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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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대상자 2차 모집
경기도가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대상자를 6월 12일부터 25일까지 2차로 모집한다.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는 도전적행동이 심하고 일상생활 수행 능력과 의사소통 능력에 제약이 있어 기존 사회서비스 이용이 어려웠던 발달장애인에게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통합돌봄서비스는 18세 이상 65세 미만 지적·자폐성 장애인을 대상으로 ▲24시간 개별 ▲주간 개별 ▲주간 그룹형 3가지 방식으로 제공되며 신청자는 희망하는 서비스의 우선순위를 정해 신청이 가능하다. 24시간 개별 1:1 지원은 낮 활동 서비스와 야간 주거지원으로 24시간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간 개별 1:1 지원은 이용자 특성에 맞는 낮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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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경기도, ‘투자유치 100조+’ 목표 순조롭게 달성 중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와 경기도의 자원을 총동원하여 임기 내 100조 원 투자를 목표로 국내 대기업은 물론 글로벌기업을 유치하겠습니다” - 김동연 경기도지사, 2023년 2월 7일 ‘제366회 임시회 도정연설’ ‘돈 버는 도지사’를 자처하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내세운 임기 내 ‘투자유치 100조+’ 목표 달성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민선8기가 시작된 2022년 7월부터 올해 5월 31일을 기준으로 약 69조 2천억 원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2년 만에 목표 투자액(100조 원)의 약 70%를 달성한 셈이다. 민선 8기 경기도는 민간투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기존 외자 유치 중심에서 국내외 기업은 물론 정책펀드, 테크노밸리 조성 등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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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으로 평생교육 참여 기회 확대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오는 28일까지 ‘2024년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신청자 모집으로 관내 장애인의 평생교육 참여 기회 확대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장군이 지난 3월 교육부 주관 ‘2024년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의 공모에 선정돼추진됐다. 기장군 거주 19세 이상 등록 장애인 48명에게 1인당 연간 35만원의 평생교육이용권(평생교육 강좌 수강료 및 교재비)을 지원하는 것이다.선정된 대상자는 NH농협에서 ‘평생교육희망카드’를 발급받아‘평생교육바우처’에 등록된 전국의 교육기관에서 온오프라인 강좌를 수강할 수 있다.지원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오는 28일까지 ‘보조금 24’ 누리집(홈페이지)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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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차기 지도체제 '대표 원톱 체제' 유지로 확정
국민의힘이 당 대표 1인에게 권한을 몰아주는 '원톱' 방식의 현행 단일 지도체제를 유지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헌당규개정특별위원회는 12일 당사에서 회의를 열어 지도체제와 관련한 개정 의견을 내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여상규 위원장이 밝혔다. 국민의힘은 이에 따라 내달 23일 또는 24일 개최될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분리 선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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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부안 지진 신속 대응 지시... "피해 파악하고 안전 점검"
윤석열 대통령이 중앙아시아 순방중인 가운데 12일 전북 부안군에서 발생한 지진 소식을 접하고 신속한 당국의 대응을 지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부안군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다는 상황을 보고받고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에 "국가기반시설 등에 대해 피해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제반조치를 취하라"고 지시했다고 김수경 대변인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아울러 "추가적인 여진 발생에 대해 국민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신속·정확하게 전파하고 비상대응 태세를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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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패스트트랙 단축' 국회법 발의... 법안 처리 선점 가속도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법안 처리 기간을 줄이거나 정부의 시행령을 국회가 사전에 들여다볼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국회법 개정안을 연이어 발의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2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서 진성준 의원은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의 처리 기간을 최장 330일에서 75일로 대폭 줄이도록 하는 국회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민형배 의원은 정부의 시행령 입법예고안을 국회의 소관 상임위에 의무적으로 제출하고 상임위가 수정·변경을 요청할 수 있게 했고 황정아 의원은 국회 상임위에서 여야 간사 간 의사일정과 개회 일시 협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위원장이 국회의장에게 중간 보고를 하고 의사일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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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에너지특위 첫 회의... 동해 가스전 사업 지원 등 현안 논의
국민의힘 에너지특별위원회가 11일 국회에서 첫 회의를 개최해 정부가 추진하는 '동해 가스전 개발 사업'을 지원하는 논의를 가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특위 위원장인 김성원 의원은 "세계 에너지 공급망 불안이 가중됨에 따라 안정적인 에너지 확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이라며 "동해 심해 가스전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에너지 안보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만큼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특위는 앞으로 산업부 등 관계부처와 전력망 확충, 고준위 방폐장 건설,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등 주요 에너지 현안을 논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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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무위서 '의장경선 당심 반영' 개정안 의결 처리
더불어민주당이 12일 당무위원회를 개최해 당원권 강화 방안을 담은 당규 개정안 의결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개정된 당규에서 국회의장 후보 경선에 권리당원 투표 20%를 반영하고 당원 주권국을 설치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이에 반론을 제기하는 의견도 있어 최종 의결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또 다른 쟁점인 출마하려는 당 대표의 '1년 전 사퇴' 규정에 예외 조항 추가, 부정부패 혐의로 기소된 당직자의 직무 정지 조항 삭제 등을 담은 당헌 개정안은 17일 중앙위원회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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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의총 열고 국회 단독 운영 돌입 야권 대응 전략 논의... 민생 현안 마련 병행
