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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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양평 올해의 우수 푸드뱅크·마켓에 선정
경기도가 시흥푸드뱅크마켓센터와 양평군기초푸드뱅크 2곳을 ‘올해의 우수 푸드뱅크·마켓’으로 선정했다. 도는 기초 사업장 사기진작과 사업 활성화를 위해 2022년부터 기부물품 제공실적 등이 우수한 기초 사업장을 매년 1회 선발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선정 심사는 기부물품 제공액과 이용자·기부자 수 등을 평가한 정량평가와 자체 시책·역점 사업과 홍보·수상 실적 등을 평가한 정성평가를 합산해 고득점 순으로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시흥푸드뱅크마켓센터는 기부물품 제공실적 19억 원 달성과 야간운영, 로컬푸드 신선채소류 지원 협약, 신선농산물 지원 사업을 통해 이용자의 편의와 건강을 고려하는 등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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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비’ 8월부터는 도내 어디서나 사용하세요
경기도는 8월부터 ‘산후조리비 지원’으로 제공되는 지역화폐를 지역 상관없이, 매출액 제한 없이 도내 산후조리원과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기관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현재 ‘산후조리비 지원’ 명목으로 출생아 1인당 50만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지원하고 있다. 문제는 산후조리원이 없는 시군이나 타시군 산후조리원 이용을 희망하는 산모들은 해당 시군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 특성상 사용에 한계가 있었다. 특히 가평과 연천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제공기관도 부재해 더 큰 제약을 겪었다. 이에 도는 지난 6월 ‘경기지역화폐심의위원회’를 열고 산후조리비를 지역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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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野' 임성근 의혹 공작' 대응 진상규명 TF 구성“
국민의힘이 29일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이 제기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을 '제보 공작 사건'으로 규정하고 가칭 '사기 탄핵 공작 진상규명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대응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추경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임 전 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과 관련, "국민의힘은 TF를 구성해 민주당 등의 '사기 탄핵 공작쇼'의 진상을 낱낱이 규명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임 전 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의 제보자인 김규현 변호사, 해당 의혹을 보도한 JTBC 기자 등을 고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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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공유서비스’ 애칭 공모
경기도가 통합예약시스템인 경기공유서비스의 애칭을 다음 달 16일까지 공모한다. 올해 상반기에만 방문자가 70만 명에 이르는 경기공유서비스는 도내 체육시설, 회의실, 생활 공구, 공공 텃밭, 무료 법률 상담, 소방안전교육 등 5천여 개의 공공자원을 편리하게 검색하고 예약까지 할 수 있는 통합예약시스템이다. 도는 ‘시스템의 운영 취지를 반영하고 친근하면서도 기억에 남는 간결한 애칭’으로 통합예약시스템인 경기공유서비스를 널리 알려 도민의 개방시설에 대한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애칭 공모를 한다고 설명했다. 공모 참여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8월 16일까지 경기도의 소리에서 1인당 2건까지 응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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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급 팀장급 공무원 73명 승진 결정···역대 최대 규모 인사
경기도는 29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5급 팀장급 공무원 73명을 승진 대상자로 확정했다. 5급 승진 인사 73명은 지난 20여 년간 가장 큰 규모의 승진 인사로 2019년 1월 73명과 같은 수준이다. 민선8기 평균 선발인원 46명에 비해서도 27명(59%) 많은 규모다. 경기도는 이번 승진 인사에 대해 부서장 평가를 기본으로 하고, 여기에 팀장 직위에서 도정 핵심 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는지를 중점적으로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민선8기 승진 인사의 기본 원칙이 된 여성 배려와 지역 균형은 이번 인사에서도 적용됐다. 전체 승진자 73명 가운데 여성은 22명으로 30%를, 경기북부 지역 승진자는 18명으로 25%를 기록했다.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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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민희 과방위원장 윤리위 제소 방침... "청문회 갑질·막말"
