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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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후보, 광명실용드론협회와 드론스포츠 활성화 간담회 실시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광명갑 국회의원 후보는 14일 광명시 실용드론협회와 드론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이 자리에서 협회는 드론이 기초과학 교육, 드론스포츠개최를 통한 ‘미래형 관광산업’으로 육성되고 있는점을 들며 드론 스포츠 등 드론 활성화 방안마련을 요청했다. 광명시에 드론 스포츠도입을 통해 드론 산업에서 선도적 입지를 다지고 관련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룰 수 있다는 취지다.협회자료에 의하면 세계드론시장은 2030년 약125조 5천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실제로 국토교통부는 드론산업을 혁신성장의 8대 핵심 선도사업으로 선정한 바 있다.임오경 후보는 “앞으로 경기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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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방사성폐기물 관리 분야 세계 최대 심포지엄 참석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방사성폐기물 관리 분야 세계 최대 규모 학회인 ‘WM 2024 심포지엄’ 사무국의 초청으로 11일부터 14일까지(현지시간) 나흘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심포지엄에 참가했다. 한수원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한수원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수직모듈형 경수로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모델’을 소개했다. 현재 해외에서 상용화된 모델은 원통형의 캐스크(cask) 형태로, 이번에 한수원이 개발한 수직모듈형은 기존 모델에 비해 안전성과 경제성이 매우 탁월해 지진뿐 아니라 대형 항공기 충돌에도 충분히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한수원은 또, 심포지엄에서 두산에너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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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CDP 기후변화대응 우수기업' 선정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은 지난 1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개최된 CDP 한국위원회 주관 '2023 CDP Korea Awards'에서 기후변화 부문 우수기업에게 수여하는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를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CDP(Carbon Disclosure Project)는 영국에서 2000년에 설립된 글로벌 비영리기구로,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전략, 온실가스 배출량 및 감축 노력 등의 탄소경영 관련 정보공개를 요청하고 이를 평가해 투자자와 금융기관에 투명하게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세계적으로 약 2만개 이상의 기업이 CDP에 참여하고 있으며, ESG 평가지표로서 국제적 위상과 공신력을 갖추고 있다.한전은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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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미디어아트 콘텐츠 ‘더 키네틱’, iF 디자인 어워드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 수상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의 ‘K-컬처 스퀘어’사업 일환으로 제작된 옥외 미디어아트 영상 ‘더 키네틱(The Kinetic: When the past and the future cross)’이 'iF 디자인 어워드 2024-커뮤니케이션 부문 공공 브랜딩 카테고리'에서 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콘진원이 지원했으며, 콘진원과 공동 기획해 이지위드가 제작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에서 1953년부터 시작한 글로벌 디자인 공모전으로 독일의 레드닷(Red Dot) 어워드, 미국의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올해는 커뮤니케이션, 제품, 서비스 디자인 등 9개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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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KTX 개통 20주년 기념메달 한정 판매
대한민국 철도와 함께 성장해 온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 코레일유통(대표 김영태)이 오는 15일부터 KTX 개통 20주년 기념메달 구매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코레일유통은 한국철도공사, 한국조폐공사와 협력해 KTX 개통 20주년 기념메달을 제작하고 500개 한정 판매한다. 오는 4월 1일은 KTX 개통 20주년이며, 이에 맞춰 순은으로 제작한 기념메달을 3월 29일부터 전국 주요역 상업시설 7개소에서 판매한다.판매가는 개당 45만원이며, 스토리웨이 편의점 용산, 부산, 익산 3개소와 중소기업명품마루 서울, 대전, 동대구, 광주송정 4개소에서 구매 가능하다.구매 희망자는 오는 15일 오전 9시부터 26일까지 코레일유통 홈페이지에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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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글로벌공급망 대응펀드’ 운용사 선정
