동 체제
더불어민주당의 4·10 총선 선거대책위원회가 12일 공식 출범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선대위 출범식을 열고 상임선대위원장을 맡기로 한 이재명 대표와 이해찬 전 대표,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참석하는 첫 회의를 개최한다. 선대위는 상임선대위원장 3명을 포함해 공동 선대위원장까지 약 20명 규모가 될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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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영등포·양천 방문... '철도 지하화' 공약 강조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12일 4·10총선 '험지'로 분류되는 서울 영등포구와 양천구를 방문해 표심잡기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이날 영등포역을 방문해 '철도 지하화' 공약 실천을 강조할 예정이다. 앞서 영등포구는 경부선 지하화를 적극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영등포구에서는 지하철 1호선 대방역∼신도림역 3.4㎞ 구간이 지하화 구간으로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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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동산담보물 직접매입(S&LB)’ 제도개선 및 기업 지원 강화 나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동산담보물 직접매입(S&LB) 프로그램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해 오는 4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동산담보물 직접매입(S&LB) 프로그램’은 캠코가 ‘캠코동산금융지원‘을 통해 기업의 동산담보권이 설정된 기계·기구를 매입하여 유동성을 지원하고, 매입한 자산을 기업이 지속 사용할 수 있도록 재임대(S&LB)해 주는 기업지원 제도다. 기업은 동산담보물 매각대금으로 금융회사 차입금 상환과 운전자금 확보가 가능하고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여 기존자산을 계속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임대기간 종료 후에는 재매입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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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인천광역시,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신한은행은 인천광역시청 대접견실에서 인천광역시와 함께 2025년 APEC 정상회의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직접 참석했으며 향후 신한은행은 인천광역시 관내 네트워크와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APEC 정상회의 유치를 돕기 위한 마케팅 및 지원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또한 신한은행은 인천광역시의 APEC 정상회의 유치 성공을 위해 인천광역시와 정보교류, 네트워크 협업, 시민 대상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인천광역시의 APEC 정상회의 유치를 위해 관내 신한은행 채널을 통한 홍보를 적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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