국민의힘은 29일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해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 방침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추경호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 위원장이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갑질과 저급한 막말 대잔치를 벌였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최 위원장은 청문회 전부터 후보자 낙마를 공언하더니 후보자에게 '저와 싸우려 하면 안 된다'고 협박했다"며 "후보자가 설명을 위해 양손으로 자료를 든 것을 '피켓 투쟁하냐'는 황당한 궤변으로 위원장 직권을 남용해 사과를 강요했다"고 꼬집었다. 이어 "심지어 후보자의 뇌 구조가 이상하다는 막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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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사도광산 유네스코 등재에 진상조사 요구... “외교무능 참사”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9일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노역 현장인 일본 사도광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것에 대해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사도광산이 윤석열 정권의 찬송 속에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 일본의 전쟁범죄 왜곡에 거수기를 자처한 것으로, 대한민국 정부인지 일본의 총독부인지 헷갈릴 지경"이라며 "외교무능과 참사에 대한 진상조사를 벌여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고 지적했다. 박 직무대행은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오므라이스 한 그릇에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피눈물을 팔아먹더니 사도광산 문제까지 일본에 퍼줬다"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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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충칭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방문... 독립유공자 후손 면담
오세훈 서울시장이 28일(현지시간) 중국을 방문해 첫 공식 일정으로 충칭 연화지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직 서울시장이 충칭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오 시장은 이날 청사를 방문해 방문 백범 김구 선생의 흉상 앞에서 헌화하고 묵념했다. 오 시장은 이어 임시정부 청사 건물 안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이소심·유수동·김연령 씨와 면담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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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전대 권리당원 투표 충청에서도 완승... 누적 90% 득표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 선출을 위한 28일 충청 지역 경선에서도 이재명 후보가 90%에 가까운 득표율을 기록하며 순항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CJB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충북지역 경선에서 권리당원 득표율 88.91%를 기록하며 90.41%대의 누적 득표율을 기록중이다. 김두관 후보는 이날 충북에서는 9.60%, 충남에서는 9.29%를 득표하며 누적득표율은 8.36%, 김지수 후보는 누적득표율 1.23%를 기록하고 있다. 민주당은 총 15회의 지역 경선 중 9차례 경선(제주, 인천, 강원, 대구·경북, 울산, 부산, 경남, 충남, 충북)을 치른 가운데 내달 17일 서울에서 마치고 다음 날인 8월 18일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 1명과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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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신임 사무총장에 재선 서범수 임명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29일 신임 사무총장에 PK 재선 서범수 의원(울산 울주)을 임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인선을 공개했다. 한 대표는 취임 후 첫 인선으로 자신의 비서실장에 친한동훈계 재선 박정하 의원을 임명한 데 이어 사무총장에 친한 성향으로 분류되는 서 의원을 발탁하며 당 운영 체계에 힘을 실었다는 평가다. 서 사무총장은 행정고시 합격 후 경찰에 입직해 울산지방경찰청장, 경찰대 학장 등을 역임했고, 21대 총선 때 금배지를 달았다. 5선을 지낸 서병수 의원의 친동생이다. 초선이던 21대 국회에서는 이준석 대표 시절 비서실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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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방문진법’ 놓고 또 격돌... 필리버스터vs강행처리
여야가 '방송 4법'을 놓고 국회에서 또 격돌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법안 강행처리를 막기 위한 국회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를 닷새째 이어간다.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은 국민의힘이 신청한 방송문화진흥회법 필리버스터를 강제 종결하고 표결 처리할 방침이다. 국회법상 필리버스터는 24시간이 지나면 표결을 통한 강제 종료가 가능하다. 국민의힘은 이후 마지막 남은 '방송 4법'인 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안이 본회의에 상정되면 재차 필리버스터를 신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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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SPP 국제콘텐츠마켓 2024’ 참가기업 모집 시작
