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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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AI 분야 발전설비 감시 자체 앱개발 성과보고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지난 16일 부산 본사에서 2024년도 AI를 활용한 발전설비 감시시스템 개발 학습조직인 K-알파고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남부발전은 지난해부터 차세대 발전설비 종합진단시스템인 지능형 디지털발전소 플랫폼(IDPP)를 도입했으며, 빅데이터를 활용한 앱 개발 환경을 구축해 설비 관리 담당자들이 AI를 활용한 맞춤형 설비 감시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남부발전은 지난해 학습조직 1기를 운영해 발전설비 감시 앱 12종을 자체 개발했으며, 2024년도에는 앱개발 분야 뿐만아니라 드론 등 4차산업 기술 활용분야로 확장하여 2기 학습조직인 K-알파고를 3월 발족했다.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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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충남 보령 ‘골드시티 2호’ 추진 업무협약 체결
서울특별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골드시티(서울-지방 상생형 순환도시조성사업)’를 전국으로 확산한다. 강원도 동해안 삼척에 이어 충청남도 서해안 보령시에서 두 번째 ‘골드시티’ 사업을 추진한다.‘골드시티’는 지방 이주를 희망하는 청년이나 유학생, 은퇴자 등 서울시민에게 자연과 도시 인프라를 갖춘 지방 도시 내 주택을 제공하고 이들이 보유한 주택은 청년 또는 신혼부부에게 재공급하는 서울-지방 상생형 순환도시조성사업이다.‘골드시티’는 지난 2022년 7월 싱가포르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은평혁신파크에 골드빌리지 검토를 지시한 후 2023년 11월 8일 오세훈 시장, 김진태 강원도지사, 삼척시,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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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지능형 전력망 통신 클라이언트 분야 국제공인시험기관 지정
한국산업기술시험원(원장 김세종, 이하 KTL)은 지능형 전력망 국제사용자 그룹으로부터 세계 최초로 '지능형 전력망 통신 규격(IEC 61850 Edition 2.1)' 클라이언트 부분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지정됐다고 17일 밝혔다.지능형 전력망 국제사용자 그룹(UCAIug)은 지능형 전력망(스마트 그리드) 통신 분야 국제시험인증기구다.스마트 그리드라는 용어로도 자주 사용되는 지능형 전력망은 차세대 전력 인프라 시스템이다. 기존 전력망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해 전력 생산·전달·소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전력 사용 현황을 파악해 수요에 따라 공급량을 조절하기도 하고 전력망 고장 요인을 사전에 감지해 사고를 방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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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유도·탁구단, 투명한 스포츠 생태계 향한 청렴간담회 개최
한국마사회 스포츠단은 지난 11일 감독, 코치 등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청렴간담회를 개최하고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수행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고 17일 밝혔다.마사회 탁구단과 유도단을 이끌고 있는 현정화, 김재범 감독은 대한체육회에서 배포한 행동강령 자가점검 및 윤리‧청렴 실천 서약서를 작성하는 등 청렴한 선수단 운영을 위한 지도자로서의 역할을 되새기고 스포츠 인권 수호를 위한 솔선수범을 약속했다.탁구단 현정화 감독은 “청렴한 스포츠 환경은 선수들에게 공정한 경쟁을 보장하는 기본이 된다”며, “선수들이 자긍심과 신뢰를 바탕으로 경기에 매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국마사회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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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4 ‘재활승마 활성화 지원사업’ 시행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재활승마 대중화 및 사회적 가치창출 확대를 위해 2024년 ‘재활승마 활성화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마사회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재활승마를 비롯해 실버승마, 공익승마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승마를 통해 신체적‧정서적 테라피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자체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는데, 수혜대상의 확대와 민간 협업을 통한 재활승마 대중화를 위해 지난 2020년부터 동 지원사업을 운영해오고 있다.올해의 경우 한국마사회로부터 인증을 받은 전국의 협력승마시설 중 참여를 희망한 8개소에서 시행되는데, 장애를 가진 강습생 약 150여명에 대해 1인 최대 40만원(10회 기준)까지 강습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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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K-스포츠문화포럼' 창립 세미나 및 건강페스티벌 개최
