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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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7월 2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 7월 2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7월 1주(7월1~7월 5일) 전력수급 실적은 기온상승(서울 6-4주27.9℃→7-1주30.6℃)으로 전력수요는 증가했으나(76.6→82.0GW), 예비력 13.8GW 이상으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유지됐다.7월 2주(7월 8일~7월12일) 전력수급 전망은 고온다습한 공기 유입으로 무더운 날씨 전망되어 전력수요는 83.0~85.0GW가 예상되며, 예비력은 11.4~15.3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 전망이라고 거래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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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설계공모에 시민 선호도 조사 도입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설계공모 접수작품에 대한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시행한다.SH공사는 ‘서초 성뒤마을 공공주택지구(A1) 건축설계 공모’를 시작으로 설계비 5억 원 이상 설계공모를 진행할 때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서초 성뒤마을 공공주택지구(A1)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 565-2 일원에 고품질 백년주택 900세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SH공사는 오는 11일작품 심사를 통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건축설계 당선작을 선정한다.선호도 조사는 대중선호와 실현가능성, 적정공사비 등을 고려하기 위해 관심 있는 시민, SH공사 임직원, 수도권 소재 건축학과 등 3개 대상으로 구분해 시행한다.SH공사는 설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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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재난관리평가 3년 연속 우수 평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9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중앙부처·공공기관·지자체 등 338개 기관을 대상으로 단계별 재난관리 실태를 평가하는 것으로, 관리원은 2022년부터 3년 연속 우수등급 평가를 받았다. 관리원은 올해 평가에서 건설공사 안전관리계획서 부적정률 저감, 지반침하 사고 예방, 정자교 붕괴사고 원인 분석 및 결과 환류 등 건설·지하·시설물 분야의 재해예방 및 대응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일환 원장은 “안전전문기관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여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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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안전성능 연구성과 요약집’ 발간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9일, 안전성능연구소를 통해 진행한 정책 및 기술연구 성과를 담은 ‘2023 안전성능 연구성과 요약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관리원은 작년 한 해 국토안전 관련 정책혁신과 스마트한 안전관리 기술 개발 및 실용화를 목표로 다양한 연구 과제를 수행했다. 이번 성과 요약집에는 그 중 ‘공동주택 바닥충격음 손해배상 가이드라인 마련’ 등 정책연구 4건과 ‘실측데이터 기반 모델을 활용한 교량 내하력 평가기법 개발 및 매뉴얼 개정’ 등 기술연구 10건이 요약 정리돼 있다. 관리원은 요약집이 새로운 연구를 위한 자료로도 활용될 수 있도록 연구비, 지식재산권, 관련 논문 현황 등도 상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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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페루 도로분야 공무원 초청연수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지난달 23일부터 지난 6일까지 KOICA 연수센터에서 페루 교통통신부 및 국가도로청 공무원 18명을 초청해 ‘도로 운영 및 유지관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연수사업은 한국의 고속도로 발전 경험 및 운영유지관리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한국도로공사와 페루 국가도로청이 함께 한국의 외교부에 제안한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글로벌 연수사업으로 올해부터 3년간 매년 15명 내외의 공무원을 초청할 예정이다. 이번 연수는 페루 도로교통 관련 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의 도로교통 정책 △교량, 터널, 도로포장의 시공 및 유지관리 △교통관리 및 안전, 통행료 징수 등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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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육아 고민이라면, 일·육아 동행 플래너에게 상담 받으세요"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준휘)은 7월 9일 부산고용복지+센터에서 중소병원, 제조업, IT기업 등 여성 다수 종사 업종을 대상으로 일·육아 지원제도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관내 100여 개의 기업이 참여해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제도와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일과 가정의 양립을 도모하는 자리가 됐다. 참여 기업들은 직원들의 육아 부담을 줄이고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지원제도들을 안내 받았다. 특히 일과 육아의 병행을 돕기 위한 다양한 정부 지원책과 기업별 맞춤형 서비스인 ‘일·육아동행 플래너’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다뤘다.