서울시의 창조산업 및 콘텐츠 기업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SPP 국제콘텐츠마켓 2024’를 오는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SBA에 따르면 ‘SPP 국제콘텐츠마켓’은 콘텐츠업계의 핵심 플레이어들이 모이는 글로벌 종합콘텐츠마켓으로 IP 발굴, 투자, 공동제작, 유통, 배급 및 해외 판로개척 등 IP 비즈니스 활성화를 지원한다.애니메이션 및 캐릭터뿐만 아니라 웹툰, 웹소설, 드라마, 영화, 방송, 게임, 음악, 1인 미디어 등 콘텐츠 전 장르를 지원하는 종합 콘텐츠마켓이다.작년 ‘SPP 국제콘텐츠마켓 2023’에서는 총 36개국 1007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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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소진공, 소상공인 정책정보 원스톱 플랫폼 본격 가동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29일부터 ‘소상공인 정책정보 원스톱 플랫폼’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소진공에 따르면 ‘소상공인 정책정보 원스톱 플랫폼’(이하 원스톱 플랫폼)은 정부가 지난 3일 발표한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소상공인이 쉽게 찾아가고, 금융, 취·창업, 경영안정 등 필요한 서비스를 한 번에 안내받을 수 있는 플랫폼이다. 중기부와 소진공은 이날 개시한 전국 77개 소상공인지원센터 통합 안내 서비스를 시작으로, 3단계에 거쳐 원스톱 플랫폼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소진공의 전국 77개 센터를 중심으로 부처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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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지역상권 활성화 위해 코레일유통과 업무협약 체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지난 26일 오후, 소진공 본부에서 코레일유통 주식회사(대표이사 김영태, 이하 ‘코레일유통’)와 지역경제 활력제고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소진공의 소상공인 지원 역량과 코레일유통의 철도 역사 내 판매시설 등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고 소상공인의 판로개척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각 기관은 앞으로 ▲주요 역사 내 스토리웨이 편의점에서 ‘백년가게’ 밀키트 판매, ▲중소기업명품마루 내 소공인 우수 제품존 조성, ▲상생물류를 통한 소상공인 상품 판로확대 등을 협력 추진하기로 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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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4년 체험형 청년인턴 모집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정부의 청년 고용 정책에 동참하고 청년들에게 사회 진출의 날개를 달아주기 위해 ‘2024년 체험형 청년인턴’ 모집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한국마사회는 매년 청년인턴을 채용해 청년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과 실무적인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직무 중심의 블라인드 채용을 통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며, 채용규모를 확대하는 등 채용 과정의 양적·질적 개선에 힘쓰고 있다.‘2024년 체험형 청년인턴’ 모집 기간은 오는 8월 11일까지이다. 채용 분야는 일반, 말산업 전문, 장애인으로 나눠져 있으며, 각 분야별로 수행직무가 구분된다. 일반 분야는 사무 및 기술업무 보조, 온라인 마권 발매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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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국가정보원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 ‘우수’ 등급 달성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국가정보원 주관으로 실시한 ‘공공기관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에서 7년 만에 우수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마사회에 따르면 국가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사이버보안 역량강화를 위해 매년 실시하는 해당 평가는 관리적 보안, 기술적 보안, 위기대응 역량 등 3개 분야 41개 항목에 대한 보안대책 이행여부를 평가한다.한국마사회는 지난 6월에 정식 운영을 시작한 온라인 마권발매에 대비해 정보보안 전담조직을 신설, 전담인력을 확충하고 지능형 보안관제시스템을 구축해 사이버 침해위협에 신속하고 철저하게 대응하고 있다.매월 사이버보안진단의 날을 지정해 모든 임직원 PC를 대상으로 보안진단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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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하계 집중 휴가 기간 승용차요일제 일시 해제…7월 29~8월 9일
부산시는 집중 하계휴가 기간, 승용차요일제 참여자의 편의 제공을 위해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승용차요일제를 일시 해제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오늘부터 2주간 운휴일과 상관없이 승용차를 운행하더라도 승용차요일제 위반으로 산정하지 않는다.‘승용차요일제’란 차량에 전자인증표(RFID)를 부착하고 월요일부터 금요일중 하루를 정해 오전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부산시 내에 승용차를 운행하지 않으면 ▲자동차세 10퍼센트(%)(연납 시 최대 14퍼센트) ▲공영주차장 요금 50퍼센트(%) ▲주거지 주차요금 20퍼센트(%) 할인 혜택이 주어지는 ‘부산사랑 시민자율참여 실천운동’을 말한다. 개인의 상황 등을 감안해 매년 4회 운휴일 운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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