국회 문체위 간사인 임오경 의원(광명갑)이 여야 국회의원 27명과 함께 창립하고 직접 대표를 맡는 국회의원 연구단체 'K-스포츠문화포럼'이 오는 24일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창립세미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17일 임오경 의원실에 따르면 'K-스포츠문화포럼'은 K-스포츠문화산업 진흥과 확산을 통해 건강한 대한민국, 선진적 ‘스포츠 복지국가’로 도약'하겠다는 취지로 22대 국회 개원과 함께 발족한 국회 공식지원 연구단체다.이날 행사는 국회의원, 스포츠스타, 체육학계 및 스포츠산업계, 체육단체장, 문화예술인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현안 토론회 및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24일 오전 10시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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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차세대 업무 피시 ‘위북’ 도입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국산 소프트웨어를 탑재해 가격경쟁력과 보안 기능을 높인 업무용 피시 ‘위북’(We-Book)을 도입한다.서부발전은 지난 16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위북 시스템 구축 완료 보고 ·시연회’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서부발전은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도입한 업무용 피시 ‘온북’을 보완해 위북을 개발했다. 위북과 온북은 출장·재택 근무 환경에서도 사무실과 동일한 조건으로 일할 수 있다는 점이 같으나 소프트웨어는 다르다. 온북이 업무망과 인터넷망에 각각 가상기계(VM) 소프트웨어, 고비용 외국산 가상데스크톱인프라(VDI) 소프트웨어를 사용했다면 위북은 가상데스크톱인프라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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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위기 석탄발전분야 중소기업 선정·단계별 지원 실시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탈석탄 정책으로 위기를 직면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2024년 업의전환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동서발전은 지난 16일 오후 1시 한국표준협회에서 업의전환 지원사업 착수회의를 열고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탈석탄화와 신재생설비 증가 등 에너지전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석탄발전분야 중소기업에 전문가 진단을 통해 성장사다리형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초보기업에는 산업 전환 아이템 선정, 도약기업에는 기술 및 제품 개발, 성장기업에는 시장 진출 등을 지원한다.동서발전은 에너지전환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석탄분야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현장방문을 통한 발굴로 이피아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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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 중기부와 ‘브랜드 디자인 개선․제작’ 참여 희망 소상공인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와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이태식)가 소상공인 상품의 온라인 시장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브랜드 디자인 개선·제작’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소상공인 상품개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총 700개 소상공인을 지원할 예정인 ‘브랜드 디자인 개선·제작’은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리는 데 필요한 디자인 제작이 필요한 소상공인을 지원할 계획이다.제작을 지원받을 수 있는 브랜드 디자인 유형은 △CI △BI △캐릭터 등 총 3가지로 이 중 하나를 선택해 디자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브랜드 디자인 제작이 완료된 후엔 해당 디자인이 포함된 엘홀더, 소봉투, 명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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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2024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서 방산·항공·우주 R&D 성과 전시관 개최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전윤종 원장)은 17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UWC)와 연계해 KEIT 방산·항공·우주 R&D 성과 전시관 및 방산 유무인복합 R&D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KEIT에 따르면 UWC는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방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우주항공청, 방위사업청 등 7개 기관이 주최하는 행사로, 올해로 6회를 맞는다.KEIT는 R&D 성과 전시관을 마련해 차륜형 장갑차 수소연료전지 추진시스템 기술, AAV용 통합 항공전자 시스템 기술, 행성 탐사용 로버 구동부품 기술 등 방산·항공·우주 분야 R&D 성과를 전시해 관람객의 이목을 끌 예정이다.또한 지난 4월 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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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이벤트 경주 개최, ‘행운의 7번은 누구?’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24일, 미사리 경정장에서 7월 이벤트 경주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경정 기수별 7번 선수 중 제1회차부터 28회차까지 성적 상위 선수 6명을 선발, 24일 열리는 제30회차 수요일 7경주에서 우승을 향한 진검승부를 펼친다. 이에 따라 기수별 7번 선수인 경정 황제 심상철(7기), 신흥강자 박원규(14기), 메이퀸 특별경정 우승자 김지현 선수(11기) 선수를 비롯하여 이진우(13기), 민영건(4기), 전두식(8기) 선수 등이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7월 이벤트 경주를 맞이하여 오는 24일까지 77명에게 모바일 커피 상품권을 지급하는 행사도 열린다. 