‘일·육아 동행 플래너’는 일·육아 지원제도 지원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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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국민권익위원회와 ‘청렴문화 확산 업무협약’ 체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9일 LH 서울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反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힘을 모아 공공주택 건설현장의 부패와 공익 침해행위를 예방하고, 부패·공익신고 활성화를 통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 부패·공익신고 활성화를 통한 자율적 감시체계 구축 △ 부패유발 관행 근절을 위한 선제적 제도 정비 △ 부패·공익신고에 대한 철저한 처리와 강화된 신고자 보호제도 확립 △ 반부패·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소통·교육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LH는 부패근절을 위한 자체 규정 정비를 통해 내부통제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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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SSG랜더스 “야구 관람 후 음주 운전 안돼요”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권용복)은 SSG랜더스와 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음주 운전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TS와 SSG랜더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동차를 비롯해 두바퀴 교통수단(이륜차, 자전거, 전동킥보드 등)의 음주운전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야구팬들의 음주 운전 없는 안전귀가를 장려했다.이날 TS와 SSG랜더스는 프론티어 스퀘어(1루 광장)에서 음주운전과 유사한 상황 체험 부스를 운영해 야구 관람객들의 음주 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아울러 실제 도로 상황이 구현된 시뮬레이터가 있는 ‘교통안전 체험부스’를 통해 관람객들이 안전운전과 에코운전을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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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GTX-C’노선 운영·유지보수 40년간 맡기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민자철도사업으로 건설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의 운영·유지보수 사업대상자로서 9일 지티엑스씨(주) 사옥에서 사업참여 합의서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코레일은 GTX-C노선 전 구간에 대해 열차운행, 역사 운영, 시설 유지보수, 철도차량 정비 및 관제 업무 등을 40년 간 수행하게 된다.오는 2028년 개통 예정인 GTX-C는 경기도 양주 덕정에서 출발해 서울 청량리, 양재를 거쳐 군포시 금정역에서 갈라져 수원역과 상록수역까지 이어진다.총 길이는 86.5km이고, 주요 정차역은 의정부, 창동, 청량리, 양재, 정부과천청사, 인덕원, 금정 등으로 모두 환승역으로 계획 중이다. GTX-C노선이 개통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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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까지 하이러닝 서비스 확대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등록 대안교육기관의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하이러닝 서비스를 확대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9월 초4, 중1, 고1 대상‘하이러닝’시범 운영(162교)을 시작으로 올해 3월에는 전체 학년으로 확대 운영했다. 7월부터는 도교육청 등록 대안교육기관 69곳에 재학 중인 학교 밖 청소년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한다. 등록 대안교육기관에서도 ▲인공지능(AI) 학습진단 ▲맞춤형 콘텐츠 추천 ▲피드백 ▲미래형 교실 수업 환경을 지원하는 하이러닝 서비스를 이용해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현할 수 있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9일 오후, 등록 대안교육기관 69곳을 대상으로 ▲미래교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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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학기 모든 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 전면 시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학기부터 도내 1,342개 모든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늘봄학교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희망하는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무료로 정규수업 후 매일 2시간씩 맞춤형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1학기 975교 늘봄학교 정착을 바탕으로 2학기에도 현장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초등학교 1학년 학생 누구나 늘봄학교를 이용할 수 있도록 ▲초1 맞춤형 프로그램 수요조사 ▲강사 준비 ▲공간 확보 ▲예산(추경) 확보를 통해 질 높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25개 교육지원청 늘봄지원센터에서는 2학기 시작하는 367교에 대해 늘봄 행정업무를 담당할 기간제근로자 채용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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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직업계고 현장 직무 중심 교육과정 지원’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이 9일 직업계고 현장 직무 중심 교육과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은 지난 2월 도교육청이 발표한 ‘직업계고 미래교육 재구조화’에 따라 기업 현장이 요구하는 직업계고의 자생력을 갖추기 위한 지원 방안으로 추진됐다. 