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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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캐나다 BC주와 청소년·대학생 교류 활성화 등 논의
경기도는 9일 도청사에서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국제교육위원회BCCIE(British Columbia Council for International Education) 관계자를 만나 양 지역간 국제교육협력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BCCIE는 BC주 교육기관들의 교육과정을 세계에 알리고 주정부와 협력해 국제교육 관련 다양한 행사 및 활동 등을 주최하고 있다. 도는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에 BC주 학생들의 방문 등 파주캠퍼스 활성화 방안과 향후 ‘경기 청소년 사다리’ 프로그램 캐나다 추진 시 현지 학생과의 교류, 기관 방문 등 도내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BCCIE는 이날 6월 개최예정인 BC주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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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AI 3대 국가' 도약 선언... “2027년까지 9.4조원 투자"
윤석열 대통령은 9일 '반도체 현안 점검회의'를 통해 'AI 3대 국가' 도약을 선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회의를 주재한하며 "지금 벌어지고 있는 반도체 경쟁은 산업 전쟁이자 국가 총력전"이라며 "AI와 AI 반도체 분야에 2027년까지 9조4천억원을 투자하고, AI 반도체 혁신 기업의 성장을 돕는 1조4천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AI 반도체 이니셔티브'를 직접 제시하며 "AI 기술 분야에서 G3(주요 3개국)로 도약하고, 2030년 세계 시스템 반도체 시장 점유율을 10% 이상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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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공영운-이준석 골든크로스... 역전 가시권"
개혁신당 천하람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9일 더불어민주당 공영운 후보와 자당 이준석 후보, 국민의힘 한정민 후보가 맞붙은 경기 화성을에서 '골든크로스'(지지율 역전)가 나타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천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법 때문에 구체적인 내용을 말할 수는 없지만 (지지율이) 딱 붙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공 후보를 둘러싼 '아빠 찬스' 의혹으로 막판 역전이 가시권이란 분석이다. 그러면서 "배지 없는 이준석과 천하람도 여러 국회의원 못지않은 역할을 해왔다. 배지 있는 이준석과 천하람은 밥만 축내는 국회의원 10명 이상의 역할을 할 수 있다"며 "위선과 내로남불에 절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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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총선 판세 50개 접전 분석... "대선 때보다 더 절박"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이번 총선을 치르는 심정을 "대선 때보다 더 절박하다"라고 표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8일 방송된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인터뷰에서 "책임감, 부담감이 다른 선거들하고는 비교가 안 될 정도"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총선 판세에 대해선 "49∼50개 정도가 접전 지역이라고 보고 이게 이제 저쪽으로 넘어가면 저쪽이 과반수 되는 거고 우리 쪽으로 넘어오면 우리가 과반수"라면서 "몇십%로 나는 게 아니고 1%, 0.8% 막 이렇게 승부가 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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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NC메디㈜ 신규 소각장 사업계획 절대 반대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최근 의료폐기물 소각업체 NC메디㈜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의료폐기물 소각장 신규설치를 위한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건과 관련해, 관내 소각장 신규 설치는 결코 수용할 수 없다며 적극 반대하고 나섰다. 이번 신규 사업계획서 신청은 해당 업체가 기존 소재지(정관읍 양수길 55-52 일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소각장과 별개의 소각장 신설을 내용으로 한다. 정관읍 예림리 203-17 외 3개의 부지에 입지예정이며, 업체 측은 향후 신규 소각장을 설치·운영 시 기존의 소각장을 폐쇄할 예정이다. 이에 군은 의료폐기물 소각장 신설은 절대 불가하다며, 소각장 신설은 물론 현부지의 증설까지도 결코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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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자유통일당 비례대표,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8번 지지 호소
자유통일당 비례대표들이 9일 광화문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나라를 꼭 지키겠다"며 8번 자유통일당을 지지해줄것을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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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야권 견제 의석수 확보 지지 호소... "압도적 지지해줘야 대한민국 나락 막는다"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4·10 총선을 하루 앞둔 9일 마지막 유세를 나서며 야권을 견제할 수 있는 힘을 달라며 지지를 호소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이날 언론에 배포한 대국민 메시지를 통해 "여러분의 성원으로 어려웠던 선거가 조금씩 좋아지고 있지만 아직도 많이 어렵다"며 "이렇게 무도하고 뻔뻔한 야당을 견제할 수 있는 최소한의 의석을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딱 한표가 부족하다"며 "본투표에서 압도적으로 지지해 주셔야 대한민국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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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 후보자들, D-1 투혼유세 돌입 및 대국민 지지호소
국민의힘 부산 국회의원 후보자 일동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하루 앞둔 9일 부산시청 앞 시민광장에서 투혼유세 돌입 선언 및 대국민 지지호소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서병수·조경태 총괄선대위원장 및 이헌승 공동선대위원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부산 국회의원 후보자들이 참석했다. 서병수·조경태 총괄선대위원장은 “범죄세력과 종북세력으로부터 대한민국을 보호하기 위해 꼭 국민의힘에 투표해달라”고 당부했다. 이헌승 공동선대위원장 겸 총괄선대본부장은 “민주당 부산 의원들은 산업은행 본사 부산 이전 법안 하나도 당을 설득하지 못해 국회에 포류하게 했다”며 “부산의 발전을 위해 일하는 유일한 정당은 국민의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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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안전한 기장 실현 집중 안전점검 추진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군민안전 확보를 위해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61일간 전방위적인 집중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2024년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군은 점검기간 동안 대형공사장, 다중이용시설을 포함한 주요 위험시설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별 안점점검을 시행한다. 