자세한 참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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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긴급 복구공사 안전관리계획서 ‘신속 검토체계’ 운영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7일, 긴급 복구공사와 관련한 안전관리계획서를 대상으로 신속 검토체계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전관리계획서는 '건설기술진흥법'제62조에 따라 시공자가 작성하여 감리자의 검토를 거쳐 발주청 및 인허가청이 관리원에 검토를 의뢰한다. 관리원은 1, 2종 시설물의 안전관리계획서를 접수 순서에 따라 검토하고 있으나, 안전관리계획서가 긴급 복구공사 관련으로 배정되면 최우선 검토하여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로 했다. 긴급 복구공사를 시행하는 시공자는 안전관리계획서 검토 의뢰 때 ‘비고’ 란에 ‘재난안전법에 따른 긴급복구 공사’ 등으로 관련 근거를 명기하면 된다. 관리원은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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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지역별 경기공유학교 특화모델 연구·개발 본격화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사회 대비를 위해 지역별 경기공유학교 특화모델 연구·개발을 본격화한다. 경기공유학교 특화모델은 인구감소, 과밀학급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분야별, 지역별 전문기관과 연계한 선도적 공유학교 모델이다. 광주하남, 김포, 성남, 용인, 이천, 파주 6개 선도교육지원청에서 개발 중이다. 도교육청은 경기공유학교 특화모델 연구·개발(R&D) 중간 보고회를 오는 18일 김포 마리나베이에서 개최한다.이번 중간 보고회는 지난 3월부터 선도교육지원청에서 진행한 특화모델별 연구 중간 결과를 발표하고 적용 방안을 공유한다. 경기공유학교 업무 담당자, 특화모델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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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자율선택급식 2026년까지 750개로 확대
경기도교육청이 2024년 자율선택급식 운영학교 250개교의 내실화를 지원하고, 오는 2026년까지 운영학교를 750개로 확대 운영하는 등 새로운 학교급식으로의 대전환을 추진한다.경기도교육청은 17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동탄중학교(교장 남현석)에서 ‘경기도 자율선택급식 정책 확대’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도교육청은 자율선택급식 운영을 위해 2022년 시범운영학교 10교, 2023년 모델학교 70교를 실시했다. 올해는 실천학교(재지정교) 69교, 참여학교(신규참여교) 181교 등 총 250교를 지정, 운영하고 있다.자율선택급식 운영 내용은 ▲자율배식과 선택식단, 과일채소식단(샐러드바) ▲교육과정 연계 수업 및 학생주도 급식 활동 ▲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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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54회 경기도 공예품대전’ 시상식 개최
경기도는 17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제54회 경기도 공예품 대전’ 시상식을 열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경기도 공예품 대전’은 도내 우수 공예품의 판로개척과 공예산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1971년부터 열고 있다. 올해 대회에는 총 27개 시군에서 출품한 목칠 101점, 도자 109점, 금속 25점, 섬유 37점, 종이 42점, 기타 75점 총 389점의 공예품이 최종 접수됐다. 이후 공예품의 품질 수준, 상품성, 디자인, 창의성 등에 대한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6점, 장려 10점, 특선 28점, 입선 52점 우수 공예품 총 100점을 선발했다. 개인상 부문에서는 구리시 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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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 학운5 일반산업단지 준공 인가
경기도가 7월 17일 김포시 양촌읍 학운리 일대에 조성된 ‘김포 학운5 일반산업단지’의 준공을 인가했다. 김포 학운5 일반산업단지는 민간개발 방식으로 시행해 2020년 10월에 착공, 3년 9개월 만에 부지조성을 완료했다. 총면적 89만 3천190.4㎡ 규모로 산업시설 용지 53만 4천608.8㎡, 지원시설용지 3만 1천542.1㎡, 공공시설용지 29만 7천987.2㎡, 기타시설용지 2만 9천52.3㎡로 조성됐다. 기계 및 장비, 금속가공, 화학제품을 비롯한 15개 업종이 입주 예정이며, 도는 분양이 완료될 경우 약 5천300명의 신규 고용인력 창출과 세수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친환경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각 산업시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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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3판교TV에 인공지능 등 첨단산업 선도기업 유치···9월 공모 추진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제3판교 테크노밸리에 시스템반도체와 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 선도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자족시설용지를 공급하기로 하고 9월 중 공모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제3판교 테크노밸리는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내 7만 3천㎡의 부지에 연 면적 50만㎡의 규모로 사업비 1조 7천억원을 들여 조성하는 민․관 통합지식산업센터로 2025년 착공 예정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1월 ‘제3판교테크노밸리의 청사진’을 ‘직(職)․주(住)․락(樂)․학(學) - 사는 곳에서 일하고 즐기고 배울 수 있는’, ‘스타트업 천국’으로 제시하면서 판교를 산업과 각종 혁신의 심장으로 만들어 세계 변화에 빠르게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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