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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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4회 장애인체육대회’ 개최
제14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4월 25일에서 27일까지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사흘간 진행된다. ‘아름다운 도전, 감동가득 파주, 하나되는 경기!’를 표어(슬로건)로 이번 대회에는 도내 31개 시군 4천942명(선수 2천262명, 보호자 및 임원 2천680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시각장애, 지적장애, 청각장애, 뇌병변장애, 절단기타 등 장애 유형을 가진 전문체육선수들이 게이트볼 등 17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잔디에서 공을 굴려 표적구 가까이로 보내는 론볼을 비롯해 수영, 농구, 댄스스포츠, e스포츠 등 종목들이 파주시 일원에서 열린다. 경기도는 올해부터 학생 선수 육성을 위해 역도, 육상 종목에서 학생부(13세 이상)를 신설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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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공모 14곳 참여···원도심 활력 도모
경기도는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공모 결과, 11개 시군 14곳이 신청했다고 25일 밝혔다. 도는 이번 공모를 통해 원도심 쇠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한 기회를 지원할 예정이다.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은 물리적 사업 위주의 기존 도시재생사업이 가진 한계를 극복하고 주민공동체가 중심이 돼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내용으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원도심 재생을 위해 역점을 두어 추진하는 민선 8기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이다. 사업은 지역별 역량을 고려한 도시재생 중장기 로드맵을 구상해 해당 지역이 점진적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기반구축 단계부터 사업추진 단계, 지속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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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글로벌 정책연구’ 오디션 개최
도정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구성된 ‘경기도 특사단(특별한 임무를 띠고 파견하는 사절단)’ 8개팀 32명이 ‘2024년 글로벌 정책연구’ 최종 오디션에 합격해 선진 우수사례 연구 및 도정 활용방안 마련에 착수한다. 경기도는 24일 광교청사 4층 율곡홀에서 ‘2024년 글로벌 정책연구 훈련팀 선발 오디션’을 열고 참가자 15개팀 60명 가운데 8개팀 32명을 최종 선발했다. 글로벌 정책연구 훈련팀은 해외 선진지 견학과 사례 연구를 통해 얻은 최신 동향을 경기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훈련프로그램이다. 팀별 연구과제는 민선8기 경기도 핵심정책 등 지정과제 3건, 실·국 현안사항 등 자율과제 5건 등 총 8건이 선정됐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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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 228개소 대표 골목 최종 선정
경기도가 ‘2024년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 대상으로 연천 열두개울 상가상인회 등 골목상권 공동체 228개소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은 지역 골목상권 기반으로 조직된 공동체를 체계적으로 육성해 소상공인 지원 한계를 극복하고 역량을 강화해 상권의 정체성을 확립,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앞서 도는 올해 2월부터 3월까지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 분야별 공모를 3주간 진행했다. 총지원 규모는 25억원이며, 공모 분야는 크게 ▲신규 조직화(1년 차) ▲골목공동체 기본 성장(2~6년 차) ▲골목공동체 대학협업 ▲우수골목 조성 ▲특성화 지원 등 5개다. 지원 대상은 도내 골목상권 소상공인 30인 이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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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참모진 회의... 정책 중심 업무 위기 '선제 대응' 주문
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25일 참모진 회의를 통해 향후 업무 방향에 대해 정책 중심으로 진행할 것으로 주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실장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진행된 회의에서 "총선에서 나타난 민심이란 게 결국은 국민의 삶을 챙기고, 민생을 챙기자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이 아니겠느냐"며 "정쟁은 줄이고 정책을 중심으로 일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 실장은 "국민의 삶을 나아지게 하기 위한 선제적인, 또 총체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그 일을 완수하는 데 우리의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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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금투세 시행 유예 의견 일축... “내년부터 예정대로 시행”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이 25일 "2025년부터 금투세(금융투자소득세)가 차질 없이 시행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진 정책위의장은 이날 정책조정회의에서 "윤석열 정부가 시행도 되지 않은 금투세를 폐지하자고 하더니 어제는 정부 고위 관계자가 유예하는 안이 합리적이라고 이야기했다고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또 "경제 위기 상황에서 부자 감세로 재정 건전성을 악화시키고 소득 격차만 더 늘리는 조세정책을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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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회담 전 실무협의 의제조율 난항... "회담 진정성 있나"
윤석열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단독 회담이 이번 주 이뤄질 것으로 예상됐으나 실무진 의제 선정부터 난항에 빠지면서 일정이 지연될 조짐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홍철호 정무수석과 민주당 천준호 대표 비서실장은 25일 회담 일정과 의제 등을 논의하는 실무 회동을 열기로 했다. 대통령실은 회담 의제에 대해서는 제한을 두지 않는다는 입장이지만 거부권 행사 사과 같은 의제를 제안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조율이 어려워진 것으로 보인다. 한 관계자는 "대통령의 헌법상 고유 권한인 거부권을 행사한 데 대해 사과하라고 하는데 회담을 진짜 하려는 진정성이 있는지 의심하게 된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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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중단 어제 통보”... 설비 이상 없어
정부는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정전으로 오염수 방류가 한때 중단된 것과 관련, 일본 정부 측으로부터 '이상상황'에 대해 전날 통보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성규 원자력안전위원회 방사선방재국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브리핑에서 "정부는 사건 발생 직후 관련 내용을 외교·규제기관 간 핫라인을 통해 일본으로부터 통보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정부도 실시간 데이터 모니터링을 통해 오염수 방류 중단 및 재개 상황을 확인했으며, 모니터링 포스트 수치 등을 확인해 방류 중단으로 인한 특이사항이 없었다는 도쿄전력 측 발표 내용을 재확인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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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친윤' 이철규 연대설 일축... "당 대표 고민할 시기 아냐"