산업은행(회장 강석훈)은 14일 ‘글로벌공급망 대응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결과, 대신프라이빗에쿼티, 웰투시인베스트먼트(이하 중형, 조성목표 2000억원), 키움인베스트먼트(소형, 조성목표 1000억원) 등 3개 운용사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지원분야별로는 중형(펀드규모 2,000억원) 2개사 및 소형(펀드규모 1,000억원) 1개사를 각각 선정하였다. 산업은행은 정부의 ‘수출금융 종합지원 방안’(2023.8.16.)의 후속조치 사항으로 ‘글로벌공급망 대응펀드’ 출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산은 관계자는 “산업은행(주관기관)과 기업은행(공동출자기관) 출자금 2,000억원을 마중물로 총 5,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속히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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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DGB대구은행과 중소기업 녹색금융 지원 업무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기보’)은 DGB대구은행과 14일 대구은행 본점에서 'ESG 녹색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탄소 감축 성과가 있는 중소기업에 탄소가치평가 및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택소노미)를 적용한 녹색금융을 활성화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저탄소 기업경영을 확산시키고 녹색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에 따라 기보는 대구은행의 보증료지원금 6억원을 재원으로, 총 514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지원한다. 기보는 ▲보증비율 상향(85%→최대 95%) ▲보증료 감면(최대 0.4%p↓, 5년간) 등 우대사항을 적용하고, 대구은행은 ▲보증료 지원(0.5~0.7%p, 2년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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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성규, 대한항공 新엔진정비공장 기공식서 “항공산업 성장기틀 마련 기대”
국토교통위 맹성규 국회의원(인천 남동갑)은 대한항공 新 엔진정비공장 기공식에서 대한민국이 세계최고 항공 선진국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맹 의원은 14일 영종도 운북지구에서 열린 ‘대한항공 新 엔진정비공장 기공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엔 조원태 한진그룹회장을 비롯해 ‘유정복 인천시장‧배준영 국회의원’ 등도 함께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국토교통부 제2차관 출신인 맹성규 의원은 축사를 통해 “항공 산업은 ‘관광‧수출입’ 등 국가 전략산업의 기반뿐만 아니라 고도 자본 집약적 산업으로 국가 경제발전의 근간이 되는 핵심 기간산업이다”며 “MRO산업은 항공 산업의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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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화이트데이 대신 ‘안전데이’ 캠페인 진행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3월 14일을 ‘안전데이’로 지정하고 화이트데이 사탕 대신 안전문구가 담긴 포춘쿠키를 SRT 수서역 이용객들에게 나누는 캠페인을 열었다. 이날 캠페인은 수서역 직원들이 ‘보행 중 휴대폰 사용금지’, ‘선로 무단횡단 금지’ 등 오늘의 안전문구를 포춘쿠키에 담아 고객들에게 나누며 안전한 역사 이용문화 만들기에 나섰다.또 임직원과 협력사에도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작업장 5대 안전수칙이 담긴 쿠키를 배포해 근로자 및 대국민 안전의식 향상을 도모했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에스알 ‘절대안전’ 가치를 대국민과 근로자에게 되새기고, 고객들이 안심할 수 있는 철도서비스 환경과 근로자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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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층간소음, 1등급 기술 개발…절반으로 줄인다”
LH는 올해 층간소음 1등급 기술을 개발해 층간소음의 근본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한편, 이를 위해 연내 국내 최대 규모의 ‘층간소음 기술혁신 시험시설(가칭)’을 개관한다고 14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층간소음 전용 시험시설은 세종시 소재 ‘주택성능연구개발센터(HERI)’ 부지 내 2개 동으로 건설되며, 연면적 약 2460㎡ 규모이다.시험시설은 벽식구조 1개동과 라멘구조 1개동으로 건설된다. 층간소음 저감 기술별 즉각적인 비교 실증이 가능하도록 바닥두께를 150~250cm까지 구성하고, 층고를 달리해 다양한 시험여건을 제공할 예정이다.LH는 동 시험시설을 민간에 개방해 안정적인 층간소음 저감 성능 확보가 가능한 기술·공법 개발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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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국민이 안심하는 ‘철도안전’ 위해 힘 모은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권용복)은 철도운영자 등의 철도안전관리체계 적극 이행 및 유지를 위하여 2024년 첫 번째 철도안전관리 협의체를 14일 시행한다고 밝혔다. TS에 따르면 철도안전관리 협의체는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혼잡도 안전관리체계 이행 가이드라인’ 개발 연구의 일환으로 철도운영기관 지원 방향을 설정하고. 그에 따라 제시되는 열차 및 역사 혼잡도에 대한 운영기관별 문제점, 고려사항 등을 검토한다.또 철도안전관리체계 도입 10여년이 지난 시점에서 효율적인 철도 안전관리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관리체계 변경승인·신고 현실화를 논의하기위한 목적이 있다.이번 협의체는 철도운영기관의 철도안전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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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조달청 평가위원 공동활용 협력체계 강화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이 지난 13일 조달청(청장 임기근)과 공공조달 평가위원 공동활용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계약 공정성과 전문성 높이기에 나섰다. 