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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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군사령부, 전력거래소 방문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한미연합군사령부(이하 연합사) 군수참모부장(소장 최순건) 및 참모진이 전력거래소를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 국가 전력계통 및 전력시장을 운영하는 기관의 중요성에 따라 중앙부처를 비롯한 주요 기관, 단체의 방문은 있었으나 연합사의 방문은 처음이었다. 이번 방문은 작전지속지원 능력 확보를 위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연합사 군수참모부에서 국가 전력공급체계를 확인하고 전력계통의 주요 현안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자 진행됐다.전력거래소 정동희 이사장은 태풍을 비롯한 자연재난, 사이버테러와 같은 사회적 재난 등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재난 상황에 철저히 대비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안정적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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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스페인 카탈루냐주와 자매결연 체결 25주년 축하 서한 교환
경기도는 스페인 카탈루냐주와 자매결연 25주년을 맞아 축하 서한을 상호 교환했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김동연 지사는 지난 15일 페레 아라고네스(Pere Aragonès) 카탈루냐 주지사에게 축하 서한을 발송했다. 김동연 지사는 서한을 통해 “지난 25년간 관계가 지속될 수 있었던 비결은 협력과 상호존중이었으며, 페레 아라고네스 주지사가 지난해 11월 경기도에 방문한 덕분에 유대를 더욱 강화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기도는 카탈루냐주가 주도하는 신흥혁신기술동맹(DETA : DisruptiveEmerging Technologies Alliance)에 가입해 양 지역 관계가 한층 더 심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페레 아라고네스 주지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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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정부 캠프라과디아 반환 공여지에 통일플러스센터 건립
경기도가 도민의 평화·통일 공감대 조성을 위해 의정부시에 위치한 캠프라과디아 반환 공여지에 ‘경기도 통일+(플러스)센터를 내년 초 선보일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통일플러스센터는 통일부가 전국 7개 권역에 설치하는 통일을 주제로 한 지역거점 참여 플랫폼이다. 2018년 인천 지역을 시작으로 현재 호남권(목포)에 개관하고 올 하반기 강원권(춘천)에 개관을 앞두고 있다. 통일 분야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통일 및 대북정책에 대한 국민의 참여와 소통을 확대하는 활동을 한다. 경기도 통일플러스센터는 2021년 통일부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전국에서 네 번째로 건립하는 경기도통일플러스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 연 면적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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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특자도 새이름 공모전' 10개 후보작 대상 대국민 온라인 투표 진행
경기도가 오는 4월 7일까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공모전 누리집에서 10개 최종 후보작을 대상으로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 1월 18일부터 2월 19일까지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새 이름을 뽑기 위한 대국민 공모전을 진행한 바 있다. 한 달여 동안 총 5만 2,435건의 새 이름이 접수됐으며, 도는 응모작을 대상으로 홍보, 네이밍, 역사학자, 관련 전문가 등의 3차례 심사 과정을 거쳐 10개 최종 후보작을 선정했다. 경기도 주요 도시·지명 결합, 우리말 이름, 어감과 지명 중복여부 등을 고려하여 심사하였다.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된 후보작(가나다 순)은 다음과 같다. ▲경의특별자치도(경기북부의 경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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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서민‧농수축산인…심부름꾼 역할 계속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영암·무안·신안) 국회의원 후보는 21일 무안군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22대 총선 후보자 등록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7일 당내 후보자 경선에서 승리한 서삼석 후보는 19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영암‧무안·신안)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최종 확정된 바 있다. 서삼석 후보는 “나쁜 법 규정 고치고 좋은 법안 만드는 입법 활동과 지역 사업을 뒷받침할 국비(國費) 확보는 국회의원으로서 꼭 필요한 역할이다”며 “오는 4월 총선에서 지역주민들의 선택을 받는다면 군민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3선 도전을 향한 포부를 강하게 드러냈다. 또한 서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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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마약·밀수 신고 홍보 캠페인
부산본부세관은 3월 21일 마약 등 밀수신고 홍보 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장웅요 부산본부세관장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남구 신선대 부두 일대에서 항만 종사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참석자들은 홍보물을 배포하면서 마약류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근무 중 마약류 등 우범화물 발견 시 관세청 밀수신고센터로 즉시 신고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등 다양하게 진행됐다.마약 등 불법 위해물품 밀수, 외화 불법 반·출입 등이 의심되는 경우 전화(지역번호 없이 125) 또는 관세청 홈페이지(국민참여>신고마당>밀수신고)로 신고할 수 있다.밀수신고를 통해 적발 시 사안에 따라 포상금이 지급되는데 특히, 마약류 밀수신고 적발 시 포상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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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행복한 노후’ 주제 민생토론회... "분양형 실버타운 재도입해 활성화"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강원도 원주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주제로 22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토론회에서 "주거, 식사, 돌봄과 같은 일상생활부터 의료, 간병, 요양에 이르기까지 어르신들을 위한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며 "실버타운 공급 확대를 위해 2015년 폐지된 분양형 실버타운 제도를 다시 도입하고 민간 사업자 진입을 어렵게 하는 제도들을 개선해 실버타운 건설이 활성화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일부 고급 실버타운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많은 어르신이 누리기엔 장벽이 높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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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내 '200석' 낙관론 발언 단속... "엄살 아닌 백중세"
더불어민주당이 21일 4·10 총선 판세에서 당내 낙관론 발언이 나오고 있는 것을 경계하며 입단속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민석 선대위 상황실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선거의 판세는 앞서 말한 대로 아주 힘겨운 백중세다. 엄살이 아니라 실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대표도 전날 인천 미추홀구 신기시장을 찾은 자리에서 "지금 정말 위험한 순간"이라며 "170석이니 180석이니 이런 소리 절대하면 안 된다"고 당부했지만 이 대표가 이어 찾은 서구 정서진 중앙시장에서 김교흥(서구갑) 의원은 "인천 민심이 대한민국의 천심이다. 인천의 14석이 당선되면 우리가 200석을 당선시킬 수 있다"고 했고, 정일영(연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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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민주당 조수진·이해찬 공천 비판... “2차 가해자... 인권포기 정당"