협약식은 한국산업인력공단 부설기관인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인천광역시 소재)에서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임태희 교육감과 이우영 이사장을 비롯해 김송미 제2부교육감, 이병욱 진흥원장,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협력의 새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주요 협약 내용은 ▲직업계고 학점제 등 현장 직무 중심 교육과정 연계 실무능력 함양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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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대학교와 ‘경기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안산대학교와 경기 베이비부머 서남권 행복캠퍼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9일 체결했다. ‘경기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4월에는 동남권 행복캠퍼스 운영을 위해 경기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체결식에는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남양호 원장과 안산대학교 윤동열 총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행복캠퍼스의 서남권 정규 프로그램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생애설계 상담 ▲취창업 역량강화 교육 ▲인문·교양 강좌 ▲커뮤니티 및 지역사회 공헌활동 등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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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충청남도와 베이밸리 협력사업 해양쓰레기 공동수거
경기도와 충청남도는 깨끗한 서해바다 조성을 위해 9일 서산 가로림만 인근 해역에서 해양쓰레기를 공동 수거했다. 해양쓰레기 공동수거는 2022년 9월 체결한 ‘경기·충남 베이밸리 상생협력 업무협약’의 하나로, 경기도와 충청남도 관계자 30여명과 경기청정호와 늘푸른충남호가 참가했다. 경기도는 경기청정호 인양기와 크레인을 이용해 바닷속에 침적된 쓰레기를 수거한 후 늘푸른충남호의 상갑판으로 운반하고, 늘푸른충남호는 수거된 해양쓰레기를 크레인이 장착된 트럭에 실어 서산 집하장으로 운반했다. 수거된 폐기물은 관련 업체를 통해 처리될 예정이다. 도는 충청남도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해양쓰레기 공동수거는 물론 해양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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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흥덕농장 여름날 도시농부 잔치’ 행사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오는 7월 13일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에서 ‘흥덕농장 여름날 도시농부 잔치’를 개최한다.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텃밭 경작자와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농작물을 수확하고 먹거리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감자 수확 체험, 난각칼슘(계란껍질 추출) 만들기, 허브소금 만들기, 다육식물 만들기 등 다양한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과 풍물놀이, 색소폰 공연 등의 즐길 거리가 준비돼 있다. 또한 이날 수확한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감자는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분들이 수확의 기쁨과 나눔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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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26일 법사위 청문회에 김건희 여사 증인채택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오는 19일과 26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발의 요청' 국민동의 청원과 관련 청문회를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인 김건희 여사를 증인으로 채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법사위는 9일 청문회 실시계획서 및 증인 출석 요구의 건을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당 단독으로 의결했다. 국민의힘은 해당 청원과 관련한 청문회 개최와 증인 출석 요청은 국회법 법리에 맞지 않는다고 반발하며 퇴장했다. 특히 법사위는 26일 예정된 청문회 증인으로 윤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와 그의 모친 최은순 씨를 채택하면서 이를 놓고 여야의 대립이 격화될 전망이다. 앞서 19일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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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세피해 예방 및 지원방안 마련을 위한 공개토론회’ 개최
경기도는 9일 오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전세피해자 지원 및 전세피해 예방방안 마련’을 주제로 공개토론회를 열었다. 공개토론회에는 경기도 이계삼 도시주택실장, 경기도의회 김태형·문병근 의원, 전세사기·깡통주택 피해자 전국대책위원회 이철빈 공동위원장, 국회 입법조사처 장경석 선임연구관,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 유봉성 회장 등 전세사기 관련 전문가 11명이 토론자로 참석해 전세피해 예방과 피해자 지원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토론회는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 됐다.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연구원의 발제로 시작됐다. 장국범 경기도 전세피해지원TF팀장은 전세피해 대응을 위한 경기도 정책을 주제로, 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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