국민의힘 나경원 전 의원이 25일 친윤석열계 핵심 이철규 의원과의 '나경원 당 대표-이철규 원내대표' 연대설을 일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나 전 의원은 이날 CBS 라디오에 나와 '나이 연대' 이야기가 나온다는 사회자의 질문에 "그냥 웃을게요"라며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나 전 의원은 이어 "사실 당 대표 자리를 아직 고민할 시기도 아니고, 당 대표가 내 정치의 목표라는 생각을 그렇게 크게 해보지는 않았다"며 "아직 결심해본 적도 없고 자세히 고민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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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고준위방폐물법’ 처리 이견 좁혀... 5월 국회 통과 주목
여야가 '고준위 방폐물 관리 특별법'과 '풍력발전보급촉진 특별법'을 처리를 위한 협의에서 이견을 좁히고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성원 의원은 25일 "저장시설 용량 등 쟁점 부분에 대한 여야 이견이 어느 정도 좁혀졌다"며 "이제 양당 원내대표 간 협상이 남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다만 대립중인 다른 법안들이 산적해 있어 실제로 21대 마지막 임시회인 5월 국회에서 처리될 수 있을지는 좀 더 두고봐야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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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첫 원내대표 황운하 만장일치 선출
조국혁신당이 25일 황운하 의원을 첫 원내대표로 선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국당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당선인 총회에서 원내대표 선출 투표를 진행해 만장일치로 황 의원을 뽑았다. 현역 초선(대전 중구)인 황 의원은 민주당 소속이었다가 총선을 앞두고 조국혁신당으로 적을 옮겨 비례대표로 재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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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원내대표 후보 등록... 단독 입후보 땐 찬반투표 진행
더불어민주당은 25일과 26일 양일간 원내대표 후보자 등록을 받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원내대표 후보로 입후보한 이들은 30일 열리는 22대 국회의원 초선 당선인 대상 워크숍 토론회에 참석해 소견을 밝히고 다음 달 2일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과 합당이 완료되면 3일 당선자 총회에서 결정된다. 현재 지난 21일 친이재명 성향 박찬대 의원이 공식 출마 선언을 아직 추가 도전자가 나오지 않는 상황인데 후보 1명만 단독 출마할 경우 찬반 투표로 당선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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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22대 국회서 방송3법 재추진... 범야권 공동 참여
범야권은 윤석열 대통령이 거부권(재의요구권)을 행사한 '방송 3법'을 22대 국회에서 재추진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녹색정의당·개혁신당·진보당·새진보연합·사회민주당·열린민주당 등 야권 8개 정당은 24일 국회에서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 공동대표단과 함께 행사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국회를 통과하고도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로 무산된 방송3법 재입법 추진으로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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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싱크탱크, 패인 분석 토론회 개최... 향후 당 운영 방향 모색
국민의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은 25일 중앙당사에서 '제22대 총선이 남긴 과제들'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총선 과정에서 국민의힘이 부족했던 점을 분석하고 보수 정당이 나아가야 할 방향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윤재옥 당 대표 권한대행, 배준영 사무총장 직무대행 등 당 지도부도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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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낙선자들 영빈관 초청... "부족함 깊이 성찰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총선에서 낙선하거나 공천받지 못한 국민의힘 의원들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가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나라와 국민, 그리고 당을 위해 애쓰고 헌신한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우리는 민생과 이 나라의 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정치적 운명 공동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제 부족함을 깊이 성찰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참석자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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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의원 “첨단 물류산업 선도 도시…김천 우뚝 선다”
국민의힘 송언석 (김천) 국회의원은 24일 대한민국 첨단 물류산업의 중심지로 경북 김천을 육성키 위해 추진된 김천 스마트 물류센터의 본격적인 운영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김천 스마트 물류센터는 2020년 7월 국토교통부의 (공공기관 선도 혁신도시 활성화) 방안으로 선정되면서 (국토부‧도로공사‧지자체가) 협업해 경북 김천을 남부권 스마트 물류 거점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그 당시 송언석 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김천 스마트 물류센터 건립을 지원키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김천 스마트 물류센터는 국비 46.5억원 포함 총 168억원을 투입해 김천1 일반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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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하대원동 임시공영주차장 개장식
성남시는 중원구 하대원동 18번지에 조성한 하대원동 임시공영주차장을 24일부터 일반 시민에게 개방했다. 성남시는 이날 오후 3시 하대원동 임시공영주차장 개장식을 신상진 성남시장, 시의원,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었다. 신 시장은 “새로 운영되는 공영주차장은 중원구 하대원동과 성남동 일대 단독주택지 주차난을 해소하고, 모란 민속전통 5일장 이용 고객의 주차 편의 제공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조성된 공영주차장은 151면의 지평식 주차장으로 오는 5월 31일까지 무료로 시범운영 후 6월 1일부터 유료로 전환한다. 시는 당초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차 전용 건축물을 건립하고자 했으나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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