특히 군민 설문조사와 안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지하차도 3개소, 산사태취약지역 4개소, 대형공사장 12개소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키로 했다. 군은 본격적인 점검에 앞서 9일 정종복 군수를 주재로 ‘국가안전대진단 집중안전점검 사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군수, 부군수, 국․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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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사전투표지 불법 투입 의혹' 영상 유튜버 고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9일 '선관위 직원의 투표지 불법 투입'을 주장하며 사전투표 조작 의혹 영상을 올린 유튜버를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선관위는 해당 유튜버를 공직선거법 237조(선거의 자유방해) 및 형법 137조(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위반 혐의로 서울 은평경찰서에 고발했다. 선관위는 "당시 은평구선관위는 법규에 따라 정상적인 선거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었는데도 피고발인(유튜버)은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하지도 않은 채 선관위 위원·직원이 위법한 행위를 하는 것처럼 허위의 내용을 게시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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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임시정부수립 105주년 기념식 임정기념관서 11일 거행
정부가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5주년 기념식을 11일 서대문구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독립유공자 유족 등 2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기념식의 주제 '새벽으로 가는 길'은 광복군 출신 독립유공자 김문택 지사가 남긴 동명의 수기에서 따온 것이라고 국가보훈부는 전했다. 1919년 3·1운동 정신으로 탄생한 대한민국임시정부는 흩어진 임시정부를 통합하고 27년간 독립운동의 구심체 역할을 한 최초의 민주공화제 정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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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스타트업계 초청 간담회... 세부담 완화 등 금융 지원 방안 제시
윤석열 대통령은 8일 벤처와 스타트업계 청년 대표와 임직원을 용산 대통령실로 초청해 각종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등을 통한 성장 방안을 제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4'에서 혁신상을 받는 등 세계에서 인정받는 청년 스타트업 기업인을 용산 대통령실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1월 CES 2024에서 우리나라 스타트업이 각종 상을 휩쓸었다고 들었는데, 국제 사회도 한국의 '영파워'가 엄청나다는 것을 느꼈을 것"이라며 "앞으로 해외 순방 갈 때 스타트업도 함께 가서 해외 진출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고 대통령실 김수경 대변인이 서면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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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전개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8일 부산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파라다이스호텔 부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스알은 이번 협약을 통해 파라다이스호텔 부산과 △열차-호텔 연계상품 공동 개발 △양 기관 홍보 플랫폼을 이용한 마케팅 활동 등을 함께하며 열차와 호텔 이용 수요를 증대시키고 부산 관광 활성화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특히 봄을 맞아 SRT 이용 고객을 위한 특별패키지 상품 ‘SRT 힐링스테이’를 출시해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부산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한편 부산 해운대에 자리한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529실의 특급호텔로, 부산을 대표하는 호텔이다. 디럭스,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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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총선 하루 남기고 재판 출석... 용산·인천서 최종 유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4·10 총선을 하루 앞둔 9일 대장동 재판에 출석하고 저녁 용산에서 최종 유세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대장동·성남FC·백현동 관련 재판에 참석한다. 이 대표는 재판을 마친 뒤 오후 7시 용산역 광장으로 이동 후 당 선대위 차원의 '정권 심판·국민 승리 총력 유세'에 참석한다. 이 대표는 이후 자신의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로 이동해 지역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며 선거운동을 마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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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총선 하루 앞 청계광장서 유세 마무리... 서울 격전지 총력전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4·10 총선을 하루 앞둔 9일 서울 청계광장서 마지막 유세전를 펼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이날 먼저 서울 도봉을 시작으로 동대문, 중·성동, 광진, 강동을 거쳐 송파, 동작, 영등포, 양천, 강서, 마포, 서대문, 용산 등 격전지 14곳을 돌며 막판 지지를 호소한다. 마지막 유세는 저녁 8시20분께 중구 청계광장에서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 인요한 선거대책위원장 등과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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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경북대학교, 교육과정 개발·운영 협력 등 협약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8일 경북대학교(총장 홍원화)와 함께 ‘산학교류 협력과 지역사회 공헌 및 장학금 지원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지방이전 공공기관과 대학 간의 상호발전을 촉진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운영과 지역사회 공헌 등을 위해 상호협력할 예정이다.한국부동산원은 경북대학교의 교육 인프라를 활용하고 교수진의 최신 지식과 학문적 성과를 습득해 부동산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도록 인재 양성 과정을 개발·운영할 예정이다.또 등록금 부담 등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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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의장, 국외활동심사자문위원회 위촉장 수여
김진표 국회의장은 8일 오후 국회접견실에서 열린 국외활동심사자문위원회 위촉식에 참석해 민간위원 4인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김 의장은 "대표적인 소규모 개방경제이자 국제 정세에 따라 국운이 좌우되는 위기가 늘 도래할 수 있는 한국에게는 외교의 역할이 어느 나라보다 중요하다"며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한국은 이제 과거와 달리 세계 거의 모든 나라와 외교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김 의장은 이어 "한국이 주로 상대하는 대부분의 선진국들이 외교에 있어 의회의 영향력이 커져가고 있는 만큼 이들 국가와의 외교활동은 국회 차원에서 깊이 생각하고 진행해야 한다"며 의회외교 활동이 국익을 신장할 수 있도록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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