국민의힘은 12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원구성 협상을 위한 전략 논의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의는 전날에 이어 연이어 이어지는 것으로 더불어민주당의 운영위·법사위 등 11개 상임위원장 단독 선출에 응수하기 위한 여당의 입장을 명확히 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민의힘은 이날 교육개혁특위, 재난안전특위, 외교안보특위, 노동특위 등 4개 특위 전체 회의를 개최하고 민생 현안 논의도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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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오늘 법사위 단독 개최 강행 전망... 채상병특검법 안건 상정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이 1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를 단독으로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의는 22대 국회 법사위 첫 전체 회의로 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 이른바 ‘채상병특검법’을 안건으로 상정할 예정이다. 국회 보이콧 논의에 들어간 국민의힘 의원들은 불참이 예상돼 여야 대립은 극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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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의원 “아동수당 매월 20만원…17세까지 지급 법안 내놔”
더불어민주당 전진숙 (광주 북구을) 국회의원은 지난 5일 제22대 국회 1호 법안으로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확대하는 (아동수당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아동수당법은 아동양육에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아동의 기본 권리와 복지를 증진키 위해 8세 미만 아동은 매월 10만원 아동수당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지속적인 (물가상승‧사교육비 증가) 등으로 인해 보육 비용의 지출이 크게 늘어나 기존 아동수당 지급액만으론 양육 부담을 줄여 주기 어렵다는 지적이 계속 제기돼 왔다. 그 뿐만 아니라 영아기 육아 가정보다 교육비 등이 가중돼 경제적 부담은 훨씬 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초중고) 자녀를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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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고객 명예 심판' 선수 참관 행사 개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12일과 13일, 경정 고객 명예 심판행사와 선수 참관 행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경정 고객 명예 심판행사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하남 미사리 경정장에서 열리는 경정 경주와 관련하여 심판판정 과정 등 주요 경주 운영 절차에 대한 고객의 신뢰를 높이고 고객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하여 마련된 행사다. 이번 명예 심판행사에 참여하는 고객들은 평소에 출입이 제한된 중앙 심판실, 방송실 등 경주 운영 현장을 견학하고 심판판정 과정을 직접 지켜보고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다음날 개최되는 선수 참관 행사는 경정 선수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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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2024 테마관광 박람회’ 참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부산 기장 아난티 코브에서 개최한 ‘2024 한국 테마관광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11일, 밝혔다. 해외 18개국 60여 명의 해외 여행업계 관계자가 찾은 이번 박람회는 전년과 달리 럭셔리 관광, 크루즈 외에 스포츠 분야가 새롭게 생겼고, 그중 스포츠 분야는 도보 여행, 자전거 등 스포츠 체험을 목적으로 한국 방문을 원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특별하게 기획됐다. 세계 최대의 실내 경륜장인 광명스피돔의 각종 시설을 둘러보고, 경주 실황을 관람하는 등의 일정으로 구성된 경륜경정총괄본부의 ‘한국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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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자해 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 앞장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이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자해 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앞장서기로 했다. 남동발전은 11일 서울 중구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사옥에서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자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상규 한국남동발전 안전기술부사장, 황태연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해 열렸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자해 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 홍보, 임직원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프로그램 지원 및 교류, 정신건강 고위험군 관리방안 자문 등에 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남동발전은 향후 3년간 재단에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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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위생·안전 COMMITTEE 자문회의 개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1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비축농산물 위생․안전 관리 방안 의견을 수렴하고자 ‘농식품 위생·안전 COMMITTEE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농식품 위생·안전 COMMITTEE 자문회의’는 공사를 비롯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 정부 부처와 학계, 관련 협회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돼 있으며, 식품 안전 관련 현안 사항 점검과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공사에서 수행한 안전성 검사와 위생·안전 업무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농식품 품질 안전 관리 기능과 역할 강화 방안’에 관한 자문과 함께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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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안심변호사 신고제도 활성화 추진
국민연금공단(상임감사 류지영)은 부패행위 신고자의 익명성 강화 및 공익신고 활성화를 위해 안심변호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공단은 지난 2021년부터 안심변호사 신고제도를 도입하여 운영 중이며, 이달 3년 임기가 만료되는 소순장 변호사와 국순화 변호사는 안심변호사에 연임되면서 ‘국민연금공단 안심변호사 신고제도 협약서’를 작성했다.안심변호사 신고제도는 신고자 보호를 위해 외부변호사가 신고자로부터 접수한 공단직원의 부패행위 등에 대한 내용을 감사실에 비실명으로 대리 신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국민 누구나 공단 직원의 주요 법령·규정 위반행위와 비위행위 등을 안심변호사에게 전자우편 등으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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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한수원과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임하댐 수상태양광사업’ 본격 착수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11일 대전 본사에서 한국수력원자력(KHNP, 사장 황주호)과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댐에 47.2MW 규모 수상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하기 위한 주주 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 운영을 위한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각자 자본금 74억 7000만원(한국수자원공사), 71억 7000만원(한국수력원자력)을 출자해 공사 착공과 총사업비 조달을 위한 프로젝트 금융(PF) 등 후속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이후 안동시 임하면과 임동면 등 사업구역 인근 지역사회에 이익 환원을 위한 마을법인 구성, 건설 공정 관리, SPC 운영 등 사업 관리를 위한 업무를 분담할 계획이다. 총 73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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