에스알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조달청에 등록된 전문적인 조달평가위원을 활용한 평가위원 관리시스템을 통해 계약 공정성을 한층 더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또 에스알이 보유하고 있는 철도사업분야 물품, 서비스, 공사 평가위원 약 300명을 조달청 평가위원으로 통합해 조달청은 평가위원 구성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조달청의 축적된 조달사업심사의 공정성 확보 노하우를 활용해 기관의 사업을 보다 공정하게 추진해 신뢰받는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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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노선버스 위험운전 AI로 방지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권용복)이 노선버스 운전자의 신호위반과 졸음운전 등 위험 운전행동을 경고하는 인공지능(AI)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해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버스 운행 환경을 조성한다. 이를 위해 TS는 오는 15일 오후 2시 전국버스회관 6층 대회의실에서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회장 김기성)와 노선버스 운전자의 법규위반 및 위험운전행동으로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으로 TS는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와 노선버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AI 안전운전 플랫폼을 활용한 노선버스 실시간 운행관제 모니터링’ 사업을 추진하며 실제 노선버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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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충청권 건설현장 ‘해빙기 합동점검’ 마무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충청지역본부는 14일, 행복청, 충남도, 세종시, 청주시 등 4개 기관과 함께 실시한 22개 건설현장에 대한 해빙기 안전점검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관리원 충청지역본부는 세종시 및 청주시와 건설·지하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건설현장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해빙기 안전점검은 지난달 19일 청주시 관내 건설현장을 시작으로 14일까지 행복청, 세종시, 충남도 등과의 합동점검으로 진행됐다. 관리원은 합동점검을 통해 겨울 동안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연약해진 시설물과 건설공사장의 위험요소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황인상 관리원 충청지역본부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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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협력사 ESG지원사업으로 중소기업 ESG경영역량 확보에 기여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3일,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오영교)의 '2023년도 협력사 ESG지원사업'최종평가 결과, 참여 중소기업 6개사 중 5개사가 ‘ESG 우수 중소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협력사 ESG지원사업'은 전 세계적으로 ESG와 관련된 정책 및 제도가 점차 확대, 시행되고 있는 경영환경에서 중소협력사가 수출기업으로 도약함에 있어 필수적인 ESG경영역량 확보를 지원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작년 7월 18일,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오영교)와 '협력사 ESG지원사업 협약'체결 후 협력 중소기업 6개사를 대상으로 기업별 맞춤형 ESG지표 선정, ESG역량 자가진단, 현장실사 및 컨설팅 등 체계적인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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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군산사무소에서 이사회 소위원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4일, 특수교관리실 군산사무소에서 이사회 소위원회(경영전문위원회)를 개최하고 현장 경영 실천과 비상임이사의 책임성 제고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위원회 회의에는 지난1일, 취임한 김태형 이사를 비롯하여 이종우 이사, 4명의 비상임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사진은 회의에서 민간기업 상생을 위한 기금 출연안 등을 논의한 후 군산사무소 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 이어 군산사무소가 유지·관리를 맡고 있는 군산시 옥도면 고군산대교를 찾아 특수교량 시설물의 관리 상태도 점검했다. 간담회와 현장 방문을 마친 이사들은 “비상임이사들이 각별한 책임감을 갖고 기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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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4 신설 학교 관계자 정담회’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공사의 체질을 개선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신설 학교 추진 관계자 의견을 듣고 나누는 자리를 마련한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발주청, 시공사, 감리사, 설계자와 함께 소통하는 ‘2024 신설 학교 관계자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정담회는 물류 대란, 자재 단가 상승 등으로 인해 개교 지연 사태가 잇따라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고 개선책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구체적으로 ▲경기도 내 신도시 개발 현황 공유 ▲개교 지연 사례 ▲신축공사 추진 시공사 및 감리사 의견 청취 등으로 진행됐고,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에 관한 토론도 이어졌다.도교육청은 2024년 3월 1자 조직개편을 통해 교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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