국민의힘은 21일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을 조수진 후보의 '성범죄자 변호' 이력과 이해찬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의 '추미애 얼굴' 발언 논란 등을 언급하며 단수 공천된 것을 강하게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광재 중앙선대위 공보단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조수진 후보는 민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무총장 이력을 갖고 있으면서도 다수의 성범죄자에 대한 변호를 담당한 표리부동의 상징과 같은 인사"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은 또 전날 민주당 이해찬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추미애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추 후보에 대해 "하도 얼굴이 곱게 생겨서 판사 같지 않았다"고 발언한 것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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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과학기술과의 동행' 특별위 출범... "과학기술인 자긍심 되살리겠다"
정부가 국민통합위원회 산하 '과학기술과의 동행'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과학기술인에 대한 지원을 개선해 나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은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과학기술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고민하면서 연구자 한 분 한 분의 자긍심을 되살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젊은 과학도들이 실패에 대한 두려움 없이 창의적 연구에 도전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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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부산역에 롯데자이언츠 팝업존 운영
대한민국 철도와 함께 성장해 온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 코레일유통(대표 김영태)이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부산역에서 롯데자이언츠 팝업존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코레일유통은 작년 9월 롯데자이언츠와 업무협약을 맺고 복합문화공간 공동 조성을 협의한 끝에 2024년 프로야구 개막과 KTX 개통 20주년에 맞춰 부산역에서 스포츠 팝업존을 운영하게 됐다.부산역 롯데자이언츠 팝업존은 ▲응원 메시지존 ▲대형 캐릭터 포토존 ▲사직구장 좌석 체험존 ▲굿즈 판매존 총 4개 공간으로 구성해 철도 이용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프로야구 개막전이 열리는 23일에는 오후 2시부터 자이언츠 원정 경기 응원전이 펼쳐진다. 부산역을 방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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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양향자 '비례 공천 반발' 기자회견... 탈당 가능성
개혁신당 양향자 원내대표가 2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거취를 표명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양 원내대표는 김종인 공관위원장이 주도한 비례대표 명단에 과학기술 인재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며 비판해왔다. 양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해 지난해 8월 한국의희망을 창당했고, 올해 1월 이준석 대표의 개혁신당과 합당했으며 이번 기자회견에서 탈당 가능성까지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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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섭 대사, 오늘 오전 귀국... 정부 회의 참석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 사건 외압 의혹으로 수사받는 이종섭 주호주 대사가 21일 오전 귀국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는 '방산협력 주요 공관장 회의'에 참석하는 이 대사가 이날 오전 9시 50분께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고 밝혔다. 당초 이 대사는 4월 말 서울에서 열리는 연례 재외공관장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방산협력 주요 공관장 회의가 25일부터 개최되면서 조기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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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호남·충청 잇달아 방문... 정권 심판론 표심 잡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21일 호남과 충청을 차례로 방문하며 정권 심판론 표심 잡기를 유도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먼저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전남대 후문 상가를 방문해 유권자들과 만난다. 이어 전북 군산 근대문화역사거리로 이동해 시민과 상인들에게 심판론을 앞세워 민주당 지지를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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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보수 텃밭 대구·경북 방문... 후보 지원 결집 호소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21일 보수 텃밭인 대구·경북(TK) 지역을 방문해 4·10 총선에서 후보 지원을 위한 유권자들의 결집을 호소할 예정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이날 대구 달서을에 출마한 윤재옥 원내대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찾은 뒤 대구 중구에 위치한 서문시장과 동성로를 차례로 방문한다. 이어 한 위원장은 경북 경산 공설시장을 찾아 시민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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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300명 “안성 도약시킬 최적임자…김학용 후보 지지선언”
안성 청년 300명은 17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안성시) 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김학용) 후보의 지지(支持)를 선언하고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김학용 (안성시)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사랑하는 안성을 지켜가고 있는 (청년 300인은) 제22대 4월 총선에서 청년을 대변하고 안성의 도약을 이끌 최적임자로 국민의힘 김학용 후보를 공개 지지한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지지(支持) 이유로 청년들은 “선거철이면 후보들이 눈앞 목표인 당선만을 위해 청년을 유혹하는 모양새에 마음이 몹시 상했다”며 “그런데 김학용 후보는 선거 때가 아닌 (평소) 청년들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소통하고자 노력을 해 왔기에 믿게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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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서울 중계본동 재개발사업 관리처분계획 인가 완료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시행하는 이른바 ‘백사마을 재개발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이 인가됐다. LH가 2016년 사업을 포기해 표류 위기에 놓였지만, SH공사가 시행자로 나서며 정상화했다.SH공사는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30-3번지 일원(옛 백사마을)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중계본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이 노원구청의 인가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중계본동 재개발사업은 1960년대 후반 서울시 도심개발로 청계천 등에서 이주한 철거민들의 이주 정착지로 형성된 마을인 이른바 ‘백사마을’의 노후 저층 주거지를 정비하는 사업이다. ‘백사마을’은 옛 주소인 산104번지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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